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도움 없이 어디든 가보려고 구입했다. 25인치가 뭔지도 모르고 58%세일 문구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해 버린 가방 너무 크다. 이 가방을 보기 전까지 수화물용이 어느 정도의 크기..아무튼 미련하다. 크기에 놀라 벌어진 입이 아직도 다물어 지지 않고 있다. 반품을 해야 하나?고민중이다.
제품은 아주 아주 좋다. 핑크 구입. 가볍고...그래서 계획에 없는 해외여행을 꿈꾸며 창고에 넣을까?고민중. 가로 세로 30~50센티정도 생각했는데 나가수가 아닌 나바보. 애들하고 어디 가려면 작고, 이쁜 캐리어 하나 꼭 필요한데...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