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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카네기/강성복, 권오열 리베르/2010.1.15. sanbaram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에는 카네기가 수많은 미국인들을 훌륭한 연설가로 훈련시키고 스피치 코칭을 하며 쌓은 경륜이 담겨 있다. 어떻게 용기를 내어 말을 걸고, 사람들 앞에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할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수많은 유명 인사들의 대화법과 연설 방법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수많은 명언을 남긴 링컨, 루스벨트, 벤자민 프랭클린 등이 ‘연설의 달인’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연설에 쏟은 열정을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흥미롭게 펼쳐놓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연을 성공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카네기는 최고의 처세 컨설턴트로서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와 스트레스를 분석하여 인간 관계론과 자기관리론을 체계화 시켰다.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자기 관리론>,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과 함께 불후의 삼부작으로 꼽힌다. 명사들의 성공 습관을 소개한 <데일카네기 1%성공습관>, 전기의 새 기원을 이룩한 <데일카네기 나의 멘토 링컨> 등의 저서가 있다. 연설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청중의 필요를 파악하고 경험에 의한 자기 확신이 있어야 한다. 연설을 시작하기 전에 연설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데, 분명하고 명확한 어떤 것, 사람들에게 강한 이상을 남길 수 있는 어떤 것, 말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할 어떤 것을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첫째, 분명하고 명확하다는 것은 연사 자신이 그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 필요성에 대해 확신해야 한다. 지금 당장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로 여겨지는 것이어야 한다. 둘째,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으려면, 단순히 사실을 제시만 해서는 안 되고, 그 사실에 대한 연사의 생각을 드러내야 한다. 셋째, 말하지 않고 견딜 수 없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 재미있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승화되고 미화된 남의 뒷말이다. 따라서 연사가 알고 있는 극단적으로 비교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한다. 한 사람은 왜 성공하고 다른 사람은 왜 실패했는지 말해주어야 한다. 청중은 그런 이야기를 즐겁게 듣고 기억하며, 그로부터 교훈을 얻을 수도 있다. 더구나 이런 이야기들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도 훨씬 더 쉽다. 청중은 연사의 손바닥 안에 들어 있다. “연사가 열의가 없으면 청중도 열의가 없다. 연사가 머뭇거리면 청중도 머뭇거린다. 연사가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면 청중도 어정쩡한 태도를 취한다. 확고한 믿음만을 갖고 있으면 그의 연설은 불꽃처럼 타오르게 되어 있다.(p.130)” 그가 자신의 확신을 드러내기 위해 어떤 표현을 썼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어느 정도의 진지한 감정적인 힘을 가지고 청중에게 전달되었느냐는 것만이 중요하다. 말하기 전에 허파에 산소를 최대한 채우고, 청중을 똑바로 바라보라. 뭔가 긴급하게 말해야 할 게 있고, 또 그것이 긴급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는 듯이 청중을 바라보라. “선생님이 학생을 바라보듯이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청중을 바라보라. 지금 여러분은 선생님이고 청중은 여러분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여러분이 하는 얘기를 듣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다.(p.139)” 그러므로 자신 있고, 힘차게 말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목소리를 높여 힘껏 외쳐라. 내용에 대한 지식 이상의 뭔가가 필요하다. “내용을 소개할 때는 열렬하게 해야 한다. 사람들이 꼭 들어야 할 뭔가를 당신이 말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브라이언)” 처음부터 사람들이 ‘아니오.’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발언에 신중을 기하라. 사람이 일단 ‘아니오.’라고 말하면, 자존심 때문에도 그 말을 철회하기 힘들다. ‘애초에 시작 단계에서 예라는 반응을 많이 유도해낼수록, 강연의 궁극적인 목적에 청중의 관심을 끌어들일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좋은 시작 말과 끝말을 찾아내고 그것들을 긴밀히 연결시켜라. “항상 청중이 끝내주기를 바라기 전에 끝내라. 인기절정의 순간이 지나면 바로 포만감이 찾아온다.(p.289)”끝낼 때는 전체적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거나, 유명인의 말이나 시를 인용하여 끝내는 것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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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화를 할 것인가? 어떻게 표현을 할 것인가? 에 대한 물음을 요즘 나에게 많은 숙제로
남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어울려 살다보니
대화라는 소통은 지속이 되지만 어느 순간 나는 재미없는 사람, 혹은 나만의 생각을 고집스럽게 얘기하고
남들의 의견이나 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이다. 항상 대화는 상대방이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데일카네기의 책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그 오랜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진리처럼 마음속에 꼳혀버리는 매력을 가진 책들이기도 하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떼어낼
수 없는 대화라는 소통을...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도구를...
가장 좋은 인생의 무기를...
아직까지 다듬지 못하고 좋은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나같은 사람에겐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든다.
데일 카네기의 책은 몇 번을
다시 읽게 하는 마력을 가진 책이다. 그 만큼 내용을 숙지하고 현실에 나에게 반영을 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이기도 할 것이다.
비교적 빨리 읽히면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여운의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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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대화론 - 데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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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본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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