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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비장의 카드란 무엇일까? 카드 게임의 에이스? 아니면 조커? 같은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읽다보니 주옥같이 주워담고 마음속에 새겨야 할만한 글들이 많았다. 비록 예들이 일본의 예를 제시한 것이지만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유태인은 아무리 적이라해도 배울점이 있으면 그점은 배운다" 라는 말 말이다. 비록 일본의 예가 많이 들어가고 일본의 병법서가 많이 기초로 되었단 하더라도 그것을 익히고 나의 것으로 아니 우리실정에 맞게 변화시킨다면 그보다 좋은 것이 어디 있겠는가?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면 물론 이보다 좋은 예시나 글도 많지만 마음에 드는 한 구절은 책의 내용과 똑같지는 않다 기억으로 되집어 가면서 적은 것이기에 내용과는 다를수 있으니 이해를.... '더욱더 큰자리 아니 승진을 하고 싶다면 자기자신이 자신없고 부족한 부분을 더욱더 공부하라' 라는 구절이 있다. 보통 일을 하다보면 자시 자신이 있는 분야 일하고 있는 분야에만 지식이 해박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것은 관심이 없어서일 뿐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다른분야에 대해 익히고 공부를 하면 자기 자신이 다른분야로 변경이 되었을때 최소한의 시간으로 그 일을 익힐 수가 있으며, 부하직원에게 무시당할일도 없을 것이다. 대기업의 회사를 보면 보통 한 분야에서 은퇴할때까지 일하는 경우도 많지만 중소기업같은 경우 한사람이 여러가지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으면 분야가 바뀌는 일도 자주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많은 승진과 목표달성과 경쟁을 하고 발전해야 하는데 거기에 필요한 내용을 많은 병법서의 말을 인용하면서 적당한 예시까지 실제로 작가가 격었던 일을 제시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나이가 어린 사람도 이해하기 쉬우며 '나'란 사람은 과연 지금 앞으로 미래의 상황에 대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에 대한 반문과 의지를 불태우게 되었다.
그리고 전략과 전술의 차이점을 아는가? 전략은 방어를 위한 것이고 전술은 공격을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전술을 많이 하면 단기간의 목표달성과 그때그때 성과를 이루게 된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면 전술보다는 전략을 많이 세워서 단기보다는 장기를 목표로 하며, 공격보다는 방어를 철저히 하면서 공격을 하지 말란 말이 아니라 쉽게 흔들리지 않는 방어선을 구축한다은 공격적으로 목표달성을 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인생은 사람이 겪는 가장 치열한 전쟁이며 행복이기 때문이다.
By.Le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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