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돌아보고 살지 못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평지에서는 볼수 없는 하늘에서 본 수려한 산들과 바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책은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정직한 구도로 고장이 생긴 모습과 색깔을 담아내고 있어서
오히려 저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들여서 찍어내는 사진가의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도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