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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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53권을 읽었습니다. 열혈강호 53권의 표지는 무려 그 담화린이네요 와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제가 남자주인공인 강호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여자 캐릭터들중에 담화린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왜냐하면 강하고 할아버지가 그 무술의 유명한자이기도 하니까요 아무튼 강호와 티격태격하는 그 모습 때문에 저도 열혈강호 53권까지 오면서 정이 들었나봅니다 화린아 앞으로도 잘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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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53
매유진은 초반 부분에서 한비광에게 대한 이성적인 마음을 보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후 담화린과 한비광의 관계를 알고 있어서 마음을 포기하고 한비광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후 한비광이 검마에게 복수하기 위해 인간이기를 포기하려는 시점에 눈물을 흘리며 말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히로인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독자들에게는 오히려 담화린보다 더 인기가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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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점점 신선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새로운 적이 나오고 이야기가 몇번 변주되어가면서 다시 강력한 적이 나온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액션와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액션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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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마지막에 예상은 했지만 반전이 나와서 아주 흥미진진했다. 바로 신지 서열 18위의 자담이 동령을 향해 칼끝을 내세우며 등장해서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할 수 있게 해줬다. 내가 평가할 것은 아니지만 그림체도 가면 갈 수록 발전하고 스토리도 상당히 짜임새가 있어서 우울할 때나 힘들때 열혈강호라는 무협지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풀고 위안이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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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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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사파의 대립 구조 한비광의 순수한 마음 담화린의 이쁘고 뛰어난 무술실력 뛰어난 경공술, 평화주의자 한비광. 긴머리 휘날리며 무술을 펼칠때는 너무 멋있는 모습 천마신군, 검황은 어르신으로서 너무 멋진 모습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상상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무술이 존재했던 그 시절에 살아간다면 어떤 모습일까?도 한 번 상상해 보게 된다. 한비광이 무술을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고 경공술은 누구도 따라 올 수 없으며 담화린을 향한 순수한 마음 또 한 너무나 마음에 드는 설정입니다.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매 회차마다 기대가 되는 열혈강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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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령의 살성이 된 노호. 그리고 그의 친구(?) 한비광은 아무래도 대결을 해야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유상표국의 일원으로 되어 있는 한비광과 동령의 새로운 살성이 된 노호. 문제는 지금의 노호가 예전의 노호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유상표국의 일원이었던 자담이라는 인물 또한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비광의 독보적인 경공술을 따라오는 자담. 과연 그는 어떤 인물일지 곧 밝혀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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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령칠절 구양후에게 깊은 내상을 입은 표두 하연을 치료한 한비광은 표국무사인 자담과 함께 표국무사들과 표물이 끌려간 동령을 찾으러 떠나는데 표국무사인 자담이 엄청난 경공을 자랑하는 한비광의 뒤를 잘 따라오고 있는 것이 좀 걸립니다 부상중인 하연을 업고 뛰는 것이지만 엄청 약해보였던 무사 자담이 물론 한비광이 빠르다고 투덜거리지만 그의 뒤를 잘 따라가는 것을 보면 웬지 신지의 무사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무사히 동령의 성전까지 잡입한 한비광일행 성전밖에 기가 느껴져 조사하러 간 자담은 그들이 성을 공격하는 대형을 펼치고 있다는데.. 그들은 동령을 공격하는 것인지 신지가 쳐들어오는 것인지 한비광은 무사히 그들을 구해낼 수 있을 것인지 동령의 수장이 된 살성의 노호와 오해를 풀게 될 것인지 많은 궁금증을 남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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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출간 되고 있는 열혈강호 무림의 실권을 놓고 정파와 사파가 대립하고 있던 혼란의 시대. 사파 무림지존인 천마신군의 6번째 제자인 한비광은 뛰어난 경공술을 지닌 무술의 천재이지만, 천성적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이다. 어느 날, 우연히 남장을 한 여검객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녀는 정파최고의 고수 검황의 손녀. 이때부터 한비광의 좌충우돌 무림기행이 시작되며 여러 기연들이 이여지며 무림 고수가 되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