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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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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이제는 지구에서 생활이 끝이 아니라 우주로 넓혀가는 인간들의 끝없는 호기심과 욕구 예전에는 생각도 못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우주에 큰 관심을 두기 시작한때가 스티븐 호킹의 책을 접하고 부터였고, 이소연씨가 우주에 가서 생활하는 모습과 우주에서 지구에 화상 통화라는것을 TV로서 직접 보고 과학, 우주에 푹~ 빠져 있네요 그래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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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이제는 지구에서 생활이 끝이 아니라 우주로 넓혀가는 인간들의 끝없는 호기심과 욕구

예전에는 생각도 못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 우주에 큰 관심을 두기 시작한때가 스티븐 호킹의 책을 접하고 부터였고, 이소연씨가 우주에 가서 생활하는 모습과 우주에서 지구에 화상 통화라는것을 TV로서 직접 보고 과학, 우주에 푹~ 빠져 있네요

그래서 과학을 두루 섭렵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나사에서 화성에 거주할 정착민을 찾는다는 보도를 접하고는

이 책을 얼른 들춰보며 40페이지를 펼쳐보이더니 “ 화성에 생명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물론 물이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그런데 화성은 폭풍이 한번 일어나면 몇 주일 혹은 몇일 동안 온 하늘을 뒤덮는 곳에 어떻게 인간이 살수 있을까요”“나사에서 위험한 실험을 하는것은 아닐까요” 하는군요

가능하다면... 정말 흥분되는 이야기라고 더 우주에 대해 알고 싶다고 열심히 책에 파고 드는 우리아이.

자기가 지금 할수 있는 일이 과학에 관련한 책들을 많이 많이 보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어른은 같은책을 몇 번이고 읽기가 쉽지 않은데 좋아하는 분야인지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보는 작은 과학자^^

용골자리 성운을 첫 페이지로 호기심의 출발이네요

이렇게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려고 밤에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가로등도 없는 곳에 일부러 찾아갔었지요 그때의 별만큼이라는 과장된 비유를 드네요^^

어린 천물학자 베네샤 버니라는 아이가 명왕성을 발견,우주에 대한 모든 것을 친절히 알려주고 천문학과 점성술이 17세기까지 같이 발전해 왔었다는 이야기도 새롭구요

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온 라이카도 소개 되어 있어 1학년 아이도 라이카덕으로 책을 보네요~ 둘째 아이는 과학에 관심이 많지 않았는데 페이지마다 그림과 사진을 넣어 설명을 자세히 한 덕에 아이가 더 흥미를 는끼는지 꼼꼼히 앉아 읽었더랬지요 ^^

행성은 무엇이고 몇 개나 되고 외계인은 살고 있는지?

우주를 향한 사랑을 천문학자들이 있어 그 신비를 우리도 알수 있고,

이소연 누나처럼 우주복을 입고 우주에서 생활하는것은 어떤지부터 출발하여 놀라운 우주생활을 이야기하며,

우리 아이들이 제일 갖고 싶어하는 망원경부터 온갖 종류의 첨단 장비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도 풀어놓아어요

그리고 우주의 시작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주의 끝이라하여 최우의 지구는? 저도 궁금하네요~~

이렇게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내용을 가득하여 볼만하고

뒤에는 천문학 역사와 별자리를 쉽게 볼수 있는 성도 도 있어 찾는 재미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꿈을 또 한번 그리는 듯합니

m******0 2010.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가 친근해져요!
"'우주'가 친근해져요!" 내용보기
우주라는 말은 어마어마하게 큰 공간을 의미하지요. 저희 아이는 한때 아주 크고 무거운 걸 우주만큼 크다고 표현한 적도 있어요. 그만큼 아이에게 우주는 상상이상의 큰 대상을 의미하지요. 자주 듣고 자주 쓰는 단어지만 우리가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짚어보면 의외로 많이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에 놀라기도 하지요. 지구와 태양, 달 정도는 과학시간에 깊이있게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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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라는 말은 어마어마하게 큰 공간을 의미하지요. 저희 아이는 한때 아주 크고 무거운 걸 우주만큼 크다고 표현한 적도 있어요. 그만큼 아이에게 우주는 상상이상의 큰 대상을 의미하지요. 자주 듣고 자주 쓰는 단어지만 우리가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짚어보면 의외로 많이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에 놀라기도 하지요. 지구와 태양, 달 정도는 과학시간에 깊이있게 배우고 매스컴에서도 자주 듣는 편이고, 무엇보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서 늘 친숙하게 다가오지만, 그 외의 우주공간, 수많은 행성과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들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어요. 우주와 관련된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핵심적인 질문들을 쏙쏙 뽑아내어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소연씨가 우주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TV 를 통해서 지켜보면서 저희 아이들도 우주라는 공간이 그리 멀고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곳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나 봅니다. 우주 공간에서 밥을 먹고 공부도 하고, 지구에서 하는 일들을 하나씩 경험해보면서 그곳 역시 절대 살 수 없는 신비한 곳은 아님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에서 생활하는 우주인들을 보면서 좀 더 친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지구 자체도 엄청 큰 공간인데 우주 전체에서 살펴보면 정말 보잘 것 없을 만큼 작은 존재라고 하니, 우주의 크기가 엄청난 게 분명합니다. 지구와 관련된 행성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공부해 볼 수 있었어요. 지구 말고 다른 행성에는 과연 생명체가 살고 있을지, 저도 아이들도 무척 궁금해하는 점이에요. 그래서 행성에 대한 정보가 나오면 눈을 크게 뜨고 보게 되고요.
 
처음으로 사람이 우주공간에 발을 디디기 전에 강아지가 먼저 갔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각 나라들이 왜 우주공간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는지 그 이유도 알게 되었고요. 사람이 아닌 동물이 운전하는 우주선도 있더군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그림도 크고 시원시원해서 실감나게 느껴볼 수 있었고요. 저희 아이는 하늘에서 별이 보이지 않는다고 망원경을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말 잘들으면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사주실 거라고 이야기는 해두었는데, 정말 저희 집에서도 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볼 수 있을지 저도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별자리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하늘과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책이 될 것 같아요.
y******9 201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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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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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여행을 위한 외계인을 위한 가이드책인 '외계인을 위한 지구안내서'이이어 이번 내용은 밤하늘의 별들과 태양 그리고 태앙(항성)주위의 궤도를 도는 큰 물체인 행성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넓은 우주 속에 있는 크고 작은 별들과 방랑자라고 불리는 행성들 그리고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는 가스덩어리인 태양등을 관찰하기위해 천문학이 탄생했다. 성경에 나오는 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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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여행을 위한 외계인을 위한 가이드책인 '외계인을 위한 지구안내서'이이어 이번 내용은 밤하늘의 별들과 태양 그리고 태앙(항성)주위의 궤도를 도는 큰 물체인 행성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넓은 우주 속에 있는 크고 작은 별들과 방랑자라고 불리는 행성들 그리고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는 가스덩어리인 태양등을 관찰하기위해 천문학이 탄생했다. 성경에 나오는 동방박사 세사람은 별을 보고 아기 예수가 태어난 곳을 찾아 온 최최(?)천문학자인지도 모른다. 별자리를 보고 앞날을 예언하는 점성술이 생겨나면서 많은 책의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데,  텔레비젼에 방영되었던 선덕여왕의 이야기도 일식과 별자리에 얽힌 선덕여왕에 대한 이야기였다.

 

옛날 사람들은 하늘이나 물, 나무등에게 신이 있다고 믿어 제사를 지냈는데, 이는 농경사회에서 태양이 미치는 영향이 컸기때문이다. 이로인해 민담이나 설화등의 이야기가 동서양에서 또 하나의 이야기로 탄생~~

만약 수천 년전에  천문 관측이 가능했다면 비과학적인 이야기같은 말도안되는 이야기는 당연히 생기지 않았으리라.

 

갈리레이 갈리레오가 망원경을 만들어 하늘을 처음 봄으로써 우주의 중심이 지구가 아닌 태양이라고 주장했는데, 망원경도 그 크기가 작은 것에서부터 하와이 켁에 있는 세계 최대의 반사망원경까지 다양하다.

망원경을 통해 사람들은 행성이나 별을 발견하고 자신의 이름을 따서 부르기도 했는데, 태양계밖에 있는 외계 행성들이 많이 존재한다고 하니 천문학의 관심은 앞으로도 끊이질 않을 것같다.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금성, 지구,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등이 돌고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돌고 있다면 왜 우리들은 현기증이 나지 않을까?

지구는 우주공간에서 시속 10만 800킬로미터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지만, 지구가 늘 거의 같은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이란다.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내가 탄 차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옆의 차를 보면 정지해 있는 듯한 착각이 들때가 있는데 지구도 이와같다고 봐야할 것이다.

 

왜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을까? 다른 행성들보다 태양의 중력이 더 크기때문이며, 이 중력으로인해 지구및 행성이 다른 곳으로 날아가지 못하고 태양의 중력에 붙들려 돌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실험을 해보자면 공에 고무줄을 매달아 돌려보면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천문학과 과학의 발달로 지구에서 다른 곳으로 관심의 눈을 돌리면서 달나라로의 여행이 현실화되기 시작한 것이 1950년대가 되어서였다고 한다. 치열한 우주 경쟁을 보인 미국과 소련은 우주선을 만드는데 많은 돈을 쏟아부었다. 처음에는 무인 우주 탐사선을 다음에는 동물을 태워 보내다가 마침내 사람을 실어 보내기 시작했다.

최초 우주인으로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 탄 보스토크 1호가 시속  2만 7400킬로미터로 108분 동안 지구 주위를 돌았으며, 1969년 7월 16일 마이클 콜린스, 닐 암스트롱, 에드윈 버즈올드린 세 사람이 탄 아폴로 1호가 달 주위를 도는 궤도에 도착했다.

그들은 달나라에서 무엇을 했을까?

달에 깃발을 꽂고 암석과 토양의 시료를 채취하고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우주에서 우주 비행사가 두둥실 떠다니는 모습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들은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우주 공간의 환경이 물체와 사물, 사람의 몸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 지 등의 실험을 한다고 합니다.

왜 한꺼번에 모든 필요한 장비와 식품을 같이 보내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무거운 구조물을 올려 보낼 만큼 강한 추진력을 가진 로켓이 없기 때문이래요. 그러니 몇 번을 우주선으로 실어 날라야 하고 국제 우주정거장에 물1킬로그램을 실어 보내는 데는 약 600만원이 든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 지 상상이 갑니다.

그리고 새로운 발견, 우주 무중량 상태이기때문에 몸이 둥둥 떠다니다보니 근육 쓸 일이 별로 없어 근육이 약해진데요. 그러니 매일 최소한 2시간 반 이상 운동 기구로 운동을 해야하고 100일 이상 머물면 건강에 큰 해가 된다고 합니다.

 

동서양의 창조론은 아직 풀리지 않는 과제로 남아있는데 우주가 어떻게 창조되었든 간에 중요한 건 우주의 종말이 아닐까생각합니다.

별도 그 생애가 있듯 행성인 지구도 그 종말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우주 종말론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지구는 최후를 맞이하겠지만 너무 앞서서 걱정하지 않길...

 

<우주 탐구생활>을 읽다보니 평소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하나 둘 풀리는 재미에 어느새 끝이 나서 약간은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중국 이야기는 상큼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16세기 최초의 우주 비행사인 중국의 완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푹죽 비슷한 로켓을 의자에 묶고는 거기에 앉아 로켓에 불을 붙이자 화약이 폭발했고 연기가 걷히자 완후는 사라지고 없었다고 하는데...

 

 

 

 

 

 

 

 

 

 

 

 

g*****5 2010.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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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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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딸아이 과학실험 수업이 있어 이 책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수업에 모인 엄마들이 모두 관심이 대단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우주 백과 사전이네." "시리즈야?" 모두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워낙 과학책을 즐겨 읽는 딸이지만 지루한 과학책은 손도 안대거든요. 백과라는 것이 방대하고 정확한 정보는 담았지만 일률적인 글에 사진들..너무 뻔하고 재미없잖아요.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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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딸아이 과학실험 수업이 있어

이 책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수업에 모인 엄마들이 모두 관심이 대단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우주 백과 사전이네."

"시리즈야?"

모두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워낙 과학책을 즐겨 읽는 딸이지만

지루한 과학책은 손도 안대거든요.

백과라는 것이 방대하고 정확한 정보는 담았지만

일률적인 글에 사진들..너무 뻔하고 재미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곳곳에 있더라구요.

우선글이 --했습니다가 아니라 -해요.했었지요..처럼 선생님이 수업중 설명해주는 문체라

 글밥이 많은 것을 보고 바로 닫을만도한데도

잘 읽어나가더라구요.

글이 많아 집중력이 흩어러질 때 쯤은

부연 설명들이 양쪽 가장자리를 가득 메워

기분전환도 시켜주구요.

업그레이드 된 정보도 바로 익힐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만화적인 그림이 즐거운 책읽기에 한몫 한 것 같아요.

그림만 봐도..긴 설명이 필요치 않거든요.

 

얼마 전 과학책에서 본 행성 자체가 큰 다이아몬드인 루시별..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찾아 우주 공간을 살피는 과학자들

저 우주는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르기에

우리들은 항상 우주에 대한 회기심을 가지는 듯 합니다.

태양계가 태어나고

지구가 생겨나고

인류가 생겨나고

첨으로 달에 착륙하고

국제정거장을 만들고

앞으로 우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까지

새로운 천문학 역사를 보았고

새롭게 쓰여질 역사가 기대됩니다.

 

 

s****5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에 관한 학습 정보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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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구 생활》은 우리와 멀게 느껴지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우주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우주를 수놓은 수많은 별들과 행성, 우주를 향한 천문학의 발달 과정, 놀라운 우주 생활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이되어 있어 우주에 관한 학습 정보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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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구 생활은 우리와 멀게 느껴지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우주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우주를 수놓은 수많은 별들과 행성, 우주를 향한 천문학의 발달 과정, 놀라운 우주 생활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이되어 있어 우주에 관한 학습 정보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y*****0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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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 우주 탐구생활 - 이 한권에 우주들어있다~
"[주니어랜덤] 우주 탐구생활 - 이 한권에 우주들어있다~" 내용보기
<< 우주 탐구생활 >>   표지는 재밌게 보이고, 속지는 용골자리 성운이라고 하는데... 성운은 먼지와 가스가 많이 모여있는 지역으로 별이 태어나는 곳이라고 합니다. 별도 태어나고, 죽는다고 하는데 그 시작을 볼수 있는 신비한 위성사진이었어요. 이것처럼 책속에서도 선명하고 멋진 사진과 그림이 잘 조화되어있어서 아이가 보는데 흥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었어요. 밤하늘
"[주니어랜덤] 우주 탐구생활 - 이 한권에 우주들어있다~" 내용보기

<< 우주 탐구생활 >>

 

표지는 재밌게 보이고, 속지는 용골자리 성운이라고 하는데... 성운은 먼지와 가스가 많이 모여있는 지역으로 별이 태어나는 곳이라고 합니다.

별도 태어나고, 죽는다고 하는데 그 시작을 볼수 있는 신비한 위성사진이었어요.

이것처럼 책속에서도 선명하고 멋진 사진과 그림이 잘 조화되어있어서 아이가 보는데 흥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었어요.

밤하늘 관측하면서 별을 보게 됩니다. 별을 바라보다보면 저 멀리 우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문득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이런 아이들의 생각을 정확히 알고 있는 책인듯해요.

과학적 지식과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우주가 뭔지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가 늘 보는 태양과 달, 그리고 별, 지구에 대해서... 우리 지구도 태양 주위를 도는 여러 행성중의 하나임은 다 알고 있지만

위성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다른 어떤 책보다 우주에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시간인것 같아요.

수천년전부터 별과 행성들을 관찰하는 천문학이 발달해서 우리가 알게 되는것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그 놀라운 우주 연구를 위한 망원경과 첨단 기술이 어떻게 발전해있는지 볼수 있습니다.

블랙홀이나 궁금했던것은 페이지 양쪽으로 설명이 되어있고, 특히 좋았던것은...

천문학의 역사를 잘 나열되어있어서 137억년전 부터 오늘날 그리고 2020년 달기지 건설 예정까지 그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었어요.

남반구와 북반구의 별자리도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어 별자리에 관심이 많았던 아들이 요부분도 좋아했어요.

용어 설명을 통해서 몰랐던 용어를 찾기도 하고, 찾아보기를 통해서 우주에 관해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찾아볼수 있어요.

이 한권으로 우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었어요.

저보다 아들이 엄청 좋아한 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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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이야기 흥미롭네요~~^^
"우주 이야기 흥미롭네요~~^^" 내용보기
주니어 랜덤에서 흥미로운 책이 나왔어요~~^^ 우주와 태양계에 관심많은 아이를 위해서 마련한  책 한 권이 혹 우리아이의 미래를 바꾸지 않을까 싶은 기대를 약간 품으면서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두근두근 과학탐험 <우주 탐구생활>을 보다보니 정말 방대한 내용에 놀랐습니다. 그간에 봐온 많은 우주관련 도서들과는 사뭇 다르게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지만 지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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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랜덤에서 흥미로운 책이 나왔어요~~^^

우주와 태양계에 관심많은 아이를 위해서 마련한  책 한 권이 혹 우리아이의 미래를 바꾸지 않을까 싶은

기대를 약간 품으면서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두근두근 과학탐험 <우주 탐구생활>을 보다보니 정말 방대한 내용에 놀랐습니다.

그간에 봐온 많은 우주관련 도서들과는 사뭇 다르게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방대한 지식들이 여태껏 듣지 못했던 이야기도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여겨졌습니다.

책을 넘기면 바로 나오는 사진이 용골자리 성운인데요~오묘한 기분이 들어요~

별이 태어난 곳이라는 성운~용골자리 성운은 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성운이면서 밝아서

맨눈으로도 볼수 있다고 하네요~

캄캄한 밤하늘이 나오고 별이 반짝이는 모습은 그저 평화롭게 여겨지는데요~

별이 무엇이지, 우주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우주 공간이란 무엇인지 상세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행성을 우주의 방랑자라고 표현한것도 재미있습니다.외계인의 존재...책을 보면서 더욱 생각하게 되었구요~

사람이 최초로 달에 간 순간부터 시작한 치열한 우주 경쟁,우주 비행사들의 놀라운 우주 생활,

온갖 종류의 첨단 장비를 사용해 우주를 연구하는 지금의 첨단 기술등등

정말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다 나온 듯 했습니다.

우주 백과 사전이라고 해도 무방하겠네요~

우주의 시작과 끝~우주의 종말은 어떻게 될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인생은 참 짧으니 열심히 살자!라는

결론을 냈고 저는 속으로 한참을 웃었네요~ㅎㅎ

뒷부분에 소개된 간략하게 살펴본 천문학의 역사가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구요~

별자리도 정말 잘 소개되어 좋았네요~어려운 용어설명도 따로 되어 있어서 읽는데 어려움 없었구요~

방대한 내용과 함께 방대한 자료와 그림,사진들이 눈을 호강시켜준 책이네요~

우주 탐구 생활~우주에 관심 없는 아이도 본다면 관심이 생길 정도로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d******3 201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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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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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주,과학,환경,발명.... 이런쪽으로 관심을 많이 갖고있어 읽어주게된책이랍니다. 집엔 간단히 설명된 책들이 있는데 점점 관심을 가지고있는 쪽이라그런지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책을 원하더라구여. 예전엔 질문을해도 제가 쉽게쉽게 이야기해줄수있었는데 지금은 질문자체도 틀려졌어요. 어릴적엔 우주엔 어떻게가요? 하면 우주선 타고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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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주,과학,환경,발명....
이런쪽으로 관심을 많이 갖고있어 읽어주게된책이랍니다.
집엔 간단히 설명된 책들이 있는데 점점
관심을 가지고있는 쪽이라그런지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책을 원하더라구여.

예전엔 질문을해도 제가 쉽게쉽게 이야기해줄수있었는데

지금은 질문자체도 틀려졌어요. 어릴적엔 우주엔 어떻게가요?

하면 우주선 타고가지~~^^;; 이런식으로 대답해주었지만

이젠 이렇게 대답하면 아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답니다. ㅋㅋ

더 자세히 알고싶어하는 호기심많은 아들에게 딱이 책이었어요

어렵지않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는 점이 좋은것같아요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으면 좋을꺼같은책이예요.
저희아들은 워낙 우주쪽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책들을 많이 읽어준
상태라서 그런지 어려워하지않고 잘 보고있답니다.
요즘은 별자리에 관심도 많아져서 질문을 자주하곤하는데
제가 별 보는것만 좋아하지 별자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 책엔 별의 탄생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있습니다.

천문학이야기와 넓디넓은 우주의 수수께끼들을 이 한권으로 

속시원히 알아낼수있습니다. 

우주탐험에도 관심이 많은데 우주 생활에 대해서도 들을수있는 책이네요.

우주여행을 꼭 해보고싶다고 이야기하곤했는데 이책을 보면서

사람이 우주에 어떻게 갈수있는지 달에 어떻게 착륙했는지

자세히 알수있어 아이한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또 우주선을 타고 돌아올때는 어떻게 돌아오냐고 물어보곤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저도 같이 배울수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h 201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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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우주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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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주 하면 천문학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천문학은 뭘까? 천문학은 우주와 우주에 모든 것을 연구학문을 말한다. 매일 밤하늘을 보면서 가까운 곳에 있는것들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 연구하는 학문이다.그렇다면 이러한 학문은 우주로 나가서 연구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의 천문학자들은 지상에서 연구하고 있는데 그 방법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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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주 하면 천문학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천문학은 뭘까? 천문학은 우주와 우주에 모든 것을 연구학문을 말한다. 매일 밤하늘을 보면서 가까운 곳에 있는것들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 연구하는 학문이다.그렇다면 이러한 학문은 우주로 나가서 연구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의 천문학자들은 지상에서 연구하고 있는데 그 방법으로는 천문대에서 망원경으로 관측하거나 실험을 통해서 연구하며 우주 탐사선을 우주로 보내 먼 우주에 대한 내용도 알게 되는 것이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알아가든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우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지만 여러조건을 따져봐도 책처럼 좋은 지식습득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뭐든 자주 접하게 되면 쉽게 느껴지지만 우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천문학하면 쉽지 않은 학문으로 생각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때문에 이런 책을 찾아보기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책을 접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책을 선정해서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생각보다 훨씬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다른 별과 마찬가지로 태양도 활활 타오르는 가스 덩어리다. 우리가 알고 있기에 태양만큼 강한 빛을 내는 것이 없을것이라 생각하지만 태양보다 훨씬 뜨거운 별도 많다. 하지만 다른 별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우리가 그 열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뜨겁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태양을 생각하면 가만히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태양 표면과 내부는 끊임없이 폭발하고 요동치고 있다는 것도 책을 읽으며 알 수 있는 지식이다.
태양의 내부구조를 살펴보면 온도가 다른 여러층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도 책의 선명한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우리가 매일 보는 태양,달, 별 이런 거대한 불덩어리와 작은 암석 덩어리들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각자 나름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 심지어 우리에게도 많은 영향을 준다.
 

밤하늘을 관측하는 것부터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도는 여러 행성 중의 하나인데 행성이란 무엇이고 몇 개의 행성이 있는지 그중에 외계인이 살고 있는 곳은 있는지에 대한 내용과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은 별과 행성과 그 밖의 천체에 대해 다양한 추축을 하면서 우주에 관해 점점 더 많은 것을 알게되며 천문학이 발달하게 된다.

 

 

사람이 최초로 달에 갈 수 있었던 내용과 왜 달에 가려고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최근엔 우주비행사가 우주에 머물면서 생활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을 타는 모습도 이젠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우주생활을 보며 우주 비행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게 된다.

 

앞부분에서 천문학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소개하고 간략하게 천문학 역사를 정확하게 연대가 표기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략적으로 추측해서 천문학 역사는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우주의 시작 지점이 나라마다 다르다는 사실은 물론, 전쟁 때 점성술로 첩보전을 벌인 일들도 나오고 명왕성이라는 이름을 어린 여자아이가 붙였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 외 생생한 우주 사진을 통해서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에 대해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되었고 성도를 활용하면 별자리를 훨씬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며 일 년 중 시기와 장소에 따라서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와 별을 표시해두었기 때문에 조금 더 쉽게 접근시켜주기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s********9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