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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과학 WHAT? 날씨 과학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초등1학년 은돌이에요. 왜? 왜? 왜라는 질문이 부쩍이나 많아진 은돌이랍니다. 날씨에 대해 많은게 궁금했던 은돌이를 위한, 날씨에 관련된 과학동화 랍니다.
'초등과학편'은 교과서 단원별 과학적 주제를 동화로 읽는 스토리텔링 과학동화에요. 교과학습 능력을 보충하고 심화해 갈 수 있는 창의력과 지적 능력을 키워주는 과학동화 랍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고 쉽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으니 이런 책들은 많이 읽어두는걸로~
물방울은 하늘 위를 떠다니면서 커다란 물방울이 되지요. 이것이 바로 구름이에요. 구름은 크기도 모양도 여러 가지예요. 구름의 모양은 구름을 이루는 물방울의 양에 따라 달려져요. 비는 어떻게 내리는 걸까? 구름 속에 있는 물방울들은 서로 부딪치면서 합쳐져요.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면서 공기보다 무거워지면 물방울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땅으로 떨어져요. 이것이 비랍니다 . 번개, 벼락, 천둥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구름에 전기가 있어요. 구름 속의 (-) 전기와 (+) 전기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엄청나게 큰 번개 불꽃을 만들게 되는 거랍니다. 하늘에서 번쩍거리는 번개가 땅으로 떨어지면 '벼락'이 돼요. 천둥은 번개가 친 후에 들리는 소리고요. 그림으로 설명해 주면서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구름들이 있는지.. 비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번개, 천둥이야기까지.. 날씨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이라는 부분을 통해,
WHAT? 이라는 물음에 답도 알려주네요. 이야기 속 WHAT ? 이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그 질문에 답이에요.
Q&A 를 통해, 무엇 때문인지, 왜 그런건지.. 어떤 것들이 있는지 .... 여러 질문들을 살펴보고 답을 알아보아요. 날씨에 관련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네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이야기 책이에요. 교과연계학습들이기에.. 교과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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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사실 어떤 책을 접해주고 읽어줘야할지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날씨에 대해서 재미나면서도 쉽게 풀이가 되어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목차도 많은 편이 아니고 평소 궁금해하던 부분이나 호기심으로 알아보고자 했던 내용들이여서 거부감도 없더라구요 꾸준하게 읽으면서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ㅎㅎ 이런 책들은 사실 매일매일 나와서 읽어도 너무 좋은 책들이죠 엄마와 함께 읽으면 더 도움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
![]() 이번 여름은 날씨가 너무나 변화무쌍하여 힘들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이 책을 보더니, 신나서 열심히 설명을 해 주었어요. 회색톤의 그림과 간단한 설명이지만, 전달할 건 다 해 주네요. ![]() ![]()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 공기 속 물방울들이 뭉쳐서 구름이 되고, 구름이 무거워져서 먹구름이 되어요. 표현도 너무 재미있어요. "끙! 너무 무거워. 이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일곱 빛깔 무지개, 태풍, 하얀 눈송이, 사계절의 날씨 변화를 알 수 있어요. ![]() 여러 가지 날씨에 대해 배워요. 맑음, 비, 바람, 흐림, 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있어요. ![]() 기상청에서는 여러 가지 자료를 모아 날씨를 미리 알려 주지요. 날씨에 따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고요. 동물이나 자연 현상을 보고도 날씨를 알 수 있어요. 개구리 울음소리, 거미줄, 뭉게구름이죠. ![]() 반면 무서운 날씨도 있어요. 태풍, 홍수, 가뭄은 우리의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지요. 간단하고 명료한 설명으로 아이가 날씨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어요. 이번 긴 장마와 폭우에 날씨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잘 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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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왓?
날씨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라고 해서 내용이 많이 궁금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도서는 가끔 도서관에서 빌려보곤 했거든요. 아이들과 특별히 날씨 현상에 대해서 관심갖고 알아본 적이 없어요. 지금껏 과학에 대해선 무지하다 싶을 정도여서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날씨란 주제로 바람, 비, 눈, 구름, 예보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이 만화책에 푹 빠져서 동화책을 잘 안 읽으려는 경향이 있어요. 글이 너무 길다고요.. 헌데 what 와? 책은 일단 만화처럼 익살스런 내용의 그림과 문구가 있어 전혀 지루해하지 않더라구요. 스토리텔링이라 문장 자체가 아이들에게 맞춰져있고 엄마가 읽어주니 더 흥미로워했어요.
해당 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전체적으로 중요한 내용이 설명이 되어 있어 복습효과가 생긴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설명만 하면 갸우뚱 할텐데 그림을 보면서 제스처를 취해주면 아하~ 하고 이해를 하더라구요...
성인인 저도 몰랐던 내용들이 한가득이었어요. 특별히 관심갖고 궁금해한 적도 없었던 듯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알게된 사실이 정말 많았고, 책을 눈으로 읽는것보다 아이들에게 소리내어 읽어주면서 설명해주니 그제사 저도 알겠더라구요.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이며, 구름이 생기게 되어 비와 눈을 내리게 하는 과정. 천둥,번개,벼락의 현상 등 초등 딸은 본인이 상상한 내용도 이야기 해주고~ 알고 있는 내용은 바로 안다고 하면서 주거니 받거니 함께 읽었답니다. 참 재밌게 읽은 책이라 WHAT왓?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책 표지를 보고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둘째 유치원에서 키즈사이언스라는 책을 가져왔더라구요.
뒷부분엔 심화내용이 있어요.
유아때는 what? 키즈 사이언스를 읽어주고... 초등때는 what 왓?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를 읽어주면 좋겠어요.
이제 첫째가 초3이 되어서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 실험,실습을 통하지 않아도 이렇게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책으로 접한다면 과학도 지루해하지 않고 더욱 관심을 많이 갖게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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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창작동화를 주로 많이 봤는데 아이가 자라다보니 이제는 정보가 담긴 책을 많이 보게 되네요. WHAT? 왓? WHAT? 왓?은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예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과학책인데 글과 그림이 적절히 섞여있어요. 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놓았네요. 사실 이 책은 제가 더 많이 보고 싶었어요. 어떻게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는지 무지하게 궁금했답니다. 저희 아이는 이번에 날씨편을 봤어요. 전에 과학전집의 날씨에 대한 책을 봤는데 WHAT? 왓?은 좀더 깊고 상세히 나와있더라고요. 아이도 저도 보면서 뭔가 좀더 정리가 된 느낌이 들었어요.
날씨는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에 따라 변한다고 하네요. 날씨에 대해 좀더 상세히 알아볼께요.
차례에 바람과 구름, 비, 눈에 대한 것이 있다고 나와있네요. 날씨를 어떻게 미리 예측하는지도 알 수 있겠어요. 교과서 과학지식도 담겨있어서 좋아요. ^^
왜? 왜? 왜 그럴까요? 무엇때문일까요? 그리고 날씨가 무엇인지도 알려주네요. 어른들에게도 '날씨'가 뭐야?하고 물으면 어른도 막상 멍하고 뭐라고 말을 해야될지 몰라요.
구름의 모양, 바람의 방향과 세기, 따듯함과 차가움의 정도, 비의 양 등에 따라 나타나는 공기의 상태를 우리는 '날씨'라고 불러요.
날씨를 관찰하고 알려주는 일을 하는 날씨 아저씨를 '기상캐스터'라고 불러요.
첫번째 이야기는 '바람'이네요. 바람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바람은 왜 계절마다 조금씩 다르게 불까요?
아이가 바람에 대해 '왜?'라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의문이 제시가 되요. 그리고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해주네요.
바람은 왜 부는 걸까요? 공기 속에는 작은 분자들이 있어요. 먼지처럼 작은 알갱이들이에요. 어떻게 생겼냐고요? 반짝반짝,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킁킁, 냄새도 없어요. 냠냠, 맛을 볼 수도 없고 소곤소곤, 귀로 들을 수도 없지요. 눈, 코, 입, 귀로 느낄 수 없는 분자들이 무슨 일을 할까요?
* 분자-물질의 성질을 잃지 않고 나누어질 수 있는 가장 작은 물체.
이야기들이 계속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제공하네요.
미국 중남부 지역에서 일어나는 바람인 '토네이도'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토네이도는 아이가 처음 접하는 건데 관심이 많더라고요. 인터넷에서 토네이도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아서 보여줬어요. 원도우 크레파스로 토네이도나 봄비 등 책에서 읽었던 것들을 적기도 했어요.
![]() 과학은 딱딱하고 알기 어려운 지식인 것 같은데 'WHAT? 왓?'에서 아이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과학 지식들을 담아놓았네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들을 하나씩 구입해서 보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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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돈이네 외갓집에서 가까운곳에 기상과학관이 있어서
간적이 있는데요 기상캐스터가 되는 체험도 있었구요
그때를 생각하면서 흥미로운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왓 날씨?
WHY시리즈랑 비슷하지만 만화가 아니라
실제적인 과학그림이 동화처럼 들어가 있어서 초등학생에게 잘 맞는..
과학적인 원리를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었담니다
초등저학년에게는 약간의 글밥이 있다 생각될 수 있는데요~~!!
요즘 2학년된 찐이는 글밥이 제법있는것들을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오기도 하니깐
이정도 소화해 내고 있어요 WHAT 왓 날씨?
![]()
날씨의 기본이 되는 바람 부터 알아본담니다.
바람은 왜 부는지 어떻게 부는지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 질문은 유치때 참 많이 하고 알아봤던 내용이죠~~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까??
이건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고민해보게된 내용이람니다 따뜻한 공기는 위로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그리고 바다에서 느껴보았던 바람이야기도 해보았담니다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물이 증발하여 구름처럼 모여있다가 무거워지면 비로 떨어지는거야..
이정도는 여러종류 책을 읽으면서 익히 알고 있던 부분이람니다.
이 책에서도 초등학생이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 있었담니다. 이렇게 수증기가 증발되어 구름이 될거야라는 수증기 말풍선.
아이들이 머리에 그림이 그려지게끔 표현되어 있어요!!
기상과학관에서 기상캐스터가 되는 체험을 해보았는데요
그땐 어리둥절했을듯.
이 파트를 읽으면서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게 되는건지.
아직은 마구 와닿지는 않지만 이야기를 반복해서 읽다보면
머릿속에 정리가 잘 될듯해요!!!
출판사에서 제공되어 아이들과 즐겁게 읽고 남기는
솔직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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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무척 민감한 초등1학년...날씨가 좋아야 나들이도 가고 놀이터도 가고 스스로 핸드폰 뒤져가면서 오늘의 날씨를 늘 확인합니다. 그럼 왜 날씨는 왜이리 변덕스러울까요?
과학은 너무 어려워하지만 아이가 흥미있고 궁금해하는 것을 쉽게 접근할수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을 만나보았답니다.
바람은 어떻게 부는걸까? 봄이 오는걸 어떻게 알까요? 따뜻한 봄바람을 만나면 금방 알수 있어요. 바람은 계절마다 조금씩 다르게 불어오니까요. 그런데 바람은 왜 부는걸까요?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벌써 밤인가? 왜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지? 비가오려나? 하지만 모든 구름이 비를 내리지는 않아요. 비는 어떻게 내리는 걸까요?
날씨를 미리 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핸드폰으로 일기예보를 봐야지? 일기 예보란, 날씨의 변화를 미리 헤아려 짐작하고 알리는 일이에요.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까?
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나가는 재미난 과학 교과서 유난히 호기심은 많은데 과학을 어려워하는 큰아이에게 시원스런 답을 찾아주는 재미있는 What 시리즈의 또다른 도서도 만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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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날씨 작가 신혜순 출판 WHAT SCHOOL 궁금한게 너무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날씨에 대해 알아봤어요 일기를 쓸 때 그날의 날씨 기록하는 란도 있어요. 보통 맑음, 흐림, 눈, 비, 안개 이렇게 표시하곤하죠 우리 아이는 요즘 알림장에 그날 그날의 날씨를 친구들이 돌아가며 표현하더라구요 '하늘이 흐려서 소나기가 올 것 같아요', '비가 와서 달팽이 아지가 나왔어요', '느티나무 그늘이 그리워요' 등등 표현만 봐도 그날의 날씨를 떠올릴 수 있더라구요 이렇게 날씨를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은 무궁무진한데 날씨는 어떻게해서 매일매일이 다를까요?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나뉘어 있고 게절에 따라 입는 옷, 먹는 음식이 달라질까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지게 해주고 있어요 바람, 구름, 비, 눈 이 날씨를 좌지우지 하는군요. 날씨를 변하게 하는 것들의 이야기도 쉽게 풀어 놓았구요 날씨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중요한 날 그날의 날씨가 매우 중요할 때가 있어요. 소풍을 가거나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여행을 가거나 캠핑을 갈때도 미리 날씨가 어떨지 찾아보게되요 미리 날씨를 알 수 있으니 스케쥴 잡기 좋아요. 날씨에 관련된 것들이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알 수 있어서 좋네요 WHAT? 시리즈 과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친근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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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스쿨 / WHAT? 날씨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시리즈에요. 초등과학 도서로 너무나 좋은 책이 나왔네요 ^ ^ 이번 시리즈는 날씨에 관한 책이랍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요즘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날씨랍니다. 유치원 다닐때는 그저 봄여름가을겨울 날씨가 바뀌고 비가 오고 눈이 오면 그냥 오늘은 그런 날씨인가 보다 했었지만, 아무래도 이제 좀 컸다보니. 질문이 달라지더라구요. "엄마 비가 왜 오는거야?" "구름이 많은날도 있고, 적은날도 있는데 왜그래?" "눈은 어떻게 만들어져?" 날씨에 관한 많은 질문들이 쏟아지죠 ^^ 그때마다.. 어렵게 설명하면 모르니 쉽게 쉽게 설명해주긴했는데. 이번 WHAT?날씨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좀더 확실하게 날씨에 대해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차례를 보니, 딱! 아들래미가 물어보는 질문들이 있네요. 바람은 어떻게 부는 걸까?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까? 그리고 꼭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까지. 너무너무 궁금해지던 책이였어요 ^^
덥다, 춥다, 시원하다, 따뜻하다, 비가 온다, 눈이 온다... 날씨를 나타내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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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초등과학편 3 . 날씨 보다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기 쉬운 과학 이야기 WHAT 시리즈 초등과학편의 날씨입니다. ![]()
2학년인 우리딸~ 얼마전 날씨에 관해 배우면서 기상캐스터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무지 연습을 하더군요. 날씨를 알려주어야하는데 우리딸은 무슨 연예인인양 ~ ^^ 그래서 날씨에 관한 책을 읽어보고 어떠한 역할을 하는것이 기상캐스터의 일인지 알아보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WHAT? 초등과학편3 . 날씨 에는 여러가지이야기가 나오니 좋네요.
WHAT 시리즈가 가장 마음에 드는것이~ 자꾸 질문을 던져주는것이랍니다. 아이들이 읽다가 궁금할만한 질문을 던져주고 자연스레 이야기로 이어나가고, 또 질문을 던져주지요.
게다가 그림만 보더라도 한눈에 원리가 이해할수 있도록 나와있어 좋아요. 책을 읽고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면, 그림을 살펴보면 된답니다. 천둥과 번개의 원리를 한눈에 알기 쉽게 그려져있는 장면이예요.
우리딸에게 너무 도움이 되는 페이지였답니다. 교과서 과학 지식편에서는 다양한 사진이 실려있어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지요. 게다가 교과서에 나온부분이니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읽더라구요.
과학교과서, 이제는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WHAT 시리즈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교과서~ 하나하나 읽을수록 정말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