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본이 조금 불안하다. 조금만 땡겼는데도 뜯어질거 같다.
2. 책 표지가 마도서 같은 분위기ㅎㅎ
3. 영어본과 번역본이 같이 실려있어서 좋다. 공부하기도 좋을 듯.
4. 절 별로 번호가 달려있어서 내용 정리하기도 좋다.
5. 영어를 빼면 저거 절반 두께라서 읽기에도 부담없다.
6. 버클리가 답답해 한다.ㅋㅋㅋ
7. 이십대의 패기가 느껴지는 도발적인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