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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니 모든 엄마들의 걱정과 같이 사회 과목을 굉장히 어려워하더라구요.
교과서에서는 마치 모든 내용을 알고 있는 것처럼 간단명료하게 되어있어서... 배경지식이 좀 부족했던 우리 아이가 사회를 어려워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닌었나 싶네요. 미리미리 배경 지식을 쌓아주면 아이가 공부할 때 참 잼있어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반복 독서도 필요하구요.
1학기내내 지리 관련 도서들을 읽히고 2학기 교과서와 연계한 것들을 중심으로 책을 읽혔더니 사회 과목에 자신감이 완전히 생겨나서 뿌듯하던 차에...
"떳다! 지식탐험대"을 보고 감탄하게 되었어요. 지리에 관한 단편지식이 아니라 통합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지리라는 내용을 주인공 오라와 같이 탐험을 떠나는 형태로 이야기가 꾸며져 있어서 너무나도 재밌게 책을 읽더라구요.
책의 글이 많고 두꺼움에도 2시간 정독을 하니 뚝딱...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들이 있어서 지식 전달 부분에서는 좀 어려워했지만, 이렇게 한번 두번 계속해서 접하다 보면 지리에는 완전 자신감 충전할 것 같아요
지금 우리 딸은 지식탐험대 지리 2편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오박사와 빨리 다시 만나고 싶다네요. 참 뿌듯한 일인 것 같아요~~^^
*** 3-1 사회 교과서의 지리 관련 내용 **** 교과서와 책 내용을 비교해봤어요. 그림지도와 기호 부분이 교과서에서는 나오거든요.
교과서에는 참으로 많은 내용이 간단하게 나와요. 3학년이하 맘들은 참고가 쬐매될까요??? 반면에 지식탐험대에는 교과서와 같은 내용이 이렇게 자세하고 재미있게 나온답니다~~ 아이가 푸~~욱 바져서 정신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게요...^^ ♣ 책을 읽고 주인공에게 편지글 형식으로 독서록을 작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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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떴다! 지식탐험대 10 - 지리1 : 시리즈에 푹 빠질듯 합니다~ 학교 다닐때 지리하면.. 암기 과목으로 많이 생각하죠. 저도 사실은 지리 이런거 좋아하긴 했는데 시험 때문에 외워서 본 기억이 나요. 지리 선생님이 굉장히 카리스마 있으셨는데, 과목이 참 어려워서 헤매었었죠. 이제 저희 아이도 내년이면 학교를 가는데,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과목들이 뭐 였는지 도저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주변에 학교 다니는 친척애들도 많이 없어서 궁금했던 차에... 이 책을 보았는데, 와.. 어렵네요. 초등 아이들이 벌써 이런 책을 봐야 한다니.... 저때도 그랬나 싶어요^^;; 물론 저학년때가 아니라 좀 크면 배우겠죠? 사실 이해하면서 차근차근 보면 어려운 과목은 아니에요. 오히려 굉장히 흥미롭고 더 재미를 가질 수 있는 과목이 바로 지리에요. 왜냐하면 바로 우리 실 생활과 관련이 가장 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집부터 동네, 지형, 주변의 산들, 나아가서 지구의 전 세계 모두...가 지리의 범위에 속하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지리를 공부하면,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미나지 않을까요? 저도 아이가 학교를 가면 지리가 재미나다고 느끼게 노력하려구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 지오가 내비라옹족을 구하러 오라오라 섬을 향해 떠나는데, 맵피가 도움을 주고 탐험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여행중에 다양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요. 가장 처음은 동서남북, 그리고 동네 지도를 배워봅니다. 방위와 그림지도를 배우는거죠. 등고선도 배우고요. 지도에 보이는 다양한 기호들(산, 논, 온천 등등)도 배울 수 있어요. ![]() 맵피는 오라오라의 지도 담당 요정입니다. 예언자 앵무새의 지시로 지오를 4차원 세계로 데려와서 함께 모험을 하는데요. 맵피의 지도교실이 각 장 끝에 나옵니다. 축척, 지도, 지도 만드는 과정, 오늘날의 세계 지도 등에 관해서 심도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모험 뒤에 펼쳐지는 내용 정리는 읽는 재미 외에도 지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많이 어렵지 않게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요. 충분한 그림이 함께 해서 더 좋구요. ![]() ![]() 아이가 먼저 다가왔습니다. 책을 보더니 글이 많아서 아직 혼자서 팍팍.. 내려가진 못하지만.... 좋아하는 내용들을 먼저 보았어요. 동네 그려보자 했더니, 아직은 어려운가 보더라구요. 담엔 우리가 사는 동네를 그려보자 했지요. 전에 약수터 갈때 산을 이야기하면서 등고선도 설명해보고... 이해가 되는듯 마는 듯 하더라구요. 담에 산에 가서 다시 한번 이야기해보려구요^^ 그러다.. 지도를 보더니 그려보고 싶다며 지도 그리기에 몰입합니다. 과학관에서 팡게아, 대륙의 이동들을 한번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아는 척을 합니다~ 기억이 나나봐요^^ 집에 지구본도 있는데, 이번엔 펼친 지도가 좋다면서 그려봅니다. ![]() ![]() ![]() ![]() 꼭 굳이 다 그려야겠다면서 못기린 북,남 아메리카를 그려보았어요. 녀석... 그리고 대륙의 이름과 함께 대략적인 큰 나라들은 기억하더라구요. 확실히 육대륙은 아는 듯 해요. 담엔 오대양을 알려줘야죠^^ 직접 지도를 그려본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잖아요. 잘 모르면 못하구요. 보고 그리긴 했어도, 저도 그 심정을 알거든요. 좋아하니까 이렇게 그려보더라구요^^ 전체적인 책에 대한 이해도는 아직 힘들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 모습에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직접 가서 배우면서 모른 것은 이 책도 참고해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지리 1편인데, 다음에도 좋은 내용들이 이어질거 같아 많이 기대가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지리는 확실히 이해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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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딸아이가 단원 평가 시험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엄마~오늘 사회 단원 평가 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60점 받았어요. 선생님께서 사회 시험 성적이 좋지않다고 재시험을 치시데요. 3학년때에 배운는 지도는 쉬운데 4학년이 되니 대축척, 소축척,거리계산, 등고선 등등 너무어려워요..외우기도 어렵고 ...엄마가 쉽게 설명해 주세요." 딸아이의 재촉에 4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를 봤습니다.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거라는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슴을 곧바로 알수 있었습니다. 전 딸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지도에 관한 이야기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때 만난책이 바로 시공 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입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험 이야기 책으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의 자문을 받아서 만든 책입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의 주인공인 지오는 4차원 세계인 오라오라 섬을 아틀라스 박사로 부터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소년입니다. 지오의 친구들인 맵피,쿠키요와 내비라옹은 오라오라 섬을 구할수 있을까요?
4차원 섬을 구하기 위해서는 지도를 만들어서 아틀라스 박사를 찾아야 합니다. 과연 지오 일행은 오라오라 섬의 지도를 만들수 있을까요? "떴다! 지식 탐험대"의 이야기 책에는 "맵피의 지도 교실' 코너를 통해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관련된 지도에 관한 정보들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때 배우는 그림지도 입니다.
"맵피의 지도 교실' 에서는 지도에 관한 정보를 난이도에 맞게 쉬운 부분부터 차례차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림지도 → 방위과 기호 → 축척 → 등고선 → 지도의 기호 → 지도의 종류 → 지도를 만드는 과정 → 옛날 지도 → 세계지도의 발달 → 오늘날의 세계지도를 차례 차례 배우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지도 박사가 되어 있을겁니다.
아직도 사회 과목이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시고 아이들에게 외우기를 강요하시나요? 사회에서 배우는 지도 교과 과정이 암기만으로 충분할까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지도 교과 과정은 초등 1학년부터 초등 6학년는 물론 중학교에서는 지리 과목으로 확대되어서 공부해야 합니다. 이제는 암기 위주의 공부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도 공부를 시작 할때입니다. 엄마 아빠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추천해 줄수 있는 책 바로 "떴다! 지식 탐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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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목을 지겨워하는 어린이들이 참 많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이자 학문인데 왜들 그렇게 싫어라하는가 싶지만, 실상 <사회교과서>를 펼치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인데도 참 낯설게 그려놓아서 아이들이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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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아이들에게 사회라는 과목은 복병이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의 그림지도를 보고 그리는 방법, 방위와 기호등, 4학년때 축척, 대축적지도, 소축적지도, 등고선등 초등 3학년때부터 아이들의 지도라는 개념을 시작으로 지도 보는 방법, 그림지도 그리는 방법등을 시작으로 지도를 배운다.
생소함에 아이들이 힘들어했던 기억이 난다. 아쉬움.. 진작 이런 책을 아이들이 읽었더라면, 진작 아이들에게 이런 책을 찾아 권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컸던 책이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지도라는 것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단순히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딱딱한 교과과목의 일부가 아니라, 지오의 모험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던 책이다.
지도란? 개념을 시작으로 그림지도 그리는 방법, 방위와 기호,나침반 사용법, 축척, 대축적지도와 소축적지도, 등고선, 등고선을 만드는 과정, 그리고 지도를 읽어보는 방법, 여러가지 형태의 지도, 지도를 만드는 과정, 대동여지도에 대한 설명, 옛사람들의 지도, 세계지도의 발달과정 , 오늘날의 세계지도, 지구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까지 지오가 오라오라섬에서 멥피와 네비라옹, 그리고 황금고양이와 함께 아틀라스 박사의 흔적을 찾아떠나는 여행 곳곳에 멥피의 지도교실을 통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들이 알아야할 지식들을 지루하지 않게, 어렵지 않게, 정보들을 책속에 녹여내고 있다.
아울러 [ 떴다! 지식 탐험대]는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세계를 열어주는 교양시리즈다. 아이들에게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있고 모험 가득한 이야기의 전개와 알찬 지식들로 초등학생 들에게는 너무나, 아니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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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⑩ 지도 소년 지오, 오라오라 섬을 구하라! 지리 1 하순영 지음 / 강경수 그림 시공주니어
<등장인물 알아보기>
지오 특이사항 : 공간 감각과 방향 감각이 뛰어나다. 몸은 둔하지만 전략을 짜는 머리가 뛰어나다. 호기심과 탐구심이 왕성하여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기쁜과 흥분을 느낀다. 오라오라 섬을 파괴하는 아틀라스 박사를 추적하고 오라오라 섬을 구해 주기 위해 4차원의 세계에서 맵피, 쿠키요, 내비라옹 등 친구들과 함께 섬의 지도를 완성해가며 모험을 한다.
특이사항 : 오라오라 섬에 나타나 자연을 파괴하고 살고 있는 생물들을 마구 잡아들이고 죽이는 등 나쁜 짓을 일삼는 악당이다. 오라오라 섬 주민들에게는 이름만 들어도 덜덜 떨 정도로 무서운 인물이라나~ 결국 그의 이야기가 드러나게 된다.
특이사항 : 오라오라 섬의 지도담당 요정이나 예언자 앵무새의 말을 듣고 지오를 4차원 세계, 오라오라 섬으로 데려오게 된다. 새침하고 잔소리가 심하지만 활발하다.
특이사항 : 사자 머리, 거북이 등딱지를 갖고 있는 오라오라 섬의 내비게이션이나 언제나 느긋하고 졸린 모습이다.
특이사항 : 오라오라 섬의 요리담당 직원으로 맛있는 음식을 척척 만들어 낸다. 상냥하고 착하다. <배울 수 있는 지식, 정보들> 지도에 대해, 방위와 기호, 축척, 등고선, 지도의 형태, 지도를 만드는 과정, 옛사람들의 지도, 세계 지도의 발달, 오늘날의 세계 지도 등. 3학년 1학기, 4학년 1학기, 6학년 2학기에 도움되는 내용이 많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 지도, 지리와 관련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들을 많이 배우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어서 좋다. 오라오라 섬과, 아틀라스 박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지도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다. 2012.12.25.(화) 이은우(초등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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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시리즈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지만 무엇보다 교과서와 연계가 되어서 좋아요. 식물편을 보면서 과학시험 칠때 굳이 외우지 않아도 쉽게 넘어갔거든요. 이런 이야기책 속의 지식들이 아이들 머릿속에 더 오래 남는가봐요. 이번에 나온 지리편도 교과서와 연계가 되네요. 3학년 학기초에 그림지도 그려오기 숙제가 있었어요. 몇명이서 조를 짜서 학교주변을 그리는데 엄마들도 나서서 도왔지만 다들 몰라서 참 어설펐거든요. 그때 이 책이 있었으면 좋았을껄 그랬어요. 책속에 그리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네요. 4학년되면서 사회과 부도 책을 받아와서 참 막막했어요. 사회과부도 책은 받아왔지만 어찌 한번도 펴보지않은듯 하네요. ㅠㅠ 등고선이 어쩌구, 축척 계산 해야되고, 온갖 기호등... 막막하더라구요. 미리 책을 읽었다면 사회수업시간에 충분히 이해하면서 수업했을꺼에요. 엄마들은 어떻게 해서든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히고 싶어하고 아이들은 만화책만 읽고 싶어하잖아요. 이 책은 그 둘을 잘 엮어 놓은것 같아요. 재미있는 만화그림도 있지만 우선 글이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계속 책을 읽게끔 흥미를 잃지않게끔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어려운 축척도 이야기속에 쉽게 풀어서 잘 설명되어있어요.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라 시험기간때 설명해주느라고 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책속에 등고선을 손등으로 표현하면서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넘 기발하네요. 등고선도 설명 잘 못해줘서 애 먹었는데...ㅠㅠ 앞으로도 계속 사회과목에 지리가 나올꺼에요. 책을 읽으면서 지리에 대한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 참 좋을꺼에요. 지도가 없어도 길찾는데는 별 문제가 없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지도는 필요한것 같아요. 지구본을 보면서 세계여행을 꿈꾸고 나침판을 보면서 보물섬을 찾는 모험을 꿈꾸는 그런 마음이 아이들에게 필요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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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소년 지오와 떠나는 오라오라 섬 구출작전
학창시절 매년 새 학기가 되면 ’가정환경 조사서’를 받아 작성하면서 항상 신경 써서 작성했던 부분이 있는데 그건 바로 우리 집 지도이다. 혹시 가정방문을 할 수 있으니 집 위치를 정확하게 그려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떠올라 주택들이 밀집해있는 많은 집 중에 어떻게 그려야 알아보기 쉬울까 고민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사실 그때만 해도 지도의 필요성이나 지도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딸아이 사회시간에 지도에 대한 내용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우리 고장을 함께 그려보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었는데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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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흐름에 따라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맵피의 지도교실에서
이 부분은 아이랑 해보지 않았는데 한번 해봐야 겠어요
맵피의 지도교실 : '읽은'그림, 지도
그 주변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가거나 주변의 가까운 지하철역도 미리 알아서
네팔국기를 미리 만들어 세계지도를 보면서 위치도 알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아시아에 속한 네팔 세계지도안에서 찾아보니 작아서 잘 안보이는데 지도보다 만들어놓은 국기가 더 커서 네팔이 잘 안보이네요 ^^;; 활동을 했던 기억을 떠올려 좀 더 수업시간이 재미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