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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에 남매쌍둥이 동시에 식사하는게 끼니때마다 걱정이랍니다. 아이들이 종일반 하고 오면 배고파서 허겁지겁 밥부터가 아닌 과자간식부터 찾네요. 돌봐주시는 외할머니께서 밥에 된장국,김치를 주려고 하지만 아이들은 달콤한 쵸코렛 과자만 찾는답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주려고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바쁘고 편리하다는 이유로 자장면 간단하게 해주기도 하는데요...
읽고나서 회사동료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최근에 동료후배중에 한 명이 암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듣고 요새 건강이 나빠진 저와 남편도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병은 주로 스트레스와 먹는것으로부터 생기는데 이 책을 통해 먹는 것을 더 주의해야겠지요.
특별히 전 part3의 지금 당장 고쳐야 하는 아이의 식습관에 눈이 갔답니다. 1. 아이의 편식, 유형별로 대처하라... (억지로 먹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2. TV와 게임, 아이를 뚱뚱보로 만든다 (지속적인 학교 식생활 교육이 필요하다)
알고 있지만 실천이 잘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쌍둥이들을 한꺼번에 먹이려면 DVD를 켜놓고 밥먹일 때가 많거든요. 밥상머리 대화가 중요하다건만 TV만큼 편하게 밥먹일 수 있는 방법도 없어 이렇게 나쁘게 버릇든 습관을 어떻게 고칠지....^^::
3. 꼭꼭 씹어야 똑똑해진다... 딸아이는 어릴 때 저처럼 밥을 안 씹고 물고만 있지요. 모르는 사람들은 오래 오래 식사해서 좋겠다고 하지만 씹지 않고 물기만 하니 그것도 소용없답니다. 그런데 아들내미는 성격이 급해서 아빠처럼 후다닥 제대로 씹지도 않고 삼켜버리네요. 빨리 먹어 좋긴한데 나중에 변을 보는 것을 보면 변비증상이 보이구요. 그런데 소화 뿐만 아니라 똑똑해진다니...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열번은 씹으라고 계속 강조햇더니 아이들이 엄마따라 씹는 연습을 좀 해보이네요... 가장 효과 본 부분이 저는 이 내용이었답니다.
이 외에도 패스트 푸드 먹이지마라, 식품첨가제 조심해라.. 등등 많은 내용이 지금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이네요.
엄마부터 음식을 조심해서 먹고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네요. 엄마욕심에 틈틈히 키크는 음식 쪽은 좀 더 주의깊게 봤답니다.
뒷장에는 엄마손으로 만드는 홈메이드 푸드 레시피가 담겨있답니다. 책 읽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천이 더 중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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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완벽한 식생활] http://blog.naver.com/friendhasam/memo/10011684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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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것만큼 기쁜 것은 없을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엄마의 관심사는 좋은 것을 아이에게 먹이는 것이 아닐까? 온라인상에서나 대중매체를 통해서 우리가 접하고 있는 식품의 유해성 논란을 쉽게 접할수 있는데 실제적으로 다 믿을만한 정보인지 나는 한번쯤 의심을 해보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중앙일보의 식품의약 전문기자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분이시고 이분역시 우리가 접하는 논란거리가 합당한 근거로 나온 것인지 객관성이 부족하지 않은지한번더 생각해보고 독자의 판단을 흐릴만한 정보는 걸러내시려고 노력하셨다고해서 믿음이 더 생겼다
모두 7파트로 나눠져서 우리 아이를 위한 영양소, 건강한 밥상을 차리기 위한 엄마의 습관,지금 당장 고쳐야하는 아이의 나쁜 식습관 바로잡는법, 아이에게 좋은 음식 정보, 건강을 해치는 식품의 비밀, 엄마손으로 만드는 홈메이드 푸드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부터 설명하고 엄마가 아이를 위해 어떤 것에 신경을 써야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아이에게 좋은 음식, 해가되는 음식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다시 한번 더 좋은 음식을 아이한테 먹이고 해가 되는 음식의 단점을 다시 한번 더 알고 정말정말 아이한테 먹이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플러스 영양 정보라고 따로 마련하여 상세하고 보기 쉽게 정리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끔 해놓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것들도 알게 되었고 엄마인 내가 좀 더 노력하고 신경써서 아이에게 건강한 음식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시장볼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 주의깊게 봐야할 것들은 따로 메모를 해서 일일이 확인해가며 몸에 해로운 것은 될수있으면 피하도록 하고 귀찮아서 대충 먹이려는 마음가짐을 고쳐먹어야겠다 아직 아이는 어려서 따로 조미료를 넣지 않고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데 정작 엄마인 나는 귀찮다는 핑계로 끼니를 대충 먹고 배달음식을 먹고 있는 것같다 우선 나의 식단부터 점검을 한 후에 아이가 커서 엄마와 같이 밥을 먹을때 함께 식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아이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엄마인 내가 세심하게 신경써야겠다 나같이 초보엄마이자 요리에 취미도 없고 자신도 없는 엄마들이 꼭 읽고 기억해두어야 할 책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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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아이는 어떤 식생활을 하고있나요?
요즘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진 승석맘. 제게 딱 필요한 책을 만났지요.
아이를 정말 건강하게 키운다는게 무엇인지. 머릿속에 지식을 얼마나 많이 넣느냐가 아니라 몸에 얼마나 적절한 영양소를 공급하느냐.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전 잘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ㅜㅜ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걸 배웠어요. 얼마나 그 마음이 벅차고 기쁜지 모릅니다. 일반 책들보다 훨~~씬 자세히 써있어요. 그래서 이해가 팍팍되지요.
- 내 아이를 위한 7가지 영양소 - 안심 밥상 만드는 엄마의 요리 습관 - 지금 당장 고쳐야하는 아이의 식습관 - 아이에게 좋은 음식, 그 영양을 읽다 - 아이 몸을 해치는 식품의 비밀 - 밥상에서 치워야하는 위험한 성분들 - 패스트푸드 NO! 엄마손으로 만드는 홈메이드 푸드
이렇게 7가지 파트로 나눠져있습니다. 아이들의 식습관은 물론 영양성분의 양....그리고 음식레시피까지 정말 완,벽,한 식생활을 담고있어요. 보통 책이 오면 그날 다 읽지만 이건 정독을 하고싶어서 형광펜으로 치면서 머리속에 새기면서 읽었답니다.
전 제일 관심이 갔던 부분이 " 아이를 롱다리로 만드는 영양소" 였어요. 엄마가 작아서 항상 걱정인데 이 책에서 말하는 식품들을 아직까진 잘 먹고있어 안심을 했답니다.
즐거운 식사시간이 아이에게 건강이나 정서적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은 누구나 하지요.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식사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어요.
승석군이 무엇을 먹는지. 어떤영양소가 들어있는지. 먹으면서 반찬과 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더욱더 관심이 많이 생길꺼같아서 스케치북을 하나 마련했답니다. 오늘 먹는것들을 그려보고 이야기 나누는 공간으로 말입니다.
가자미를 먹었는데요. 가자미를 그려보라니까 저 위에 파란색으로 파도만 그려놨어요 ㅋ 그리고 제가 간단하게 그린 가자미.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그리고 제가 식사시간에 느낀건 승석군에게 식사예절에 관한 동화책을 읽어주기 였답니다.
그냥 무의미하게 지나갈 수 있는 식사시간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음식을 대할 수 있느 그런 시간으로 만들어볼 기회를 바로 요 책이 제공했답니다.
히포크라테스가 한 말. 내가 먹는것이 바로 나. 아이들이 먹는것이 바로 아이들의 현재상황이고 아이들의 건강이라는 말 우리 아이들에게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 대신 양질의 단백질 식품과 신선한 채소, 과일 들을 골고루 먹여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책무라고 생각
저자의 이 말을 상기하면서 어제도 마트에 가서 신중하게 장을 보고 왔답니다.
오늘의 내가 먹은 음식이 나의 내일의 건강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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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누구나 애들 밥 먹이는게 큰 고민이지요. 그래서 이런 책, 저런 책 많이 보는 편인데.. 이 책은 매일 내가 엄마로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가공식품을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성분표에서 어떤 이름들을 눈여겨 봐야할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장 볼 때 아주 유용해요. 사실 가공식품 나쁘다고 요즘 난리이지만 정작 뭐가 어떻게 나쁜지는 또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그런 이유들이 잘 나와 있고, 어느 정도 섭취하면 나쁜 건지까지 시원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평소 아이의 가공식품 먹는 양을 체크해볼 수 있었답니다. 우우리 아이는 사탕을 너무 좋아해서.. ㅎㅎ 아무튼 가공식품을 전혀 안 살 수 없는 엄마로서는 참 유익한 정보에요. 그리고 편식하고 밥 잘 안먹는 아이가 왜 그런지, 나이대별로 그 특성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 어렸을 때를 떠올리고는 저도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부모의 실천법도 상세히 나와 있고요.
전문기자 분이 썼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근거자료를 들며 얘기하고 있어서 신뢰도 가는편이고요.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뭔지 분석한 표들도 되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제가 사실 이책 저책 많이 봤는데, 그냥 종합적으로 다 나와 있어서 이것 한권만 두고서 두고두고 공부하면 아이 먹거리는 잘 관리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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