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법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노트에 관한 신변잡기가 어울리지 않을까? 보다 자세한 실용서를 기대하는 분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실례로 자신의 노트 한 페이지도 제시되지 않는다. 단지 어떤 식으로 쓰라는 대략적인 가이드 라인은 제시된다. 그렇기 때문에 동류의 실용서보다 더 낫다라고 얘기하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하다. 사진등을 활용하고 자신이 사용하는 여러종류의 노트를 알려주는 것은 긍적적이지만 보다 자세한 샘플이 제시되지 않는 것은 유감이다. 사실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제시되는 학생을 위한 노트법은 더욱 더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적어도 제목에 얘기한 직장인과는 무관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관심을 갖는 독자는 노트법을 알고 싶은 직장초년생, 젊은 층이 많지 않을까? 제목처럼 일하는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을 뻔 했다.. 강력추천마크를 보고 선택했는데 강력히 추천하지 않겠다. |
| 놀라움의 극치이다. 이 책을 쓴 히구치다케오라는 사람은 유별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그의 노트법은 누구나 읽고 배워, 자신에 맞게 적용해도 될만한 실전 노하우 전수라고 극찬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 비하면 사카도겐지의 '메모의 기술'은 어린애 장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참 유별난 사람이지만 꼭 이사람의 노트법을 적용해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배운것을 적용하지 않으면 죽은 지식이 되는것... 이 책 한권이면 온갖 종류의 노트법, 메모기술은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것을 읽는것은 시간낭비! 꼭 읽고 싶다면 다른 자기 개발서를 읽는데 투자하십시오. 이 한권이면 됩니다. 한스였습니다. |
|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 이것은 곧 쓰는 것으로 이어진다. 쓰기 위해서는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한가지 잘못된 고정관념 중의 하나일 수 있다. 써 보기 전에 먼저 겁을 먹기 때문에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일 수 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생각들이 머리 속에서 스쳐지나간다. 그 생각들 중 많은 것들이 귀중한 정보가 될 수 있는데 그것을 정리하지 않기에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것을 알면서도 놓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쓰지 않기 때문이다. 알면서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바로 써서 정리해 놓아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몇 번 해 보면 기쁨이 넘치게 된다. 즉 써보면 기쁨이 된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이다. 쓰는 것을 통해 막연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 사람들의 꼼꼼함과 치밀함을 옅볼 수 있었다. 꼼꼼하고 치밀함은 한국의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 성격이 없다면 많은 정보를 그냥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음을 볼 때에 꼭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무엇인가 일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이는 기록이 없이는 안된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 중요한 기록의 방법을 노트를 통해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써 나가고 있다. 노트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훌륭한 내용들이 나올 수 있음에 감탄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꼭 해보고 싶은 것은 가방안의 정리이다. 가방을 움직이는 사무실로 만드는 것 정말 탁월했다. 언제 어디서나 가방만 펼치면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은 나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당장 가방하나를 구입했다. 저자가 어렸을 적에 선생님으로부터 노트한 것에 대한 칭찬으로 인해 시작한 기록하는 습관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건 참으로 중요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칭찬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 주기 때문이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지만 살아가는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기록하는 습관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삶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작지만 큰 노트 하나가 이렇게 많은 것을 바꾸게 해 준다면 써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쓰고 있는 노트를 점검하고 보안해서 더욱 성장해 나가고 싶다. |
| 샬롬! 평소 생각이나 해야할 일 등을 메모로 작성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항상 좀 더 효과적인 메모법을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의 제목만 보고 덜컥 샀지요... 개인적으로 메모의 시작은 대학원을 다닐 때부터 였습니다. 연구 주제가 제게는 좀 버거워서 그날 그날의 연구 일지를 써내려 갔더랬습니다. 다행히 열심히 연구를 한 끝에 좋은 성과를 얻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수익이 있었습니다. 각종 논문지에 발표를 하거나, 졸업논문을 준비할 때, 연구일지를 정리 하는 것으로 모든게 해결된 것이었습니다. 암튼 이 때부터 메모는 꾸준히 하기는 했지만, 체계가 없었습니다. 이 책은 메모라는 것을 노트법이라는 자신만의 노하우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내용은 노트에 대한 중요성은 충분히 인식시켜 주곤있지만, 그 내용이 너무 개인적인 부분에 치중된 것이 아쉽습니다. 어떤 부분에 있어선, 저자는 혹시 완벽주의자 아닌가하는 느낌도 들곤 합니다. 실용적인 내용보다는 노트의 중요성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 노트법, 기록을 통한 정보관리 또는 자기계발을 위한 지첨서를 기대했는데, 이것과는 거리가 먼.. 저자가 즐겨쓴다는 에세이 정도로 밖에는 볼수가 없다. 한마디로 실망... 물론 책을 보는 동안 아주 조금이나마 이런 저런 아이디어, 생각, 경험등을 얻을 수 있었지만 말이다... 음.. 이책을 비롯해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일본인 저자의 책은 구입을 삼가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자신의 내부로부터 외부로의 발전을 끌어내기 보다는 외부에 자신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소극적인 자세를 내세우는 일본식 사고 방식이 영 마음에 않든다. 하지만, 노트와 기록에 대한 생각은 적극 찬성이다. 단, 책의 내용처럼 무조건적인 기록보다는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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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처럼 나도 노트를 좋아한다. 아니, 문구류 전체가 이상한 매력을 갖고 있어서 백화점이나 대형 할인점에 갔을 때는 꼭 문구점을 기웃거리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 만지작거리기만 하다 그냥 오게 된다. 지금까지 사둔 문구류를 다 쓰기에도 인생이 모자랄지 모른다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무언가 노트에 쓸거리가 많았으면 좋겠다.
지은이는 20년 동안 기록한 267권의 노트를 보관하고 있다. 와우! 기록 매니아인 저자는 전자기기들이 오히려 노트의 주변기기라고 말한다. 기록의 안전성과 편리성면에서 노트가 단연 으뜸이라는 것이다. 이 노트들로부터 저자는 벌써 20여권의 책을 저술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지은이처럼 나도 한권의 노트에 나의 일상과 발견, 발상, 회의록 등등을 모두 기록한다면 소중한 삶의 기록을 갖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모든 모험의 시작은 한권의 노트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사람의 인생도 실은 모험으로 넘쳐있다. 그것은 적어둘만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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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책이 내용은 단단했다. 평생 메모 이외에는 해 본적이 없었는데... 나는 일기조차 써 본 적이 없다. 그저 그날 그날 시간에 떠밀려 정신없이 살았다. 그러나 이 책은 내가 뭘 놓치고 살았는지 깨닫게 해 주었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에 나오는 대로 한번 살아봐야지. 인간관계에서, 회사 내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꼭 필요한 책이다! 아이디어는 늘 떠오른다. 그러나 그 아이디어들은 적어 놓지 않으면 사장되고 만다. 분주하다 보니 그냥 일에 파묻혀 사그라들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내게 커다란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인상깊은구절] -수많은 발상 중 훌륭한 발상이 섞여있을 확률은 0.3%, 회사내에서 그룹 단위로 발상을 내면 그 확률은 더 높아질 것이다. -시간 사용법에 "매듭"을 가진다. 1시간, 1일, 1개월, 1년, 5년 단위로 매듭을 설정하면 인생의 충실도가 달라진다. -수첩은 일정만을 적기에는 좋지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적기에는 너무 적다. |
| 기록의 중요성을 모르는 이는 없을것이다. 그 중요함을 얼마만큼 깨닫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가치를 되새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아무런 의식없이 흘러가버리는 시간들이 아쉬워 조금이라도 기록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그러던 중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수 있을것 같아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글쓴이 자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노트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노트작성을 하루도 게을리 하지말고 항생 곁에 두어 경각심을 일으켜야하며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또한 A5 정도의 크기의 같은 노트에 주제를 정해 기획서를 만들어 보거나, 주변 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 발상 노트를 만들어보라는 등..여러가지를 제시해 주고 있다. 주인공의 노트 작성법에 있어 매일매일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해 두어 스스로 점수를 계산해 상을 주는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었다. 자기 개발을 위해 몸부림치는 주인공의 모습이 무섭기까지했다. 특히, 매듭의 연간노트는 나에게 많은 자극을 주었다. 하나하나의 매듭을 스스로 정해 놓고 그 매듭의 축적으로 하루, 1년을 보내는 것이다. 매듭이란 반드시 해야하는 일로 그 일을 하지 못하면 하루,1년이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알찬 인생을 보낼수 있다는것이다. 이러한 몇 가지 노트법 이외엔 책 자체가 주인공의 주관적인 생각이나 사생활 이야기에 치우쳐 있는것 같아 읽는 내내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좀 더 체계적인 무언가를 바랬던 내게 아쉽기만 한 부분이었다. 앞으로는 책에 의존하는 것보단 나만의 노트법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해야겠다. |
| 노트법은 이런 용도에 사용하면 좋더라는 내용에 가깝다. 노트법이라고해서 실질적으로 어떤식으로 노트해라는 이야기는 없다. 물론 이 점이 자유로운 노트를 가능하게 방법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샘플를 보여주면 좀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아쉽다. 이 책을 내용을 실천할려고 했을 때에 가장 큰 문제는 A5짜리 바인더, LooseLeaf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B5를 이용해서 실천하는 중이다. (A5로도 가능하다. 파는 곳이 잘 보이지 않는다. ^^;), Loose Leaf를 사용해서 노트를 하기때문에 자유롭게 적으면 또한, 하나의 바인더에 모든 내용을 임시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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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상깊은 구절]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돕는 훈킹입니다. ^^* [성공습관 에스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