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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호프플랜이라는 가계부를 인터넷에서 만났다. 6개월정도 사전에 쓰고 있었기 때문에 책이 나오길 오랜시간 고대했다.
이제서야 책을 만나게 되었고, 읽는 내내 이제것 읽었던 여느 재테크 책과는 다른 방향으로의 나침반을 제시하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개인적으로 "현재를 즐기면서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은 나 자신의 소비패턴을 돌아보게 한다. 무조건 아끼는 것이 전체 자산을 늘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인 것 같다.
무엇보다, 기존의 다른 책에서는 이론과 이야기거리만 제공 하였지만, 본 도서는 구체적인 도구를 제시한다.
쌓이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주고, 현금흐름과 지출별 통계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본 도서는 당연히 제시하는 엑셀가계부와 같이 사용해야 한다. 아마 진가는 시간이 쌓일수록 나타날 것이다.
우리가 기업을 알기 위해서 재무제표를 들여다 보듯이, 개인의 경제 상태를 알기 위해 가계부를 작성한다. 호프플랜은 특히, 이 부분에서 실시간 통계를 보여줌으로써 실시간 개인 재무제표를 제시하는데, 이건 참 놀라운 경험인 듯하다.
호프플랜은 금융회사들이 알려주지 않는 현금흐름의 비밀을 알려준다. 아마 꾸준히 쓴다면, 가계가 다시는 허망하게 금융위기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튼튼한 에어백처럼 가계를 지켜주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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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중에 틈틈히 작심삼일로 이루어지던 가계부 쓰기는 결혼생활 후부터는 매년 목표가 되었다.
나름대로 원단위까지 맞춰 써가며 열심히 기록했지만 매번 돌아오는건 외식을 줄여야겠다. 외에는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결국 깨달게 된것은 가계부는 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산하여 잘못된 것을 고쳐 다음엔 올바른 지출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어떤 가계부도 내가 원하는 답을 한번에 보여줄 수 없었다. 프로그램을 바꿔도 보고.. 내가 직접 만들어도 보았지만 결국 시작에만 그치고 결론 없이 흐지부지 되버리고 말았다.
'먼가 잘못 되었는대... 아.. 그게 도대체 뭘까??' 도대체 가닥을 잡을 수 없었을때 우연히 호프플랜 가계부를 알게 되었다.
아~~!! 이건가~~!! 호프플랜은 막연했던 나의 바램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방법서 같은 것이었다.
엑셀가계부라고는 볼 수없는 다양한 기능들과 수입과 지출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점은 호프플랜가계부 최대의 장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를 통해 개발자와 운영자와 소통하면서 나의 잘못된 점을 알게 되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항상 호프플랜 가계부는 열려 있어 내 의견이 들어가고 그것이 받아들여져 결실을 맺게 된다. 이런 가계부는 호프플랜이 유일하다!
처음 접하기에 방대한 기능들은 자칫 가계부 시작의 걸림돌이 될 듯 하지만 차근차근 카페에서 배워 가며 익혀가면서 나름의 뿌듯함과 가계 지출의 참담함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카페에서 접했던 많은 정보를 내 머리속으로 정리 한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방법서가 나왔는데 이 책을 어찌 마다 할 수 있겠는가..^^
단지 가계부라는 단어로 내인생의 목표를 일깨워 준 호프플랜가계부를 망설임 없이 모든분께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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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없으면 살아가지 못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주식이나 펀드를 위험하게도 대출로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중요성은 크다. 반면에 이렇게 중요한 돈을 관리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툴다. 물론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돈 벌기 바빠서' 또는 '너무 어려워서'. 그래서 가계부를 사용하는 사람이 의외로 드물다. 하다못해 수입과 지출만 달랑 있는 금전출납부를 사용하는 사람 역시 드물다.
본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한 것이 돈이다. 그래서 효율적인 돈 관리는 어쩌면 돈을 더 버는 것보다 중요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나온 책이 『재무컨설턴트가 만든 엑셀가계부 호프플랜』이다. 이 책은 2010년 1월, 네이버에 개설된 호프플랜 카페의 운영자중 한사람인 이현식님이 만든 책이다. 호프플랜이라는 이름의 엑셀가계부를 통해 기존의 가계부에서 왜곡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복식부기의 형식을 빌려 해결한다. 그리고 카페 회원들과 끊임없이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책은 엑셀가계부 프로그램 사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 아니다. 가계부를 왜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작성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책 속에는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는 극히 제한되어 있다. 대신 프로그램 사용설명에 대해서는 호프플랜 카페 내에 있는 호플 매뉴얼북을 활용하라는 안내가 들어있다.
책에서는 자산관리 프로젝트를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가계부를 꾸준히 쓰다보면 자금의 흐름을 알게 되는데 이것이 희망을 발견하는 1단계다. 그리고 자금의 흐름을 알았으니 예산과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희망을 계획하는 2단계다. 마지막으로 소득, 지출, 저축 등 실제 계획했던 것들을 실천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실천하는 것으로 희망을 만드는 3단계다. 저자는 3단계에서 가계부를 작성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이나 문제되는 부분들에 대해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가장 관심 있게 본 부분은 자산관리 프로젝트 2단계에서 나오는 투자와 관련된 부분이다. 주업을 주식투자가로 하지 않는다면 주식 직접투자 보다는 펀드를 통해 투자하는 것을 권한다. 물론 유동성 자금을 통한 투자이고, 언제 써야 할 돈인지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좋은 재무컨설턴트를 만나는 것도 한 방편이 된다고 설명한다.
책 속에 있는 호프플랜(정식버전) 쿠폰으로 카페에 가입하고 정식버전을 신청하여 설치하고 실행해 보았다. 아직은 복잡한 화면 때문에 많이 어지럽다. 하지만 몇 달 후 희망을 만들고 있을 나를 생각해 보니 흐뭇해진다.
돈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책보다는 엑셀가계부를 사용해 보고 싶은 사람들은 카페에 가입해서 예시버전이나 공개버전을 먼저 사용해 보고 정식버전을 구입할 수도 있다. 어떤 방법을 취하든 자유다. 대신 그렇게 하는 것은 희망을 계획하는 길에 동참했다는 사실을 느낄 것이다.
가계부를 쓰는 사람들(호프플랜) : http://cafe.naver.com/hopepl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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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년전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엑셀가계부부터 홀로 만들어 시작을 했었다. 그때는 단식가계부였다.하지만 무언가 오류및 한계점을 인식했는데, 1. 예를 들어, 내가 처음에 엑셀로 가계부를 쓰면서 특히 카드를 쓰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꼈던 점(실제 돈이 나가는 시점과 2. 내가 차를 사게 되면 이것은 비용이 되는데, 나중에 팔수도 있는 하나의 재산이기도 한데, 이것이 바로 소비가 잡힌다는 점.등등 한마디로 단식부기의 한계였다. 하지만 난 그 이유를 모르고 2년여 지속했었다.
가계부를 쓰는 목적이 내 지출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정도에 그쳤고, 예산을 세우거나 하는것은 들쑥날쑥한 원하지 않은 지출때문에 그리고 카드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통장 잔고와 내 실제 소비간의 차이등등 때문에 정확히 예산을 세우거나 하지는 못했다.
그 이후 나는 복식부기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이게 회계에서 나오는 원리이며, 이를 가계부에 적용시키고자 했으나, 능력의 한계로 실패했다. 하지만 시중에 나온 가계부중 복식부기에 의한 가계부들이 있었기에 그걸로 다시 활용해서 사용해 보았다. 하지만 또 문제가 발생했는데, 분명히 단식부기 시절보다는 내 자산 상황을 더욱더 자세히 파악할수는 있었으나, 나의 소비행태를 분석하거나 예산을 세우는 것은 쉽지 않았다. 나는 다시 엑셀을 공부하며 스스로 엑셀로 가계부를 만들어 보고자 노력했다.
그러다가 이번에 이책을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감동이었다. 수없이 찾아해매던 답을 이곳에서 찾을수 있었다. 게다가, 재무설계사가 프로그래밍에 참여를 했기에 일반 프로그래머가 만든 단순한 가계부가 아닌, 재무설계사의 고민과 노력, 성찰, 노하우가 집약된. 영혼이 깃든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모든것을 제대로 알고 이해해줄수 있는 독자가 얼마나 있을련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확실히 안다. 이 책에서 주는 정보의 가치는 정말 어마어마하다고. 단순히 가계부를 써야한다는 그말을 제시하는 일반 재테크 서적이 아니라, 왜 써야 하고, 어떻게 써야 하고, 어떤식으로 하면 되는지까지 알려주는 방법서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고, 좋은 습관을 얻어 본인의 행복을 쟁취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방법은 이미 나와있다. 남아있는 것은 본인의 의지와 실천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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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터넷 가계부를 작성한 적이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귀찮아서져서 가계부 작성을 그만두게 되었다. 일일이 입력하고 정리하는 것이 쉬운일도 아니고 흥미도 제대로 못느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다가 이번에 엑셀 가계부 호프플랜이라는 책을 읽고 가계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다시금 가계부를 작성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책에서 말하는 호프플랜이라는 것은 새로운 엑셀가계부의 명칭이다 이 책은 돈의 사용내역을 입력할 때마다 현금흐름과 자산상태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며, 현황을 바탕으로 계획한 예산을 실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기존에 지출을 줄이기 위해 그냥 하던 대로 가계부는 솔직히 스트레스와 번거로움에 비해 그효과가 적었다. 이에 비해 호프플랜은 바로바로 그 변동상황을 체크할 수 있기에 더 흥미를 가지고 가계부를 작성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어떤 일이든 흥미를 느껴야 그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것이고 가계부의 경우 더더욱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책에서는 효과적인 가계부 시스템의 필요성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희망, 현재의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는 방법, 예산을 세우고 계획하는 방법, 엑셀가계부를 통해 그 계획을 실천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하고 몰랐던 자금흐름에 대해 확실하게 파악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 재무제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처음에는 재무제표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책을 읽고 호프플랜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그에 대한 어려움도 조금씩 상쇄되어 나갔다. 호프플랜의 프로그램이 가계의 흐름을 잡게 하고 그 흐름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재무제표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호프플랜은 개인이 쉽게 관리하게 할 수 있게 해서 가계의 자금관리도 유용하게 해주는 것 같다. 이 호프플랜을 지속적으로 작성하여 자금흐름파악을 통한 적절한 자금계획을 세운다면 돈을 모으는 일도 한층 쉬워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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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차 막접어든 .. 6살딸아이 3살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결혼과 동시 가계부를 꼬박꼬박 적어왔는데...들어오고 나가는 돈만 적다보니 그게 그거고 몇년을 적어도 ...나름 제 머릿속 우리집 돈 흐름을 파악하고있는것도 주먹구구식으로 밖에 안되고.. 기억의 한계도 있고.. 뭔가 다른 방법을 찾던중에 이책을 봤습니다...
이책의 요점은
1. 희망의 가능성
돈의 양을 따지기보다 돈의 목적.. 무엇을하며 일생을 살것인지..무엇이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지를 먼저..생각해보았음하고..
2. 희망을 발견하기
현재의 상황이 명확하게 파악되면 해결책은 오히려 쉽게 찾을 수 있다 가계부가 단지 돈을 아끼기 위해 쓰지말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이용해야한다 그럴수록 더 간절하고 꼼꼼하게 작성하고 정확하게 분석하게 될것이다
3. 희망을 계획하기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를 계획하고, 계획을 실천하는 3가지... 지금 저축하는 돈 중에서 1년내에 써야할돈, 2-3년뒤에 써야할돈,10년이상 적립해야 할 돈 이렇듯 필요한 기간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
4. 희망을 만들기
계획을 실행할 때 부딪히는 문제의 해결방법을 미리 생각해두자
덤으로 이 책안에 호프플랜 정식버전 2년 사용쿠폰이 들어있어 너무 좋으네요 ^^ 열심히 잘~ 사용해서 ... 우리 가족을 위해... 제가 꿈꿔온 꿈을 이룰 수 있고 인생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꾸려나가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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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가계부를 쓴 것은 이제 2년이 좀 넘었다. 물론 어려서 용돈기입장을 썼던 기억도 있지만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멀리했다. 가계부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부분 귀찮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수입과 지출을 맞추는 작업이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때문에 나의 엑셀 가계부는 모든 것을 무시한채 오로지 지출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어왔다. 물론 사용하다보니 추가적으로 매달 내 자산을 파악하여 기입하고, 그래프도 삽입하는 등의 작업이 더해졌지만 수입과 지출을 맞추는 작업은 전혀하지 않았다. 오로지 지출을 파악하고 그것을 조절하는 것이 내 목적이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복식부기'의 개념 같은 것은 생각해본적도 없다. 물론 카드사용시 지출을 정리하는 시점이나, 예정에 없던 특별지출, 헬스장 같은 여러달의 지출을 한번에 관리하는 경우 등은 매달 지출을 합산하다 보면 평소와 다른 지출때문에 또 다른 메모를 해야한다는 점이 불편했다.
지출성향을 파악하기위한 매우 간소화된 가계부였지만 어느새 매달 자산을 파악하기 위한 공간이 생겨버렸고 때문에 그 자산들 간의 이동을 관리하는 것도 꽤 번거로웠다. CMA 에서 펀드에 추가불입을 한다던지, 적금으로 모인 자금으로 채권을 구입한다던지 하는 등의 자산간의 이동은 메모형태로 기록해야했고, 그마저도 크고 특별한 상황이 아닌 작은 자금의 이동은 기록하지 않았다.
이런 세세한 불편과 잘못된 가계부사용은 결국 '복식부기' 하나로 해결된다. 기록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져서 더 귀찮아질 수는 있다. 그 귀찮음이 싫다면 가계부 사용 자체를 하지 않았을테니 더 권할 필요도 없다. 이왕 쓸 가계부라면 체계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지출성향을 파악하여 예산을 세우고, 그 예산에 의해 지출을 함으로서 관리한다는 것이 내가 가계부를 쓰는 이유였다. 그것을 위해 가계부 기입 외에 추가적으로 해야했던 번거로운 작업들을 줄이고, 오류 사항들을 줄일 수 있을듯하다. 잘 정리된 가계부가 한달, 두달 쌓이고 그에 의해 변화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면 가계부는 더이상 귀찮은 작업이 아니라, 멍하니 바라보고 있어도 재미있는 취미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할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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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경제의 흐름이 한 눈에.. 처음에 엑셀가계부라 해서 특별한게 있을까 했지만 이 가계부는 쓰면 쓸수록 대단한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우선 이 책은 재무컨설턴트이신 이현식님께서 쓴 책으로 “가계부를 아름답게 쓰는 xxx” 카페를 운용하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돈을 어떻게 버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도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쓰느냐? 를 알기 위해 가계부의 사용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 설명하고 있네요. 저도 웹에서 제공하는 가계부를 쓰고 있지만 기존의 가계부는 단지 쓴다는데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매달 소비를 평가하고 다음달은 어떻게 생활해야 될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하지는 못 하는 것 같았는데 이 책에서 제공하는 가계부는 다르더군요. 이 책은 자산관리 프로젝트로 3단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당신의 자산에 대해 돌이켜 보고 희망을 계획하고 어떻게 희망을 만들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엑셀가계부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출을 관리함으로 인해 새로운 희망이 생길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가계부가 매일매일 작성해야 하는 스트레스와 귀찮음으로 비효율적이었다면 호프플랜은 비록 귀찮음은 존재하나 이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주는 것 같아 아주 긍정적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주위에 재테크에 관심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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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목적 우리가 돈을 모으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마도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소위 상류층이 누리는 혜택을 같이 나눠보고 싶은 꿈이 있기도 하다. 부자들이 누리는 삶의 여유 또한 부럽기도 하다. 물론 그렇게 누리는 사람들이 다 행복하다고는 말할수는 없다. 다 갖추어 있다면 갖춰진 조건은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가 공기의 중요성을 잊고 사는 것도 늘 주위에 있기 때문이다. 아마 탄광속에 갖혀 있다면 공기의 소중함은 절실 할 것이다. 돈이란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에 바탕이 되지만 목적이 없다면 아무 소용도 없는 것이다. 돈을 모으는 목적을 장/단기적으로 구분하여 행복한 생활을 위한 설계가 필요할 것이다. 행복을 돈의 절대적 상대적 크기로만 잡는다면 영원히 채워질 수 없는 것이다. 아주 소소한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때 돈이 줄 수 있는 만족감은 더 커질 것이다.
자산관리 막연하게 수입과 지출만 통해서 관리되어지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내 돈이 정확히 얼마만큼 쓰여지고 있으며 어디에 쓰여지고 투자는 어떻게 되어지는가에 대해서 늘 알 수 있어야 한다. 돈은 현금이 아닐때에는 단지 통장이나 인터넷에 있는 숫자에 불과 하기 때문이다. 관심을 가지고 관리가 있어야만 돈의 흐름을 통제할수 있다. 자산관리는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다. 들어오는 돈에서 나가는 돈을 줄이고 남는 돈을 가지고 투자를 통해서 더 불리는 방법을 간구하는 것이다. 이렇게 돈을 불리는 이유는 각자 목적에 맞게 이루어져야한다. 인생 전체를 통해서 지출되어지는 금액을 미리 예상해서 그 금액을 용도에 맞게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산관리는 목적과 용도에 맞게 인생전반에 걸친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다.
복식부기 이전 가계부는 수입과 지출만 관리하게 되고 정확히 쓰여지고 모아지는 과정을 한눈에 알아보기가 힘들었다. 그러한 문제점은 기업에서 쓰이는 회계관리인 복식부기를 들여옴으로써 해결되었다. 복식부기는 베니스의 상인들에 의해서 처음 쓰여졌다고 한다. 복식부기는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기에 현대 회계분야에서 널리 이용되어지고 있다. 기업에서는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런 사용방법을 호프플랜에서는 도입하고 있어서 기업처럼 관리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쓰기는 힘들지만 한번 배워두면 한눈에 자산을 파악할 수 있는 큰 힘이 된다.
예산과 유동성 계좌 돈을 모으기만 하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인가? 라는 질문을 가끔 나자신에게 한다. 돈이 쌓여서 내생활이 달라지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돈은 어떻게 쓸가? 고민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가끔은 여행도 가고, 물건도 구입하고 노후도 대비해야한다. 세상을 살면서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대한민국은 미리 쓸 것을 예상하고 지출을 한다. 이 예상되는 금액을 예산이라고 한다. 우리도 소비를 절제하고 계획한다면 예산을 계획할수 있다. 여행에 얼마/ 물건구입에 얼마 등등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금액을 산정하고 예산에 따라서 금액을 지출할때 진정한 계획된 소비와 지출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유동성 계좌의 생각은 아하! 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게 했다. 회계에 대해서 잘 아는 분이 본다면 별것 아닐수도 있지만 이 개념에 대해서 읽고 사용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이기도 했다. 유동성 계좌를 통해서 평균이 나올수도 있고 평균 수입과 지출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나에겐 하나의 발상의 전환과도 같았다.
재테크에 대해서는 여기저기 주워들은 얘기들이 많다. 특히, 카드사용에 대해서 무조건 없애고 현금을 사용하거나 체크카드를 권한다. 그러나, 신용카드도 잘만 사용한다면 너무 좋은 혜택드이 많다. 시중에 나와있는 금융상품에 대해서도 오해가 많다. 금융상품들도 자신에 처지와 장단점을 알고 사용한다면 더 좋은 재테크 수단이 될 것이다. 아직 사용하지 못했지만 책에 포함된 호프플랜 사용권도 사용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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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었던 이유 : 회사에서 엑셀을 자주 사용하는데 회사 장부만 엑셀로 작성했지(시키니까요..) 제 자산 재무관리를 엑셀로 할 생각은 아예 못했네요.. 매일 쓰는 거라 친숙한데..ㅋ이 책을 읽으면 엑셀실력도 늘고 재무관리도 같이 되는 일석이조의 기회일 것 같아 신청합니다. 독서를 하면서 후기등을 안남기니까 남는게 , 기억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서평은 부지런히 쓰겠습니다. 엑셀가계부 호프플랜 정식버전을 무료증정해 준다는데도 아직 쓰진 않았네요. 우선 새해맞이 제테크 공부도 할겸 우선 내돈 정리부터 하자는 생각에 읽게 되었어요.ㅋ 저기 안에 쿠폰번호가 들어있어요. 몇개월은 무료로 쓸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ㅋ 저자님께서 운영하시는 URL주소로 들어가면 되요.ㅋ(카페..)
써본 사람들은 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전 읽고 시간이 지나서 이 글을 쓰려니..그리고 아직 프로그램을 안 써봐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꼼꼼히 만드신것 같아요.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우선 돈을 모으는 이유~ 꿈을 위해서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라고 하셔서 호프플랜이라고 지으신것에 대해 정말 대박 친근함을 느껴요.
원래 수입과 지출 그냥 뭐가 이정도 나갓구나 막 대충으로 눈짐작으로 아는거지 엑셀의 장점인 차트등의 기능을 파악하면 나의 지출의 비중이 얼만되는 구나 파악하기 쉽져. 그리고 애매한 ① 카드결제일과 실제 지출일..(할부와 뭐 이자율 등등 ) ② 저축을 지출로 봐야하느냐 어떠케 기입해야 할지 ③ 물건을 사면 (특히 자동차)감가상각 같은 등등의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짚어주셔서 간편하게 하실수 있고,
마트에서 게산하신것도 품목별로 기입도 가능해요.ㅋ 진짜 사람들이 많이 쓰는 1년 동안 꼬박 채워서 쓰면 진짜 나의 경제관과 인생관 들 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돈은 사는데 없어선 안될 중요한 자산이 잖아요. 얼마나 호율적으로 사용하느냐가 중요한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따로 들고 다닐 필요도 없고, 간편하게 입력만 하면 알아서 계산도 해주는 영리한 프로그램을 쓰는건 인생 전반으로 수고를 덜 뿐아니라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데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전 얼른 제 소유의 펜션을 갖는게 꿈이에요. 꿈을 위해 호프플랜으로 잘 관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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