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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독립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난 독립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내용보기
각종 적성검사에서 완벽한 직장인으로 분류되는 내가 독립을 부추기는 책을 선택한 것은 나 역시 평범한 직장인으로만 살아가기는 싫었기 때문이었으리라. 그리고 무엇보다 35세라는 구체적인 숫자가 내나이와 비교되면서 이 시기에 더 늦기전에 한번쯤은 봐둬야할 책이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심리가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평범한 직장인을 벗어날 수 없는 나도 이 책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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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적성검사에서 완벽한 직장인으로 분류되는 내가 독립을 부추기는 책을 선택한 것은 나 역시 평범한 직장인으로만 살아가기는 싫었기 때문이었으리라. 그리고 무엇보다 35세라는 구체적인 숫자가 내나이와 비교되면서 이 시기에 더 늦기전에 한번쯤은 봐둬야할 책이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심리가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평범한 직장인을 벗어날 수 없는 나도 이 책으로 인하여 독립이라는 꿈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심리.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실과는 다른 일탈을 꿈꾸듯,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사업으로 독립을 꿈꾸고 있을 것이다. 앞서 말했듯 각종 적성검사에서조차 완벽한 직장인으로 나타나는 나조차도 독립을 생각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그 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굳게 마음을 먹어야하고 실력을 길러야하며 돈을 모아야 한다. 그리고 바로 지금이다 싶을때 독립을 선언해야 하는데, 그 시기가 바로 35세 전후라고 한다. 35세 ... 직장에서는 과장급이고 가정에서는 아마도 아이가 둘정도 있는 가장인 나이, 그렇지만 신입사원처럼 좌충우돌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몸을 사리지도 않는 나이, 바로 35세 직장인. 저자 가와사키 히로시는 35세를 터닝포인트로 표현했다. 지금까지 달려온 인생길중에서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반환점. 그렇기에 돈이 조금 부족해도 시기가 왔다는 생각이 들면 뒤돌아 보지 말고 독립하라고 한다. 돈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기에 ... 그러나 책을 읽다보면 남자에게는 평생 세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던데, 지금이 그 기회인지, 그 기회를 어떻게 알아보고 잡아야 하는지가 늘 불안한 나는 역시 직장인으로 남아야하나 보다는 확신아닌 확신을 가져다 주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특히나 이책의 첫장에는 독립이 '딱'인 사람과 회사가 '딱'인 사람에서부터 이러한 불길한 기미의 전조가 시작되었다. 그렇지만 독립해서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에도 나와 비슷한 성향이 있는걸로 봐서는 나도 그리 가망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희망도 가져본다. 다만 35세 독립을 해야하지만 이제 그보다 한해를 넘긴 나는 그리 시간이 많아 보이질 않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라고 할까. 격정적이지 않고 충동적이지도 않으며 차분히 인생의 중반에서의 독립을 강조하는 책이기는 하지만 다른 일본번역서와 마찬가지로 간결하면서 깊이가 너무 얕은 흠이 있다. 9,800원이나 되는 책값은 다소 과하므로 잠시 시간을 내서 서점에서 읽어보는 것이 독립의 순간까지 젊은시절 한푼이라도 아끼라는 저자의 충고를 실천하는 길이라고 말한다면 지나친 역설이 될까.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홀로 서기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해 길을 가는가, 어디로 가는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갈 것인가,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갈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지점을 확실히 알았다면 그 다음은 홀로서기 위한 용기와 모험심을 가방에 챙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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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이제 정말 몇 년 남지 않았는 걸..긴장 잔뜩
"흐음..이제 정말 몇 년 남지 않았는 걸..긴장 잔뜩" 내용보기
이십대 중후반에 비로소 부모와 학교의 품을 떠나 적자생존 경쟁에 뛰어들게 된 후...조금 적응할 만하면 벌써 나이는 서른 즈음에 이르게 되지 않는가....순식간에 인생의 절반을 살아버리고 말았는데...저자는 과연 어떠한 근거로 35세에 사회적 독립을 선언해야 한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는 것일까...그 주장의 근거가 사못 궁금해 지기 시작하지 않는가? 저자는 소위 잘나가는 '사장님'
"흐음..이제 정말 몇 년 남지 않았는 걸..긴장 잔뜩" 내용보기
이십대 중후반에 비로소 부모와 학교의 품을 떠나 적자생존 경쟁에 뛰어들게 된 후...조금 적응할 만하면 벌써 나이는 서른 즈음에 이르게 되지 않는가....순식간에 인생의 절반을 살아버리고 말았는데...저자는 과연 어떠한 근거로 35세에 사회적 독립을 선언해야 한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는 것일까...그 주장의 근거가 사못 궁금해 지기 시작하지 않는가? 저자는 소위 잘나가는 '사장님'이다...그것도 서른살 때 이미 '사장님'이라는 호칭을 거머쥔 이후 사십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도 잘나가는 사장님 호칭을 분실하지 않고 잘 유지하고 있다...57년생인 저자 가와사키 히로시氏는 대학을 졸업한 후 친구들과 컴퓨터 판매회사를 설립한 후...인터넷 비즈니스를 시작하여 현재는 'Digital Point Inc.'의 대표를 맞고 있다고 하는데...물론...애개 어디서 들어본 적도 없는 구멍가게 회사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 '독립' 운운하면서 괜시리 잘난 척만 우쭐대는 쪽바리일세 하고 개무시 작전을 할 독자들도 있을지 모르겠다...그러나 오방이 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 감정은 애초부터 저자는 엄청난 대기업의 총수를 꿈꾸었던 것이 아니라...그저 직장에 다니면서 나누어 주는 샐러리만으로 만족하고...매일 매일 시킨 일만 챗바퀴 돌리는 다람쥐처럼 쫄쫄 따라다니기만 하는 삶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스스로 일을 한 만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생을 살고 싶었던 것이다...책에도 고백하고 있는 내용이지만 저자는 자신의 사업을 대기업과 비교한다거나 경쟁하고픈 생각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셈이다..단지 소규모 저자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여 일단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고...작은 성공으로 큰 만족을 추구하자는 주장이 오히려 저자의 의견에 가까운 셈이지...대기업의 뛰어들게되면 자신이 하던 사업은 일찌감치 접고 다른 방향으로 선회하는 작전을 씀으로써 경쟁을 피할 것을 강조하며..대기업과의 경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임을 말하며 손사래를 친다...일찌감치 주구장창 물려먹는 재벌기업의 사장과 자신의 위치와는 태생 자체가 다름을 인정하고 있다...솔직한 고백을 하니 비참하다기보다는 정감이 간다는 표현이 적절할 듯 뵌다... 혼자의 힘으로 사업을 개척해 나간다는 것은 분명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그러나 불교신자인지라 윤회사상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공감할 단어인 오직 '단 한번뿐인 인생'임을 감안해보도록 하자...자신이 진정으로 원치 않는 일을 단지 꼬박꼬박 같은 날짜에 매달 통장으로 입금되는 월급을 받기 위해 해야만 한다는 사실만큼 비참하고 추악한 사실이 또 어디에 있을까...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의 이상에 부합하고...보수에도 어느 정도 만족을 하며...주말이나 퇴근후에는 적당한 취미생활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다면 애써 위험을 무릅쓰고 회사를 걷어차고 나올 필요는 없을지 모른다..그러나 어디 대한민국 회사중 그렇게 제때 제때 퇴근하며 개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되겠는가...게다가 업무의 강도나 책임감은 고참이 될 수록 가중될 것이 뻔하고...자칫 미끄럼을 잘못 타거나 썩은 동아줄을 오래 잡고 있었을 경우...순식간에 실업자가 되어 버릴 형국이라면....오십줄을 바라보는 상황에서 십여년 넘게 방패막이가 되어왔던 회사를 떠나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일이 과연 몇가지나 있을 것인가...그것 뿐인가...나이가 지긋해서 아이라도 있으면 대학생 언저리에는 되어있을 시절인데..자식들도 있고...사회에는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사업일 것이 뻔한데...머리가 희끗한 준노인 입장에서 흔쾌히 고개를 숙이고 실없이 웃을 자신있는가...소자본 무경험 창업의 대표적 산업인 치킨집을 가정할 때...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들이 닭고기가 질기다고 푸념하는 것 죄송하다고...맥주가 시원치 않다고 짜증내는 것 미안하다고 말 할 자신 있는가 말이다... 그러나 삼십대라면 이야기가 틀려진다...아직 사회적 연륜이나 두꺼운 자존심이 구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는 굽신거리면서 비위를 맞추는 것이 그리 어색하거나 쪽팔리지 않다는 뜻이다...한 마디로 유도리 있고 탄력성 넘치는 사업을 구상할 수 있다는 뜻이다...이것은 저자가 35세에 독립을 선언하고 과감히 사업을 시작해야한다는 주장을 공고히 뒷받침하고 있는 주장이기도 하다...어떤가 크게 공감이 오지 않는가...물론 CEO출신의 늙수구리한 노인이 호텔 벨보이로 일하는 모습이 등장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지만 그건 그야말로 화제로 그칠뿐이지...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35세...대한민국에서 회사에 들어갔다면 남자의 경우 약 5~7년 정도의 직장생활 경험을 가졌을 때....대리에서 과장정도 직급을 가졌을 나이인데...준비없이 창업을 꿈꾼다는 것은 정말로 큰 도박수준이다...아니 준비를 꼼꼼히 해왔다손 치더라도 도박이라는 점은 변함없다...회사에 다니고 있다면 말아먹건 깽판을 치건 적어도 잘라버리겠다는 협박은 받을 지언정 월급을 주지 않는 경우는 없을지 몰라도...스스로 일구어 낸 사업판에서는 한번의 실수는 그대로 쪽박으로 이어질수도 있다...물론 쪽박을 차보려고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대박와 이면에는 쪽박을 차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 수밖에 없다...그래서 저자는 충고한다...도박같아서 오들오들 오금이 저려 오줌이 찔끔거리는 사람이라면 너무 쪽팔리게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다니던 회사에 잘 다니면 된다고...그렇게만 된다면 적어도 노숙자 신세는 면할 수 있지 않겠는가..그러나 보다 질이 높고 즐길수 있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의 경우는 그 아사리 도박판에 투신해야만 한다는 가정이지...아사리 도박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최소한의 지혜와 노하우는 그렇담? 바로 저자가 자신의 경험담을 총동원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엑기스는 바지춤에 감추어놓았겠지만 기본적 사고방식은 단단히 정립할 수있는 책이라고 말할수 있다...오방의 나이가 이제 서른살이 넘었는데...정말 몇 년 남지 않았군...벌써부터 식은 땀이 목줄기를 흐르고 맥박이 콩닥거리는 것을 보니....그냥 회사에 다녀야 되는 인생인가? ㅋㅋㅋ 조은 주말 되라.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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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그 날까지 계속 읽어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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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 결혼을 했든 안 했든, 남자든, 여자든 독립을 생각한다면 35세 전후가 가장 적당하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몇 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뒤 일찌감치 독립하는 것이다. 만약 돈이 부족해도 기회가 오면 즉시 독립하라. 돈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그리고 40세가 지나서는 정말 확고부동한, 절체절명의 독립 의지를 갖지 않은 이상 독립하지 않는 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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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

결혼을 했든 안 했든, 남자든, 여자든 독립을 생각한다면 35세 전후가 가장 적당하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몇 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뒤 일찌감치 독립하는 것이다. 만약 돈이 부족해도 기회가 오면 즉시 독립하라. 돈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그리고 40세가 지나서는 정말 확고부동한, 절체절명의 독립 의지를 갖지 않은 이상 독립하지 않는 게 좋다.

독립 자금도 35세까지 죽을 힘을 다해 모으는 것이 이상적이다. 만약 돈이 조금 부족해도 시기가 왔다는 생각이 들면 뒤돌아보지 말고 독립하라. 돈보다 중요한 것이 타이밍이다.

 

  ** 35세까지 익숙해져야 할 습관 세가지

돈 : 한 푼이라도 모으자.

요즘 같은 시기에는 수입의 틀 속에서 바짝 지갑 끈을 조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조금씩 돈을 저축해가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공부 : 머리 싸매고 공부하자.

표현력 : 똑소리나게 나를 표현하자.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표현려이란, 말솜씨, 글솜씨, 맵시이다.

돈이 있고 많이 알고 제대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은 독립을 한 뒤 거침없이 뻗어나간다.

 

  ** 돈을 알면 부富가 보인다.

- 장사하는 사람의 돈감각 : 독립해서 회사를 직접 꾸려가기 시작하면서 '장사'라는 감각을 잃어버리는 사장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면 장사란 무엇일까? 장사란 사람들에게 상품을 팔아 이익을 올리는 것이다. 진정한 장사꾼은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기쁨을 주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확실하게 챙긴다.

- 진정한 의미의 자금 융통 : 돈줄이 꽉 막힌 다음 여기저기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며 돈을 구하는 것은 자금 융통이 아니다. 또 매일 어디에서 돈을 꿀지 머리 싸매는 일도 자금 융통이 아니다. 투자가 필요할 때 과감하게 밀어붙일 수 잇도록 자금을 조절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자금 융통이다.

자금 융통이 필요한 이유 : 1) 외상매입과 외상매출 때문, 2) 대규모 투자 때문.

투자는 본래 계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사업계획을 세우고 투자가 필요할 때 과감하게 밀어붙일 수 있도록 자금을 조절한다.

- 적은 돈으로 부자 되는 비결 : 없는 돈으로 많이 벌기 위해서는 먼저 큰돈 없이도 할 수 있는 장사가 무엇인지 머리를 굴려야 한다. 이는 업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업종이라도 장사하는 방버에 따라서 돈들이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다. 사업 방식에 머리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적은 인원으로 장사를 시작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혼자서 한다. 혼자가 안 된다면 부인과 단 둘이서, 부족한 부분은 컴퓨터가 도와줄 것이다.

 

  ** 독립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의 소유자이다. 내가 아는 경영자는 겉으로는 하늘하늘한 여성과 꽃미남 남성 같아 보여도 심장과 체력이 모두 강한 사람들이었다.

확고한 비전과 철학을 생각한다.

사람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는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또 다른 공통점은 신용이 있다는 것이다. 큰소리 뻥뻥 치고 바로 실행에 옮긴다.

언제나 미래를 내다보는 훈련을 한다.

돈이 들지 않는 장사를 몇 가지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는 동안 돈 냄새를 맡을 줄 아는 당신의 코는 그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비용이 들지 않는 사업을 생각한다.

성공을 좌우하는 만남이 있다. : 비즈니스 친구와 비즈니스 스승을 찾아야 한다. 기뿜과 슬픔을 같이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친구와 적절한 충고와 조언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스승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비즈니스 친구와 스승을 찾아낸다.

승부의 그날을 위해 돈을 모은다.

 

  ** 이것이 바로 독립의 법칙

독립할 때까지 협력자를 많이 만든다.

새로운 사업을 항상 생각한다. 독립할 때에는 장사와 사업을 찾는 것이 아니다. 직접 생각해내고 만들어내야 한다.

있으면 좋겠다는 상품과 서비스를 생각한다.

질감에 대해 생각한다. 상품의 가치는 성능.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제일 먼저 생각한다.

철저한 마케팅으로 장사가 될지, 안 될지를 꿰뚫어 본다.

상권을 넓힌 틈새사업을 생각한다. 틈새사업에서 성공하려면 그 분야의 프로가 되어야 한다.

컴퓨터와 인터넷을 최대한 활용한다.

당신만의 사업 스타일을 모색한다. 겉치장에 신경쓰지 말라. 경비 지출에 머리를 쥐어뜯기 보다는 들어오는 수입에 온 신경을 집중시켜야 한다.

독립한지 1년이 지나면 2년을 준비하면서 꼭 해야할 일이 있다. 그것은 2년차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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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여 나만의 회사를 가지는 것은 늘 꿈꾸어오던 나의 미래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나의 꿈의 노트에는 사업을 위한 페이지가 있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반드시 적어놓고 그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그러나 한해한해 세월이 지나가고 나이가 먹어가면서 독립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저자는 말하지 않는가 35세는 터닝포인트다. 여기에서 돌아 나가라. 아니면 더이상 돌아나갈 생각을 하지 말라.

살벌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터닝 포인트에서 하는 선택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고통을 맛보려고 독립하는 건 아니다. 충만한 인생을 살기 위해 독립하는 것이다."  선택해야 한다.

이 기로에서...

나는 독립으로 갈 것인가, 다른 인생으로 지낼 것인가.

충만한 인생... 반드시 독립만이 해결책은 아니지만 하나의 선택 옵션으로 반드시 넣어두어야 할 것이다.

l******h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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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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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이란 정신적은 물론 경제적인것도 의미한다. 이책에서는 일단사회생활을 좀더해보고 어느정도 사회에 대해 익숙해졌을때 창업을 해보자는 의도가 숨어 있다 사실 이렇게 경제가 불황인때에 창업을 준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자본금도 많이 들고 예측하지 못한 위험에도 대책을 세워야한다 물론 무작정 하라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 나오는 심리테스트를 통해서 일차적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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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이란 정신적은 물론 경제적인것도 의미한다. 이책에서는 일단사회생활을 좀더해보고 어느정도 사회에 대해 익숙해졌을때 창업을 해보자는 의도가 숨어 있다 사실 이렇게 경제가 불황인때에 창업을 준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자본금도 많이 들고 예측하지 못한 위험에도 대책을 세워야한다 물론 무작정 하라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 나오는 심리테스트를 통해서 일차적으로 자신을 진단해보고 정말로 창업을 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혹은 창업을 하고 싶은지에 관해 간략하게 약술되어있다 창업을 한다는 것은 실패의 위험도 따르지만 성공을 하면 단 몇년간에 평생을 보장할수도 있는 일이다 그것은 노력하는자에게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라고 할수 있다 창업은 하고 싶은데 망설여지거나 창업을 할만한 여건이 된다면 한번쯤 읽어보고 결정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s******o 200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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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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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서점에 들렸다. 경제 분야 관련 서적은 교보문고 보다 영풍문고가 항상 많았다. 회계 관련 서적을 훑어보다, 35세라는 책의 제목이 흥미로와 책을 들었다. 책의 핵심은 이런 것이다. 안락하고 평화롭게 살고 싶으면, 직장을 계속 다녀라. 하지만,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독립하라. 단, 독립은 도박과도 같은 것이라서, 실패할 수도 있다. 내 인생관은 그렇다. 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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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서점에 들렸다. 경제 분야 관련 서적은 교보문고 보다 영풍문고가 항상 많았다.

회계 관련 서적을 훑어보다, 35세라는 책의 제목이 흥미로와 책을 들었다.

책의 핵심은 이런 것이다.

안락하고 평화롭게 살고 싶으면, 직장을 계속 다녀라.

하지만,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독립하라. 단, 독립은 도박과도 같은 것이라서, 실패할 수도 있다.

내 인생관은 그렇다.

어짜피 한 번 사는 인생이라면, 평범하게 살고 싶지는 않다.

결혼도 미루고, 사업을 시작했다. 이미 결혼해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친구들을 보면, 내가 인생을 잘 못 사는 것이 아닌가 하는 회의를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 남들과 다르게 살기로 결심한 이상, 평범하지 않게 살기로 결심한 이상,

평범한 행복도 포기해야하지 않을까.

이 책은 한가지를 더 말하고 있다.

35세는 아직 남에게 머리를 숙여도 부끄럽지 않은 나이라는 것이다.

잘못한 것이 없어도, 먼저 머리를 숙이고 화해를 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굴욕적인 모욕을 당해도 참을 줄 알아야 한다.

욱하는 성격으로 받아 치면, 그 순간 모든 계약은 파기될 것이다.

남자에게는, 아니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자존심을 죽이고, 굴욕을 참을 줄 아는 인내가 필요하다.

비록 굴욕이 분해서 그 날 밤 집에서 눈물이 흐를지라도.

y*******3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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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독립 - 인생의 성공률을 최고로 높이는 황금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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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의 최대 조건은 돈이 아니라 타이밍이다.   저자는 무차입 경영을 말한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 책대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이상적인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초기에는 돈을 쓰는 곳을 최소화하고 직장생활 할 때의 근성을 버리라는 당부의 글을 꽤 장황하게 써 놓은 것 같지만, 독립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라서 자꾸만 강
"35세 독립 - 인생의 성공률을 최고로 높이는 황금법칙" 내용보기

독립의 최대 조건은 돈이 아니라 타이밍이다.

 

저자는 무차입 경영을 말한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 책대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이상적인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초기에는 돈을 쓰는 곳을 최소화하고 직장생활 할 때의 근성을 버리라는 당부의 글을 꽤 장황하게 써 놓은 것 같지만, 독립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라서 자꾸만 강조하느라고 단원까지 구분해서 써 놓은 것 같다.

어느 정도는 참고할만한 내용이다.

다소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 있어서 별은 세개만...

d*****j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