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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SOS 안전동화를 무척 오랜만에 꺼내보았습니다. 그동안 아이 안전에 대해서는 너무 무심한게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혼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손이나 얼굴, 발 등에 상처가 나서 우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합니다. 아이에게 안전에 관한 교육을 시켜주면 좀 더 덜 다치고 행동이 조금 더 조심스러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장난감하나를 가지고 놀더라도 안전교육을 시켜주는 동화책이 있습니다. 바로 별똥별 SOS 안전동화인데요. 장난감안전부터 시작해서 탈것, 장소, 교통, 유괴, 재해, 동식물, 미디어, 화재, 음식, 질병, 응급처치까지 모두 12가지 주제로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 동화책이에요. 한번씩 넘겨보기는 했지만, 아이와 진지하게 읽은 책은 아직 한 권 뿐이었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안전동화책을 제대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가져온 책은 교통안전에 관한 이야기 <현수는 교통안전 박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