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처음펴자마자 술술 읽히더니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었다.
속도감도 있고 반전까지 더해진 책이다.
마지막 부분이 가자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보육원을 다룬 작품은 본적이 없는 듯...
작가가 주인공을 당당하게 만들기까지 얼마나 애를 쓰고 공을 들였는지 알수 있다.
이 땅에 힘들고 외롭게 크는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