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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질 수 있는 실질적인 치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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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질 수 있는 실질적인 치료책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수많은 경제 경영서, 그리고 자기개발서들은 이 점에 대해 여러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때론, 어거지식의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엔 마음안에 있는 잠재성을 끌어내기 위해 자기 암시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들은 적용하기 힘들어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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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질 수 있는 실질적인 치료책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수많은 경제 경영서, 그리고 자기개발서들은 이 점에 대해 여러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때론, 어거지식의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엔 마음안에 있는 잠재성을 끌어내기 위해 자기 암시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들은 적용하기 힘들어 보이는 것 투성이고 다소 모호한 개념 정리로 더 많은 궁금증이 증폭되게 하기도 한다.

 

어떤 경우엔, 그런 책들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식의 단정적 표현을 쓰면서 독자들을 현혹한다. 실제 독자들 중에는 적용해서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들 투성이인데 효과를 보는 면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자신의 힘든 처지에 더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게 왜 자신에게는 이루어지지 않느냐면서... 오히려 기존의 정신적 짐에 더해 자신을 [영적 기형아] 취급 할 수 밖에 없는 내면의 보이지 않는 상처들도 남긴다.

 

하지만,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이라는 책은 그러한 모호한 개념 정리로부터 완전히 탈피한 책이다. 인간의 내면이 신체적 화학 작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러한 생물학적 특성과 인간 본연의 영적 만족의 세계를 절묘하게 접목시켜 독자들을 격려한다. 인체 내부에 흐르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사람의 행복을 결정하는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충분히 가늠하고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시중에 나온 책들 가운데 이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에 대해 다루는 다른 책이 없는 것은 아니다. 현재 비교적 체계적 홍보를 하고 있는 국내 학자가 썼다는 다른 책도 있다. 하지만,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은 이미 그런 국내의 책이 나오기 전에 해외에서 원서가 출판되어 무수히 많은 기록들로 검증을 받은 책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세로토닌"에 관한한 거의 원서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양장본으로 멋지게 편집되어 국내의 다른 자기 개발서들처럼 듣기 좋은 [달달한 언어]들로 가슴만 부풀게 하는 책들에 비해 이 책의 내적 가치는 차원이 다른 책이라고 생각 한다.

 

내가 굳이 국내의 다른 책들과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을 비교하는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다. 최근 국내에서 발표된 책을 나름 함께 살펴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을 그간 다른 자기재발서들이 해왔던 것처럼 뜬구름 잡기식의 언어들로 허파에 잔뜩 바람만 부풀게 하지 않는다. 실용적이면서 실질적인 문제들의 해결책을 언급하고 있고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인간에게 미치는 보석과도 같은 효과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별도의 큰 돈을 들이거나 과하다 싶을 정도의 혹독한 자기 제어 방법이 아닌,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세로토닌]을 충전하고 그 기적적인 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을 매우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세로토닌"에 대한 연구는 꽤 오래전부터 진행되어 왔다고 하는데... 왜 이제서야 이 빛나고 가치있는 지식들이 내게 왔나 싶을 정도의 아쉬움이 있다.

 

사람의 감정적인 요소들이 스스로의 성공의 가능여부나 잠재성에 지대한 관련이 있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사실이 그러하기에, 감정을 다잡고... 감정적 트레이닝을 하기 위해... 명상이나 요가를 하며, 자기 개발서들에서 말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들에는 한 가지 맹점이 있다. 바로, 사람의 생물학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 많은 자기개발서들의 성취를 보지 못하거나 [뜬구름]잡는 듯한 멍한 기분이 드는 것이 바로 이 이유 때문이다.

 

이것은 녹슨 구형 엔진을 달고 다니는 자동차에 고가의 청정 연료를 넣고 다른 스포츠카 같은 성능과 효과를 내기를 기다리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얼마나 미련하고 웃기는 행동인가? 제 아무리 억지로 되도않는 긍정의 생각을 하고 마음을 정갈하게 한들... 신체의 생물학적 부분이 따라주지 않는데 무슨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기대한단 말인가? 오히려 이로인한 부작용으로 자신이 더 무능하게 여겨지는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른다.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은 자신의 신체적 물리적 요소에 실제로 [스포츠카의 심장]을 갖게 한다. 삐걱대는 몸의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맞춰주며, 신체적 정화나 내부적 치료가 가능하게 한다.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해 본 결과 나의 경우엔 원활한 호르몬 분비 때문인지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있어지는 효과도 덤으로 얻게 되었다. 내적인 무한한 가능성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외적인 가능성(아름다움, 미소, 활력)까지 갖게 해서 스스로에게 자중심을 부여하도록 이 책은 독자들을 이끈다.

 

내게 이 책이 더 없는 삶의 힌트를 주었듯, 틀림없이 다른 독자들에게도 그와 같은... 아니 그 이상의 신선한 충격과 에너지를 갖게 할 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m*****n 2010.08.12.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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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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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행복호르몬이라는  세로토닌에 관한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에 세로토닌이 무엇인지 궁금했다.얼마전 tv를 보니 이시형박사가 나와서  행복하려면 세로토닌하라고 하는데 과연 세로토닌이 무엇이기에 그러는건가?   좀더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싶어서 책을 찾아보니 몇권의 세로토닌에 관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책 저책을 살펴보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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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행복호르몬이라는  세로토닌에 관한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에 세로토닌이 무엇인지 궁금했다.얼마전 tv를 보니 이시형박사가 나와서  행복하려면 세로토닌하라고 하는데 과연 세로토닌이 무엇이기에 그러는건가?

 

좀더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싶어서 책을 찾아보니 몇권의 세로토닌에 관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책 저책을 살펴보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별***** 개와 함께 아마존 베스트셀러'라는 문구가 가장 큰이유이기도 하지만 또다른 이유중 하나는 다른 책들과 비교해볼때 세로토닌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알찬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저자인 캐롤 하트 박사는 존경받고 있는 생체 의학 박사이자 연구자다, 책은 세로토닌 연구와 관련해 미국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의학적 성과들과 정보가 풍부히 들어있다고 하는데  정말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경 물질 하나가 당신의 인생과 행복을 지배한다'라고 하는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세로토닌의 관한 모든것을 보여준다.

 


우리가 겪는 원인을 모르고 질병, 불안증상, 소화불량,스트레스. 기분을 저하시킴,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자살을 부르는 우울증상,이상통증, 폭식, 강박 충동, 통제력상실 등 이 모든것은 세로토닌이 균형을 잃으면 나타나는 증상들이라고 한다. 이런 증상들이 나타날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에 의존하는데 이 책은 약이 아니라 세로토닌을 높히라고 하면서 세로토닌을 높힐 수 있는 활동과 운동, 식사법을 알려주는데 정말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게 잘 나와있다.


1*******3 2010.08.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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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침 5분 행복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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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 행복의 묘약임은 많은 연구들과 저서를 통해 증명이 되고 있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흥분, 우울증과 활력을 느끼는 감정모두가 우리몸속에 있는 호르몬에 의해서 조절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내몸속의 오묘한 비밀이 숨어있는 것같아 신기하기만 하다. 하지만 노력없이 행복함을 절로 얻을 수는 없는 법! 너무 많아도 탈이 될 수 있는 세로토닌을 적당하게 분비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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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 행복의 묘약임은 많은 연구들과 저서를 통해 증명이 되고 있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흥분, 우울증과 활력을 느끼는 감정모두가 우리몸속에 있는 호르몬에

의해서 조절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내몸속의 오묘한 비밀이 숨어있는 것같아 신기하기만 하다.

하지만 노력없이 행복함을 절로 얻을 수는 없는 법! 너무 많아도 탈이 될 수 있는 세로토닌을 적당하게

분비시키는 건강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그날 하루의 활력은 아침에 결정되듯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개운하게 일어난

아침 5분이 일상에 '작은 기적'을 일으키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낮은 구름과 안개로 유명한 영국이나 북유럽의 국민들중에 우울증 환자가 많다는 것이 햇빛과 관계가

있다고 하더니 뇌내 세로토닌 신경이 햇빛으로 활성화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혔졌단다.

늦잠을 자면 하루종일 머리가 멍하고 의욕이 없는 것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햇빛을 쪼이고 활력을

얻는 기회를 갖지 못해서라니...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옛어른들의 소리가 근거가 있었던 셈이다.

 

특히 아침밥을 먹지 않는 습관도 세로토닌 활성화를 방해하는 요소로서 흔히 살이 찌는 주범으로

생각했던 탄수화물이 밤새 잠자고 있던 세로토닌을 깨우는 열쇠였던 것이다.

아침식사를 빵보다는 밥으로 하는 우리 전통식사가 과학적으로도 훌륭했던 식사였건만 바쁘다는 이유로

혹은 다이어트한다는 이유로 아침을 거르는 많은 현대인들이 새겨 들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적당한 운동역시 세로토닌 활성을 위한 촉진제의 역할을 한다니 운동결핍증에 걸려 늘어나는 살과 씨름을

하고 있는 내게는 커다란 자극이 될 수 있는 조언이다. 운동으로 지방을 연소시키고 날씬함 몸을 되찾고

또한 정신적인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다니 하루 30분정도의 가벼운 운동이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셈이다.

 

 

스님들이 즐겨하는 명상이나 복식호흡법도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아무래도 스트레스와 긴장의 연속인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마음훈련이 몸의 건강까지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편두통이나 생리통같은 통증이 사라지고 늘 젊은 마음과 몸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세로토닌의 활성은

이렇듯 조금씩만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마음에 감기가 걸린다'라는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어쩌면 마음의 감기가 신체적인 감기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는 것을 부쩍 자살소식이 많았던 요즘 실감나게

느끼고 있다.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부족한 세로토닌을 약물로 대체하기도 한다지만 평소 좋은 습관 몇가지만

익혀 놓으면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니 슬슬 게을러지려는 몸을 일으켜 햇살 가득한 공원으로

산책이라도 나가볼 일이다. 노안이니 갱년기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요즘 아침 5분 행복습관을 꼭 실천해야겠다.

h********5 2010.11.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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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침 5분 행복습관
"[서평] 아침 5분 행복습관" 내용보기
이 책은 ‘아침 5분 행복습관’이라는 제목이라고 해서 아침형 인간에 대한 이야기나 아침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것은 아니다. 최근에 유행처럼 자주 등장하는 세로토닌에 관한 이야기다. 세로토닌은 뇌 내의 신경전달 물질로써 적은 수의 물질이지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인 자율신경계의 밸런스를 유지시켜주는 중요한 물질이다. 흔히 접하는 현대인의 병인 우울증,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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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침 5분 행복습관’이라는 제목이라고 해서 아침형 인간에 대한 이야기나 아침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것은 아니다. 최근에 유행처럼 자주 등장하는 세로토닌에 관한 이야기다. 세로토닌은 뇌 내의 신경전달 물질로써 적은 수의 물질이지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인 자율신경계의 밸런스를 유지시켜주는 중요한 물질이다. 흔히 접하는 현대인의 병인 우울증, 패닉현상 등의 정신질환도 세로토닌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세로토닌은 최근의 뇌 과학의 발달로 인해서 발견되었기에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 세로토닌은 자율신경뿐만 아니라 간, 신장, 혈액 등에도 포함되어 별도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과거에는 우울증에 대한 치료를 위해서 상담을 받거나 원인이 되는 사건을 분석하는 등의 외부적인 치료를 해왔지만, 이런 치료는 원인을 찾아내도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완치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세로토닌과 그 작용의 발견으로 인해서 치료를 위한 신체 내부적인 접근을 통해서 굳이 원인을 찾거나 오랜 기간의 상담치료가 아니더라도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다. 흔히 우울증이나 식욕과 의욕상실, 스트레스 등의 정신질환을 아주 조금이라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이러한 질환들은 현대인들에게는 만성과 같은 고질병이기도 하다. 이런 증세가 심할 경우 방치하게 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치명적인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세로토닌의 등장과 활용법은 현대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중요한 지식이라고 생각된다.

 


 

본인도 최근 몇 달 사이에 세로토닌 관련 서적을 3권정도 읽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이 생소하거나 특별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반면에 다시 한 번 스스로 세로토닌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복습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기존에 읽었던 책들이 뇌의 본질에 대해서 좀 더 세세하게 다루고 의학적 분석과 이론이 좀 더 가미되어 있었다면 이 책은 세로토닌과 관련된 핵심적인 지식과 일상생활에서 세로토닌 생활을 위해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비전문가인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양한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쉽고 간결하게 설명했고,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세로토닌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는 점검표도 제공하고 있다. 내용마다 핵심적인 문장은 주황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했고, 각 장마다 핵심 포인트라는 구간을 두고 요약하여 핵심위주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돋보인다. 핵심문장을 표시한 글자의 주황색이 다소 흐린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좀 더 진한 색으로 편집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한 때 엔돌핀과 아드레날린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덕분에 대부분에 사람들이 이 물질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있을 것이다. 이후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에 대한 지식도 대중에게 알려졌다. 의학 분야의 전문가들만 알만한 용어들이 대중에게 이슈가 된 것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과 더불어 행복한 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쾌락과 스트레스는 필수요소이다. 단어의 부정적인 느낌 때문에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성욕과 식욕 등의 쾌락과 아픔, 고통 등의 위험신호를 보내주는 스트레스는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요소들이다. 쾌락을 담당하는 도파민, 스트레스를 담당하는 노르아드레날린 이 두 물질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통제하는 것이 세로토닌이다. 어느 한쪽에 치우쳤을 때 여러 가지 정신질환이 발생한다. 좀 더 일찍 접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관계를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에 20~30분 정도 햇볕을 쬐는 것, 아니면 최소한 아침에 기상하고 5분 정도의 햇볕을 쬐는 것, 이 작은 생활이 삶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유지시켜주는지 알아야 한다.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꼭꼭 씹어야 하는 것만이 아니더라도 세로토닌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씹는 행위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 밖에 작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운동, 호흡법들이 이 책 안에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 있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방법들은 어려운 것들은 단 한 가지도 없다. 하지만 이 방법들을 최소한 3개월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통해서 평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의 내용이 재미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누구나 한 번 쯤은 읽고 알아둬야 할 중요한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과 몸에 문제가 생겼다면 세로토닌의 관점에서 먼저 접근해보는 것도 추천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세로토닌의 인식과 세로토닌 생활 실천으로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행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s*****n 2010.1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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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로토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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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점이나 매스컴을 통해 접하게 되는 것 중 '세로토닌' 이라는 단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세로토닌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세로토닌을 일명 '행복호르몬' 이라고 하는데 불안과 우울을 치유하는 호르몬 이라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은 생체 의학 박사이자 연구자로 존경받고 있는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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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점이나 매스컴을 통해 접하게 되는 것 중 '세로토닌' 이라는 단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세로토닌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세로토닌을 일명 '행복호르몬' 이라고 하는데 불안과 우울을 치유하는 호르몬 이라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 책 <세로토닌의 비밀>은 생체 의학 박사이자 연구자로 존경받고 있는 '캐롤 하트' 박사의 최신 의학 보고와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새롭게 펴낸 책 입이다. 이 책에서는 전문 의학 정보를 안내하고 있으면서도 일반인에게 접근하기 쉬운 형태로 풀이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로토닌 연구와 관련하여 책 곳곳에서 세로토닌 활동을 도와주는 음식과 활동으로 자연친화적 생활방식을 따르도록 독자들에게 권유하고 있습니다.

 

 

세로토닌은 두뇌활동을 관장하는 호르몬, 각 악기의 조화를 관리하고 있는 자휘자라고 합니다. 지휘자가 있어야만 오케스트라단의 훌륭한 연주도 가능한 것처럼 세로토닌은 우리 몸에, 우리 두뇌의 균형을 유지해주는 비밀 스러운 호르몬 이였던 것이였습니다. 인체의 호르몬 중에서도 지금까지 비밀을 간직해온 호르몬 '세로토닌'에 대해 함께 알아가며 불안과 우울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p. 39 - 세로토닌은 모든 신경전달물질의 지휘자

 

 

세로토닌은 시시각각 우리 몸에 생성되지만 단 두뇌 활동에서는 단 10% 만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이는 뇌의 총괄적인 영역을 확보하며 정신적인 부분을 관장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그 이외의 세로토닌은 위장기관에서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음식'과의 연관성을 보여줄 수 있고, 이는 인체활동으로 이어지는 세로토닌의 이야기 일 것 입니다.

 

 세로토닌은 두뇌와 신체 양 쪽에서 통각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 p. 140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통증들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처', '통증', '두통', '편두통', '구토성 두통'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프다고 하는 '군발성 두통' 등이 있으며  만성고통에 대한 호소도 세로토닌이 부족하며 발생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또한, 우울, 불안, 강박, 스트레스와 공포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너무나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피'와 '주사바늘' 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본인 역시 과거 그리고 지금도 일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세로토닌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모든 공포중 중에서도 가장 평범한 것 중의 하나는 비행공포증이다. 비행공포증이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주로 항공회사가 스포서인 잘 구성된 프로그램들이 있다. '겁에 질린 채' 비행하는 사람과 아예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사람들의 인구비율은 대략 10 ~ 40 퍼센트 정도이다. 병원에서도 때로 '피'나 '주사바늘'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을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이 증상을 가진 사람들은 헌혈을 할 수도 없고, 치료 주사를 맞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 p. 167

 

 

 

이 책에서는 세로토닌  활동을 촉진하는 하는 식사법과 환경적인 요소에 대해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의 생활에서 약간의 변화를 준다면 세로토닌 부족으로 인한 통제불능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즐거움과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세로토닌 친화적 식단을 위한 TIP에서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불안과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식단에 도전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식의 조화를 갖추었다면 이제는 활동 그리고 운동을 뒷바침하여 완벽한 조화로 불안과 우울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취미 활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단순히 껌이라도 씹으라고 '야콥스 박사'가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시도해 보야 하지 않을까요?

잠시 한번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요? 정말 약간의 운동을 할 시간도 없는 것일까요? 약간의 운동만으로도 세로토닌 촉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휴식시간 혹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동안에라도 잠시잠깐 스트레칭을 하면 어떨까요?

 

운동은 최고의 기분 자극제이고 식욕을 억제해주는 최고의 활동이다. 그 효과는 병에 든 알약에 비할 바가 아니다.

  - p. 288



 

 

 

이 책 후반부에서는 '세로토닌 증후군을 이겨내는법' 그리고 '종합적인 실천' 이라는 파트를 불안과 우울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우리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본 후 느끼는 것은 결국 세로토닌을 어떻게 나를 위해 사용하느냐 하는 것이였습니다. 나를 위해 사용하면 그 다음 당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h******w 2010.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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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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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비밀     세로토닌(영어: serotonin, 5-Hydroxytryptamine (5-HT))은 두뇌화학 물질중 하나이다. 최근 우울증, 또는 공황장애나 섭식 장애 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문제행동을 보이는 학생들, 폭행, 살인과 자살 소식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고 있다. 서로간의 구체적인 연관관계를 딱 집어 말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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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비밀

 

 

세로토닌(영어: serotonin, 5-Hydroxytryptamine (5-HT))은 두뇌화학 물질중 하나이다. 최근 우울증, 또는 공황장애나 섭식 장애 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문제행동을 보이는 학생들, 폭행, 살인과 자살 소식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고 있다. 서로간의 구체적인 연관관계를 딱 집어 말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들은 모두 세로토닌 신경과 깊은 관련이 있다.

 

 

세로토닌 관련 질병들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세로토닌 합성률이 건강한 남성의 뇌에 비해 건강한 여성의

뇌에서 훨씬 더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로토닌 작용을 약으로 조정하려고 했던 지난 10년간의 노력은 성공적이지 않았

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억제제 로 알려져 세계적으로 널리 처방되고 있는

항우울제 약품들은 안정성과 효능에 대한 불신이 높고, 이 약품들에 대한 FDA승인

요건 역시 계속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그밖의 세로코닌 활성제들 역시 뒤늦게

심각한 부작용이 드러나면서 약품개발을 중간하거나 시장에서 거둬들이고 있다.

 

자신의 기분과 활력을 높여주는 세로토닌을 직접 촉진시킬수가 있다. 특별히

까다롭거나 힘이 드는 일이 아니다. 어떤식으로든 신체활동량을 늘린다는게 중요

하다.

 

이책을 통해 세로코닌 친화적인 생활방식에 단계적으로 접근해 나가면서 기분과

에너지, 폭식, 만성통증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수 있다.

이게 바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좀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으로 가는 가장 쉽고도

정직한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세로토닌 친화적 생활방식은 어디까지나 근원적이고 보완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에게 기분, 음식, 통증에 관련된 문제를 스스로 컨트롤 할수 있다는 희망

을 주려는게 이책의 목적이다.

 

 

현대인의 생활방식은 그와는 정반대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서 업무를 보고 있다. 온종일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도의 집중력과 긴장을 유지해야 한다. 지나치게 정제된 달콤한 과자,

살찌는 음식들은 언제라도 우리의 불안과 긴장을 달래줄 태세로 도처에 널려있다.

현재 자신이 수면, 기분,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책을 통해 더 능률적

으로 일하고, 더 즐겁게 먹고, 휴식하고 , 노는 법을 배우면서, 세로토닌 관련

증상들을 극복할수 있다.

 

r****9 2010.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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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5분 행복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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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벤트 도서에서 받지 못했던 꼭 읽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를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다 세로토닌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선전을 하지만 사실 비밀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아니 습관이다.. 이 좋은 방법들을 습관화 하는 것이야 말로 이책애서 얻어가는 기쁨일 것이다 아침 5분 행복습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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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벤트 도서에서 받지 못했던 꼭 읽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를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다

세로토닌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선전을 하지만

사실 비밀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아니 습관이다..

이 좋은 방법들을 습관화 하는 것이야 말로 이책애서 얻어가는 기쁨일 것이다

아침 5분 행복습관.. 참 말처럼 쉬운 것은 없다

행동이 안되서 아직도 이렇게 우울한 것일까?

그래서 난 이책의 내용을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많은 독자들이 서평만 보고 책을 사지 않을까 두려워서다

이런 책은 한권 옆에 두고 수시로 읽어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한권 사라고 권하고 싶다..

작고 사소한 습관의 변화가 여러분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이 서평을 본다면 서점에 가서 당신에게 행복을 만들어줄

아침 5분 행복습관이란 책을 사길 바란다..

 


 

 

보너스 차원에서 10가지의 효과만 말해주겠다

 

1. 예쁘고 젊어진다는 특효약..

2. 잠을 푹자고 아침에 상쾌하게 눈이 떠진다는 현상..

3. 아침부터 활발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다는 점

4. "냉증"과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다

5. 여성분들이 아주 좋아 할  효과죠..생리통이 없어진다는..

6. 머리가 맑아져 편두통이 사라진다는 말씀

7. 조급한 성격이 조금 여유로움 갖는다는 행복

8. 스트레스성 과식을 멀리 날려 버림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9. 이기적인 욕심을 버릴 수 있다는 ~~

10. 비켜~~~~상쾌한 쾌변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

 

아침 5분이 당신에게 줄 선물입니다..

 

g*****2 201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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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행복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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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행복습관 - 아침을 바꾸면 건강이 시작된다 -   지금 혹시 당신은 아침 햇볕을 쬐는 생활을 하지 않고,  심신에 부조화를 느끼고 있는가요? 그렇다면, 그것은 바로 다른 무엇보다도 당신의 아침에 햇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한 살씩 나이들어 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건강을 자신할 수 있었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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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행복습관

- 아침을 바꾸면 건강이 시작된다 -

 

지금 혹시 당신은 아침 햇볕을 쬐는 생활을 하지 않고,

 심신에 부조화를 느끼고 있는가요?

그렇다면, 그것은 바로 다른 무엇보다도 당신의

아침에 햇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한 살씩 나이들어 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건강을 자신할 수 있었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경제적인 부유함보다 더  부러운 것이 바로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니다.  서서히  두 군데씩  건강에 대한 적신호가 오기 시작하면서  정말  더 늦기 전에 건강을 위해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정보를 얻고 싶었던 시기에   읽게 된 <아침 5분  행복습관> 에 대해 다룬 이 책을 만난건 여러가지 의미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다.  얼마전에  유행처럼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을 읽고 이후 아침형 인간의 삶에 대해  여러가지  실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했지만, 이 책은 그 내용과는 또 다른 아침을 맞는 건강 습관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었다. 

 

   실천하기 어려운 내용이라면  우선 포기하게 되는데  정말  아침을 어떻게 맞는가에 따라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책에서 누차 강조하는 내용 중에  햇빛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  사실 나도  아침시간은  바쁘기도 하고, 자가운전을 하다보니 햇빛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왔고,  일부러 햇빛을   멀리하려고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상식적으로 피부에 자외선이  가장 나쁘다는 말을 들어와서  길을 걸을 일이 간혹 있더라도  햇빛을 최대한 피해서 그늘을 이용하려고 노력해왔고, 햇빛을 받지 않는 시간대를  골라 걷기나 산책을 하기도 했다.  책을 읽는 동안 얼마나  그동안  잘못된  습관들이 많았는지  알게 되었고,  당장 책에서  일러준대로  실천해보니 정말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다.

 

   '세로토닌'을 다룬 건강 편에서도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내용이라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과 다르게 알고 있었던 부분이 많아서  그동안 별로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건강법 들은  전혀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자투리 시간을 투자하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당장 몇 가지 읽은 내용은 가족들에게도 권하기도 했지만, 온 가족이  한 가지씩 몸에 습관이 될 때까지 노력해볼 생각이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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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침 5분 행복습관 - 기적의 세로토닌 건강법
"[서평] 아침 5분 행복습관 - 기적의 세로토닌 건강법 " 내용보기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북리뷰 메이트와 미다스북스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     세로토닌, 세로토닌 하길래 무슨 말인지가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것보다 아침 5분 행복습관이란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와 서평단에 응모를 했었다. 프롤로그에 저자 아리타 히데오가 전하고자하는 세로토닌의 효과가 잘 소개되어있다.   ○ 행복은 아침 5분에 만들어진다. ○ 아침 5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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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북리뷰 메이트와 미다스북스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

 


 

세로토닌, 세로토닌 하길래 무슨 말인지가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것보다 아침 5분 행복습관이란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와 서평단에 응모를 했었다.

프롤로그에 저자 아리타 히데오가 전하고자하는 세로토닌의 효과가 잘 소개되어있다.

 

○ 행복은 아침 5분에 만들어진다.

○ 아침 5분의 비밀, 첫번째는 '햇님' (태양, 해를 햇님이라 지칭하고 있다)

○ 비밀의 핵심은 세로토닌 신경의 단련

 

자..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분이 되어있으며 각 장마다 컬럼을 통해 세로토닌의 특징을 설명을 하며 저자의 생각을 전하고있다.

 

나처럼 처음 세로토닌이란 것을 접하는 사람을 위해 또는 세로토닌의 활성화, 세로토닌의 생활화를 하고자하는 사람을 위한 단계별 설명을 하고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당신은 매일 아침 햇볕을 쬐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 햇볕을 쬐는 것은 원래 우리들의 생활습관이었습니다.

책 후반부에 가면 저자가 왜 이렇게 말을했는지 말해주는 부분이 나온다. 이는 책을 한번 보시면 될것 같다 ^^

 

우리가 지극히 당연히(?)알고 있었던 것들이 세로토닌의 영향을 받았다는 말을 계속적으로 말하면서 당연히 알고있고 또 해결방법또한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다는 점을 알려주며 어려운것이 아니니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것 같다. 그리고 세로토닌 신경의 활동을 예를 들어 보여줌으로서 동기부여 및 자기관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다.

 

예를 들면 아침을 챙겨먹자, 햇볕을 쬐자, 근육을 사용한 호흡을 할것, 매일 계속하는것, 무리하지 않고 즐기는 것 등이다.

 

이것뿐 아니라 중간 중안 아래와 같이 키워드를 제시하고 그 예를 들어가면서 풀어서 설명하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다.

『세로토닌 신경의 활동

- 대뇌피질을 각성시켜 의식의 레벨을 조절한다 / - 자율신경을 조절한다. / - 근육을 움직이게한다.

- 통증 감각을 억제한다. / 마음의 밸런스를 유지한다.』

위에서 예를 들은 것중 그림을 설명한  세로토닌 신경이 약한사람의 모습이 너무나 나의 모습이 많아 개선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다 ^^;


 


 

 

제3장 오늘부터 시작하자! 실천 세로토닌 생활에서는 4가지 스탭을 통해 세로토닌을 나의 행복습관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스탭 1. 아침햇살을 쬔다. / 스탭2. 일석이조의 아침밥 / 스탭3. 리듬운동을 습관화한다 / 스탭4. 의식적인 호흡법

 

책을 다 읽고난뒤 강조된 글을 다시한번 읽어봄으로써 속성으로 다시한번 책을 되새겨볼수 있는 구성이 독특해보인다.


 


 

세로토닌이 궁금하지만 망설여진다면 이책을 읽어보고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받기를 빌며 장단점을 소개하며 리뷰를 마칠까한다.

 

- 장점

① 중간중간에 그림을 통한 예를 들어줌으로서 글보다 좀 더 이해를 쉽게 도우고있다.

② 각 장의 내용을 핵심포인트를 통하여 한번더 되짚어줌으로서 기억력을 좋게해준다.

③ 다른 부분과 다른 색으로 저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글을 보기 쉽게 도와주고 있다.

④ 단지 좋은 내용을 전하는것 뿐아니라 저자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할까 하는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 단점

 

①  글 초반부에 갑자기 페이지 이동을 하라는 지시 문구가 나오고 그 문구를 따라 읽어가다보면 앞장의 내용들이 궁금해지지만 앞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 다시 이동하기 전으로 되돌아가 읽어야했다. 다 읽은뒤 다시 읽어도 된다는 안내가 있었으면 더 좋겠다.

 

② 다른 책에비해 오타가 상당해 읽으면서 거부감이 들었다.

     4페이지 4번째줄 세토닌 -> 세로토닌 / 52페이지 8번째줄 파탄나버리는 - 극단적 유쾌는 아주 위험합니다 -> 극단적인

    81페이지 밑에서 4번째줄 신경이 깜끔하게 -> 깔끔하게(?) / 95페이지 밑에서 6번째줄 습관이 되면 비만 물론이거니와 -> 비만은

k******n 201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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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세로토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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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사전적인 단어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뇌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 노르아드레날린, 엔도르핀 등과 같이 활동을 조절한다. 노르아드레날린 등이 공격성, 환희등을 담당한다면 세로토닌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생기를 불러 일으긴다. 행복물질, 공부물질로 불리기도 한다.이 책은 아마존 의학 부문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유명한 책입니다. 우선 세로토닌 관련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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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사전적인 단어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뇌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 노르아드레날린, 엔도르핀 등과 같이 활동을 조절한다. 노르아드레날린 등이 공격성, 환희등을 담당한다면 세로토닌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생기를 불러 일으긴다. 행복물질, 공부물질로 불리기도 한다.

이 책은 아마존 의학 부문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유명한 책입니다. 우선 세로토닌 관련 질병들(우울증, 편두통, 과민성대장증후군, 섬유조직염, 식용이상항진증)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최근 연구에서 이책에서 말하는 '친환경적이고 자연적인 생활방식에 기초한 세로토닌 조정'방식이 옳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고 하네요.


걱정이 많고 권위적이면서 강박적인 유형의 성격은 고혈압이나 심장병에 쉽게 걸린다고 하는데요? 아래중 해당되는 사항이 몇개인가요?

1. 낯선 사람들이나 찬선 장소에서 두려움을 느끼는가?
2. 신경이 예민한 사람으로 여겨지는가?
3. 늘 긴장되고 초조한가?
4. 때로 아무 이유도 없이 공포감을 느끼는가?
5. 때로 식은땀이 나는가?

2개 이상  예라도 대답한 경우, 5개 모두 아니라고 대답한 사람들에 비해 심장마비로 목숨을 잃을 확율이 3배이상 높았고, 또 갑자기 죽을 확율은 거의 6배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운동이 우울증을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인데요. 사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공원 산책 정도의 운동도 잘 하지 않으며, 심한 경우는 아예 집 밖으로 나오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이 기분은 대략 4시간정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운동이 기분에 미치는 대표적인 긍정적 요소


  •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 우울하거나 불안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은 운동을 한 후 기분이 한결 좋아짐을 느낀다.
  • 활동의 상징적 의미: "나는 나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 나는 더 건강해질 것이다."
  • 걱정을 분산시킬 수 있다.
  • 스포츠기술을 배우는 즐거움
  • 긍정적인 자아상
  • 신체적 효과- 심혈관계의 개선, 체력, 근육강화, 자세, 소화, 신진대사, 기타등등
  • 생물학적 효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엔도르핀의 활동량 증가,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두뇌 및 신체시스템의 변화


두통을 방지하는 간단한 방법들

  • 커파니 차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을 피해 카페인 섭취를 줄인다.
  • 두통을 일으키는 음식과 패턴을 알기 위해 두통 일지를 작성한다.
  • MSG에 민감성을 가지고 있다면 패스트푸드를 최대한 줄인다.
  • 두통이 일어날 징후를 알리는 음식 갈망에 무너지지 마라. 도리어 편두통을 일으킨다.
  • 일주일에 세 시간 정도 유산소운동을 한다.

WHO 세계보건기구는 2020년 인류를 괴롭힐 미래질병 1위가 우울증이 될 것이라고 보고 한바 있습니다. 작년 한해 국내에서만 1만4천 명이 자살했습니다. 현대는 우울증의 시대입니다.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생활은 풍요로와지지만 인간의 마음은 점점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행복호르몬 세르토닌은 꼭 필요한 신경물질임을 자각하여야 하며 각자가 지속적인 세르토닌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음식 조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