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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여성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꽤 고달픈 일이다. 연예인들이 점점 비정상적으로 말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점점 더 마른 체형을 추구한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항상 배고프고 결국 식습관이 폭식 등으로 번져갈 수 있는 이상한 환경을 살아간다.
나는 그냥 생긴대로 살래! 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좀 더 이상적(?)인 몸매유지를 위해서는 소비하는 열량이 섭취하는 열량보다 커야 할 것이다. 우리의 선택은 둘 중 하나이다. 덜 먹던지, 많이 움직이던지!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적어도 시도해 본 사람이라면 덜 먹는 것이 더 쉬운 길이라는 것은 알 것이다. 더 많이 움직인다? 무심코 먹은 초코칩 하나의 열량을 태우기 위해서 30분 이상의 자전거를 타야한다. 땀을 비오듯이 흘리면서!! 그런데 초코칩을 하나만 먹고 멈출 수 있는 의지의 소유자였다면 아마 이 책을 보고있지도 않을 것이다.
결국 적게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좀 더 쉬운 길이라면!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것일까? 쌩으로 굶다보면 요요라는 현상이 오는 신기한 몸~ 그런데 더 많은 살들을 이자로 데려오니 환장할 노릇이다.
저자는 이상적인 칼로리를 1,200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보다 적게 먹으면 요요등이 올 수 있고 우리몸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는 것이다. 물론 이보다 많이 먹게되면 (권장열량 2,000?) 날씬한 여성이 아닌 평범한 여성으로 살아가게되겠지..
아침과 점심, 저녁에 400씩 균등분배해서 먹는다는 생각으로 식사일지를 작성하고 칼로리가 적게 나가는 요리법을 연구하는 등 나름의 실천도 필요하다. 그리고 되도록 더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삶의 자세까지!!
다이어트 식단과 칼로리표가 다른 책보다 월등히 많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적게 먹으려고 해도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다.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제발 이 책과 함께 올 겨울은 3키로만 빼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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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00칼로리 다이어트 (세 끼 꼬박 먹고도 예쁘고 건강하게 살 빼는 비결) 얼마 전 에스본부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숀리 다이어트 때문에 난리가 났었다. 고도비만 환자들이 정말 기하급수적인 키로그램을 단시간에 빼버린 것 때문이었다. 보통사람 한 명 정도의 몸무게인 40~50키로그램을 빼버리니 놀라지 않을 수가.. 그런 상황에 나는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해도 관심이 다이어트에 집중되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정말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 쓴 책 같았다. 살빼려는 사람 마음을 너무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서 책 읽으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그동안 섭렵했던 많은 다이어트 책 중에 추천할만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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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고 나서 제일 먼저 생각이 난것이 다이어트다. 아플때야 신경 쓸수가 없어서 쓰지 못했지만 이제 몸이 추스려지고 나를 봤을때는 암흑이였다. 몸만 회복되면 밖으로 나가서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을꺼라 생각했던거와는 다르게 입고 나갈 옷이 없어서도 나갈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이젠 아플때와는 다르게 입고나갈 옷도 없고 남들이 나를 자꾸 쳐다보는 거 같아서 자신감 결여로 나갈수가 없었다.
그래서 결심한것이 다이어트이고 아무 사전지식이 없던 나에게 유일한 선생은 책이였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부터 사기 시작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의지를 다졌지만 매번 반복되는 칼로리와의 전쟁은 쉽사리 내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칼로리표가 있는 책을 보면서 음식을 찾고 그램을 따지다 보니 오히려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더 유지하기 힘들었고 처음에 한권을 채워보자고 결심한 노트는 불과 몇장을 넘기지 못하고 멈추어 버렸다. 그리고 계속되는 칼로리계산이 머리아파서 쉬운 음식을 찾다가 보니 결국 음식이 간단한 과자나 빵으로 바뀌기 일수고 같은 칼로리로 음식은 더 형편없어졌다. 그래서 시작한것이 하루 만보걷기이다. 누구나 하는 운동도 몸이 젬병이라서 저질체력으로는 무리라서 그나마 걷기는 제일 힘이 덜 들고 할수 있는 운동이라서 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다이어트는 체력을 채워가는 걸로 그 의무를 다했고 그러다 보니 조금의 여유와 함께 먹는것에 대한 의문이 다시 들기 시작했다.
처음엔 잘 빠지던 살도 어느정도의 정체기와 식생활의 변동이 주어지지 않자 멈추어 버렸다. 다시 지겨운 칼로리계산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에 이책을 만났다. 내가 고민하던 칼로리를 해결해주는 것과 동시에 다이어트도 가능하게 하는 이책이 내겐 딱 맞는거 같단 생각을 하면서 보게되었다. 역시나 식사일기는 빠지지 않는 메뉴였다. 그와 함께 여성의 하루 열량이 2000인데 왜 1200정도로 가능한지 설명해주고 있었다. 나의 경우와 같이 운동만으로 안빠진다는 설명과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할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있었다.
역시나 가장 변수는 열량과 외식이였다. 나역시도 일관계로 외식이 잦아지면 몸이 무거워지고 살이 찐거 같은 느낌이 들곤한다. 그 메뉴가 아무리 건강식이라도 그것은 마찬가지란 생각이든다. 집에서는 고기를 먹어도 왜 몸이 가벼운지 생각해 본적이 있다. 책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음식에 들어가는 조미료나 식품군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그리고 이책에는 1200칼로리 식단짜기와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어야할 식품 7가지 7일간 할수 있는 식단까지 상세히 부록처럼 나와있다. 그리고 살찌지 않는 식사법과 운동법이 상세히 나와있고 90일간이라는 기간을 정해서 다이어트 할수 있는 계획들도 세미형식으로 들어있었다.
항상 책을 읽고나면 느끼는 동기부여가 가장 오래가기를 바라는 기도가 함께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엔 기필코~~라는 결심을 하지만 어느새 며칠있으면 산넘어 가버린다. 그럼에도 다시 한번 결심한다 기필코 이번에는~~~~ㅎㅎ 이번엔 꼭 성공해서 연말에 송년회에는 변화된 내모습에 모두들 놀라게 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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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다이어트가 절실하게 필요한 요주의(?)몸매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정작 나 스스로는 불어난 살과는 친하게 지내는 편인데 오히려 주위에서 "너, 살쩠다"라는 소리를 종종 듣었다. 그러다보니 아~ 내가 살을 빼야하는구나!라는 각성과 그들이 건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스트레스가 되었다. 확~이 참에 다이어트를 해서 놀래줘야겠다는 오기(?)같은 마음이 들기도하지만 작심삼일. 나에게 다이어트는 그림의 떡이란 말인가?!! 희소식이 들렸다. 하루 세 끼 꼬박 먹고도 예쁘고 건강하게 살 빼는 비결!이라는 착한 비법을 전수해주는 책! 바로, 「하루 1200칼로리 다이어트 」 하루 세 끼 다 먹고, 하루 종일 간식만 먹어도 모자랄 판국에 하루 1200칼로리 제한이라는 엄청난 수치의 압박이 슬금 밀려왔다. 책을 읽을까 말까하는 고민의 시간(도체, 왜 고민하는지는 모르겠다ㅡㅡ) 눈 질금 감고 "그래도 세 끼가 어디야!" 라는 마음의 위안을 삼고 왜 하루 1200칼로리인지 알아가기 시작했다. 충격! 여성 권장량 2,000칼로리는 20대 여성, 54kg의 보통 하루의 활동한다는 가정 하에 계산된거라고 한다. 자신에게 맞는 하루 섭취 칼로리를 계산해보니 지금의 음식 수준을 유지해도(?) 될 것 같았지만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1200칼로리가 적당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필수영양소의 결핍을 최소화하여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란다(p22) 다이어트의 시작은 아마도 자신의 식습관을 체크하는 식사일지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무의식적인 식습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식사일지가 첨부되어 있으니 작성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귀차니즘만 없다면^^;;) 다이어트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 ( 지방, 탄수화물,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와 함께 1200칼로리 맞춤 다이어트 7일차까지 예시식단을 싣고 있다. 식단을 보며 도저히 이렇게 매일 해먹을 수 없을 것 같다는 강한 불만이 생겼다. 하지만 예시 식단을 대체할 수 있는 DIY 다이어트 식단 작성을 위한 식품교환표가 부록으로 달려있어 자신만의 맞춤 식단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한 끼 식사를 400칼로리로 제한해야하는 큰 슬픔 속에 건강하고 바른 식습관과 몸매를 위해 90일만 참고 싶다는 마음과 내면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악마의 속삭임( 안해도 돼!!)에 어영부영 시간만 흘렸다.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다는(P190) 말에 힘입어 달릴 결심을 새롭게 다잡는다. 살 빠진 모습에 놀라는 주위 사람들 격렬한 반응을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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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에서 다이어트는 뚱뚱한 사람들만 하는것이 아니다. 누가 보아도 날씬한데도 본인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여기에는 TV의 영향의 큰것 같다. TV를 보면 정말 날씬한 스타들이 나오고 있다. 그들을 볼때면 내 몸은 뭔가 싶기도 하고 나도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특히나 일반인들이 나와서 살을 빼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런 것을 볼때면 저 사람도 하는데 나라고 하지 못하란 법은 없다는 생각도 들게 된다. 하지만 막상 살을 빼려고 하면 쉽지가 않다. 특히 음식이 공공의 적이다. 이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많은지 땀을 뻘뻘 흘려가며 운동을 했으면 참아야하는데 음식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운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만다.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것은 정말 인고의 고통을 필요로 하는거 같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 책은 하루에 1200칼로리를 섭취하면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음식 섭취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열량뿐 아니라 필수 영영소를 섭취할 수가 없어서 살은 좀 빠질지 몰라도 피부도 나빠지고 머릿결도 푸석푸석해지는 등 부작용을 안게 된다. 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체중감량으로 이어지는 열량 기준점이 1200칼로리라는 것이다. 20대 여성 기준으로 보았을때 일일 권장에너지 2000칼로리에서 800칼로리를 줄여 섭취하면 한달에 2~4kg 감량은 무리없이 이룰수 있으며, 약 세 달 정도면 5~10kg 감량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렇게 보면 그리 어려워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예시로 제시한 식단을 보니 저것만 먹고 살 수 있을까 싶다. 특히나 내가 즐겨먹는 음식들이 아니다. 책에 나와있는 음식들의 칼로리 수치를 보니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은 확실히 고칼로리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런 음식들만 먹으니 살이 찌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살을 빼는 법은 간단하다. 먹는 양만큼 운동 등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면 살이 찌지 않는것이고, 먹는 양 이상으로 칼로리를 소비하면 살은 빠지는 것이다. 당연히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수록 살을 뺄 확률은 높아진다. 다만 너무 안먹으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므로 1200칼로리는 섭취해야한다고 이 책은 강조하는 것이다. 식이요법만으로는 살을 뺄 수가 없다. 운동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균형잡힌 적절한 음식 섭취와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병행하는 노력을 꾸준히 한다면 자신의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잘 숙지하면서 실천에 옮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가 않을 것이다. 특히나 먹을 것을 좋아하는 내가 먹는 양을 줄인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임에 분명하니 말이다. 하지만 좀더 멋지고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그러한 고통은 감수해야할 듯 싶다. 살을 뺀후 미소짓고 있을 내 모습을 떠올리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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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400kcal로 세번 식사해서 1200kcal를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하지만, 식사일지와 맞춤다이어트 식단의 예시들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굳어져 특히나 내가 주목해서 읽은 부분은 '눈여겨 봐야할 다이어트식품 7가지'였다. (고구마나 감자가 거 식단표를 보고, '내가 이걸 똑같이 따라 먹을 자신을 없는데...'라고 생각했을 때, 식품교환표가 이제~ 식사일지쓰는 것부터 시작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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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한 달 쉬었더니 살이 더 쪘다ㅋㅋㅋ 그래서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연말까지 8kg를 빼면 100만원을 주마." (어머님, 이것은 이션 임파서블입니다...) 폰에 MyFitnessPal 앱을 깔았다. 1주일에 1kg로 잡고 살을 빼겠다고 목표를 세웠더니, 이 녀석... "1200kcal만 섭취하셔야합니다!"란다, 그래서 이 책을 잡았다. 《하루 1200칼로리 다이어트》 사실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은 두 번인가 세 번째인데, 그 책이나 이 책이나 우선적으로 말하는 바는 비슷하다. "덴마크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이런 다이어트의 이름은 잊어라!" 사실, 별로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도 없었긴 하나, 대부분의 원푸드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건강에도 그리 좋지 않다. (당연) 그리고 여기서는 한 마디 더 한다. "운동하는 것보다, 굶는 게 편하잖아?" (-0-) 내게, 이 내게... 식도락을 포기하라는 건가!!! 그러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TV에서 봤는데, 굶으면 살빠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대." 하긴, 운동을 하면 식욕이 급격하게 상승해서 더 많이 먹게 되는 경향이 있지. (갑작스럽게 수긍) 그래, 1200kcal대로 해볼까? 그래서 어제, 밥을 할 때 쌀의 무게를 재봤다. 한끼에 40g의 쌀이라... 그렇다면 점심, 저녁으로는 80g... 하고 평소에 계량하던 컵으로 평소에 먹는 분량으로 부었다...... "160g!!!" 깜짝 놀라며 쌀을 40g만 달아봤다... "이거 먹고는 못살아!!!" 저자님은 말씀하셨지. 하루에 1200kcal, 한끼에 400kcal 섭취권장. 하지만 나는 한끼에 600kcal, 하루에 1800kcal 섭취하고 500kcal 운동을 고려하고 있다. (그래도 조금씩은 빠지고 있다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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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도 별로고 내용도 정말 허접함...가격도 너무 비싸다고 생각됨...비슷한 내용의 책을 한권 더 구입했는데 내용 구성 편집 모든 것도 너무 비교됨..돈아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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