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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영자 하나님이 이끄시는 비전인생
"최고 경영자 하나님이 이끄시는 비전인생" 내용보기
인생의 인생사에 있어서 10~20대에 생애의 꿈을 스케치하고 정립하려하며, 30대에는 그 정립한 삶에 대해 가장 역동적인 삶을 살때라 할수있다. 40~50대에는 자기가 살아온 삶들을 돌아보며 자신의 삶에 책임질때라고 인생을 논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박수웅장로님의 경우는 이러한 삶에 대한 전형적인 공식과는 전혀 다른삶을 살아왔음을 이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늘 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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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인생사에 있어서 10~20대에 생애의 꿈을 스케치하고 정립하려하며, 30대에는 그 정립한 삶에 대해 가장 역동적인 삶을 살때라 할수있다.

40~50대에는 자기가 살아온 삶들을 돌아보며 자신의 삶에 책임질때라고 인생을 논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박수웅장로님의 경우는 이러한 삶에 대한 전형적인 공식과는 전혀 다른삶을 살아왔음을 이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늘 자기자신이 처한 환경과 시간에 책임을 지고 자기관리를 함으로써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나타내고 있다.

비록 청소년시절때는 주의 시간을 쫒다보니 친구들과 멀어짐도 있었고 그 나름대로의 세상에서도 따돌림을 당할때도 없지않았지만 결국 주님은 박수웅장로님의 중심을 보시어 그에게 지헤를 덧입혀 그를 자신이 택한 마취의전문의라는 직업을 통하여 평신도사역으로 다른 누구못지않게 그의 지경을 넓혀 주신것을 볼수있다.

주님께서는 박수웅장로님의 중심, 거룩한삶을 보셨고 그삶을 통하여 거룩하게 말씀사역으로 인도하셔서 하나님께 집중하면 모든일이 형통케된다는 그의 믿음을 이루어 주셨다.

의사라는 직업과 아울러 CCC에서의 제자훈련과 큐티영성훈련을 통하여 자연스레 젊은청년들과 접근이 용이로웠고 그러한점이 전세계 한인유학생들을 대상으로 KOSTA의 최장기강사로 세워주셨으며 그후 전세계 한인2세를 대상으로 JAMA란 선교기관을 설립함을 허락하셨다.

 

이책에서는 자기경영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는데 자기나름대로 준비된 마음과 자세로 실력을 길러야함에 그첫째로 전인격적인 실력을 말해주고 있다.

실력이라고 공부로 승부를 걸라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무장으로 승부를 걸라는 뜻이다.

두번째로는 지력을 꼽고 있는데 그것은 자기분야에서 프로의식으로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다.

세번째로 무엇을 하려며는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귀중한 사역을 위해서라도 건강을 지키라는 말이다.

네번째로는 정신력을 꼽고 있는데 그것은 사역을 하다보면 어떠한 어려움이 앞길을 막더라도 오로지 주님의 십자가만 붙들고 이겨낼수있는 강인한 주님을 의탁하는 마음을 말하고 있다.

다섯번째로는 고정관념없이 상대방에게 마음문을 열고 누구라도 받아들이고 인정할수있는 에너지로써 정서력을 꼽고 있는데 여기서 가장 핵심인 가정의 중요성을 열거하고 있다.

가정이 바로 서야 하나님의 사업이 제대로 되기에 정서력을 기르는 장소로 가정을 나타내고자 하고 있다.

여섯번째로 하나님안에서 단련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자기관리를 하다보면 사람사회인만큼 대인관계의 중요성이 필요하기에 인간관계력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인생경영의 관리에 있어서 자기관리력을 꼽고 있는데 하나님의 가치관을 따라 살아야 하기에 시간관리와 돈관리와 마음을 다스려야함에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인생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함은 가정을 현대인의 결혼관과 배우자관도 언급하여 인간의 나약함을 미리사전에 예방하여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이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미래의 나와 가정을 되돌아 보게하는 그리스도인의 비전경영서로 형제자매들에게 두루 권하고 싶다.

 

 

p*******0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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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인생~!
"비전인생~!"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비전이 없는 백성은 방자히 행한다는 잠언의 말씀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비전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경영해 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한채 시간을 허비하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 책은 꿈꾸는 비저너리와 같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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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비전이 없는 백성은 방자히 행한다는 잠언의 말씀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비전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경영해 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한채 시간을 허비하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 책은 꿈꾸는 비저너리와 같은 박수웅 장로님의 책이다..

아내와 연애할 때에 함께 박수웅 장로님의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말씀을 참 재미있게 잘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이신 듯 하고..

또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능을 잘 활용하시는 것처럼 느껴졌었다..

이순의 나이임에도 청춘남녀들의 상황을 잘 이해하시는 것 같았고..

젊은이들로 하여금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보였다..

이성교제에 관한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담겨 있는 삶을 대하는 자세를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저자인 박수웅 장로님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인생에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소개해 주면서..

그와 같은 비전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었다..

무엇보다 먼저 삶의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가 있음을 새삼 느낄 수 있다..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서, 백성으로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사는 것이 바로 믿음의 사람들에게 허락된 동일한 비전임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주인이 되어 주심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어떠한 삶의 환경 가운데에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믿음을 가지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믿음을 지켜 나간다면..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크고 비밀한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다..

j*****7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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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끄는 인생의 모든 것
"하나님이 이끄는 인생의 모든 것" 내용보기
<비전 인생>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인도해 주셨다는 자전적인 신앙고백이 담긴 책이다. 박수웅 장로님은 마취과 의사이면서도 기독청년들에게 인생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이 이끄시는 인생이라고 담대하게 말한다. 그러기에 시작도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마지막도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다는 담대함을 가지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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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인생>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인도해 주셨다는 자전적인 신앙고백이 담긴 책이다. 박수웅 장로님은 마취과 의사이면서도 기독청년들에게 인생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이 이끄시는 인생이라고 담대하게 말한다. 그러기에 시작도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마지막도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다는 담대함을 가지고 있다.

 

그의 나이는 67세이다. 이제 6학년을 넘어서 7학년으로 간다고 자신의 나이를 말하고 있다. 사실 67세라는 나이는 할아버지로서 은퇴하고 손자들과 신나게 놀 나이이다. 그러나 그의 삶의 영역은 미국과 유럽과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고민하는 청년,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가정, 성, 직장, 비전에 대한 최고의 멘토로 살아가고 있다.

 

그 비결이 바로 하나님이 하루 하루를 이끌어 오셨다는 신앙고백에서 찾을 수 있다. 방황하던 신앙의 시기를 떠나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시점으로 그의 인생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인생이 되었다. 책보다 그의 강연을 들어보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유머가 담겨있고, 웃음이 담겨있다. 그러나 그의 강연에서는 그의 인생 연륜이 담긴 신앙의 고백이 담겨져 있다.

 

그것은 단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원리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실험한 결과물을 가지고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을 젊어서부터 해서 지금 노년의 나이까지 해온 그는 여전히 청년이다. 비록 나이는 노인의 나이를 먹고 있으나 그의 속사람은 더욱 젊어지니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다. 그의 자녀들은 그를 존경하고 모델로 삼기 원한다.

 

한 사람이 변하면 가정과 공동체가 변화한다. 그러면 세상이 변하는 것이다. 그의 인생 이력서는 이제 빈칸이 없어 보인다. 그는 인생의 황혼에 있다. 그러나 인생 이력서의 뒷장을 열고 있다. 매일 매일 자신의 인생은 내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인생을 매일 경영하고 있다는 고백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인생과 비전으로 담긴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살아온 날을 돌아보며 살아갈 날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신하게 한다. 5년 10년 20년 단위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저자의 지혜를 보며 나 역시 나의 인생을 경영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깊이 묵상하게 된다.

j******7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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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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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작정 열심히 사는 삶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인생을 경영하며 사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목적없이 사는 방랑자가 되길 원치 않으시고 목적은 알지만 경영하지 않는 방황자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목적과 방향을 알고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인생 경영자다.  위의 말은 박수웅 장로가 인생전반을 지나 오면서  그가 실천해온 핵심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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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작정 열심히 사는 삶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인생을 경영하며 사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목적없이 사는 방랑자가 되길 원치 않으시고

목적은 알지만 경영하지 않는 방황자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목적과 방향을 알고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인생 경영자다.

 
위의 말은 박수웅 장로가 인생전반을 지나 오면서  그가 실천해온 핵심전략이자 행동강령이다.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고자 철저하게 자신의 목표와 궤도를 하나님께 온전히 맞춰온 사람이었음을

 그의 글 구석구석에서 느낄 수 있었다.

20대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에 그는 지금까지 매일 큐티로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그분의 뜻에

따라 살고자 노력해온 사람이다.

미래 이력서,인생사명서,영적가계부,자기경영표,자녀십계명..등등의 이름만 들어도 얼마나

 자기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해온 사람인가를 엿볼 수 있게 된다.

가정을 꾸려 나갈 때도 회사를 경영할 때도  작은 자기사업을 꾸려 나갈 때도 치밀한 계획없이

마구잡이로 하는 사람은 없다. 하물며 하나님의 작은 군사로 살기 원하는 우리들인데 어떻게 함부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할 수 있겠는가? 자기자신을 잘 관리할 줄 아는 사람만이 가정과 직장에서 교회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비전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특별히 청년들이, 앞으로의 자신의 삶을 어떻게 잘 관리하며 경영해 나갈지에 관해서

세심한 조언으로 가득차 있는 청년 신앙지침서라 할 수 있다.

자기자신관리. 시간관리,결혼문제, 가정에서의 가장으로서의 영적인 영향력,결혼생활에 관한

전반적이고 알찬 인생경영에 관한 노하우가 결집된 책이다.

 

지금도 전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자신의 말을 통해서 하나님이 높여지는 평신도 사역을

하며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는 일에 쓰임받고 있는데, 저자는 그 이유를 자신이 젊었을 때부터

매일 큐티를 빠지지 않고 실천해온 결과로 보고 있다.

젊었을 때 얼마나 철저하게 자신을 훈련시켰는지, 물질에서,시간관리에서, 이성간의 문제에서,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정결하게 지키고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그것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나중에 결혼생활과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까지 접목되어서 늘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게 되는 인생경영을 하게 된다.


직분은 평신도 사역자, 장로님이지만 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코스타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수강사로 쓰임받고 있다. 그가 의사로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다른과를 지원하지

 않고 마취과 의사로서, 의사라는 직업 보다는 어떻게 하면 말씀을 더 전할 수 있을가에 인생의

무게를 두었기에 하나님은 그에게 부와 명예까지도 덤으로 주셨다.

 

어떻게 젊은 나이부터 그렇게 남다르게 자신을 관리하며 살 수 있었을까?존경심이 우러난다.

말씀묵상,시간,돈,이성,자신을 복종시키기..등등 참 대단한 인생을 살아온 비전인생의 롤 모델이란

생각이 든다.

 

비전을 붙잡은 삶을 살았던 박수웅장로의 걸어온 길을 읽다보면 저절로 뜨거운 비전이 가슴에서

마구 용솟음 치는것을 보게 된다. 내가 20대 청년이라면 한번 이렇게 살아보고픈 간절함이 생긴다.

하나님이 쓰시는 인물은 역시 남다른 사람들이다. 남보다 더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자신을 부인하고

그 분의 비전에 자신의 사명을 대입시킬 줄 아는 사람들이다.

 

큐티 이후의 삶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삶이었다고 고백하면서 매사에 주님께 물어보는

훈련이 시작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매일 말씀앞에 자신을 세울 때 '자아보기'-'영혼의 거울보기'가

시작된다.  은퇴를 넘어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은퇴는 없다. 오직 타이어를 바꿀 뿐이라'며 4단계

인생을 역설하고 있는 모습에서 비전에 대한 큰 꿈을 우리 모두에게 그리게 한다.

 

우리가 가장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와 자기관리'인데 이 부분에선 매우 엄격하게

자신을 훈련시킨것 같다. '킬링타임식 인생'을 회개했다고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1997년에 미래이력서를

처음 썼고 1998년부터 2024년까지 27년간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기록해 놓고 수시로 점검하고

수정하면서 그 길을 달려왔기에 그의 인생에서 어느 한점 흐트러진 구석을 발견할 수 없었다.

이 '미래이력서'는 꼭 한번 실행에 옮겨 보고 싶다. 한해를 시작하면서 마무리 하면서,그리고 매일 이것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를 기도하면서 조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에 교육을 받으러 가서 이런 미래의 인생계획서를 작성한 적이 있었다. 그때는 세상과 나를 위한

인생계획서였지만 살아오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인생의 목표를 생각해 보고 수정하면서 마음에 각오를 하고

달려 왔었던 기억이 있다. 하나님을 위한 인생의 미래 계획서라면 당연히 작성해야 한다. 이것이 인생의

항아리에 작은돌를 먼저 넣지 않고 큰돌을 먼저 넣는 지혜일 것이다. 그때 만약 세상의 인생계획서 대신에

하나님을 위한 이래계획서를 작성했더라면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이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뀌어져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박수웅 장로님이 하나님을 향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며 달려온 의미있는 기록이다.

특별히 비전있는 인생을 경영하길 바라는 마음과, 함부로 인생을 살지 말고 목표와 방향을 갖고 살기를

 당부하고 있는 모습이 모세나 갈렙이나 여호수아를 연상시킨다.  인생 후반부의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이지만

젊을 때나 노년이나 건장한 모습이 그려질 정도로 '아직 좋은 것은 오지 않았다'며 힘을 다해 달려가고 있다.

 하나님이 이 땅의 청년들을 위해서 참다운 인생경영자의 참모델로 우리에게 세워주셨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기독 청년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을 해 본다.

 

 

k***w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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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최고 경영자 하나님이 이끄시는 비전인생] 하나님이 만드시는 최고의 삶 ~
"[두란노 최고 경영자 하나님이 이끄시는 비전인생] 하나님이 만드시는 최고의 삶 ~" 내용보기
나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록, 하나님께 모든 일들을 아뢰고 지혜를 구할수록, 어떤 환경 속에서도 점점 더 당당해지는 것을 신비롭게 체험했다. 67쪽 단지 배우기만 하는사람보다 가르치려고 배우는 사람은 자세 부터 다르다. 80쪽 현대 사회에서 정서력을 키워 줄 수  있는곳은 가정 뿐이다. 건강한 정서력은 건강한 자아상을 낳고,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상대를 받아드리
"[두란노 최고 경영자 하나님이 이끄시는 비전인생] 하나님이 만드시는 최고의 삶 ~" 내용보기


나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록, 하나님께 모든 일들을 아뢰고 지혜를 구할수록, 어떤 환경 속에서도 점점 더 당당해지는 것을 신비롭게 체험했다. 67쪽

 

단지 배우기만 하는사람보다 가르치려고 배우는 사람은 자세 부터 다르다. 80쪽

 

현대 사회에서 정서력을 키워 줄 수  있는곳은 가정 뿐이다. 건강한 정서력은 건강한 자아상을 낳고,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상대를 받아드리고 인정하는 지혜를 키우게 한다. 123쪽 

                                                                                                    - 본문 중에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최고의 비전 인생이라는

 

제목이 내 눈을 사로 잡았다.

 

이번엔 무슨 책일까 ?

 

읽어니 20대, 혹은 10대에 읽었더라면 더욱 도움이 되었을 책이였다.

 

최고 경영자 하나님과 함꼐 인생을 경영해 가는 선한 청지기의 살을 살아가도록 잘 인도해주는 책인 것이다.

 




비전인생을 제시하면서 자신의 삶의 고백과도 같은 책을 만났다.

박수웅장로님의 삶은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을 주는 것 같다.

 

마취과 의사로, 세아이의 아버지로, 평신도 사역자로, 한여자의 남편으로

일인 다역을 감당하며 오직 삶의 모든 촛점을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소중한것 부터 먼저 실천하는 삶의 고백이

나로 하여금 새롭게 삶의 여미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얼마나 최선을다하며 매 순간 살아왔기에

나처럼 비전의 인생을 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는 말씀이

장로님의 삶을 통해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우리는 너무나 머리속으로 알고 있는것이 많다.

실천하는것은 어렵고 매 순간순간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간다는것이 쉽지 않다.

어느 순간도 마음의 방심 없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붙들고 살아간다는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가정예배로 부터

가족구성원들의 비전 선포와 나눔

그리고 비전의 점검을 통해서 가족 모두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격려하고 기도하며 기도의 두겹줄, 세겹줄로

더욱 단단하고 견실하게 크리스챤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삶에

모델이 되어준다.

 

아이들은, 자식들은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는 김장환 목사님의 말씀처럼,

박수웅 장로님이 부모로써 본을 보여 주며

아내와 함께 선한 일에 힘쓰고 애쓰고 위에 것을 구하는 삶의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라면 당연히 아버지의 비전을 붙들것이고

복음에 붙드린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2살, 4살 남매를 주셔서 부모가 되게 하신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서 나에게 비전 인생을 선포하라 하시고 기도하라 하시는 것 같다.

사람은 비전 만큼 크고, 기도만큼 이룬다는 말 처럼

 

책 속에서 마음에 밑줄 그은 한 구절 한구절이

내 삶 속에서도 말씀의 밀알이 되어 크게 열매 맺게 되길 고대해 본다. 


g******8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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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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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호세아서에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한글 성경은 꿈으로 번역하고 있지만, 영어성경에서는 꿈을 "dream"으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vision"으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꿈이라고 하는 것은 조금 막연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vision은 무엇인가 구체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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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호세아서에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한글 성경은 꿈으로 번역하고 있지만, 영어성경에서는 꿈을 "dream"으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vision"으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꿈이라고 하는 것은 조금 막연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vision은 무엇인가 구체적이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이 있다. vision은 내가 갖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갖기 싫다고 해서 안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vision은 내가 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어떠한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강권적으로 주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한 사람을 한 시대에 합당한 사람으로 쓰시기 위해 준비시키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이집트에서의 가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요셉을 무려 13년동안이나 훈련시키신 하나님을 우리는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지 않은가? 출애굽을 시키기 위해서 모세를 40년 동안이나 광야에서 워밍업, 즉 준비운동을 시키셨고, 가나안 땅의 분배를 위해서 40년 동안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준비시키시지 않으셨던가? 그뿐만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사역하시기 위해서 세례 요한을 준비시키시지 않으셨던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가시기 위해서 꿈이 있는 사람, vision이 있는 사람들을 준비시키셨다. 그리고 그 vision을 통해서 사람들을 이끌어 가신다. vision을 이루려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심정,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박수웅 장로님은 꼭 결혼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결혼을 통해서 우리 자신이 다듬어 지고, 자녀를 양육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는 폭이 점점 더 넓어지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올바로 쓰임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모습이 필요하다. 그런데 맡겨드리는 것이 언젠가 다시 찾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주님께 전적으로 던져버림으로 인하여, 다시는 찾지 않겠다는 결단이 필요하다.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다시 돌려 주시고, vision을 이루어 나가시는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지 않겠는가~!

i*******2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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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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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볼 아는 눈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믿음의 사람들이 갖는 특징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를 운행하시는지 그것을 읽을 줄 아는 눈이다. 하나님의 비전은 언제나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주어진다. 바울이 하나님의 비전을 깨달은 것은 책상 앞에 앉아서 자신의 비전이 무엇인가 골몰한 끝에 로마의 비전을 얻은 것이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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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볼 아는 눈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믿음의 사람들이 갖는 특징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를 운행하시는지 그것을 읽을 줄 아는 눈이다. 하나님의 비전은 언제나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주어진다. 바울이 하나님의 비전을 깨달은 것은 책상 앞에 앉아서 자신의 비전이 무엇인가 골몰한 끝에 로마의 비전을 얻은 것이 결코 아니다. 또한 만사를 제쳐 놓고 심산유곡 기도원을 찾아 금식기도 하다가 얻은 것도 아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매일 매일의 삶에 최선을 다하던 중에 하나님의 비전을 깨달았다.

비전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다. 야망은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있지만 비전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들만이 갖는 꿈이다. 야망과 비전은 다르다. 야망은 자기중심, 자기 창출, 자기 영광, 자기 성취, 자기 만족 등 전부 자아의 개념이 들어간다. 하지만 비전은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꿈이며 하나님 중심이고, 하나님의 영광이다.

이 책은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전 세계를 누비며 청년들을 격려하고 일으켜 세우는 박수웅 장로가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인생을 살게 된 것을 기록한 것이다. 그는 의예과 2학년 전까지는 소심하고, 우울하고 율법적인 삶을 살다가 그해 겨울방학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면서 삶이 완전히 변했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는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 받게 되었는지. 어떻게 시간 관리와 영성관리를 해서 '세월을 낭비하지 않고 살았는지에 대해 솔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박수웅 장로를 하나님은 20년마다 삶의 영역을 옮기셨다고 한다. 유·청소년기에는 믿음의 가정에서 기초 훈련을 받게 하시고, 청년기에는 미국에서 전문 의사로, 중년기에는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자로, 예순의 장년기에는 세계 각국을 다니며 평신도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다. 박수웅 장로는 자기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인생 경영 비밀을 많은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고자 한다. 가정 문제든 자녀 교육이든 진로 문제든 하나님의 경영이라는 관점에서 하나님은 인생을 경영하며 사는 사람을 기뻐하시지 무작정 열심히 사는 삶을 기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목적과 방향을 알고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인생 경영자다. 참다운 인생 경영자는 처음에는 혼자 출발했어도 걸어갈수록 동반자가 생기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응원해 주는 길동무들이 주변에 많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인생을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2장은 ‘비전을 이끄시는 하나님’ 3장은 ‘반드시 결혼하기를 권한다.’ 4장은 ‘당신의 인생을 주께 맡겨라’이다. 특히 이 책에는 ‘박수웅의 25년 미래 이력서’와 ‘나의 자기 경영표’가 기록되어 있어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에 있는 자녀 십계명도 도움이 된다. 첫째,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라. 둘째, 지력을 키우라. 셋째, 정서력과 덕을 세우라. 넷째, 정신력을 강화하라. 다섯째, 체력을 강화하라. 여섯째,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라. 일곱째, 금전 관리를 잘하라. 여덟째, 정력 관리를 철저히 하라. 아홉째, 인간관계를 잘하여 적을 만들지 말고 많은 신실한 사람들과 사귀라. 열째, 원대한 갖고 미래 지향적이며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라고 하여 자녀교육에도 도움을 준다. 비전 인생을 살기를 원하는 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c******7 201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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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미래에 대해 여러모로 가장 깊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눈에 띄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박수웅 장로의 자서전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의 삶을 전반적으로 닮고 있다. 그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의 삶을 살기까지의 전반적인 내용에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셨는지 말해주고 있다. 목차에도 나와 있듯이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하나님이 사용하는 여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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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미래에 대해 여러모로 가장 깊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눈에 띄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박수웅 장로의 자서전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의 삶을 전반적으로 닮고 있다.

그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의 삶을 살기까지의 전반적인 내용에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셨는지 말해주고 있다.

목차에도 나와 있듯이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하나님이 사용하는 여러 방법까지 모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다만 이 책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내가 믿고 실천할 수 있는지가 문제였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 여러 문제들을 겪게 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우리는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중요하다.

물론 이 책에서는 그 방법들을 박수웅 장로를 통해서 잘 나타낸다.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서 배우고 따라가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현실을 보고 현실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방법대로 원하는 것을 얻는다.

다만 그것 때문에 우리가 더 소중히 여겨야할 것들을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박수웅 장로는 이러한 우리에게 더 중요시 해야할 것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알려준다.

그는 이런 삶을 통해 전혀 생각지 못했던 길이 열리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러한 삶을 품어야 한다.

물론 누구나가 이렇게 산다고 해서 다 잘 되라는 법은 없다.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간절히 원한다고 무조건 기도만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그러한 이유는 히스기야를 통해 우리는 배울 수 있다.

그의 간절한 소원에 그것이 이루어 졌지만 결국은 잘못된 삶을 살았다.

우리는 그렇기에 책에 나와 있듯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더욱 기도해야 할 것이다.

 

m*******v 201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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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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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아니시지만 일반인 평신도 사역자로서 찰저한 자기관리와 영성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박수웅 장로님의 신간이 나왔다. 열정의 비전메이커로서 이번에도 젊은이들과 함께 한 이야기들과 비전메이커로서의 활동들이 재미있게 진지하게 보여진다. 의대 졸업후 도미하여 미국에서 마취과 수련의를 거치고 마취과 스태프로서 열심히 의사의 길을 걷다가 소심하고 우울했던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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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아니시지만 일반인 평신도 사역자로서 찰저한 자기관리와 영성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박수웅 장로님의 신간이 나왔다. 열정의 비전메이커로서 이번에도 젊은이들과 함께 한 이야기들과 비전메이커로서의 활동들이 재미있게 진지하게 보여진다. 의대 졸업후 도미하여 미국에서 마취과 수련의를 거치고 마취과 스태프로서 열심히 의사의 길을 걷다가 소심하고 우울했던 자신의 성격을 말끔히 고치고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된 것이 의예과 2학년 겨울방학때 부흥회에서였고 그 이후로 그는 비전을 품고 살다가 지금은 그 비전을 설파하며 미국 코스타 강사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 1988년부터 UC얼바인에서 CCC 강사로 활동하였는데 함께 사역하던 찬양 팀 리더가 한인 유학생들이 모이는 청년 집회인 코스타를 소개해 주어 참석하게 되었고 1993년 처음으로 코스타 강사로 참석한 후 6~9군데 나라를 돌며 강의를 하였는데 이 책은 그 강의여행을 하면서 만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의사로서 성 코스타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많은 기독여학생들이 자신의 성에 대해 무지한 것을 깨닫고 도움이 되는 의학적 지식까지 알려주었다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점점 퇴폐적으로 변하고 젊은 아이들이 점점 반항적으로 변한다는 점에 동감하였다. 우리나라의 중학생들이 제일 무서운 것 같다. 사춘기를 심하게 겪을까봐 부모가 오냐오냐 키우는지 더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회적인 통념으로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가르치는 것이 어려운가. 얼마전 여섯살난 아이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기절시킨 여학생들의 장난스런 태도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우리아이의 초등학교 현관문 바로 앞에도 허벅지를 다 드러내고 남학생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거의 옆으로 누운 아이들을 보았다. 오후 4시라면 초등학교에 아이들도 많이 있을 시간이다. 도대체 생각이 있는 아이들인지 한심했다. 하지만 박수웅 장로님의 이 책을 읽고 반성을 했다. 그저 미워만 하지 말고 그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젊은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 박수웅 장로님의 그리스도적인 삶의 이야기들이 가슴을 울린다. 하나님 앞에서 삶을 점검하라는 그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본다.



h*****o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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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내 인생도 경영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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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찾기'는 10년전에도 기도제목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기도제목이다. 정말 간절하게 기도를 하기도 했었지만, 답은 쉽게 구해지지 않았고 오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제는 그냥 의무적으로 나오는 기도제목이 되버린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먼저 살고 계시는 박수웅 장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내 삶에도 적용해보고자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읽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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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찾기'는 10년전에도 기도제목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기도제목이다. 정말 간절하게 기도를 하기도 했었지만, 답은 쉽게 구해지지 않았고 오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제는 그냥 의무적으로 나오는 기도제목이 되버린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먼저 살고 계시는 박수웅 장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내 삶에도 적용해보고자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경영하시는 박수웅 장로님의 청년시절 부터 지금까지의 인생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나와 같은 청년들이 어떻게하면 하나님 안에서 인생을 경영하고 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제시하고 도움을 주고 있다. 장로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여러 번 도전도 받고, 목표도 새롭게 계획하고 마음을 다질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내가 버려야 할 것이 너무나 많고, 그것들을 포기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다. 포기를 하면 복리이자로 쳐서 주신다는데, 그것을 알고 믿으면서도 막상 삶 속에서는 고민을 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아직 나는 훈련이 덜 되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세상에서 높은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그것 역시 내 자신의 출세가 먼저였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만 따라가야함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최근 사회에 막 진출하는 동생들과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다. 우리는 항상 어렸을 때부터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학창시절에 꿈을 항상 적지만, 그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적고 정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최고 경영자 하나님을 믿는 기독청년들에게도 꿈과 비전을 찾지 못하고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더욱 안타깝다. 물론 나 역시도 아직 허우적거림에서 다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이번 박수웅장로님의 책을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것 같다.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나를 향한 계획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기도에 집중이 되지 않고 중언부언 하게 된다면,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본받고 도전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비전을 찾기를 갈망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경영해 가실지 많은 기대가 된다. 

h*******0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