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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배우고 나서 초등저학년 들에게 아주 적합한 교재인거 같습니다.. 수업으로 해도 괜찮고 숙제북으로 주어져도 괜찮은 교재라고 봅니다다. 예전에 초등학교 여어 방과후 교사로 있을때 학생들과 수업시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학생들과 이책을 숙제북으로 몇장씩 내주고 나중에 틀린 문제들만 고쳐준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잘 따라오고 재밌게 했던 교재중에 하나라고 기억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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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9세 아들과 집에서 영어 공부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이제 파닉스를 마쳐가는 중이라 쉬운 교재로 검색해서 구입했어요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고 그림이나 사진들도 많아서 아들들이 재밌어 해요 쓰는 분분 칸도 넓직넓직해서 아이들이 쓰기 좋구요 문제 패턴이 반복되어 영어로만 읽어주어도 곧잘 푼답니다 집에서 영어 가르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다음 단계도 계속 구입해서 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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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 교재 고민하다가 알게 되어서 구입했어요~ 구성도 재미있고 양도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 부담없이 하루에 한장씩 하기에 딱 좋아요^^ 뜯기도 편하게 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해보았는데 재미있어서 더하겠다고 하네요^^ 홈스쿨링 교재로 추천합니다~~ 홈스쿨링 교재 고민하다가 알게 되어서 구입했어요~ 구성도 재미있고 양도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 부담없이 하루에 한장씩 하기에 딱 좋아요^^ 뜯기도 편하게 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해보았는데 재미있어서 더하겠다고 하네요^^ 홈스쿨링 교재로 추천합니다~~ |
| 알파벳 파닉스를 마치고 음가와 알파벳을 매칭할수 있고 간단한 cvc words 즉 자음모음자음으로 이루어진 cat rat sun이런 간단한 단어로 된 쉬운 문장은 천천히라도 읽을수 있는 어린이들. 그리고 b와 d가 헷갈릴지언정 알파벳 쓰기가 이미 가능한 아이들이 jy first readers 같은 책과 병행하기 좋다. 그리고 이런책이나 알파벳이나 이미 동요든 학습이든 뭐로든 이미 듣기가 어느정도 선행되어서 아주 기본적인 단어들은 듣고 이해할수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것이 좋다. 예를 들어 I am a boy 를 못읽어도 그걸 읽어주면 무슨뜻인지 이해할수 있으면 이 책을 하는건 괜찮다. 보통 모터스킬이 5세 후반부터 형성되니 그전이나 그때쯤부터 듣기 보기 읽어주기로 영어학습을 시작하여 6세 1년동안 파닉스를 떼고 7세 초반부터 가볍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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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교재로 구매했어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풍부한 시각 자료 덕분에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학습하기어 좋아서 추천합니다. 실생활 중심의 대화와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아요.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교재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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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수업 끝나고 학원 교재로 수업에 필요해서 미리 구매했습니다. 중간에 지겨워하지 않고 끝까지 잘 풀기를 바랍니다^^/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있어서 아이들이 내용 이해하는데 좋을 거 같습니다. 단어 책이 라고서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책이 제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요. |
| 영어에 약한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기초부터 한번 해보자는 심정으로 구매했네요. 아주 기초적인 단어들이 나오지만 책 자체가 영어라 다양하게 영어를 접하기 좋습니다. 답안지는 있지만 세상 불친절해서 엄마가 잘 체크해서 봐줘야 합니다^^; |
|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기에 좋습니다. 빈칸 넣기 문제도 많고 사진도 많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하며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분량도 충분히 기초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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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100 Words Kids Need to Read by 1st Grade 유명한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책으로 본격적인 리딩에 앞서 필수 관사나 사이트워드를 읽히기 위한 용도입니다. 미취학 아이들이랑 초등 저학년에게 적합하며 색칠하기 그림그리기 등의 활동을 하다보면 반복적으로 내용을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보통의 학습서들과 비교해 보면 아주 가성비 좋고 흥미로워 쭉 진행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