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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당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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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의로 된 카드. 법인카드.   법인 카드는 법인, 즉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도록   직원에게 지급하거나 혹은 관리부에서 관리를 하는데 필요한 경우 사용자의 이름과   일자를 기록하고 내어 준다.   법인 카드,   참 달콤한 것이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에겐 말이다.(아니 공과 사를 구별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에
"회수당한 카드..." 내용보기

회사명의로 된 카드. 법인카드.

 

법인 카드는 법인, 즉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도록

 

직원에게 지급하거나 혹은 관리부에서 관리를 하는데 필요한 경우 사용자의 이름과

 

일자를 기록하고 내어 준다.

 

법인 카드,

 

참 달콤한 것이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에겐 말이다.(아니 공과 사를 구별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지급을 하나, 공과 사를 무시하고 사용하는 사람이란 말이 맞을 듯하다.)

 

컴퓨터에 장부를 만들었다.

 

법인카드 사용 내역.

 

개인카드 사용 내역

 

일자. 금액. 모임내용. 참석자. 장소.

 

이렇게 해서 관리를 했다.

 

어느 날 법인 카드를 회수 당하였다.

 

왜?  

 

궁금했다.

 

이유는 타당하였다.

 

00의 사람이 법인 카드로 유흥주점에서 몇번 사용해 버렸다.

 

허니, 한 사람의 카드만 회수하면 표난다고 해서 그래서

 

나도 회수를 당하였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였다. 그럴 수 있다고..

 

그러나 그게 아니었던 싶다.

 

그냥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데..

 

나도 도매금으로 넘어 간듯하다.

 

하하하

 

법인카드의 달콤함 되에는 독이 숨어 있다.

 

해서 따로 관리했다.

 

독은 달지 않기에 그 독이 몸에 퍼지기전 까지는 알수 없기에..

h*****k 2008.10.1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