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이어 2권은 류와 켄의 도전을 보여준다
킬러비는 캐미인데 로즈를 통하여 마음을 되찾더라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좀 두서없고 산만한거 같은데 스파2 슈퍼까지 총망라~
근데 원조 스파2의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슈퍼스파의 4인물 페이롱 캐미 멕시코등치 자메이카의 감둥이 등등 이질적이긴 하다
그나마 캐미는 캐릭터로서도 나름 성공했지만 나머지는 인기도 없었던걸로
하여튼 아련한 추억이 생각난다
그림체는 아주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