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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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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을땐 뭔가 흥미진진함 그 자체였고 불편함 없이 재밌게만 읽었는데 세월이 흘러 뭔가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고 가치관의 변화를 겪다보니 마냥 식민지들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테메레르나 용의 처우같은게 곱게 보이지만은 않네요. 판타지긴 하지만 역사적 인물과 사실들이 섞여 있어서 어쩔수 없나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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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을땐 뭔가 흥미진진함 그 자체였고 불편함 없이 재밌게만 읽었는데 세월이 흘러 뭔가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고 가치관의 변화를 겪다보니 마냥 식민지들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테메레르나 용의 처우같은게 곱게 보이지만은 않네요. 판타지긴 하지만 역사적 인물과 사실들이 섞여 있어서 어쩔수 없나봅니다 ㅜ 
h***g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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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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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6>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세계관이 참 정교하고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작품이라 한 치 앞도 예상이 안되지만 계속 읽게 된다. 오랜만에 발견한 꿀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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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6>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세계관이 참 정교하고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작품이라 한 치 앞도 예상이 안되지만 
계속 읽게 된다. 오랜만에 발견한 꿀잼 작품.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9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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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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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시대의 이야기를 최고 수준으로 풀어내며 판타지답게 스릴 넘치는 모험과 생생한 인물들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이번 6권에서는 영국공군 로렌스가 프랑스 용들에게 전염병 치료약을 내준 죄로 반역자로 몰립니다푸른 오아시스에서 토프카프 궁전과 하렘의 이스탄불까지 그리고 작센의 드레스덴에서 프러시아의 단치히 요새까지 오스만투르크 제국에서 구입한 용알을 공수해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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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시대의 이야기를 최고 수준으로 풀어내며 판타지답게 스릴 넘치는 모험과 생생한 인물들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이번 6권에서는 영국공군 로렌스가 프랑스 용들에게 전염병 치료약을 내준 죄로 반역자로 몰립니다
푸른 오아시스에서 토프카프 궁전과 하렘의 이스탄불까지 그리고 작센의 드레스덴에서 프러시아의 단치히 요새까지 오스만투르크 제국에서 구입한 용알을 공수해오라는 영국정부의 긴급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떠나는
로렌스와 테메레르의 실크로드 대모험을 보여주면서 한장면 한장면마다 집중해서 읽을수있을정도로 재밌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길다면 긴 작품이지만 흥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v********7 202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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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미 노빅 - 테메레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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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테메레르와 로렌스의 시련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교수형은 면했지만 지구 반대편으로 유배되었다. 모든 것이 열악한 환경, 게다가 본국으로 귀환은 기약이 없다.  나폴레옹과의 전투가 치열한 상황에서 누구보다 전투에 투입되고 싶은 테메레르지만 현실은 본국에서도 그리 중하게 취급하지 않는 그저 그런 품종의 용알에 대한 보모역할이다.  그마저도 순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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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테메레르와 로렌스의 시련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교수형은 면했지만 지구 반대편으로 유배되었다. 모든 것이 열악한 환경, 게다가 본국으로 귀환은 기약이 없다. 

나폴레옹과의 전투가 치열한 상황에서 누구보다 전투에 투입되고 싶은 테메레르지만 현실은 본국에서도 그리 중하게 취급하지 않는 그저 그런 품종의 용알에 대한 보모역할이다. 

그마저도 순탄치 않다. 알을 도둑맞는 바람에 차마 눈물없이는 보기 힘든 개고생(?)을 해야 했다. 

하나 둘 깨어나는 새끼 용들도 호락호락하지 않거나 제구실을 못할 것 같다는 판정을 받지만, 인류애가 충만한 로렌스와 그와 뜻을 함께하고픈 테메레르로 인해 그럭저럭 수습이 되었다. 

낯선 곳에서 새로운 용들과 함께하는 여정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기존에 등장했던 용들이 그리워지기도 했다. 

식민지 개척이 활발했던 시기라 필연적으로 국가간 경쟁이 치열할 수 밖에 없었던 때, 이 외딴 오스트레일리아 대륙도 마찬가지다. 무역을 둘러싼 이익경쟁에서 프랑스, 중국, 영국 등의 이해당사자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용에 이은 바다뱀까지 등장시키는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시무룩하지 않은, 당당하고 즐거운 테메레르가 그립다! 

 

f******t 202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