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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츠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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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시리즈라면 해외여행 가이드로 아주 유명하다. 우리집에도 태국, 일본 등 내가 가 보았던 나라의 Let’s go 시리지는 다 있는 듯 하다! 터키라고 하면...터키 행진곡이 떠오르고..축구를 좋아한다는..정도의 관심 밖에 없었는데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태국..이라는 진실게임 작가가 쓴 여행기 (일년동안 세계 여행을 하려 떠났으나 그 중 240일간 터키에 발목이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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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시리즈라면 해외여행 가이드로 아주 유명하다. 우리집에도 태국, 일본 등 내가 가 보았던 나라의 Let’s go 시리지는 다 있는 듯 하다! 터키라고 하면...터키 행진곡이 떠오르고..축구를 좋아한다는..정도의 관심 밖에 없었는데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태국..이라는 진실게임 작가가 쓴 여행기 (일년동안 세계 여행을 하려 떠났으나 그 중 240일간 터키에 발목이 잡혀 눌러 앉게 된다는)를 읽고 터키의 매력에 흠뻑 젖어 구입하게 되었다. Let’s go 시리지는 잡지 스타일 편집으로 가독성이 좋고 사진이 많다는 특징과 해마다 업그레이드 되어 정확한 정보를 준다는 아주 큰 장점을 갖고 있다. 역시 터키편도 그러하다! 아직 직접 터키에 가 보지 않아서 그 정보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지만 다른 시리즈의 신뢰성에 힘입어..터키편에 대한 믿음도 생긴다. (론니플래닛의 많은 팬들에게 미안하지만... 편집적인 측면에서 역시.. 레츠고 씨리즈가 GOOD인듯!) 특히 출발에서 부터 추천 여행 코스, 명소, 맛집 (역시 해외여행의 참맛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집을 방문하는 것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소견..그렇게 볼때,, 맛집에 대한 정확한 정보 (위치, 추천메뉴, 대략의 가격대, 사진 제공)가 제공되는 이 책을 난 좋아한다), 쇼핑등에 대해 자세히 기술되어 있어서 해외 여행을 나갈때 이 한권을 독파한다면 충분할 것 같다.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을 꼽으라면...? 파묵칼레에서 석회 동굴 속에서 온천을~ 그리고 꼭 터키의 카펫이나 천들을 꼭 구입해 돌아오고 싶다!!
y****0 2005.11.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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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너무... 무슨 화보집 같은...
"설명이 너무... 무슨 화보집 같은..." 내용보기
위에분이 현지에 가지고 갔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에 구입했는데요... 아직 안가봐서 인지 모르겠지만 설명이 너무 빈약해요 제가 10월에 갈예정인데...이책을 보면서 전체적인 루트 짜기가 넘 힘드네요... 개별도시의 지도나 사진은 잘 되어있는것 같은데... 한도시만 가는게 아니잖아요~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걸리는 시간이나 ... 터키 한나라만 가시는 분도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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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이 현지에 가지고 갔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에 구입했는데요... 아직 안가봐서 인지 모르겠지만 설명이 너무 빈약해요 제가 10월에 갈예정인데...이책을 보면서 전체적인 루트 짜기가 넘 힘드네요... 개별도시의 지도나 사진은 잘 되어있는것 같은데... 한도시만 가는게 아니잖아요~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걸리는 시간이나 ... 터키 한나라만 가시는 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여러나라를 간다고 생각하는데... 입국경로가 한정되어 있고... 뭐..사진이 넘 많아서 사진만 봐도 갔다온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해요...터키 관광화보집 같은... 음식이나 쇼핑에 대한 부분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어쨋든 윗분말대로 현지에서 진가를 발휘해주길 바래야 할 듯...
s****l 2006.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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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가 너무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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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인터넷으로만 사진을 보고 책을 구입하고는 살짝 실망했었습니다. 그냥 보기에 깔끔하고 작은 책들도 많은데 조금은 편집이 오래된책 같아서요. 하지만 레츠고의 진가는 현지에서 발휘되더군요. 한국에서 볼땐 딱히 도움되는 여행팁같은것이 잘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실제로 가져가서 보면 이것만한책이 없는것같아요. 제가 저스트고 론리 등 다양한 책을 이용해 보았는
"지도가 너무편리해요" 내용보기
처음에 인터넷으로만 사진을 보고 책을 구입하고는 살짝 실망했었습니다. 그냥 보기에 깔끔하고 작은 책들도 많은데 조금은 편집이 오래된책 같아서요. 하지만 레츠고의 진가는 현지에서 발휘되더군요. 한국에서 볼땐 딱히 도움되는 여행팁같은것이 잘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실제로 가져가서 보면 이것만한책이 없는것같아요. 제가 저스트고 론리 등 다양한 책을 이용해 보았는데요 실제로 가져가서 가장 도움되는 책은 아무래도 레츠고네요. 일단 지도가 보기 편하구요, 지역별로 크게크게 사진과 함께나와있어서 찾아서 돌아다니며 베낭여행하기 정말 좋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설명이 좀 미비하다는것정도. 그리고 들고다니기가 조금은 불편하구요 *(책자크기가 좀 여행책치곤 커서) 터키편 괜찮습니다. 이스탄불 시내 자유여행에 딱이에요
d******a 2006.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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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벼운 안내서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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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 대한 많은 기대와 출판사의 이름을 믿고 책을 구입했는데, 내용의 깊이가 별로군요. 터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대하진 마세요. 단순한 정보집에 불과합니다. 지도가 있어 여행 정보 습득에는 다소 도움이 되지만, 터키의 문화적 철학적 사회적인 다양한 정보는 없는 셈입니다. 요즈음은 여행에 대한 이해의 폭과 관심이 다양하고 깊어져서 독자들은 이런 정보 전달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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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 대한 많은 기대와 출판사의 이름을 믿고 책을 구입했는데, 내용의 깊이가 별로군요. 터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대하진 마세요. 단순한 정보집에 불과합니다. 지도가 있어 여행 정보 습득에는 다소 도움이 되지만, 터키의 문화적 철학적 사회적인 다양한 정보는 없는 셈입니다. 요즈음은 여행에 대한 이해의 폭과 관심이 다양하고 깊어져서 독자들은 이런 정보 전달의 여행서보다는 터키가 갖고 있는 문화적 특수성, 자연의 오묘함이 빚어낸 신비로움 등, 저자나 편집진의 여행의 느낌까지 얻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소 실망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k 2006.09.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