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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비해선 조금 비싼....
"내용에 비해선 조금 비싼...." 내용보기
예전엔 짙은 메이크업이 유행이었지만 요즘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투명하고 청순한 타입의 화장이 유행이다. 그렇다 보니 얼굴에 생긴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는 방법,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고 피부과에도 많은 사람들이 스킨케어를 받기 위해 북적거리고 있다. 그런 유행에 편승해 만들어진 듯한 이 책은 개인의 체험이 아닌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가 만들었
"내용에 비해선 조금 비싼...." 내용보기
예전엔 짙은 메이크업이 유행이었지만 요즘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투명하고 청순한 타입의 화장이 유행이다. 그렇다 보니 얼굴에 생긴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는 방법,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고 피부과에도 많은 사람들이 스킨케어를 받기 위해 북적거리고 있다. 그런 유행에 편승해 만들어진 듯한 이 책은 개인의 체험이 아닌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가 만들었다는데 그나마 공신력이 있다. 검증되지 않은 미용법으로 피부를 망칠 수도 있는데 적어도 피부과 의사들이 지었다면 그런 일은 예방할 수 있을테니.. 하지만 책의 두께와 올칼라로 구성된 화려한 책의 내용에는 그다지 눈에 띌만한 내용은 없다. 우리가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들, 신문과 잡지에서 흔히 보아왔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한가지 건질 점은 책 뒷편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미용정보에 대한 지적이랄까..
a******4 2004.02.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