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간단한 글을 올릴 기회가 종종있다. sns에 글을 쓰거나 응모를 하거나 말이다. 학교를 졸업한 지가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날만 치 오래되어 글쓰기란 점점 어렵다는 걸 느낀다. 책을 읽을 때는 수월하게 읽히는데, 어찌 할 줄 적고자 할때는 왜그리 힘든 것일까. 30년 넘게 말을 하고 글을 읽고 썼지만 이토록 우리 국어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나 부끄러움을 느낀다. 글을 잘 쓰고자 하는 사람에게 더욱 유용한 책인것 같다.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문장편 말고 낱말편이 있는데 그것도 읽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