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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끙... 알아! 알아! 안다구욧! ㅠㅡㅠ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끙... 알아! 알아! 안다구욧! ㅠㅡㅠ" 내용보기
나는 뚱뚱하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오죽하면 작년에 18kg을 뺐는데,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서운 식탐 때문에!   그 놈의 식탐 때문에 ㅡ,.ㅡ 다시 10kg정도가 쪘다.   연말에 마감치느로, 그리고 연말연초에 회식 등으로 갑자기 급격하게 쪘는데 ㅡ,.ㅡ   너무 한꺼번에 많이 쪄서 난 내 몸에 이상이 있는 줄 알고 피검사까지 했다.   뭔가 사단이 난 줄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끙... 알아! 알아! 안다구욧! ㅠㅡㅠ" 내용보기

나는 뚱뚱하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오죽하면 작년에 18kg을 뺐는데,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서운 식탐 때문에!

 

그 놈의 식탐 때문에 ㅡ,.ㅡ 다시 10kg정도가 쪘다.

 

연말에 마감치느로, 그리고 연말연초에 회식 등으로 갑자기 급격하게 쪘는데 ㅡ,.ㅡ

 

너무 한꺼번에 많이 쪄서 난 내 몸에 이상이 있는 줄 알고 피검사까지 했다.

 

뭔가 사단이 난 줄 알았는데, 너무 어이없게도 아무 문제 없고, 정상이란다.

 

헐 ㅡ,.ㅡ

 

 

 

 

 

 

그리고 계속 운동하고 음식을 줄였는데도 안 빠져서 이번에는 갑상선 기능 검사를 해놓고 월욜에 결과 보러 가기로 했다. ㅡ,.ㅡ

 

 

 

그리고 오늘.

 

오전에 다른팀 여직원이랑 이사님 심부름으로 초코렛 사러 가는데, 그 직원 왈.

 

"언니는 기름진 거 주로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 것만 줄이면 더 괜찮아질 것 같은데..."

 

끙...

 

정답~!

 

나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굳이 안그러려고 해도 자꾸 그런것만 찾게 되고, 그런 것만 먹게 되니 ㅠㅡㅠ

 

나도 잘 모르겠다.

 

내 식습관이 잘못되었고, 그래서 그걸 고쳐야한다는 거...

 

나 정말 잘 알고 있는데, 실천이 안되니까 문제라는거다.

 

요즘은 정말 먹을걸 보면 미친 여자처럼 달려들어 흡입한다.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ㅠㅡㅠ

 

 

 

37쪽

 

스트레스는 자신에게 부과된 외적 부담이 신체능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설 때 나타나는 신체적ㆍ정신적 곤란함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부작용이 많지만, 따져보면 스트레스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독일의 한 신경학자는 "적당한 스트레스는 뇌의 기능과 뉴런의 재구조화를 돕는 원천이다"라고 말한다. 이른바 스트레스 상황은 때로 더 뛰어난 기능을 연마하고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의미다.

 

--> 연말에 마감칠 때, 나는 정말 대단했다.

 

그래도 작년처럼 초콜릿을 마구 쌓아놓고 먹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연말 마감치면서 운동을 못 가고, 평소에 음식 조절하던 페이스를 놓쳐서 다시 살... 쪘다 ㅠㅡㅠ

 

 

 

38쪽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코르티솔은 우리 몸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흐름에 간섭해 식욕을 돋우고 지방이 쉽게 축적되도록 유도한다. 힘든 일을 계속하다 보면 먹을 것이 자꾸 당기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단것이 당긴다.

 

(중략)

 

슈거블루스(Sugar Blues)라는 병이 있다. 설탕이 들어 있는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걸릴 수 있는 일종의 우울증을 말한다. 단맛 중독으로 인한 금단증상이라고 할 수 있다. 단것을 끼고 사는 사람이라면 자신도 슈거블루스 환자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김달콤 씨, 초콜릿과 결별하셔야겠어요"

 

--> 정말로 오늘 깨달았다.

 

이래저래 받은 초콜릿을 먹고 있는데, 이건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더 먹으라고 강요하는구나...를 깨달았다.

 

그래... 이제 초콜릿과 안녕하는거다. ㅠㅡㅠ

 

흑... 조금은 슬프지만 그래도 그래야 내 몸이 산다.

 

 

 

41~42쪽

 

우선, 잘못된 입맛의 특성을 살펴보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고, 인스턴트식품을 입에 달고 사는 경우가 많다. 짠 음식과 단 음식,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편식을 하며, 자기 성향에 맞으면 냄비 바닥이 보일 때까지 과식을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느끼면 '화끈한 음식'아너 '달달한 디저트'를 착으며 많은 양을 먹어치운다. 이러한 식성은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 섬유질과 칼슘 섭취가 부족한 건강하지 못한 입맛으로, 결국 뚱뚱하거나 비쩍 마른 몸을 만든다.

 

--> 차라리 비쩍 마르는 쪽이었으면 좋겠다. ㅠㅡㅠ

 

왜 하필이면 뚱뚱 쪽이니 ㅠㅡㅠ

 

 

 

62~63쪽

 

입맛을 소독하는 6가지 방법

 

1. 아침을 미지근한 물 한 잔과 함께 시작하라.

2.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셔라.

3. 커피를 마신 후에는 반드시 물 2컵으로 이를 보상하라.

4. 음식이나 음료수를 먹고 나면 반드시 이를 닦아라. 여러 가지 치약을 써보고 식욕을 싹 가시게 하는 치약을 써라.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양치하면 효과가 크다.

5. 조리하지 않은 채소로 입맛을 중화시켜라.

6. 혀로 입술과 이를 닦아라. 침은 강력한 면역 물질이자 소독 물질이다. 뭔가에 집중하다 보면 입이 바짝 마를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선 안 된다. 혀로 입 안 곳곳을 닦아보아라. 물을 충분히 마셔 침의 분비량을 늘려도 좋다.

 

--> 당장 실천해봐야겠다!!!

 

배고플 땐, 물을 마시고 그래도 안되면 양치를!

 

 

 

96쪽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또 다른 습관은 식사 중에 가족들에게 칭찬을 한마디씩 하는 것이다. 딱딱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거나 식사 중에 훈계나 비난을 하는 것은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다.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는 속담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식사 시간에는 '비난 절대 금지', '칭찬 일색'이어야 세로토닌이 왕성히 분비된다.

 

--> 신랑 보고 있나?

 

밥 먹을 때는 구박하지 말라잖아!

 

 

 

130쪽

 

입맛 변화를 위한 환경 재구성

 

1.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과는 당분간 만나지 마라.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핵심 훈련기에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2. 일에서 벗어나라. 골치 아픈 일은 당분간 맡지 말고, 기본 업무에만 충실하겠다는 생각으로 일에 임하라. 2080 법칙(전체 결과의 80퍼센트는 원인 20퍼센트에서 비롯된다)을 마음속에 되새겨라. 그래도 욕먹을 일은 그리 많지 않다.

3. 휴식 시간을 10퍼센트 늘려라. 빈둥거리는 시간을 30분 더 확보하라.

4. 수면 시간을 10퍼센트 늘려라. 잠이 오는데 일부러 참아서는 절대 안 된다.

5. 주위 환경을 단순하고 간결하게 정비하라. 주변이 어지러우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된다. 최고의 스트레스는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지 못하는 '고여 있는 상태'에서 비롯된다.

6. 술과 회식을 피하라. 술과 회식은 스트레스 해소책이 아니라 스트레스 기폭제다. 입맛 훈련 기간에는 술과 회식을 최대한 피하라.

7. 공원이나 강변을 여유롭게 산책하다. 숲이나 계곡을 자주 찾아라.

 

--> 요건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ㅠㅡㅠ

 

 

 

134쪽

 

특히 다이어트를 위한 입맛 훈련 중반기가 되면 잘 빠지는 지방층이 소멸되고 셀룰라이트처럼 잘 빠지지 않는 지방층이 완강히 버티는 정체기가 찾아온다.

 

--> 그래 맞아.

 

내가 그런 시기가 있었지.

 

그 시기를 잘 견뎌야 하는데, 난 그 때 실망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또 처묵처묵 했더랬지 ㅠㅡㅠ

 

 

 

165~166쪽

 

스트레스와 폭식의 연결 고리를 끊는 법

 

ㆍ 배고플 때는 쇼핑하지 마라.

ㆍ 마트에 가기 전에 구입할 식재료와 상품의 목록을 미리 작성하라. 또한 마트에서 시간을 보낼 생각을 접고, 정해진 시간 안에 모든 물품을 사라.

ㆍ 스트레스 받았을 때는 음식이 없는 곳(옥상, 숲, 강변, 상점이 없는 도로, 운동장 등)으로 이동한다.

ㆍ 빨리 걷기나 달리기는 솟구치는 식욕을 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주변 풍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것도 식욕을 멈추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ㆍ 통제력이 있을 때 남들이 음식 먹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라. 이때 먹고 싶다는 생각이 일체 들지 않도록 생각을 중지하거나 차단하는 연습을 해보라.

ㆍ 어쩔 수 없이 음식을 먹을 때는 엉뚱한 행동으로 식욕이 실제로 음식을 먹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방해하라.

ㆍ 스트레스를 받아 음식을 먹을 때는 꼭 불편한 자세로 음식을 먹어라. 엎드려 푸시업을 하며 먹는다든지, 요가나 스트레칭 자세로 음식을 먹어라. 베란다나 화장실에서 먹어라. 음식을 먹을 때 손거울을 옆에 두고 자신이 먹는 모습을 쳐다보라. 소중한 사람의 명함이나 사진을 찢어가며 먹어보라. 왼손으로 식사해보라. 두 손을 등 뒤로 해 깍지를 낀 채 입으로만 먹어보라.

ㆍ 스트레스가 밀려오면 바로 움직여라. 스트레스가 밀려오고 있는 느낌이 들면 대청소를 벌이거나 책장을 정리하라.

ㆍ 물은 타오르는 식욕을 진화하는 소방차 같은 역할을 한다. 스트레스 자체를 떨어뜨리는 역할도 크다. 물을 가까운 곳에 두었다가 허기가 느껴지면 마셔라.

ㆍ 스트레스가 닥치면 음식을 먹는 대신 혀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혀 스트레칭을 실시하라. 거울 앞에 서서 혀를 내밀고 몇 분 있어보라. 침을 분비시켜 의도적으로 자꾸 삼켜보라.

 

--> 진짜진짜 중요!

 

가장 쉬운 혀 내밀기부터 실천!

 

 

 

157~158쪽

 

 

 

 

 

 

 

 

 

221쪽

 

 

243쪽

 

 

--> 이 쪽을 정말 열심히 머리 속에 넣고 있어야겠다.

 

실수... 난 지금 실수했다.

 

그렇지만, 이 실수가 용납이 되려면 나는 승자가 되어야한다.

 

다시 시작이다.

 

작년에 18kg를 빼고, 10kg가 쪘으니, 다시 18kg를 빼면 된다.

 

아니 그 이상을 빼면 된다.

 

힘내자.

 

그리고 무엇보다 큰 옷들은 미련없이 과감히 버리자.

 

그래야 살이 빠진다.

 

 

 

이 책에서는 어떤게 나쁜 입맛이고 좋은 입맛인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핑계로 나쁜 입맛에 길들여지지말라고 한다.

 

나쁜 입맛은 계속 나쁜 입맛을 불러 내 몸을 망치니까.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왜 나는 살이 쪘는가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권한다.

 

내 잘못된 입맛으로 인한 습관이 지금의 내 몸을 만든거니까.

p*****r 201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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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은 마약 중독과 같다
"잘못된 입맛은 마약 중독과 같다" 내용보기
음식과 건강이 직결되어 있음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해지는 것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음식만 챙겨 먹는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간편하고 자극적인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이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식품은 대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설탕과 소금, 향신료를 다량으로 사용할 뿐 아니라 감미료와 방부제를 첨가하기
"잘못된 입맛은 마약 중독과 같다" 내용보기

 

음식과 건강이 직결되어 있음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해지는 것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음식만 챙겨 먹는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간편하고 자극적인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이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식품은 대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설탕과 소금, 향신료를 다량으로 사용할 뿐 아니라

감미료와 방부제를 첨가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좋지 않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쉽게 이별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런 식품에 길들여진 '잘못된 입맛' 때문이다.

 

잘못된 입맛은 마약 중독과 같다. 이를 바로잡는 것이 곧 몸을 살리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우리가 지금 당장 '잘못된 입맛'을 바꿔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첫째, 잘못된 입맛은 포만감을 충족하는 식사 습관을 형성해 복부 비만의 주범이 된다. 복부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과 같은 대사등후군 현상의 톱니바퀴에 우리를 옴짝달싹 못하게 옭아맨다. 한국인의 몸은 채식에 적합한 체질인데, 육식을 하면 인슐린 분비를 지나치게 자극해 건강을 해치는 것이다.

 

둘째, 잘못된 입맛은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40대 이후 한국인의 조기사망 원인 가운데 1위인 암에 대해, 음식은 적어도 30~40퍼센트 정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식생활이 급속히 서구화되면서 과잉영양으로 말미암아 대장암이나 유방암, 전립선암 등 끊임없이 암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셋째, 잘못된 입맛은 체형 파괴와 피부 노화를 촉진해 우울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젊은 여성들은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단맛, 짠맛, 매운맛과 같은 중독성이 강한 맛으로 잊으려다 요요현상의 쳇바퀴 속에서 스스로를 파괴시킨다.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계속 도전해도 비만의 근본원인이 잘못된 입맛에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면 인생 자체가 불행과 우울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 '잘못된 입맛이 건강을 망친다'에서는 잘못된 입맛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 폐해는 무엇인지를 다루고 있으며, 제2부 '건강한 입맛이 내 몸을 젊고 강하게 만든다'에서는 입맛을 교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마지막 3부 '잘못된 입맛이 살찐 몸매를 부른다'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 희망자를 위한 맞춤 입맛 훈련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잘못된 입맛에 관한 이론뿐 아니라 교정 방법을 같이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식습관을 바꿔야지, 하면서도 쉽게 바꾸지 못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k******5 201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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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 개선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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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입맛을 돌아보니 바로 살찌는 입맛이 아니였을까 생각들더라구요.. 책을 읽어보니 더더욱 맞는말인것 같더라구요.~ 먹는거에 따라서 건강이 좌우된다는 말이 맞는게 아닌가싶습니다.. 몸에 나쁜 음식을 오래 먹으면 가벼운 장질환을 시작으로 고혈압과 당뇨, 심지어 암같은 생활습관병을 얻고 만병의 근원인 비만까지 생긴다한다고 해요. 저도 가끔씩 빵을 많이 먹으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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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입맛을 돌아보니 바로 살찌는 입맛이 아니였을까 생각들더라구요..

책을 읽어보니 더더욱 맞는말인것 같더라구요.~

먹는거에 따라서 건강이 좌우된다는 말이 맞는게 아닌가싶습니다..

몸에 나쁜 음식을 오래 먹으면 가벼운 장질환을 시작으로 고혈압과 당뇨,

심지어 암같은 생활습관병을 얻고 만병의 근원인 비만까지 생긴다한다고 해요.

저도 가끔씩 빵을 많이 먹으면 장질환이 종종생기더라구요.

하루종일 가스가 차고 속도 안좋고 소화도 안되어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줄이고 있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잘못된입맛이 바꾸길 힘든다고들 하지요.

그맛에 길들여졌기에 말이지요..그게 제일 심각한것 같아요.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도 무시못하지요.

참 힘들기도 한 입맛바꾸기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바꿔야하겠지요.~

입맛을 바꾸는 것이 수백만원을 들인 다이어트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쉽고

효과가 오래오래 지속되는 방법이라 한답니다..~

입맛훈련을 위해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단맛 짠맛 매운맛 중에서 가장 중독성이 강한 것은 바로 단맛이라 합니다.

쾌감을 유발하는 자극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도파민을 분비하도록 촉진하는데

단맛이 나는 음식이 도파민분비를 촉진해 쾌감을 증대한다 합니다..

단 음식에 중독된 뒤에 분비되는 도파민은 금단증상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 예가 설탕이 듬뿍 들어간 청량음료나 인스턴트 커피 등이라 하지요.

특히 야금야금 우리몸을 갉아먹는다고 하니 너무나 놀랍습니다..~

 

이렇듯 이책에서는 건강에 대한 식습관을 바꿀수 있도록

조언과 방법들이 많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저도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인데요.

참 심각한것 같아 입맛을 조절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입맛교정을 위한 생활 개선 프로젝트와 저같은 다이어트 희망자들을 위한 입맛 훈련,

등등..정말 읽을거리가 많았던 책인것 같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생활, 건강한몸 만들기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k******0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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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이 내 몸을 망친다]입맛을 바꾸는 생활 개선 프로젝트
"[잘못된 입맛이 내 몸을 망친다]입맛을 바꾸는 생활 개선 프로젝트" 내용보기
어느새부터 인가 집 밥만 먹고서는 웬지 모르게 속이 허하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밥 먹고 나서 단맛 나는 도너츠나 빵, 아이스크림 그리고 10시가 넘은 시간이 되면 생각나는 후라이드 치킨이나 피자의 유혹~ 사실은 매우 마른 체형이었던 내가 조금씩 살이찌기 시작한 때는 바야흐로 직장에 입사하고 부터였던 것 같다. 저녁마다 있던 삼겹살 회식과 술자리 그리고 책상에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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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부터 인가 집 밥만 먹고서는 웬지 모르게 속이 허하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밥 먹고 나서 단맛 나는 도너츠나 빵, 아이스크림 그리고

10시가 넘은 시간이 되면 생각나는 후라이드 치킨이나 피자의 유혹~

사실은 매우 마른 체형이었던 내가 조금씩 살이찌기 시작한 때는 바야흐로 직장에 입사하고 부터였던 것 같다.

저녁마다 있던 삼겹살 회식과 술자리 그리고 책상에 꼬박 앉아서 업무를 하다보니

어느덧 뱃살이 나오기 시작했다.

살이 조금씩 찌고 나서는 식습관이 일단 많이 변했던 것 같다.

기름지고 단 음식들이 좋아지고 무엇보다도 그 전에 즐기지 않던 짠 국물류를 거뜬히 비우기 시작했던 것~

 

이 책에서는 이러한 나를 자극시켜줄 만한 여러가지 내용들이 쉼 없이 나온다.

한 페이지 한페이지 구구절절하면서도 동감할 수 밖에 없는 내용들.....

한 구절 한 구절 읽으수록 나의 잘못된 식습관들에 대한 반성 그리고

콕콕...허를 찌르는 듯한 느낌이 계속들었다.

 

 

잘못된 입맛으로 인해 복부비만이 되고 복부미만으로 인해 따라오게되는 여러가지 성인병들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각종 암질환, 그리고 피부노화와 체형변화로 인한 우울증이 올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잘못된 입맛에 대한 비판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잘못된 입맛을 고칠 수 있는

생활개선 프로젝트를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부록에 실려있는 내 몸을 살리는 입맛 훈련 2주 집중 프로그램의 경우는 명료하게 하루하루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아주 효율적인 듯하다.

 

또 하나의 큰 깨우침은 잘못된 입맛을 바로 잡는 것이 단지 건강을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입맛을 바로잡음으로 인해 생활의 모든 습관의 개선과 긍정적인 사고

그리고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진리라는 것이 큰 수확인 듯하다.

m*****3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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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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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별 생각없이 지내오다가 신랑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수술을 하고 난 후.. 주부로써 아내로써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야한다는 사실이 가슴깊이 다가왔지요. 잘못된 식단으로 인해 우리 가족의 건강을 해친다면 주부로써의 임무를 소홀히 한것임에 틀림이 없으니까요. 사실 서구화된 식생활과 간편한 가공식품,외식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어서 그것을 뿌리치기란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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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 대한 별 생각없이 지내오다가 신랑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수술을 하고 난 후..

주부로써 아내로써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야한다는 사실이 가슴깊이 다가왔지요.

잘못된 식단으로 인해 우리 가족의 건강을 해친다면 주부로써의 임무를 소홀히 한것임에 틀림이 없으니까요.

사실 서구화된 식생활과 간편한 가공식품,외식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어서 그것을 뿌리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이 책의 입맛 교정을 위한 생활 개선 프로젝트와 함께라면 달콤하고 자극적인 맛에 길든 내 입맛을 바꿀 수도 있으리라

기대되고..자신도 생기네요.

배를 불리고 혀를 만족시키는 것에서 벗어나..음식의 참맛을 음미하며 식사하는 습관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런 습관이야말로 비만으로부터 탈출하고..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네요..

그런데 아이들의 입맛을 바꾸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어릴때는 엄마가 해준 음식만 먹고 골고루 먹는 것 같았는데..지금은 바깥음식을 자주 맛보아...

맛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든가 보더라구요..

저자는 나약한 입맛을 깨뜨리기 위해 새로운음식에 도전해보라고 하는데요..

사실 새로운 음식은 잘 선택하지 않는 저나 아이들은 꼭 실천해 봐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 바쁘다고 아침 잘 안먹고 학교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아침식사는 탄수화물과 비타민,미네랄이 두뇌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공부에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음식에 더 신경써 줘야 겠다는 반성도 해보네요.

적정한 수면과 균형잡힌 식단은 아이들의 성장호르몬과도 깊은 관계가 있으니..성장기 자녀를 둔 엄마들이라면

 꼭 신경써야겠네요. 맛있다고 피자나 햄버거 사줄일이 아니고..나와 내아이에게 진정으로 득이 되는 음식인가

한번 더 생각해보며 서서히 줄여나가야 겠다는 다짐도 해보네요.

이 책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r******4 201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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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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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무척 어려운 것들이 바로 식습관과 건강에 관한 것이었다. 오늘 저녁만 해도 떡볶이와 떡국으로 배부르게 과식을 한터라 쉽게 잠이 오지 않아 더부룩해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읽고 싶으나, 분명 내게 꾸지람 가득한 책일 것 같아서 또 망설여지기도 하는 양날의 칼을 가진 책이었다. 어쩌면 식생활에 대해 뻔히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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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무척 어려운 것들이 바로 식습관과 건강에 관한 것이었다. 오늘 저녁만 해도 떡볶이와 떡국으로 배부르게 과식을 한터라 쉽게 잠이 오지 않아 더부룩해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읽고 싶으나, 분명 내게 꾸지람 가득한 책일 것 같아서 또 망설여지기도 하는 양날의 칼을 가진 책이었다.
어쩌면 식생활에 대해 뻔히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 책으로 인해 내가 그동안 게을리 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 박민수님은 서울대 의대 출신의 가정의학 전문의이자 '내몸 경영'의 지도사로 알려져 생활습관돠 식습관을 철저히 파악한 뒤에 습관 교정에 집중하여 그를 거친 환자의 90% 이상이 습관교정에 성공해 건강의 기본기를 재정립하는 결과를 낳았다 한다. 책 표지에 보이는 맛있어 보이는 스테이크 한무더기. 내 입맛에 딱인 ..그러나 분명 의사선생님 눈에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보일 그것에 대해 분석을 들어보고 책 속에서 평가를 받기로 하였다.
 

 
잘못된 입맛을 바꾸면 지금까지 시달려온 몇몇 질병들이 깨끗이 사라지기도 한다. 실제로 필자는 입맛 훈련을 통해 고혈압, 당뇨 전단계, 고지혈증, 지방간, 우울증과 같은 비교적 심각한 질병을 완치시킨 경험이 있다. 이것이 바로 어떤 어려움이 잇더라도 입맛을 바꿔야 하는 이유다. 27p
 
단맛의 중독성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하루에 몇잔씩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는 것이나, 설탕이 듬뿍 들어간 청량음료나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이다. 33p 그밖에 짠맛, 매운맛의 중독 증세도 심각한 문제라 하면서, 뇌위에 각인된 강력한 음식 기억때문에 나쁜 음식인줄 알면서도 자꾸 먹게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러고 있었나 보다. 하지만, 건강에 대한 책임은 전가시키지 말라니, 내 입맛을 되돌리는 수밖에 방법이 없을 것 같다.
 
사실 한두잔은 괜찮겠지 하면서 식후에, 혹은 입이 심심할때마다 마시곤 했던 커피. 아기 수유를 한다고 자제한다고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하루에 두세잔씩의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연한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시면 좋을텐데, 대부분 모카 커피나 카푸치노처럼 설탕과 크림이 가득 들어 있는 그런 커피를 마시곤 했던 것이다. 단 음식에도 길들여지고, 살까지 찌는 지름길이었는데.. 커피 한두잔쯤 어때? 라는 생각이 불러온 자멸의 결과가 바로 단맛의 중독성으로 이어지는 것이었다니.. 다이어트와 식습관 개선을 위해 가장 먼저 커피부터 멀리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머릿속을 가득 채운 단맛과 짠맛과 매운 맛의 기억을 개끗이 지우기 위해 마음 한 가운데 이성적 맛을 세워보자.
생각하는 입맛이 필요하다. 살찌는 입맛에 맞서는 지혜로운 입맛이 당신의 건강을 살린다. 65p
 
잘못된 입맛에 대한 충고만 이어지지 않고, 실제로 입맛 소독 탈감작 훈련법과 문제 음식을 제거하는 기간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지침들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이 이 책만의 차별화된 전략이었다. 사실 내게 필요한 책은 바로 이런 책이었다.말로 구구절절 당연히 알고 있는 것을 늘어놓기 보다, 그러니 이렇게 바뀌기 위해 어떻게 해야한다는 실천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
 
광폭한 식사를 하는 그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예전 직장 생활에서의 내 모습이나 현재 아기를 돌보며 밥을 먹는 내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다.
직장 생활에서는 너무나 바쁜 업무의 연속으로 식사 시간에도 나도 모르게 속도가 빨라져 그렇게 바쁘게 밥을 먹고 난 후에는 거의 체할 것같은 기분이 들곤 하였다. 종종 그렇게 식사를 할 수 밖에 없었고, 퇴사를 하고 집에 있는 동안에는 빠른 속도로 식사를 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아기를 낳고 키우다보니 아기 밥먹이고 나서 내 밥을 먹을때는 아기 눈높이에 맞춰 놀아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밥을 거의 숨도 안 쉬고 쓸어서 입에 넣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같은 아기엄마인 친구들과는 "밥을 거의 쓸어넣는다. 마신다고 해야하나?" 하며 우스개소리로 이야기하곤 했지만, 편안하게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었다.
 
신토불이 음식으로 광폭한 입맛을 진정시키도록 조언해주고, 입에 쓴 음식으로 면역력을 키우라고 한다. 질긴 음식으로 입맛의 인내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다.
입맛을 통제하는 시청각 훈련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식탐을 (그래, 지금 내모습은 식탐에 너무 치우친 모습이 많았다.) 잠재우는 마법 처방도 나와 있어서 그 다섯 가지 중 한가지인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가라앉히라는 조항을 위해 적합한 클래식 음악을 선곡해주기도 하였다.
 
입맛 혁명을 완성하는 상황별 대처법에는 추천음식까지 소개되어서 흐트러지기 쉬운 일상의 틈새를 메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스트레스를 줄여 입맛 훈련을 완성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다. 3부에서 본격적으로 다루는 건강한 다이어트 희망자를 위한 맞춤 입맛 훈련은 밑줄 그어가며 읽고 싶은 내용들이 더 많았다. 날씬한 입맛을 되찾는 3단계 방법에는 배위 훈련 1~2주의 기간, 뇌위 훈련 2주의 기간, 입맛 변화단계로 완성되는 방법이었다. 젊은 여성의 얼굴이 체중 감량에 따라 얼굴 크기가 변화하는 모습은 성형 수술을 취소할 정도로 획기적인 결과이기도 하였다.
정상체중자와 과체중자로 나뉘어 내몸을 살리는 입맛 훈련 2주 집중 프로그램이 별책부록처럼 책 뒤에 소개되어 있어서, 뜯어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보기 편하게 잘 나와 있었다. 다이어리에 끼워 두고 수시로 참고해도 좋을 그런 방법들이었다.
 

 

잘못된 입맛->비만->각종 질병의 사이클을 막기 위한 유일한 해결책은 근본적 원인인 잘못된 입맛을 스스로 바로잡는 것 뿐이다. 이 책이 그역할을 하리라 본다.
- 대한비만체형학회 회장 장두열
 
 
알면서 고치기 힘든 잘못된 입맛, 그 심각성을 깨닫게 하고, 스스로 고치게 하는 방법을 제안해주는 이 책이야 말로 진정한 건강에 대한 실용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올해 내게는 가장 유용한 건강 서적이 될 것 같다.
m*****y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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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입맛부터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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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 전문의이면서 "내몸경영"의 지도사로 알려진 박민수 선생님의 풍부한 상담 진료 경험을 통해 정립된 "입맛 훈련"의 생활개선 프로젝트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상당히 강한 뉘앙스의 제목과 약간 일본 실용서 느낌이 나는 편집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임상 경험이므로 리얼하다.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꾸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하지만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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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 전문의이면서 "내몸경영"의 지도사로 알려진 박민수 선생님의

풍부한 상담 진료 경험을 통해 정립된 "입맛 훈련"의 생활개선 프로젝트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상당히 강한 뉘앙스의 제목과

약간 일본 실용서 느낌이 나는 편집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임상 경험이므로 리얼하다.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꾸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하지만 정작 바꾸어야 하는 것은 "식습관"이 아니라 우리 안에 내재된 "입맛"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비슷한 말인 것 같아도 굉장한 차이가 있다)

 

또한 밥 남기면 혼나고 뭔가 푸짐하게 먹어야 먹은 듯한 양 중심의 식사와

중독성 강한 짠맛, 매운맛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식습관의 폐해를 꼬집고 있으며

식욕을 자극하는 격한 감정을 절제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풀고

적당한 허용으로 입맛의 균형을 잡아주라고 당부하고 있다.

 

소식과 섬유질 섭취, 싱겁게 먹기, 아침 꼭 챙겨먹기, 꼭꼭 씹어먹기 등

아주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꼭 살을 빼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현재의 잘못된 입맛으로 미래의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이

한번쯤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식습관 조절보다 "입맛"을 조절하는 것이 우선적이라는 새로운 시각과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 방법 및

조금은 여유를 둔 허용으로 정말 도전해볼만 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내몸을 살리는 입맛 훈련 2주 집중 프로그램이 부록으로 딸려 있는데,

벽에 붙여두고 따라하기 좋게끔 하루하루의 실천 사항들이 체크되어 있다.

 

나는 과체중은 아니지만

단맛에 대한 중독-_- 수준이고

끼니를 거르는 매우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체중 조절도 중요하겠지만

모든 병의 근원은 잘못된 식습관이라는 점,

그리고 내가 먹는대로 아이의 식습관도 형성되어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지게 된다는 점

등을 생각해보면,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입맛"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실제 임상 치료 성공 사례들과 구체적인 실천 팁들로 믿음이 가는 실용서라 할 수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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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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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과 함께 눈에 확 띄는 고기그림에 끌려? 히힛.^^* 이책에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었다  책에 목차들을 봤을때 생각보다 더 알찬 정보들이 많았고 또 그만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읽다보니 어쩜 볼수록 궁금한내용과 필요한 내용을 딱딱 꼬집어 설명해주니 내몸을 살려줄 건강한 입맛을 갖게되려면 어서 하나하나 노력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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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과 함께 눈에 확 띄는 고기그림에 끌려? 히힛.^^*

이책에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었다  책에 목차들을 봤을때 생각보다

더 알찬 정보들이 많았고 또 그만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읽다보니 어쩜 볼수록 궁금한내용과 필요한 내용을 딱딱 꼬집어

설명해주니 내몸을 살려줄 건강한 입맛을 갖게되려면 어서 하나하나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총 3부로 나뉘어 있는데 각각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잘못된 입맛과의 결별 독하게 준비하기.♥

 

예전에는 없어서 못먹었던 시절도 있었다지만 지금은 종류를

헤아릴수 없는 유혹적인 맛있는 음식들에 정말 스스로 음식을 관리 하고

 건강을 챙기지 않으면 안되는 사회에 살고있다.

 

* 잘못된 입맛- 자극적이고 건강에 해로운음식을 좋아하는 입맛

* 바른입맛-몸이 원하고 몸에 활력과 생명력을 불어넣는 영양분을 섭취하는 입맛

 

이런 잘못된 입맛을 바른입맛으로 고쳐가야 한다는건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먹는 유혹이 크기 때문에 인지하고 있어도

쉽게 자극적인 음식들 먹게된다. 그만큼 잘못된 입맛은 마약중독 과도

 같아서 우리가 잘못된 입맛으로 인해 올수있는 질병과 해로운 점을

바르게 인지해서 양중심에 식사,혹은 단맛 짠맛 매운맛 같에 중독된

초라한 입맛이 아닌 식재료 고유에 맛과 질감을 음미하고 즐기는

 고급스러운 입맛으로 바뀔수있도록 1부 주제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독하게" 마음을 준비하고 하나하나 바꿔가야 한다.*^^*

 

 

♥.입맛교정을 위한 생활개선 프로젝트 .♥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입맛을 개선하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살펴볼수있다.^^

 

입맛은 어릴때부터 만들어진 오래된 습관과도 같기때문에

고쳐나가기 위해서는 뭐니뭐니해도 올바른 신념 가장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할때도 의지가 가장중요하듯이. ^^

잘못된 폭식을 유발할수있는 불안한 감정상태들을 경계하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우울하거나 불안함에 달콤함이 주는 잠깐에 즐거움에 속아

단맛이 위로를 줄거라는 착각을 갖지 않을수있다.

그동안 많이 먹었던 달고 짠음식들에 입맛을 소독하는것

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간단한 방법들을 보면

 

1.아침을 미지근한 물 한잔과 함께 시작하라

2.하루에 2리터에 물을 마셔라

3.커피를 마신후에는 반드리 물 2컵으로 이를 보상하라

4.음식이나 음료수를 먹고나면 반드시 이를 닦아라

5.조리하지 않은 채소로 입맛을 중화시켜라

6.혀로 입술과 이를 닦아라

 

물을 많이 마시는건 피부에도 건강에도 너무나 좋기때문에

식사중이 아니라면 정말 자주 마셔 주는게 좋다*^^*

유혹이 강해서 넘어가면 돌아오지 못할것 같은 음식들.

이라면 아예 끊는게 좋지만 절제때문에 오히려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적당한허용과 제한 요법을 번갈아가면서

점차 점차 입맛을 바꾸는것이 좋다.^^

 

 

본격적인 개선 방안."  -^)./♡

"배가 조금 덜찬 느낌"의 착한 포만감 을 느끼는 소식을 실천하고

그러기 위해서 섬유질이 많은 짜지않은 싱거운 좋은 음식들로

 착한 포만감을 즐기는식사습관을 길들인다.

매일 아침 탄수화물위주의 식사는 두뇌력을 높힐수있다.^^

식사시 침을 충분히 분비할수있게 적어도 열번이상은 꼭꼭

씹어서 세로토닌의 분비를 늘려주는 식사를 한다

먹어보지 않은음식 , 설사 맛이 좀 없더라도 새로운음식을

먹어보자 새로운 음식에 도전이야말로 나약한 입맛을

깨드리기위해 꼭 필요한방법.!^^ 

특히나 입에 쓰고 , 질기고, 신선한 녹색채소들

야생적인 입맛은 우리몸을 더 강하게 해준다.^^

 

 또 이렇게 입맛을 개선하다보면 생각 보다 많은스트레스에

어려움이 많을텐데 그럴수록 숲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임해야합니다

길게 보고 침착한 마음가짐으로 나를 위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말고 민감한 마음을 조금은 둔하게 할수 있도록

복식호흡,요가와 같은 자신만에 감정 정화법을 만들어보는게 좋다

 

 

 

♥.건강한 다이어트 희망자를 위한 맞춤 입맛 훈련.♥

 

바른입맛으로 개선이 된다면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도 성공할수있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맞춤 훈련법.^^

 

오랜시간 만들어진 살찌는 입맛은 특히나 스트레스에 약하고

불만이 강해서 스트레스 나 불만의 보상을  "먹는것으로"

채우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입맛훈련을 통해서

자신감 충만해질수있도록 3단계 입맛 훈련이 필요하다

1.배위훈련(1~2주 동안 과식욕구를 이겨내고 정상적인 포만감 회복하기)

 2.뇌위훈련(2주동안 음식에대한 탐닉하는 마음을 지워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찾는 악순환을 끊고 음식 앞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며 먹는 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한다 )

3. 입맛변화(건강하고 훌륭한 입맛이 무엇인지 깨닫고

음식과 식사에 대한 가치관을 세운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할끼는 굶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하루 세끼의 식사량이 같아야 길게 입만훈련에 성공할수있다

(정해진 시간에, 일정한 양을, 영양섭취를 골고루,

채소는좀 넘치게먹어도 괜찮고,중간중간 공복은 물로 달랜다 )

배고픔과 출출함의 차이 갈증과 배고픔을 구분해야한다

그리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배고픔도 조금은 즐길수있는 여유 갖자

칼로리는 높지만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적은 빈겁데기 식사가

아닌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족해줄수있는 알찬 알맹이 식사를한다

무리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만 높히어 과식을 부르지 않도록한다

심한스트레스는 좋은 음식(식감이 좋고 향이 좋은 채소와 과일)으로 경감한다

폭식이나 과식이 염려될때는 과감하게 stop 을 해야한다

 

맨마지막장에 정상체중과 과체중으로 나누어있는

입맛훈련을위한 훈련스케쥴 부록도 같이있어서 한눈에보고

따라 실천하기에 너무 유용할듯.*^^*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보다 자심감있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2가지 모두 성공하려면 무엇보다도 강한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 .

왜냐면 몇일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에 실천이 필요하므로 또 아무리 철처하게

 계획을 세우고해도 사람은 감정에 휘말려 요요가 찾아오기마련이다. 하지만

작심삼일 이라해도 작심상일이 백번이면 삼백일이 되듯이.*^^* 보다 정확하고

딱딱 찝어주는 유용한 책에 정보들 이야 말로 끊임없는 음식과 생활에서 오는

 달콤한 유혹들을 뿌리칠수있는 나만에 비밀 병기가 되어 줄수 있을것이다 .^^

 

꿈에도 맨토가 필요하듯이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맨토를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효과가 가장 큰것 같다.건강한 생활과 다이어트에 부럽고 닮고

싶은 사람이 있을때야말로 생각에서 그치는것이 아닌 바로

실천할수있는 가장 큰 동기가 되어준다.♡

y*****4 201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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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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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젋다고 할 수 있는 30대 초반에 고혈압 진단을 받고 보니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게 되네요. 부모님께서 모두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시지만 두 분 다 50대 이후부터 약을 복용했던 터라 별로 신경쓰고 있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혈압약을 복용하게 되서 많이 우울해있었는데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에요. 꼭 내 이야기를 적은 것 같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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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젋다고 할 수 있는 30대 초반에 고혈압 진단을 받고 보니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게 되네요. 부모님께서 모두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시지만 두 분 다 50대 이후부터 약을 복용했던 터라 별로 신경쓰고 있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혈압약을 복용하게 되서 많이 우울해있었는데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에요. 꼭 내 이야기를 적은 것 같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네요.

책을 읽고 보니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내 몸을 망치고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육류를 좋아하고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고 단 것을 좋아하는 내 식습관에 많은 문제가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어요. 기존의 건강서들과는 달리 이 책은 정말로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부분부터 제시해 주고 있네요.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으로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다 보면 건강이 느껴질 것 같아요. 식습관을 변화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인드 컨트롤까지 실천하다 보면 내 몸이 훨씬 건강해질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실천은 하고 있지만 그동안 잘못된 부분이 너무 습관화되어 있어서 쉽지는 않네요.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몇 번씩 반복하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나자신뿐만 아니라 내 가족, 특히 아이가 올바른 입맛을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에요. 나의 잘못된 행동과 식습관으로 인해 내 아이까지 아프게 되는 건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거든요.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서 예전의 건강을 되찾고 싶네요.

j******0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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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입맛을 꾸짖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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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입의 즐거움이 주는 중요함을 강조했던 나로써는 "아니 이 짧은 인생 맛나게 먹고 살아야지.. "라고 주장했지만.. 이제 두돌이 되는 아들을 둔 엄마가 되자 나는 괜찮지만 우리 아들은? 이라는 생각이 퍼뜩 머리를 스쳤다.   사실 나의 시선을 끈건 저 먹음직한(?) 고기이다. 결혼전 육식을 매우 즐겼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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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입의 즐거움이 주는 중요함을 강조했던 나로써는 "아니 이 짧은 인생 맛나게 먹고 살아야지.. "라고 주장했지만..

이제 두돌이 되는 아들을 둔 엄마가 되자 나는 괜찮지만 우리 아들은? 이라는 생각이 퍼뜩 머리를 스쳤다.

 



사실 나의 시선을 끈건 저 먹음직한(?) 고기이다. 결혼전 육식을 매우 즐겼던 나로써는 보기만 해도 아~맛있겠다..

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몰랐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나는 나의 개념 없는 식생활 때문에 무척 고생을 한 케이스이다.

임신을 하면서 식욕이 왕성해진것에 대해 경각심없이 뇌와 위가 시키는대로 먹어 대서 결국 임신성 당뇨로 임신 내내 엄청 고생을 했었다.

먹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태어나 처음 느꼈으니 말이다.

체중도 20kg이상 늘었고 현재도 출산후 5kg정도 불어서 감량이 잘 되지 않는다는것이다.

나름 많이 움직이지만 결혼전보다 활동양은 줄었고 먹는 양이 적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입에 넣어주는 양도 무시 할수 없는 양이였다.

게다가 육아를 전혀 도와주지 않는 남편의 무심함(?)과 불규칙한 수면시간이 나의 다이어트를 막고 있었다.

 

 


 

나 같은 경우는 반찬이 여러개 있어도 꼭 한,두가지만 먹는 습성이 있다. 그로 인해 배는 부를 지언정 영양의 균형이 맞는 식사는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로 인해 심리적인 만족감이 떨어짐을 지적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먹고 나도 배가 금방 고팠던것인가?

 

 

 

 

이책에는 잘못된 입맛을 교정함으로써 몸도 건강히 하고 체중관리도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하고 있다.

다행이도 나처럼 게으르는 사람에게 방법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전자제품 메뉴얼처럼 나의 몸도 이렇게 하면 건강한 입맛으로 바뀔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져 있다.








거기다 이렇게 보기 쉽게 방법도 제시 되어 있다.

이제 이책장을 다 덮었으니 행동할 몸만 준비 되어 있으면 나는 출산전의 몸으로 돌아갈수있을것이다.

사랑하는 내 가족들에게도 귀찮더라도 더 좋은 질의 음식을 만들도록 노력할것이다.

또한 당뇨에 대한 걱정도 조금은 덜해질것이다.

 
k******9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