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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기요사키의 '부자아빠'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도 어렸을 때 부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아이들에게 돈이라면 용돈이 주수입원이니 용돈에 대한 관리가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켈리 킨이라는 미국 사람이 바로 이 책 ''내 아이 용돈 관리법'이라는 책을 쓴것을 보니 아이의 용돈관리에 대한 부모들의 고충은 외국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인가보다.
이 책은 자녀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용돈관리법, 금융교육, 경제교육을 부모들이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해준다.
그러니 경제초보 부모들이라고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다...^^
이 책이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된 것 중 하나가 아이들에게 돈,금융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심리적인 측면에 대한 교육방법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통해 배운 방법을 통한다면 아이들에게 저축과 소비의 긍적적인 면에 대해 가르쳐주고 어른이 되면 필수사항이 될 신용관리 등의 기본적인 금융지식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
자녀에 대한 금융,경제 교육법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 미쳐 받지 못했던 내자신도 같이 교육을 받는 것 같았다. (책을 다 읽고나니 나의 금융,경제 지식도 많이 늘은 듯 같다..ㅎㅎ)
이제 아이들에게 금융,경제에 대한 기본 교육은 필수이다. 하지만 학교의 교육은 이를 지원해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마냥 기달수만은 없다. 부모들이 가정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저축과 소비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금융,경제 지식을 알려주어야 한다. 아직 그렇게 못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교육방법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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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이유 : 세살 버릇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 저도 믿어요. 아직 자녀가 없지만 3~5년 후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을 계획이 있어요. 그때 미래를 대비해서 읽고 싶네요. 우선 아이 생기기전 저부터 그런 마인드를 키워야 될 것 같아서요. 저는 무조건 아껴야 된다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인색하다는 소리도 듣고 짠순이라는 소리도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지금은 안그럴려고 노력하는데.. 아이가 완전 안쓰진 않고 현명하게 쓸수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읽은 기간 : 12월 22일~ 12월 28일(중간 몇일은 못 읽음..ㅋ)
차례는 총 5장으로 되어있습니다.(3-5세) 1장 평생의 경제습관은 세살에 시작된다. 2장 돈을 모아서 쓰는 즐거움을 가르쳐라(6-10세) 3장 아이의 저금프로젝트, 긍정적 사고로 무장시켜라(11-15세) 4장 신용거래, 신용관리도 연습이 필요하다(16-18세) 5장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금융의 기초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 실천법 1~4(55p,93p,148p,201p)
우선 1장 부터 ~ 제가 어릴때 경제습관을 키워야한다. 전 사실 3~5살때의 기억이 날아 가버렸는데 습관은 확실히 못 고치는 것 같아요. 여기는 좀 저희때 보다는 수준이 높아진 것 같네요. 저희 할머니께서는 십원, 오십원도 모으라고 모으면 큰 돈 된다고 사실.그건 아닌데 그냥 모으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돼지저금통이랑 친해지기 은행에 안가도 되고 제일 쉽게 돈을 모을 수 있는 것 같아요.ㅋ 그리고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어릴때부터 나온느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어릴때부터 '그놈의 돈 많이 벌거야' 하면서 돈에 대해 압박감을 느꼈던것 같아요 돈에 대해 재미를 키워주고 벌고, 쓰는, 베푸는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줘야 겠어요.
2장 소비의 즐거움. 전 사실 지금도 얼마 안되는 월급으로 저축하기도 빠듯한데 무슨 품위유지냐며 굴고 친구들에게도 알아주는 짠순이로 통했던 저였죠. 그나마 살면서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어릴적 습관이 몸에 있어요. 뭐 하나 살때도 벌벌 떨면서 엄청 고민하고.ㅋ물론 이게 나쁜 건 아닌데 너무 심하다는 거죠. 지금 당장필요해도 못사버리니까요. 기부를 하는 것도 아직은 여유가 안 되니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선 그런 목표를 가졌으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계좌를 만들고 머니미팅을 열라고 하고 있네요. 저 방법을 제가 배웠으면 지금보다는 조금 나은 경제습관을 가졌을 텐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나중에 아이 나으면 꼭 이렇게 하고 싶네요.ㅋ 머니미팅이라니~~ 뭔가 가족과 친밀감도 형성되고 바르게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3장에선 재무목표 설정 7단계가 있구요.
4장 신용관리예요. 여기서 인맥관리 6단계를 응용해서 6단계 실험이라고 생활태도를 어찌하면 효과적이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제일 이 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ㅋ
5장은 금융지식이 아주 길지 않고 짧게 짧게 되어있어요. 정말 금융지식이 필요하시면 직접 다른 책을 참조하셔야 될듯.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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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어머니는 일주일 단위로 용돈을 주셨다. 당시 어머니가 어떤 철학을 가졌는지는 지금도 알 수 없지만, 배움의 폭이 그리 크지 않았으나 어머니가 나에 대한 경제 관념을 준 건 그 때 부터 였던것 같다. 일주일 용돈을 받으면 처음에는 하루에 다 써버리고 남은 6일을 돈없이 살아야 했던 경험과 그것을 조금씩 모아서 필요한 물건을 샀던 행동의 반복은 꾸준히 돈에 대한 관리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셨다.
어릴때에 돈에 대한 습관을 부여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그 습관이 평생을 갈 가능성이 농후 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그 습관을 들이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각 연령대에 따라 어떻게 용돈을 주고 관리하게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돈에 대한 효과적 관리를 통해 자신의 삶을 관리하고 조절할 수 있는 습관까지 연계를 하고 있고, 개념없이 아이에게 돈을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인생의 병폐를 가져다 주는 것인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돈을 중시하는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정확하게 돈을 쓰는 법을 알려주는 것은 꼭 어릴때 부터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 선물을 많이 받아본 사람이 선물도 잘 줄 수 있다는 책의 내용의 한 귀절이 떠오른다. 어릴때 부터 돈을 잘 관리하고 잘 쓰는 습관이 어른까지 그대로 이어간다는 의미다. '새살 버릇 여든 간다' 는 간략한 말로 귀결된다.
자녀를 둔 부모들의 필독서라고 판단되며, 아가가 없더라도 자신의 경제관념에 대해 다시한번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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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내아이 용돈관리법이란 책의 제목보다 위의 부제가 더 관심을 주목시킨다.
책은 아이의 연령에 따라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돼지저금통부터 시작하는 용돈 관리법, 부모라면 누구나 내 자녀가 부자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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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돈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되생각해보면 4살배기 딸아이가 돈을 가지고 놀 때면 더러워라고 뺏기 일쑤였던 것 같다. 어느 틈에 돈을 입으로 가져가는 모습을 보고, 혹시나 삼키면 어쩌나하는 불안감 때문에 돈은 만져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아이에게 인식시키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책의 서두부터 반성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단순한 문제제기로 그치지않고 문제를 제시하고 반드시 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실천하는 것는 순전히 독자의 부지런함에 달려있고,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도 눈에 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자녀의 재정적 미래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무의식을 재훈련하고, 우리 아이가 돈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단순히 재태크를 잘하고 돈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이의 재정적 행복을 가져 오진 않는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건전한 저축와 지출 그리고 긍정적사고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물론 방안도 제시해 놓았다. 용돈관리에 관한 내용도 좋았지만, 긍정적사고를 키워주는 여러가지 실천방법들 역시 참신하면서도 효과적일 것 같다. 나이대별로 단원이 나뉘어 있기 때문에 흐름만 익혀두고, 책장 한켠에 두고 수시로 참고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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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용돈관리법 아직 미혼인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어린 시절 나의 mentor가 없었던 점이 너무 아쉬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카들이나 주위에 있는 친구들의 자녀들에게는 좋은 mentor가 되어주고 싶었다. 이 책은 각 연령별로 용돈의 관리법에 대해 상세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아홉살 정도가 되면 6:3:1의 법칙(60%는 지출, 30%는 저축, 10%는 기부)을 알려주어 그 버릇이 평생 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부모와 함께 재무 목표를 설정하고 조금 더 나이가 있는 10대 후반의 아이들에게는 신용관리 및 신용거래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일깨울 수 있게 유도 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현대 사회는 신용사회이다. 신용 거래가 만연해 있지만 많은 신용 불량자들 또한 양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신용거래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제대로 사용으로 우리 나라의 꿈나무 들에게는 제대로 된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mentor 및 부모들의 역할이 크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중학생인 조카에게 꼭 선물로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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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서평에 당첨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태어난지 60일 된 애기랑 와이프 저 이렇게 세명이서 오순도순 살고있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이 책을 접하기전 막연히 내아이에게는 무엇이든지 잘해줘야겠다 생각했었고 돈에 관한한 막연히 추상적인 생각만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애기에게 돈에 대해 설명해주고 애기해줘야 하는지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돈의 가치는 좋고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만지는 돈은 솔직히 더럽고 애기에게 주기는 싫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용돈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가 커서 성년이 되었을 대 경제습관이 바로 잡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건전한 저축과 지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이시기별로 어떤한 경제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이에 대한 방안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내용중 돈의 저축과 지출, 습관을 기르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항상 참고하여 앞으로 삶에 있어서 경제교육을 바로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책 출판하여 주시고 이렇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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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와 3살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해서 이런건 좀더 자라면 가르쳐야겠거니하고 생각도 못했었고 솔직히 언제부터 또 어떤식으로 가르쳐야되는지 막막했거든요...... 돌때부터 키워온 울집에 두마리의 돼지저금통들은 아이들이 용돈받은거 꿀꿀이밥 줘야한다고 넣었던것이 지금까지 전부였는데 이책을통해서 나이에 맞게 어떻게 돈을 모으고 쓰는지... 그 습관을 어떻게 길러줘야하는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3-5세아이들에게 돼지저금통을 친하게하고 외국돈으로 재미를 주고 부자에 대한 나쁜편견을 심어주지말고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저질렀던 그리고..
저도 저질렀던 실수가 책에 나와있어서 읽으면서 정말이지 뜨끔했습니다 아이들이 용돈을 받아서 만지작만지작 만지고 입에 넣고했을때 마냥 여러사람들이 만져서 돈은 더럽다고만 가르쳤거든요 ㅜㅜ
돈자체가 더러운게 아니라 그것이 다른것보다 더 많이 여기저기로 돌려져서 우리가 먹기전에 꼭씻어야만하는 과일채소처럼 현실적으로 돈을 항상 씻어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동전이나 지폐를 입에 넣을 수 없다고 우리아이들이 돈이 마냥 더럽다는 생각을 하지않도록....
그리고 <모으는것도중요하지만 돈을 사용하는 즐거움을 가르치는 것 역시 못지않게 중요하다>
요즘 부쩍 티브에 나오는것을 다 갖고싶다고 사달라는 울 딸래미때문에 정말 머리가 아팠거든요 일단 집에 비슷한것이 있으니 안된다라고 말해주지만 아이는 왜 엄마는 맨날 안사주냐고 엄마싫다고얘기하죠 ㅜㅜ 그래서 이제 슬슬 돈이 어떻게 우리가족한테 오는지.. 왜 아빠가 매일 회사에가서 일을하는지 얘기해줘도 아이는 듣는둥마는둥 이해를 아직 잘못했는데... 이책이 저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군요 ^^
이책에서 그랬듯 <세살버릇이 아이의 평생 경제습관을 좌우한다>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주는가보다 어떤것을 가르쳐주는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물질적 재산을 물려주는것보다 현명한 경제습관을 가르쳐주는게 먼저라는것..
이 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의 올바른 해법을 찾아줄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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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아이 용돈관리법 저자는 금융전문가이자 작가, 라디오 진행자,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켈리 킨이다. 그녀는 현재 캐나다와 미국의 노후 플래닝 연구원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이후 돈에 대한 새로운 흐름이 생겼다. 이제는 돈을 밝히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학교에서 가르쳐주시 않는 돈, 경제에 대해 스스로 배워야 할 필요를 누구나 느끼고 있다. 스스로는 책을 강좌를 통해 배운다 하더라도 내 아이에게는 어떻게 경제를 가르쳐야 할지 누구나 한번쯤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가 어디까지 인지도 모르겠고, 어떤 식으로 알려주는 것이 좋은지도 코치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물론 모든 내용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시중의 다른 어떤 책 보다도 아이에게 연령대별로 경제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줘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도움이 되었다. 특히 가족신용카드제도를 통해 신용과 신용카드사용법을 가르치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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