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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신체에서 가장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은 과연 무엇일까? 손, 발, 귀, 눈, 심장? 생각해본다면 중요하지 않은 곳은 단 한군데도 없으며, 그것의 우위를 가린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일지 모르지만 나는 단연 그것은 뇌 라고 말하고 싶다.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 있지만 뇌가 사망한 즉 뇌사상태에 빠진다면 그 사람의 삶은 더이상 진행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는 현재 그의 상황 자체를 알지도 그리고 느끼지도 못할 것이다. 전신마취 수술 후 기억력이 감퇴 된 사람, 끔찍한 사고를 겪은 후 언어능력을 상실한 사람, 신체적 결함이 아닌 자페와 같은 정신적 결함을 가진 사람, 이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원인은 모두 뇌의 이상 이다. 뇌의 특정 부위가 그들의 기억력과 언어능력을 건드려 문제를 일으킨 것이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문제가 있다면 풀으면 될것이고, 병이 있다면 고치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뇌의 손상이나 늙음은 불치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 그것을 단번에 뒤집을 만한 책이 한권 나왔다. 바로 후지모토 겐코의 <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이라는 책이다.
나는 2008년 1월에 한번 죽었다 -P5-
이 책의 작가 후지모토 겐코씨는 2008년 1월 두시간여 심장이 멈췄었고, 뇌파마저 정지돼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왔다. 기적적으로 깨어난 그는 언어장애와 왼쪽 하반신 마비라는 후유증을 얻게 되었다. 의사는 수술을 권유했지만, 그는 수술을 거부한채 100% 그만의 방법으로 뇌를 부활시켰고, 일본 내에서는 '뇌를 살리는 방법'으로 인해 아주 유명한 사람이 됐다. 이제 그는 자국민 뿐 아니라 더 많은 이들에게 그 방법을 전하려 책을 출판했고, 그 책이 나에게 온 것이다.
책은 먼저 뇌의 활성화를 위해 본인의 습관을 체크해 볼 것을 권한다. 식사, 호흡, 자세와 동작, 수면, 심리기술의 5가지 부분을 체크한 후 뇌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원인에 대해 분석해 주고 처방을 시작한다.
우선 뇌를 살리기 위해서는 부족함을 느껴야 한다고 말한다. 언제부턴가 우리 인간들의 삶은 차고 넘치게 됐으며, 그 넘침은 인간의 몸과 마음뿐 아니라 뇌까지도 비만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필요이상의 식사를 했을경우 머리가 둔해지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과식으로 인해 부교감 신경이 자극돼 몸에 힘이 빠지게 되고 맥박이 느려지므로서 졸음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처럼 과식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몸의 비만만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뇌까지 둔탁하게 만들어 뇌의 올바른 사용을 방해하고 있다.
또한 후지모토씨는 깊이 있는 호흡과 안정된 자세로 뇌의 혈액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실제로 그 방법중에 한가지인 의식적으로 호흡을 참았다가 몰아 쉬는 법은 자가 실험결과 머리가 한결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뇌의 산소흐름을 일순간 끊었다가 주므로서 혈액 속의 이산화탄소량을 증가시켜 뇌로 연결되는 경동맥의 판을 열기 위함이다. 경동맥의 판은 뇌가 산소 결핍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킬때 열린다.-P91- 작가는 이외에도 뇌가 좋아지는 운동법과 마인드 컨트롤 그리고 고농축 수면법과 기억력 증진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이 뇌사상태를 극복한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하여 환자들만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이 책은 뇌의손상을 입게된 환자들 뿐 아니라,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기획서를 작성해야 하는 직장인들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우리 인간은 뇌의 10%도 사용하지 못하고 죽는다고 한다. 그런데 고작 10%밖에 사용하지 않고도 이루어낸 인간의 업적은 얼마나 놀라운가? 곧 가방에 접어 넣고 다닐 수 있는 tv가 나올거라는 이 두뇌시대에 90%의 미사용 뇌를 개발하고 발전시킨다면 인간의 미래는 그야말로 추측불가 할 것이다. 자 지금부터 우리모두 잠자는 90%의 뇌를 깨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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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 - 얇지만 내용은 강한 책이에요. 뇌를 살린다.. 요즘 뇌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 분위기에 편승해 이렇게 좋은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책을 보면서, 첨엔 도대체 이 안에 뭐가 들어 있을까? 생각해보았어요. 5가지 비밀을 풀기엔 작고 얇은 편 같아서 더 궁금했죠. 하지만 들여다 보면서, 정말 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말이, 저자의 비밀처럼 딱 들어있었습니다. 뇌라는게, 태어난데로 고대로 가는게 아닌건 알고 있지요. 충격을 주면 안 좋아지고, 노력해서 자꾸 쓰면 좋아지고... 하지만 그 방법은 솔직히 많이 모르고 있어요. 단지 안 좋아지게, 늦추는거죠. 좀 들 나빠지게 말이에요. 이 책을 보면 5가지 비밀이 나옵니다. 저자는 직접 청소년기에 겪은 건강상의 위험을 경험하고 나서 그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그 가장 큰 비밀은 단식이었어요. 단식을 하면 뇌가 활성화 되어 영어 문장도 암기했다는 구절에선 정말 솔깃해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더 확 들어오더라구요^^) 1. 식사법 2. 호흡법 3. 자세와 동작 4. 수면법 5. 심리 기술 총 36가지 법칙을 통해서 위의 5가지 비밀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식사법부터 충격이었는데, 심리기술까지..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호흡은 다른 책에서도 봤는데, 입 대신 코로 쉬면 뇌로 가야할 산소가 다 못가서 뇌 기능에 영향을 준다고 하죠. 또한 얼굴도 변형이 되구요.(어릴때부터 그러면요.) 자세와 동작, 편한 자세가 뇌의 활성에 방해가 된다. ㅠㅠ 지금 몸이 상당히 불편한 제겐 좀 이해가 안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내용을 읽고 뒷부분을 가니 예상했던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라 이해가 되더라구요. 식사법과 수면법은 연관도 많이 되더라구요. 잠은 잘수록 느는게 맞는거 같은데 솔직히 많이 자야 피로가 풀리긴 해요^^;; 저도 평소에 5시간 정도 자는데, 휴.. 이게 쌓이면 뇌가 활성화되기는 커녕 몸이 피곤해지더라구요~ 하지만 짧게자도 푹 잘 자면 또 10시간 잔 날보다도 개운하기도 하죠. 5가지 방법이 있는데 역시나 관건은 식사법이에요. 단식.. 음.. 이게 가장 어려운거 같아요. 시도해보고 싶지만 과연 잘 참을수 있을지^^ 서서히 식사량을 줄여나가면서 한번 36시간 단식법도 실천해보려구요. 그 외에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게 좋더라구요. 뇌는 노력하면 활성화가 된다 하니, 정말 앞으로도 꾸준히 뇌를 위해서 노력해보고 싶어요. 성공하면 또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파해야죠~~ |
![]() yes24에서 처음으로 도서 이벤트에 뽑히게 되었다
처음으로 뽑이게 되어서 무척이나 영광스럽다.
![]() 책 제목은 바로 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
나는 예전부터 사람의 뇌가 가지고 있는 비밀이 궁굼했었다
이 책의 표지에 있는 머리가 나쁜 건 천성이니깐 어쩔 수 없어
이 문장을 보고서 흔희들 말하는 천재와 바보는 종이한장 차이라고 하는
말이 떠올랐다 과연 그 종이한장이 차이는 어떤거를 두고서 하는 말일까?
천재와 바보의 차이는 뇌를 잘 활용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로 구분되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우선 이 책은 사이즈가 다른 책이 비해서 약간 작고 가볍다 그래서
가방속에 넣고다니거나 손에들고 다니기에 휴대성도 괜찮다
또한 작가의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있는 점이
좋았고 정말 마음에 들었다
![]()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바로 뇌 활성화 를 위한 다섯가지 방법은 이렇다
1.식사법
2.호흡법
3.자세와 동작
4.수면법
5.심리 기술
이 다섯가지를 토대로 이 책의 내용은 시작이된다
이 책의 저자 후지모토 겐코씨 의사에게 20세까지 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지금은 꾸준한 요가와 단신으로 건강을 되찾고
지금은 일본에서 유명한 요가지도자로 책의 저자로 아주 유명인사라고 한다
![]() 지금 부터는 책을 읽으면서 약간은 황당하지만 이 정보가 맞다면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잘못알고 있다는거다 우선 그 중에서 몇가지를 꼽자면 물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고 생각할것이다 적어도 1.5 ~ 2L 마시는게 좋다고 알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됐다고 한다
평소에 운동을 한다던가 움직이면 많지않으면 물을 많이 마실필요가 없다는거다
우리들이 먹는 음식과 음료수,차 등에도 물이 포함되있고 하루 컵으로 두잔 정도
약 500L 정도면 되고 나머지는 다 소변으로 배출이 된다는 것이다
![]() 이것 역시 내가 그 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음식은 골고루 먹고 다양하게 먹는게 좋다 그렇지만 그것도 맞는게 아니였다 영양을 줄수록 뇌는 그만큼 둔해져서 활성화가 되질않는다는 것이다
![]() 설탕은 뇌의적 절대 활성화되지 않는다 우리들이 흔히 알고 흰쌀,설탕,밀가루
이 세가지를 멀리하라고는 알고는 있지만 그건 정말 힘들일이다 그러고 보면
세상에 뿌리쳐야 할 유혹들이 정말 많은거 같다
![]() 바보 같은 얼굴로 숨을 쉬면 바보가 된다 처음에 이 말은 접하고는???
무슨뜻이지 궁굼한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말 그대로다 간단하다
코로 숨을 쉬고 입으로 숨을쉬지 말라는거다 대부분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본인은 안 그런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무의식중에
바보 같은 숨을 자주쉬게 된다 티비를 본다던가 무언가 딴 생각을 한다던가
아니면 자면서 무의식 중에서 코로 숨을 쉬지않고 입으로 숨을쉰다
이제 부터 숨을쉬는 자신의 모습을 의식하는 방법도 좋을거 같다
![]() 많이 잘수록 사람은 바보가 된다 이 말하고 상반되는 말이 하나가 떠오른다 바로
미인은 잠 꾸러기 이다 흔히 잠을 충분히 자야지 일에 능률이 오르고 하루 일과가 잘 풀린다고는 하고 나 역시 그렇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잠을 많이는 아니더라도
7~8시간은 자는게 몸을 건강하게 하는 건강비결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하였다 그런데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사람이 잠을 자는 이유는 하루동안 움직임으로 사용하였던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재충전 하는 의미 라고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이 잠을 자는 이유중에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식(食)이다.
하루에 식사를 세끼를 하게되면 사람의 몸은 더 피로를 느끼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하루 두끼 식사만 한다고 한다 그런 자연스럽게 몸이 피로를 덜 느끼게 되고 3시간이나 잠을 덜 자게 된다 이것을 1년 동안 1,095시간이 한달이라는 시간이 공짜로 생긴다고 한다
![]() 마지막으로 이 책을 끝까지 읽고나서 나의 깨달은 점은 뇌를 살리는 5가지의 방법이 아니더라도 나 자신을 위해서 내 몸을 위해서 욕심을 버리고 적게먹고 적게자고
사람의 몸을 활동적으로 또는 창의적으로 바꿨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현대의학이 발달하면서 사람의 수명은 점점 늘어나는데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약이나 의학의 힘을 빌려서 오래 사느냐 아니면 자기자신이 관리를 하면서 사느냐의 차이가 있을거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책은 뇌가 사람에 수명과 연관이 있다는걸 말해주는거 같다
평소에 허약한 체질이거나 건강에 관심이 있다던가 하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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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야기로 1% 만 사용해도 천재 소리를 듣는다고 하는 뇌의 활성화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은 서문에 있는 이야기와 활성화를 위한 체크 항목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나서 저자의 생각이나 연구가 아니라 저자의 생활과 경험에서 취득한 실천서라는 것을 깨달았다 . 책의 구성은 총 6개로 구분되어 있는데, 발상과 식사법, 호흡법, 자세와 동작, 수면법, 심리 기술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거의 대부분이 어렵지도 않고 의식만 하면 쉽게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그림으로 설명을 뒷받침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고, 각 구분마다, 요약 정리 되어 있어서, 한 번에 정리되는 느낌이다.
이 책에서 충격적인 것은 뇌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뇌에게 고통을 주라는 것이다. 뇌에게 충분한 영양을 주면 뇌는 퇴화하게 된다는 것이다. 부족하게 하면 뇌도 활성화 되고, 기억력도 좋아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단식과 소식을 권유하고 있다. 또한 영양 뿐만 아니라, 산소도 부족하게 하기 위해서 숨도 가끔씩 참으라고 한다. 호흡법에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보면, 의식적으로 코로 깊이 숨을 쉬어야 하지만, 기억력 향상을 위해 가끔 숨을 참는 훈련을 해서 뇌를 활성화 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해서 퇴화된 뇌를 활성화하고 잠재 능력을 깨우라고 저자는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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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세포는 무려 160억개나 된다고 한다.이렇게 많은 뇌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비밀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니 기대와 설렘이 교차한다.일본에서 '요가의 일인자'로 알려진 저자 후지모토 겐코는 단식과 요가를 통해서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는 방법을 연구한 뇌과학 방면의 일인지라고 생각된다.
24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모를 만큼 각박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뇌를 살리는 비밀'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저자의 방법대로 따라해 보는 것도 삶의 질과 행복을 찾는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밥을 많이 먹고 잠을 푹 자는 것은 절대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는 비결이 아니다.밥을 많이 먹게 되면 위장에 음식물이 쌓이면서 근육의 신경이 이완되면서 졸음이 오게 되고,수면도 너무 많이 취하고 일어 나려면 혼미한 뇌신경에서 맑은 정신으로 되돌아 오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기에,부족하다 싶을 정도의 식사량과 쪽잠을 자더라도 달게 자고 다시 일로 돌아가는 것이 뇌의 근육을 강화해 주는 것이다.
저자는 단식의 효과를 영전농법(나가타)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영전농법은 필요한 최소량의 비료와 물만 공급해 작물이 항상 아사 상태에 놓이게 하는 농법이라고 한다.아사 상태에 놓인 작물은 스스로 자신의 잠재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면서,일반 농법으로 생산한 토마토보다 3배의 당도,비타민 C함유량은 최대 30배 이상 많고,영양 성분도 압도적으로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인간도 작물과 같다고 생각한다.'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태에서의 굶주림은 인간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 내며,몇 가지 장애물만 넘기면 단식이 안겨 주는 '쾌감'을 얻을 수가 있다고 한다.'굶주림'은 심신에 에너지 넘치도록 자극하고,이는 기쁨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기억력과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한 '뇌의 활성화'방법은 식사법,호흡법,자세와 동작,수면법,심리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단식을 통한 식사법,숨을 완전히 내뱉고 참는 것에 더 신경을 쓰는 호흡법,두뇌 회전을 둔화시키는 자세와 동작,잠깐의 수면으로 뇌와 몸이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뇌의 활성화'가 된다는 수면법,뇌가 둔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필요시 100%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심리기술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뇌의 활성화를 위해 저자는 36가지 법칙을 생활화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위에 열거한 다섯 가지 '뇌의 활성화'법칙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의 체질에 맞춰 연습하고 조절해 나간다면 나이가 들어서도 싱싱한 뇌 근육을 유지할 수가 있고,기억력과 집중력도 떨어지지 않은 양호한 상태를 유지할 수가 있다고 하니,매우 유익한 건강 조언이 아닐 수가 없다.포켓북이면서 군더더기 없는 핵심은 정확,간결하게 서술하고 있어 신선하고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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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한때 뇌사상태에 빠졌었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일본 국내외에서 요가와 기억력 증진법 열풍을 몰고온 건강법 지도자로 통한다. 수퍼히어로가 등장하는 영화에서처럼 뇌사상태에서 회복하는 과정에 뇌가 특별한 능력을 얻었다거나 하는 만화같은 현상을 경험한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혹은 나이가 들어서 몸이 약해지거나 기억력이 감퇴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사람이라도 뇌를 살리는 비밀만 알면 자신처럼 건강한 몸과 활성화된 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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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후지모토 겐코는 청소년기에 ‘20살까지만 살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은 후 요가와 단식 등 전 세계의 여러 가지 건강법을 배우기 시작 했다지요. ‘요가의 일인자’로 일본 국내외에 요가 열풍을 불러 일으켰으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는 방법을 연구하는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저자는 기역력이 감퇴된 사람이라도 건강한 몸과 활성화된 뇌를 얻을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보통 우리들은 뇌세포는 세월가고 나이가 들수록 세포의 수가 줄어줄고, 뇌도 나이가 먹을수록 노화 진행 속도가 가속화 된다고 생각하지요 학창시절에는 항상 생각하고, 공부하고, 책도 항상 곁에 두고 사는게 일상이라면 성인이 되어서는 그와 멀어지는 생활이라 학생때 쓰던 뇌세포 반의 반도 활용을 안하니 뇌 세포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예전에는 전화번호는 항상 머릿속에 넣어두고 전화를 걸었지만 생활의 편리함에 휴대폰이라는 것이 생겨 외우는 기능마저 떨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단축번호를 누르면 되기에 굳이 안 외어도 된다고 뇌는 생각의 습관에 빠져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습관에 젖어 뇌를 편히 쉬게 하면 영원히 바보가 되는것은 아닌가 하여 뇌의 노화 속도를 줄이고자 계속 뇌를 사용해보지만 예전보 뇌기능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뇌기능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떻게 뇌활성화를 하면 뇌기능을 점차 예전처럼 반짝 반짝 윤이 날지 말입니다^^ “뇌를 살리는 비밀” 대단히 끌리는 비밀인것 같아 손에 쥔 책~~ 160억 뇌세포활성화 하기의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군요~~ 책은 작지만 뇌세포를 활성화 시키는데 실용서라고 할까요~~ 손에 잡고 한번에 쭈~욱 읽어보고,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고 따라해 보는 중입니다^^ 이렇게 하면 나의 뇌세포도 더욱 건강해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말입니다^^ 뇌를 살리는 5가지의 비밀이 뇌의 활성화를 위한 식사법, 뇌의 활성화를 위한 호흡법, 뇌의 활성화를 돕는 자세와 동작, 뇌의 활성화를 위한 수면법, 뇌의 활성화를 돕는 심리기술까지 모두 36가지나 되는 활성규칙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뇌를 활성화 시키는 법칙중 의외의 법칙도 있어 가능할까? 라는 생각도 드는 부분도 있지만 공감이 가는 부분은 열심히 따라해 보고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순간 기억법으로 카메라처럼 촬영하듯 기억 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내게는 없는 부러운 능력의 소유자라고였지요 여기서 소개해준 뇌가 카메라가 되어 하는 훈련이 그에 해당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외 여러 부분의 활성화 법칙들을 실천해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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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솔깃함을 한껏 끌어낼 수 있는 내용들로 만들어져 있다. 항상 피곤한 사람들은 그 이유도 알고 싶지만 좀더 활력있는 생활을 원하는 맘이 더 강하다. 나또한 이 책에 끌린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집밖을 나설 때부터 피곤함을 온 얼굴에 표현해가면서 걸어가는데 그 피곤함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라면 우선 눈길이 가고 만다. 그러나 끈기없는 실천은 항상 피곤함으로 나를 돌려보낸다. 이 책또한 솔깃함과 흥분으로 시작했다. 죽을거라는 선고를 받은 사람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다는 책머리로 시작하는데 믿고 싶은 맘 반과 의심 반으로 읽게 되었다. 작고 얇은 책을 처음 마주했을 때는 정말 건강에 중요한 그 많은 이야기들이 이 작은 책에 다 담겨있을까란 의심도 들었다. 이 책... 믿어도 돼? 그러나 아직 어떤지는 모르겠다. 우선 읽기 시작하면서 천천히 따라해보리라 마음 먹었던 방법들은 책장을 더디게 넘기게 했다. 빨리 읽어버리면 방법 하나하나가 기억에 안남고 하나하나 실천해보려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ㅜㅜ 그래서 일단은 읽는 것에만 치중하게 되었다. 그러니 이 책의 효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확신할 수는 없다. 다만 왠지 믿고 싶은 것이다. 실천 방법들이 크게 무리가는 것도 없고 돈이 들어가는 것도 없으니 우선 하나하나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은 든다. 나의 게으른 습관 탓에 나의 피곤함이 나를 못떠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해본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가장 얻고 싶은 것은 숙면의 방법! 그래서 오랜 나의 피로를 벗어나서 활기찬 나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보고 연습하고 나의 안좋은 습관들을 고쳐나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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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에서 읽었는데 복어의 경우 강력한 독을 지니고 있어(종에 따라 차이날 수 있겠지만 전갈이나 독거미보다 강하다고 한다) 사람이 알이나 내장을 먹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어릴적에는 복어요리는 상당히 고급요리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한가? 술마시고 다음날 숙취해소를 위해 복어요리하는 집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렇게 우후죽순처럼 복어 요리집이 많이 생겨난 이유는 따로 있다. 뇌를 살려야 하는 판에 왠 복어 타령이나고? 일단 이야기를 꺼냈으니 마무리는 지어야겠다. 복어의 경우 자연산 복어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외부로 부터 음식을 섭취해서 스스로 독을 만들어내게 된다. 그러나, 양식 복어의 경우 자신을 보호할 필요도 없거니와 사료를 먹고 자라므로 몸에 독을 지니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독없는 복어가 수없이 양산이 가능한 것이다. 사람의 신체도 마찬가지이다. 용불용설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점점 퇴화되기 마련이다.
독자의 경우도 한창때에는 수첩이 필요가 없었다. 해야할 일을 모두 머리속에 다 기억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꺼내어 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떤가? 수첩을 가지고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서 포스트잍 수십장을 셔츠 주머니에 넣고는 생각날 때마다 기록을 한다. 그렇게 해야 잊어먹지 않고 제대로 기억할 수있다. 식구들 또는 친구들이랑 여행을 갈때 9명이 여행을 간다고 하면 버스요금이 1,300원인 경우 얼마를 준비해야 하나 라며 열심히 계산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 독자도 역시 빨리 계산하는 축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들 핸드폰을 꺼내 계산기를 실행하여 금방 해결한다. 독자의 업으로 삼고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이다. 예전처럼 어렵게 로직을 구현할 필요가 없이 지식검색으로 검색하면 언어별로 예제가 잘 나와있어 그냥 copy&paste만 하면된다. 참 편리한 세상이다. 인간이 어렵게 해야할 일을 기계가 대신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예전보다 체력도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문제는 점차 우리의 머리도 퇴화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물론 예전보다 알아야 할 지식의 양은 훨씬 많은 것 같다. 자동차 운전도 할 줄 알아야 하고 지하철 노선이나 버스요금 등은 기본이며 택시 기본요금에 통근버스 시간표 등 머리속에 그리고 있어야 할 정보들이 만만찮다. 그만큼 예전보다 스트레스도 많아졌고 스트레스 하면 연상되는 것이 음주, 흡연, 질병 등이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두뇌. 예전보다 편리해졌지만 스트레스는 수십배가 되는 것 같다.
뇌에 관한 책들도 많고 이야기들도 많다. 두뇌를 엄청 많이 사용해야 하는 체스게임 결승을 앞두고 호흡을 가다듬기 위해 수영연습을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라든지 뇌를 주제로 한 소설들...그만큼 우리의 뇌는 복잡하기 때문이다. 위대한 천재인 아인슈타인도 자신의 뇌의 20% 밖에 사용하지 못했다는 말은 수십년전부터 많은 책들의 베스트copy문구이다. 그래서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이 많은가보다. 책이 제목도 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이라고 하는데 사실 비밀이라기 보다 잘 모르고 있었거나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아닐까? 그러나, 구체적인 행동요령이나 연습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여타 자기계발서에 많이 접했던 내용인데 그만큼 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그리고, 항상 결론은 뻔하다. 적절한(적당한이 아닌) 수면을 취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TV시청을 주리고 꾸준한 운동을 하라 등 이다. 단순한 구호의 외침이나 이론이 나열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그림까지 곁들여서)으로 설명을 해주었는데 나도 항상 숙지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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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살리는 비밀이라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하네요. 사실 요즘 자꾸 잊어버리는게 건망증이 아닐까 의심이 되기도 하고, 점점 무엇인가를 외우는 게 너무 힘들어진 것 같아요. 정말이지 뇌세포가 하나 둘씩 죽어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나이가 들면 기억력도 감퇴하고 또한 어떤 경우는 치매가 오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어떤 게임을 하면 치매예방이 된다고 하던데, 아무튼 손을 많이 쓰는 것도 하나의 예방법인 것 같기는 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의 뇌를 깨워주고 활성화 시켜서 살릴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정말 뇌를 살리는 비밀이 있다면 누구라도 알고 싶어하지 않겠어요? 그 비밀이 무엇인지 당장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어쩌면 우리는 그동안 뇌에 대해서 아주 적은 부분에 대해서만 이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물론 지금도 많은 과학자들이 이 신비로운 뇌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 저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뇌의 신경세포라는 것이 한 번 파괴되면 그것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거네요. 그동안 뇌에 손상을 입으면 치유나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그럼 이런 뇌의 자가 치유 능력이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지가 문제인 것 같네요. 쉽게 비유를 들어서 영전농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 영전농법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일부러 부족하고 척박한 환경에서 스스로 생존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될까요? 사람이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상상도 못할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것처럼 뇌도 스스로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의 치유 능력이라든지 잠재되어 있는 모든 능력을 끌어내서 발휘할 수 있다는 것. 그런 뇌의 활성화를 위한 다섯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식사라든지 호흡이라든지 여러가지 자세와 동작, 수면법 그리고 심리 기술까지 어떻게 보면 비밀이라고 해서 무척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뇌의 활성화라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 믿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방법들이 우리의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