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스마트 파닉스를 시작해서 드디어 마지막 5권까지 구매했어요 처음 엄마표 영어로 시작하면서 아이가 잘 따라와주고 또 내용도 좋아서 꾸준히 하게 됐어요 리스닝할때 씨디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으로 연동해서 언제 어디서든 들을수 있어서 편리했고 중간중간 퀴즈를 풀수 있는게 있어서 아이가 흥미잇어하며 풀었어요 마지막에 테스트를 할 때 거침없이 써내려가며 자신있어 하는 모습을 보니 이 책과 아이가 잘 맞는 편이었던 거 같이요 유명한 책인 만큼 호불호가 갈릴 테니만 저는 스마트 파닉스 강추합니다!!!! |
Smart Phonics 5 : Student Book (New Edition)드디어 파닉스의 마무리 단계 5권 차례가 왔네요. 1~4단계 4권 하는 동안 나름 실력이 조금이 느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다양한 단어들도 많이 접하며 알게 되고 무엇보다 리더스북을 척척 읽어내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학원없이 집에서 엄마랑 하루에 두장씩 매일 빠짐없이 꾸준히 하다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 실력도 차츰차츰 늘어가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5권까지 마무리하면 이제 파닉스는 문제없을것 같아요. 어짜피 파닉스라는게 한번에 완성되는건 아니기에 이제 5권 마무리하고 리더스북으로 찬찬히 읽다보면 실력이 점점 늘겠지요. 시디가 잘 되어 있어 엄마가 집에서 봐주기에 충분해요. 사실 봐줄것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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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학생들이 처음으로 영어 발음을 익히기 위한 교재로서 강추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특히, 학원에 보내지 않고도 엄마표, 아빠표 영어 교육으로도 충분히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교재에 나온 내용을 반복해서 수업만 해도 자녀들이 발음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교재가 만들어졌습니다. |
| 아이 파닉스 접하게 하려고 시작한 게 벌써 마지막 책이네요. 아이가 먼저 하자고 할 정도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해요. 엄마표 고민중이라면 추천해요 워크북 같이 구입해서 했는데 저희 아이는 워크북은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앱 받아서 할 수 있는 단어 게임과 활동들도 단어 익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 아직 파닉스를 정복하지 못한 딸아이 영어교재로 아주 만족합니다. 구체적이고. 활용하기 쉽고. 눈으로 보기 편하고. 아이가 쓰기 편해하니.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그래서 시리즈 별로 다 구매해서 스텝별로 밟아서 학습중인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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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예비 3학년이구요~ 친구들과 소규모그룹으로 수업하는데 계속 사용하고 있는 교재에요~앞으로도 꾸준히 잘 사용할 계획입니다^^ 보기에도 편하고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지 않고 잘 따라가주고 있어거 만족하고 있습니다~~^^ |
아이가 영어수업시간에 쓰려고 구매했어요 교재가 잘 만들어졌어 아이가 즐거워합니다 단계별로되어있어 만족스러워요 오프라인 구매가어려워 늘 인터넷 주문하는데 그게 조금 아쉬워요 매우만족하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추천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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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기초 시작은 파닉스....만족입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흥미와 실력을 경험할 수 있는 1.2.3.4.5단계 과정 부모와 같이 시작하는 영어첫걸음...... 도전하세요..그리고 느끼세요...공감하실겁니다 1달에 1권..5단계 때는 복습과정으로 빠른 파닉스 이해하기 가능합니다. 저희 쌍둥이들 이제는 읽기 가능한 수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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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부터 1권부터 해서 쭈욱 공부시키고 있습니다. 기초 파닉스를 공부하는데 너무 좋은 책입니다. 기본적인 내용들도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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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판]Smart Phonics 5 : Student Book (New Edition) 엄마표 영어책을 많이 보다보면 학원 보내는 것을 돈을 주고, 애에 신경을 덜쓰게 하며, 공부 가르키는 것을 아웃소싱해주는 것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표현이 많이 나온다. 그말에 일정부분을 공감하면서도 내가 학원에 돈쓰기 아까워하는 소시민이라서 그런 것이 아닌지 주객이 전도된 것은 아닌지 고민이 많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래서 그림책 위주로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가끔 가끔 파편적으로 공부해오더니 사달라고 한 것이 스마트 파닉스 책이었다. 엄마표 영어에서 흔하게 나오는 말로 파닉스 책은 애들이 재밌게 하는 그림책이 아니라서 '학습책'이고 '교재'니까 애들이 금방 하다 말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1권, 2권, 한권씩 다 독파하고 다음권을 사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나름 재미있게 하는 녀석들을 귀엽게 만들어준 소중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