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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질 수 있는 실질적인 치료책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수많은 경제 경영서, 그리고 자기개발서들은 이 점에 대해 여러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때론, 어거지식의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엔 마음안에 있는 잠재성을 끌어내기 위해 자기 암시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들은 적용하기 힘들어 보이는 것 투성이고 다소 모호한 개념 정리로 더 많은 궁금증이 증폭되게 하기도 한다.
어떤 경우엔, 그런 책들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식의 단정적 표현을 쓰면서 독자들을 현혹한다. 실제 독자들 중에는 적용해서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들 투성이인데 효과를 보는 면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자신의 힘든 처지에 더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게 왜 자신에게는 이루어지지 않느냐면서... 오히려 기존의 정신적 짐에 더해 자신을 [영적 기형아] 취급 할 수 밖에 없는 내면의 보이지 않는 상처들도 남긴다.
하지만,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이라는 책은 그러한 모호한 개념 정리로부터 완전히 탈피한 책이다. 인간의 내면이 신체적 화학 작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러한 생물학적 특성과 인간 본연의 영적 만족의 세계를 절묘하게 접목시켜 독자들을 격려한다. 인체 내부에 흐르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사람의 행복을 결정하는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충분히 가늠하고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시중에 나온 책들 가운데 이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에 대해 다루는 다른 책이 없는 것은 아니다. 현재 비교적 체계적 홍보를 하고 있는 국내 학자가 썼다는 다른 책도 있다. 하지만,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은 이미 그런 국내의 책이 나오기 전에 해외에서 원서가 출판되어 무수히 많은 기록들로 검증을 받은 책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세로토닌"에 관한한 거의 원서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양장본으로 멋지게 편집되어 국내의 다른 자기 개발서들처럼 듣기 좋은 [달달한 언어]들로 가슴만 부풀게 하는 책들에 비해 이 책의 내적 가치는 차원이 다른 책이라고 생각 한다.
내가 굳이 국내의 다른 책들과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을 비교하는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다. 최근 국내에서 발표된 책을 나름 함께 살펴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을 그간 다른 자기재발서들이 해왔던 것처럼 뜬구름 잡기식의 언어들로 허파에 잔뜩 바람만 부풀게 하지 않는다. 실용적이면서 실질적인 문제들의 해결책을 언급하고 있고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인간에게 미치는 보석과도 같은 효과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별도의 큰 돈을 들이거나 과하다 싶을 정도의 혹독한 자기 제어 방법이 아닌,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세로토닌]을 충전하고 그 기적적인 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을 매우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세로토닌"에 대한 연구는 꽤 오래전부터 진행되어 왔다고 하는데... 왜 이제서야 이 빛나고 가치있는 지식들이 내게 왔나 싶을 정도의 아쉬움이 있다.
사람의 감정적인 요소들이 스스로의 성공의 가능여부나 잠재성에 지대한 관련이 있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사실이 그러하기에, 감정을 다잡고... 감정적 트레이닝을 하기 위해... 명상이나 요가를 하며, 자기 개발서들에서 말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들에는 한 가지 맹점이 있다. 바로, 사람의 생물학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 많은 자기개발서들의 성취를 보지 못하거나 [뜬구름]잡는 듯한 멍한 기분이 드는 것이 바로 이 이유 때문이다.
이것은 녹슨 구형 엔진을 달고 다니는 자동차에 고가의 청정 연료를 넣고 다른 스포츠카 같은 성능과 효과를 내기를 기다리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얼마나 미련하고 웃기는 행동인가? 제 아무리 억지로 되도않는 긍정의 생각을 하고 마음을 정갈하게 한들... 신체의 생물학적 부분이 따라주지 않는데 무슨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기대한단 말인가? 오히려 이로인한 부작용으로 자신이 더 무능하게 여겨지는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른다.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은 자신의 신체적 물리적 요소에 실제로 [스포츠카의 심장]을 갖게 한다. 삐걱대는 몸의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맞춰주며, 신체적 정화나 내부적 치료가 가능하게 한다.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해 본 결과 나의 경우엔 원활한 호르몬 분비 때문인지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있어지는 효과도 덤으로 얻게 되었다. 내적인 무한한 가능성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외적인 가능성(아름다움, 미소, 활력)까지 갖게 해서 스스로에게 자중심을 부여하도록 이 책은 독자들을 이끈다.
내게 이 책이 더 없는 삶의 힌트를 주었듯, 틀림없이 다른 독자들에게도 그와 같은... 아니 그 이상의 신선한 충격과 에너지를 갖게 할 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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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행복호르몬이라는 세로토닌에 관한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에 세로토닌이 무엇인지 궁금했다.얼마전 tv를 보니 이시형박사가 나와서 행복하려면 세로토닌하라고 하는데 과연 세로토닌이 무엇이기에 그러는건가?
좀더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싶어서 책을 찾아보니 몇권의 세로토닌에 관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책 저책을 살펴보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별***** 개와 함께 아마존 베스트셀러'라는 문구가 가장 큰이유이기도 하지만 또다른 이유중 하나는 다른 책들과 비교해볼때 세로토닌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알찬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저자인 캐롤 하트 박사는 존경받고 있는 생체 의학 박사이자 연구자다, 책은 세로토닌 연구와 관련해 미국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의학적 성과들과 정보가 풍부히 들어있다고 하는데 정말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경 물질 하나가 당신의 인생과 행복을 지배한다'라고 하는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세로토닌의 관한 모든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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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점이나 매스컴을 통해 접하게 되는 것 중 '세로토닌' 이라는 단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세로토닌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세로토닌을 일명 '행복호르몬' 이라고 하는데 불안과 우울을 치유하는 호르몬 이라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은 생체 의학 박사이자 연구자로 존경받고 있는 '캐롤 하트' 박사의 최신 의학 보고와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새롭게 펴낸 책 입이다. 이 책에서는 전문 의학 정보를 안내하고 있으면서도 일반인에게 접근하기 쉬운 형태로 풀이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로토닌 연구와 관련하여 책 곳곳에서 세로토닌 활동을 도와주는 음식과 활동으로 자연친화적 생활방식을 따르도록 독자들에게 권유하고 있습니다.
세로토닌은 두뇌활동을 관장하는 호르몬, 각 악기의 조화를 관리하고 있는 자휘자라고 합니다. 지휘자가 있어야만 오케스트라단의 훌륭한 연주도 가능한 것처럼 세로토닌은 우리 몸에, 우리 두뇌의 균형을 유지해주는 비밀 스러운 호르몬 이였던 것이였습니다. 인체의 호르몬 중에서도 지금까지 비밀을 간직해온 호르몬 '세로토닌'에 대해 함께 알아가며 불안과 우울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p. 39 - 세로토닌은 모든 신경전달물질의 지휘자
세로토닌은 시시각각 우리 몸에 생성되지만 단 두뇌 활동에서는 단 10% 만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이는 뇌의 총괄적인 영역을 확보하며 정신적인 부분을 관장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그 이외의 세로토닌은 위장기관에서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음식'과의 연관성을 보여줄 수 있고, 이는 인체활동으로 이어지는 세로토닌의 이야기 일 것 입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통증들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처', '통증', '두통', '편두통', '구토성 두통'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프다고 하는 '군발성 두통' 등이 있으며 만성고통에 대한 호소도 세로토닌이 부족하며 발생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또한, 우울, 불안, 강박, 스트레스와 공포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너무나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피'와 '주사바늘' 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본인 역시 과거 그리고 지금도 일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세로토닌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로토닌 활동을 촉진하는 하는 식사법과 환경적인 요소에 대해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의 생활에서 약간의 변화를 준다면 세로토닌 부족으로 인한 통제불능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즐거움과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세로토닌 친화적 식단을 위한 TIP에서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불안과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식단에 도전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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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조화를 갖추었다면 이제는 활동 그리고 운동을 뒷바침하여 완벽한 조화로 불안과 우울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취미 활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단순히 껌이라도 씹으라고 '야콥스 박사'가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시도해 보야 하지 않을까요? 잠시 한번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요? 정말 약간의 운동을 할 시간도 없는 것일까요? 약간의 운동만으로도 세로토닌 촉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휴식시간 혹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동안에라도 잠시잠깐 스트레칭을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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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후반부에서는 '세로토닌 증후군을 이겨내는법' 그리고 '종합적인 실천' 이라는 파트를 불안과 우울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우리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본 후 느끼는 것은 결국 세로토닌을 어떻게 나를 위해 사용하느냐 하는 것이였습니다. 나를 위해 사용하면 그 다음 당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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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비밀
세로토닌(영어: serotonin, 5-Hydroxytryptamine (5-HT))은 두뇌화학 물질중 하나이다. 최근 우울증, 또는 공황장애나 섭식 장애 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문제행동을 보이는 학생들, 폭행, 살인과 자살 소식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고 있다. 서로간의 구체적인 연관관계를 딱 집어 말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들은 모두 세로토닌 신경과 깊은 관련이 있다.
세로토닌 관련 질병들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세로토닌 합성률이 건강한 남성의 뇌에 비해 건강한 여성의 뇌에서 훨씬 더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로토닌 작용을 약으로 조정하려고 했던 지난 10년간의 노력은 성공적이지 않았 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억제제 로 알려져 세계적으로 널리 처방되고 있는 항우울제 약품들은 안정성과 효능에 대한 불신이 높고, 이 약품들에 대한 FDA승인 요건 역시 계속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그밖의 세로코닌 활성제들 역시 뒤늦게 심각한 부작용이 드러나면서 약품개발을 중간하거나 시장에서 거둬들이고 있다.
자신의 기분과 활력을 높여주는 세로토닌을 직접 촉진시킬수가 있다. 특별히 까다롭거나 힘이 드는 일이 아니다. 어떤식으로든 신체활동량을 늘린다는게 중요 하다.
이책을 통해 세로코닌 친화적인 생활방식에 단계적으로 접근해 나가면서 기분과 에너지, 폭식, 만성통증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수 있다. 이게 바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좀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으로 가는 가장 쉽고도 정직한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세로토닌 친화적 생활방식은 어디까지나 근원적이고 보완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에게 기분, 음식, 통증에 관련된 문제를 스스로 컨트롤 할수 있다는 희망 을 주려는게 이책의 목적이다.
현대인의 생활방식은 그와는 정반대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서 업무를 보고 있다. 온종일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도의 집중력과 긴장을 유지해야 한다. 지나치게 정제된 달콤한 과자, 살찌는 음식들은 언제라도 우리의 불안과 긴장을 달래줄 태세로 도처에 널려있다. 현재 자신이 수면, 기분,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책을 통해 더 능률적 으로 일하고, 더 즐겁게 먹고, 휴식하고 , 노는 법을 배우면서, 세로토닌 관련 증상들을 극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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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사전적인 단어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뇌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 노르아드레날린, 엔도르핀 등과 같이 활동을 조절한다. 노르아드레날린 등이 공격성, 환희등을 담당한다면 세로토닌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생기를 불러 일으긴다. 행복물질, 공부물질로 불리기도 한다. 이 책은 아마존 의학 부문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유명한 책입니다. 우선 세로토닌 관련 질병들(우울증, 편두통, 과민성대장증후군, 섬유조직염, 식용이상항진증)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최근 연구에서 이책에서 말하는 '친환경적이고 자연적인 생활방식에 기초한 세로토닌 조정'방식이 옳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고 하네요. 걱정이 많고 권위적이면서 강박적인 유형의 성격은 고혈압이나 심장병에 쉽게 걸린다고 하는데요? 아래중 해당되는 사항이 몇개인가요? 1. 낯선 사람들이나 찬선 장소에서 두려움을 느끼는가? 2. 신경이 예민한 사람으로 여겨지는가? 3. 늘 긴장되고 초조한가? 4. 때로 아무 이유도 없이 공포감을 느끼는가? 5. 때로 식은땀이 나는가? 2개 이상 예라도 대답한 경우, 5개 모두 아니라고 대답한 사람들에 비해 심장마비로 목숨을 잃을 확율이 3배이상 높았고, 또 갑자기 죽을 확율은 거의 6배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운동이 우울증을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인데요. 사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공원 산책 정도의 운동도 잘 하지 않으며, 심한 경우는 아예 집 밖으로 나오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이 기분은 대략 4시간정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운동이 기분에 미치는 대표적인 긍정적 요소
두통을 방지하는 간단한 방법들
WHO 세계보건기구는 2020년 인류를 괴롭힐 미래질병 1위가 우울증이 될 것이라고 보고 한바 있습니다. 작년 한해 국내에서만 1만4천 명이 자살했습니다. 현대는 우울증의 시대입니다.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생활은 풍요로와지지만 인간의 마음은 점점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행복호르몬 세르토닌은 꼭 필요한 신경물질임을 자각하여야 하며 각자가 지속적인 세르토닌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음식 조절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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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은 불안과 우울을 치유하는 행복호르몬으로 이 책은 첫 단원에서 세로토닌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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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속에 정신없이 사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불안과 우울증, 스트레스 ,편두통에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 나 또한 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리고있다. 세로토닌을 읽으면서 조금씩 변하는 내 모습을 찾고싶다. 우리의 행복한 삶을 누리려면 두뇌에 세로토닌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한다. 그 방법은 첫째로 자신을 알아가면서 즐거운 삶을 살아 가면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으로 바꾸며 식습관 개선 수면습관 과 밝은 빛을 보면 우리 신체가 조금씩 변하게한다. 또 규칙적인 운동과 아침을 굶지말고 중추 신경계를 활성화 하는 탄수화물로 아침 밥을 먹고 저녁에는 호르몬이나 효소를 만드는 필수 아미노산을 만드는 단백질로 배로 채우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자. 일반 약보다 우리 감정을조절 할 수 있는 세로토닌. 사람들의 기분이나 식욕, 수면 또는 통증의 강도를 조절해주는 신체의 가장에 강력한 물질이기도하다. 부록으로 나오는 별책부록에는 세로토닌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나오고 우울증 진단표가 나와서 자기가 진단하고 좋은 처방전도 내릴 수 있다. 부록은 크기도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볼 수도 있고 친구나 아는 분들께 서툴지만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도 있겠다. 세로토닌의 비밀이 하나씩 벗겨질 때 마다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되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 아!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구나 알았는데 그것이 아닌 내 몸 속에 세로토닌에 있는 행복 호르몬일 흘러서 그렇구나 알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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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주 듣게 된 용어가 세로토닌이다. 몇 주 전에 시청했던 SF영화와 다큐멘터리에서도 스쳐가는 대사에 세로토닌이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최근에 자주 접하는 용어라고 해서 세로토닌이 최근에 발견된 물질은 아니다. 길지 않은 역사지만, 세로토닌에 대해서 그동안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졌고 의학적 성과도 얻고 있다. 이렇듯 세로토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졌듯이, 현대에 들어서 다수의 사람들이 앓고 있는 병인 우울증과 다양한 증상의 크고 작은 각종 현대 질병들이 세로토닌과 상관관계를 갖고 있음이 알려지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소개되고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도 이 책이 최근 들어서 자주 듣게 되었던 세로토닌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해결점을 찾는 또 다른 열쇠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 책은 초판이 1996년에 나왔고, 이후로 아마존에서 수 십 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다. 우리나라에는 2010년이 되어서 알려지게 되었으니 상대적으로 지식공유가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책의 핵심인 세로토닌은 신경전달물질로써 신경세포들이 서로 반응하며 상호 접촉할 수 있도록 조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특수화된 분자 물질이다.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이 없으면 우리는 생각하거나 느끼거나 움직이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신경전달물질 중에서도 세로토닌은 우리의 기분, 식욕, 수면, 통증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물질의 정도에 따라 사람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주며 일시적이거나 만성적인 질병을 초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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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이러한 세로토닌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과 연구, 세계 최고의 의학적 성과들과 정보들이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책의 장르가 의학서적으로도 분류되는 만큼 내용면에서 일반인들에게는 지루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수많은 연구결과를 현대인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계하여 친절하게 설명하였기에 지루함 없이 몰입하며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 책은 세로토닌에 대한 설명, 세로토닌이 불균형이 생겼을 때 증상과 문제, 세로토닌 생활방식으로 행복과 건강을 되찾는 방법이라는 3가지의 큰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반적인 부분은 세로토닌의 설명과 불균형에 따른 증상, 관련 질병 등에 대한 설명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살짝 지루함을 주기도 한다. 반면에 대부분의 내용이 세로토닌과 관련된 실생활과 관련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의 생활과 대입하여 자가 진찰을 하듯 관심을 갖고 읽어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관심 있게 읽은 부분은 역시 3부인 세로토닌 생활방식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찾는 방법에 대한 부분이다. 실질적으로 세로토닌 생활이라고 조언한 방법은 우리가 모르는 특별한 방법들은 아니다. 몇 년 전 부터 웰빙 열풍이 불면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운동과 식이요법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듯이 그러한 방법과 동일하거나 비슷한 방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운동법과 식이요법에 세로토닌이라는 핵심이 있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막연하게 근육을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 위주의 식이요법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를 과하게 줄이거나 없애는 것이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잘 못 알려진 운동습관과 식이요법에 대한 선입견도 바로 잡는 계기가 되었다. TV에서 알려주는 전문가들의 방법들도 무조건적으로 따라서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알맞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실천을 지속할 수 있는 정도의 계획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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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처럼 사람도 어느 정도의 햇볕을 쐬어야 건강에 좋다는 말을 하는데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이라는 물질 분비에 영향을 주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었다. 낮 시간에 햇볕을 일정시간 쐬어주는 것이 불면증, 불규칙한 수면과 기상 증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누구나 걷기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는 세로토닌 생활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만약에 그마저도 할 수 없다면 껌을 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여러 가지 부정적인 증상을 앓고 있다면 단순히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지목하기보다는 자신이 세로토닌의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을 앓는다고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식의 원인 찾기가 아니라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서 위와 같은 접근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세로토닌과 일반 생활 습관과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조언한다. 세로토닌 물질에 영향을 주는 음식과 그에 따른 증상인 기분의 관계를 통해서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식습관과 운동법, 세로토닌 증후군을 이겨내는 법 등 종합적인 실천법과 이를 지속하기 위한 관리법도 알려주고 있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작은 우울증 하나는 앓고 있다고 할 정도니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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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 우울증이다. 며칠전에도 공무원 부부가 자녀를 죽이고 같이 자살을 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평범하고 단란한 가족이 한순간의 실수로 생을 마감한걸 보면 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수 있다. 특히 한국은 남녀의 역할이 뚜렷하고 그러다보니 여자들은 살림의 압박과 임신 출산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서 우울증이라는 함정에 빠져버린다. 우울증??? 과연 어떤병일까?? 의학적으로 이야기 하면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어느 호르몬의 과다분비또는 과소분비로 인해서 생기는 정신적 심리적 병이라고 한다. 특히 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것이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 사실 세로토닌의 비밀이라는 이 책을 받기 전까지 세로토닌이 무엇인지 난 알지 못했다. 세로토닌보다는 멜라토닌은 예전에 티비에서 봤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낯설지 않았으나 세로토닌의 사실 처음이다. 세로토닌 과연무엇일까? 책의 첫 표지에 이렇게 적혀있다. 불안과 우울을 치유하는 행복호르몬..음..세로토닌이 좋은건가?? 그런 기대감으로 이 책을 펼칠수 있었다. 세라토닌이란 모든 신경물질의 지휘자로서 우리의 감정과 기분을 좌지 우지 하는 엄청난 호르몬이다. 특히 낮에는 세로토닌이 분비되어야하고 밤에는 멜라토닌이 분비되서 우리의 수면을 도와주어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분비가 불균형적으로 되면 보통 우울증과 함께 불면증을 동반하는 것이다. 특히 세로토닌의 경우 우리의 불안과 우울을 담당하는 호르몬이기때문에 특별히 신경써서 관리해야한다. 세로토닌은 불규칙과 식생활과 생활패턴으로 인해 우리 인체는 세로토닌의 부족을 느끼고, 그런 이유해서 감정의 불규칙과 편두통, 과민성대장증후군,섬유조직염등을 유발한다. 특히 과식,과음,중독현상등은 세로토닌의 부족으로 인한 통제불능의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장기간으로 이어졌을경우에는 치료하기 힘든 상태로 빠져들기때문에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해주는게 중요하다. 이 책에는 세로토닌의 부족현상을 막기 위한 음식의 선택과 식단을 적어두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그런 식단..한번쯤은 따라해보는게 어떨까?? 세로토닌의 부족현상은 우울증 환자들이 하는 행동패턴을 보면 쉽게 답이 나온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만 있고, 햇볕을 보지 않는...즉 신체를 움직이는 일을 하지 않는다. 저자가 마지막으로 당부하면서 하는 말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껌이라고 씹어라. 그렇게 되면 기분은 좋아질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세로토닌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 있었고, 나 역시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면 이 책을 통해 우울증에서 빠져나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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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행복호르몬이라는 세로토닌에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여기저기서 자주 듣는다. 그런데 세로토닌이 무언지 잘 몰라 궁금하던차에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을 만나게 되었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
불안과 우울을 치유하는 행복호르몬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불안과 우울을 치료하는 호르몬의 일종인 세로토닌에 대해서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나 처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고마운 책이다.
'세로토닌의 비밀'은 1996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으며, 2008년 새로이 개정판을 내기도 하였다. 저자 캐롤 하트는 셍체 의학 박사이자 연구자이다. 중국의 한방치료법을 비롯한 여러 의학이나 건장, 음식과 관련된 다수의 저서나 공저를 출간한 바 있다.
'세로토닌의 비밀'은 방대한 자료와 자가진단테스트, 사례연구, 식단 등을 공개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높여주며, 따라하기도 쉽다는 점이다.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은 음식, 실생활 등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조금만 노력한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울증, 불면, 두통, 불안, 자살, 현대인의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수 있는 스트레스 등 이 들은 다름 아닌 세로토닌의 불균형에서 오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증상들이 나타날때 흔히 약으로 치유하려 하는데 저자는 약이 아니라 세로토닌을 높일 것을 주문한다. 세로토닌을 높일 수 있는 식사법, 운동 등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얼마든지 세로토닌을 높일 수 있다고하니 누구나 행복호르몬을 충분히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세로토닌을 균형있게 하는 것이 바로 행복의 지름길 인것을 알 수 있겠다. 오늘 부터 당장 실천한다, 세로토닌을 높일 수 있는 활동들을... 늘 이론적으로는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가까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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