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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에서 처음 친구들과 사귀기가 힘들듯이, 함께 한 학급에서 1년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친구들과 신나게 학교생활을 꾸려 나갑니다. 그러나 정들었던 친구들과 헤어지고 학년이 올라가서 낯선 친구들을 만나면 처음엔 어색하고 탐색을 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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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몇년이 지나고 보니..경제교육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학교 시험에 경제에 대한 부분이 나오면 많이 헷갈려 하면서도 다소 좀 어렵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데..막상 경제관련하여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 책이 다소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해오던중 정말 알차고 쉬운 경제동화책을 만났어요. 아이쿠 머니는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경제관련책으로서 경제관련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에 대한 정보도 접할 수 있는것은 물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도 서로서로 경쟁의식이 붙어 더 많이 맞추려고 귀를 기울이는것과 동시에 더많이 알고 싶어 집중력을 발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흥미로운 책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접근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학습만화를 즐겨보는 아이들에게 이책은 또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책으로서 끼불래용의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캐릭터로 하여금 책을 읽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까불래용의 독특한 캐릭터로 재미와 함께 아이가 좀더 쉽게 접근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경제과녈 50개의 퀴즈를 풀면서 함께 접하는 경제관련 내용이 퀴즈하고 잘 어울어지면서 경제관련 지식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을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예산을 세우고 실천을 위해서는 적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어 왜 용돈기입장에 기재를 해야하는지, 공부계획서, 생활계획표 학원시간표를 왜 작성하여 실천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까지 되니... 방학을 앞둔 아이들이 생활계획표를 스스로 작성하겠다고 까지 하니... 까불래용이 이렇게 고마울수가 없었다. 또하나 이책에서 너무 좋았던점은 까불래용과 그의 친구 꼬불래용이 함께하는 경제 이야기 '지식은 부귀보다 낫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는 말처럼 이책을 읽고 또 읽어나가면 나갈 수록 책을 읽는 재미는 물론 지식도 쌓고 배운 지식을 활용까지 할 수 있게 해주니..참으로 고마운 책이 아닌가 합니다. 더욱이 아이들이 이책에서 나오는 시장의 역할을 통해서는 시장에 원리나 경제활동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더 정확히 알고 이해할 수 있어서인지..요즘 시장갈때마다..이책에서 다룬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워하고...또 실생활속에서 자꾸 실천하려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하여 이책을 접하지 못했다면.. 아직도 아이들이 경제라고 하면..좀 자신감 없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이책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지식을 접할 수 있어 다행인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만큼 경제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자 한다면 꼭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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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고 나누고 소비하는 것을 경제활동이라고 한다. 1) 체육 2) 경제) 3) 문화 4) 놀이 초등학교 4학년이면서도 아직 경제활동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딸을 위해 선물로 마련한 책이다. 가끔 무언가를 주고 싶을때 책을 선물로 안겨주는 엄마, 책을 통해 무한한 지식을 쌓아가라는 엄마 나름의 배려였다. 물론 책으로 쌓은 지식을 현장에서 활용해보라는 의미로 책을 읽고 난 다음 함께 시장에 가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돕게 만들기도 했다. 아버지가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경제활동이요, 엄마가 가정에서 살림하는 것도 경제활동의 일환이라는 사실을 이제서야 이해를 하는 듯했다. (엄마가 집에서 놀고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거든~)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제 5편, 2편 엄마 몰래 PC방에 이어 두번째로 만나게 된 책이다. 엄마 몰래 PC방에서 컴퓨터에 관한 상식을 배웠다면, 이 책을 통해서는 경제에 관한 지식을 배우게 된다. 사실 엄마 몰래 PC방을 내가 더 쓸모있게 봤기에 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이 책을 선물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의 엉퉁발랄한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하기 힘들다보니 여러가지 책이 필요했고 이 책은 그 중 경제에 관한 상식을 알려주기에 딸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답변이 가능해지게 만들었다. 예산을 잘 세우고 실천하려면 용돈 기입장을 적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p. 112) 1) 용돈 기입장 2) 공부 계획서 3) 생활 계획표 4) 학원 시간표 아이들에게 예산이 무엇인지 왜 계획서가 필요한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엄마가 가계부를 적듯 아이들도 용돈 기입장을 적어야 알뜰한 소비가 가능하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까불래용을 따라다니다 보면 경제가 무엇인지 수입과 지출,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해야 하는 이유 등을 알게 된다. 아는 것이 힘이다. 까불래용과 친구 꼬불래용이 함께 하는 경제 이야기, "지식은 부귀보다 낫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는 이상배선생님의 말씀처럼 지식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책읽는 재미는 더해간다. 유진이는 요즘 책읽는 재미에 푹 빠져산다. 책을 읽고 자신의 글을 써보기도 하며 배운 지식을 활용하기에 바쁘다. 아래 시장의 역활에서 시장의 원리나 경제활동이 무엇이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상세히 알려주었다.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 것이나, 상인들이 판매를 하는 것도 경제의 일환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시장의 역활 시장은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을 연결해 준다. 직접 사고팔 사람을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시장에 저절로 모이니까 편리하다. 시장은 상품 값도 정해 준다. 어떤 상인이 욕심을 내서 자기 물건만 비싸게 팔려고 해도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물건을 사려는 사람이 여기저기 여러 가게를 다니면서 제일 싼 가게에서 사게 되니까 비싼 값에 팔려던 상인도 물건 값을 내리게 된다. (p.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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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어린이의 까불래용 시리즈(지식교양 시리즈) 정확히 "까불래용의 알겠지용?"시리즈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재에, 재미는 즐기고 알맹이는 챙길 수 있도록, 재미와 지식을 한꺼번에 잘 혼합한 책이예요. 총 다섯가지 이야기가 출시되었는데요, 개에 관한 내용, 독님만세 컴퓨터에 관한 내용, 엄마 몰래 PC방 화장실에 관한 내용, 싸도 돼 남, 거울봐 녀 우리 몸에 관한 내용, 장팔팔 내과 경제에 관한 내용, 아이쿠머니! 제목부터가 신선하고 재미있어 보는 아이들의 흥미를 한층 더 해준답니다. 아이들 교양서가 보통, 재미만 추구하다 남는 게 없던지, 지식은 풍부하지만 재미가 없어 아이들이 쳐다도 안 보던지 하는데, 까불래용 시리즈는 그 두가지를 모두 챙기다니, 정말 대단한 책이예요. 책 한권에 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기 때문에, 한 권을 읽고나면 든든해지구요,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이 재미있게 끝까지 잘 이끌어주어 유쾌함이 가득한 책이예요. 특히 경제 하면, 아이들이 일단 한숨부터 내쉬는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이 엄마도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런 아이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먼저 차례부터 획기적이랍니다. 차례에서 보통 책과는 달리, 빈칸이 포함된 문제를 제시하고 그 옆에 페이지를 적어놓았어요. 세심한 배려죠. 그 다음에 만화로 흥미를 돋운다음, 문제제시와 함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기회비용, 소비, 희소성과 같이 아이들이 알아야할 상식적인 경제에 대한 키워드에 관한 것은 모두 담고 있어요. 예전에 6학년 사회 가르칠 때, 이 책이 진작 나왔으면 좋았을걸요. 아이들이 경제 부분 어려워하고, 시험에 주관식이 나올 때에도 답을 못 쓰는 아이들이 많은데, 대화식으로 쓰여진 이 책 읽으면 많이 도움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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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는 매일 오늘의 경제가 어떻고 살림살이가 어떻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와 함께 경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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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 아이쿠 머니! - 경제에 관한 50가지 퀴즈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책 이 책은 타임어린이 지식교양 시리즈랍니다. 그 중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일명 용용 시리즈의 5편, 경제에 관한 이야기지요. 경제.. 하면 주로 돈이 먼저 떠오릅니다. 저도 그렇지요^^;; 하지만 경제는.. 정말 자세히 파고들면 복잡하고도 어렵답니다. 그래도 우리 일상과 관련된 대부분의 활동들이 경제 활동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어려우면서도 어떻게 보면 이해도 될것 같은 경제.... 서양에서는 경제 관념을 어릴때부터 새겨준다 합니다. 학습 프로그램 중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서 익혀준다 해요. 다양한 사이트들도 있다는 내용도 많이 보았어요. 우리 나라도 최근에는 여러 체험이나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아직은 많이 부족한거 같아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경제동화 책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사회탐구 이야기들이 있는데, 동화이야기 후에 지식적인 내용이 나오거든요. 그 안에 정치, 경제, 사회 이야기들이 가득한데 다 이해는 아직 못하지만 동화를 통해서 어느 정도 개념은 잡아주려고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학교를 가면 좀 더 깊이있게 배울 수 있겠지요? 지금도 모으고 있는 돼지저금통, 이 돼지가 꽉 차면 돼지를 잡아 은행에 함께 가서 아이들 통장, 제 통장에 가서 저금을 해요. 왜 은행에 가서 하는지, 통장이 무엇인지는 어릴때부터 이야기를 해줘서 이제는 조금은 안답니다. 이 책은 다양한 퀴즈들을 통해서 50가지 경제 용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게 꽤 많은 이야기랍니다~~ ![]() 아래처럼 각 문제는 빈칸으로 출제되고 보기는 4가지랍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풀어볼 수 있는데요. 퀴즈 내고 맞추는 활동을 하면 더 재미날거에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많이는 맞추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었답니다.
![]() 퀴즈와 설명이 나오고 아래처럼 중요한 내용이 소개되어요. 어른들은 아마 학교 다니면서 많이 배웠던 내용일거에요. 저도 기억나거든요. 시험에도 출제되고 그랬는데~~~ 학창 시절도 새록새록 기억나고^^ ![]() 총 5단원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단원 끝마다 정리할 수 있는 재미난 퀴즈들이 또 나와요. 배웠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파트랍니다. ![]() 아직은 많이 어려워 할 수 있는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다 언젠가는 알아야 할 내용이기도 하지요. 재미난 퀴즈와 만화도 나오고 설명도 자세해서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한번에 다는 못봐도 나눠가면서 문제별로 골라가면서 봐도 지루하지 않고 좋으네요. 경제에 관해서 조금은 헷갈리거나, 조금 더 재미나게 접근해서 알고 싶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 책 같아요. 부모님이랑 함께 보면 더 좋을것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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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단어들도 일상생활에서 쓰는 의미와는 차이가 많아서 생경하기까지 했다. 그런 과거를 떠올리며 이 책을 읽다보니 요즘 아이들은 참 복도 많다는 생각이 든다. 낯설고 힘들 법한 경제용어들을 이렇게 친절하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생활과 접목시켜 설명해주는 책들이 있으니 말이다. 만화를 좋아했지만 포기했다가 우연히 35세에 다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는 독특한 이력의 삽화가가 그려낸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만화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눈을 휘어잡기 딱 좋다. 어딘지 부족해 보이고 허술해 보이는 주인공 까불래용이 아이들의 친구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친근한 까불래용이 전해주는 경제 이야기들은 쉽고 재미있지만 경제 전반의 핵심이 되는 용어들을 빠짐없이 아우르고 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질문을 했을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을 하는 것인데 이 책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아주 이상적인 수준을 갖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어렵지않게 읽어나갈 수 있는 난이도의 책이면서 적확한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각 페이지의 제목에서 사용한 빈칸이 아이들에게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중심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인플레이션, 주식, 투자, 유통, 무역, 자유재, 기업가정신, 환전, 시장, 복리식, 서비스, 희소성, 신용.... 이러한 쉽지않은 경제용어들을 아이들이 한번 만나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경제의식이 확 달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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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궁금한것도 많아지고 알아야 할것도 많아지는거 같아요. 특히 경제에 대한 부분은 지루하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덕분에 고민이 되었답니다.
어른도 경제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서인지 아이가 거부감없이 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특히 경제의 기초적 개념을 50개의 퀴즈를 통해 문제를 풀어가서인지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수 있어서 호기심에 재미까지 더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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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대한 설명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정답을 알 수 있답니다. 거기다가 중요한 포인트는 박스를 이용해 강조해주어 좀더 효과적으로 익힐수 있는거 같아요.
한문제에 대한 설명글도 거의 한장정도 분량이라 길지않아서 오랜시간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답니다.
흔히 경제하면 돈을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돈 이외에도 경제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려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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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내용을 다시한번 되짚어보며 경제기초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수 있어요. 한눈에 보이는 단원정리 덕분에 더욱 경제가 쉽게 느껴지네요
또한 책속에 귀여운 그림의 캐릭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괴상하지만 귀엽고 익살스런 까불래용과 꼬불래용을 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평소에 딸아이가 본인명의의 통장에 붙은 이자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더니 이 책을 읽고 나더니 더욱 열심히 저축을 해야겠다고 말하는거 있죠. 그러면서 자신이 저축한 돈에 붙는 이자가 복리식인지 물어보는데 너무 대견했어요. 역시나 책을 통해서 얻는 지식의 힘은 대단한거 같아요.
어릴때부터의 올바른 경제 교육이 필요한데 이 책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경제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또한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문제를 풀어보며 재미있게 상상하고 판단할수 있는 형식의 내용이 너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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