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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매일같이 보고서에 시달린다.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의 과제도 일종의 교수님께 보고를 하기위한 보고서와 같다. 우리가 매일같이 보고서에 시달리는 만큼 나의 능력을 가장 빨리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도 바로 보고서에 있다. 내가 백날 밤새서 죽어라 열심히해도 위에서 아니라고 한다면 그들의 마음에 들 때까지 몇날 몇일이고 밤을 새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상사들이 바라는 보고란 과연 무엇일까. 기존에 많이 나와있는 직장내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관한 책들 속에는 거의 직장 안에서의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정작 중요한 부분인 그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일을 해야하고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간과한고 넘어간 부분들이 많은데 이 책은 회사생황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보고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마지막까지 한치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세심하게 나와있다. 기본적이지만 우리가 잘 지키지 못하는 보고서작성의 기본 원칙부터 행동팁에 대한 체크 포인트들이 앞으로 한결 달라진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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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곧바로 자신의 능력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그 능력을 표현할수 있는 방법과 대화방법을 모른다면 능력을 인정받기 힘들다. 또는 별다른 능력은 없어도 직장내에서 인정받고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서 보고는 필수 스킬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와 해법에 대해 예문과 서식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제 갖 취업한 신입사원 또는 직장내 상사와의 대면과 보고에 어려움을 격고있는 직장인들이 꼭 읽고 배울만한 교과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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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의 현장에서 보고자는 항상 자신이 할 말만을 생각한다. 어떻게든 그 내용을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관심과 생각 그리고 스타일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보고 현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은 상대, 즉 보고를 받는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상사의 마음에 대해 계속적으로 표현을 해 준다. 상사의 관심은 어떤 것인지,, 상사는 어떤 스타일인지,, 그리고 상사의 심정은 어떤 상태인지...
보고를 잘 하려면 자신이 어떤 것을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러나,, 그 이전에 상대방을 읽어야 한다.
보고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상사에 대해,, 피상적으로 언급하는데 반해 이 책에서는 상사의 심리와 심정이 잘 묘사되어 있다.
보고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상사의 코드를 해석하지 못해 고전하는 사람이라면,, 보고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그 삼중고를 풀기 위해,, 반드시 읽어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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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에서,
화난 얼굴로 서류뭉치를 내던지는 상사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실 생활에서 이런 일이 많을까! 하고 의문을 품지만 현실이 그리 녹록하지 않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나 역시도 사회에 발을 내 딛는 순간,
학교 공부가 조금은 더 쉬웠다는 걸 그제서야 깨달았다
학창 시절엔 시험으로 밤잠을 설치고 사회생활에서는 업무 보고에 대한 고민으로 쓰린 속을 달랜다
"어떻게 하면 상사를 감동시킬 수 있을까? " 하는 문제는
어떻게 해야 일에 대한 핵심과 목적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과도 같다
자기의 일만 잘해서도 안되는 것이 회사이기에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기획하고, 회의하고, 보고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직 생활...
업무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사람 공부도 필요하다 특히 상사의 스타일을 아는 건 기본!!
이런 부분을 아주 쉽게 확대해서 보여 주는 책이 나왔으니~~
그게 바로 'CEO 를 감동시키는 보고의 비밀'
상사들이 피하고 싶은 '보고 유형' 을 재미나게 분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사 입장에서 보고할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이 그득그득 ^^
대화형 사례를 곳곳에 비치해놨는데 그 속엔 우리가 알고픈 쪽집게 해답이 쏙쏙 들어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내가 말하고 자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듣고자 하는 것..
궁금한 내용을 먼저 얘기하라! 그리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라!!
성공적인 보고, 그 설득의 시작과 끝이 통째로 담긴 책이다.
윗 선에서의 침 한방울이 아래 부하직원에게는 홍수처럼 느껴진다고 했던 옛 동기의 말이 뇌리를 스친다
상사의 지시를 어렵게만 받아들이지 말고
고민하고 생각하면 본질을 꿰뜷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
폭 넓은 정보 수집을 할 수 있는 관계 능력을 넓히고 빠른 눈치로 상사를 배려해보아라..
어느 순간 '신뢰' 라는 따뜻한 시선을 받게 됨을 알아챌지어니....
* 깨지고 무너지는 직장인들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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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보고를 받는 대상을 CEO에 국한 시킨 것이 아니라 나의 보고를 받게 되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보고를 올려야 하는가에 관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단지 보고에 관한 내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이후 업무적으로 나의 주장을 성사해 낼 수 있도록 이끄는 힘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하여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다.
전체 내용을 요약하자면 나에게는 결국 보고라는 것은 대인관계기술의 결정체임을 뜻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대인관계를 잘 하기 위해선 우선 상대방의 성격을 읽어야 하고 그에 상응하는 동조 능력도 필요하다. 또한 상대방의 성격을 읽는 다는 것은 본인이 기민한 관찰력을 가져야 하며 관찰한 결과를 이용할수 있는 형태로 재구성을 할 수 있을 만큼 고도의 사고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관찰한 결과를 직접 수행하는 행동력도 필요하다.
결국 말을 조리 있고 짜임새 있는 구성을 만드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그것을 상대방에 따라 다양하게 변조시켜 설득하는 능력이 궁극적으로 회사원들에게 요구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목차만 보면 숱하게 어르신들, 또는 속담, 격언을 통해 들어온 이야기 중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처럼 말은 쉽지만그렇게 하기 위해선 관찰력, 사고력, 행동력까지 삼위일체를 이뤄야만 가능한 것처럼 너무 힘든 것을 독자에게강요하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보고 받기 싫은 사람의 유형을 실예를 들어 설명하며 이런 보고를 하지 않기 위한 내용 구성에서실제 대면 상황에서 어떤 보고를 수행해야 할지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를 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에서 너무 상세히 적음으로써 독자가 응용력을 발휘하여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떨어 트리는 것이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응용력을 가질 수 있게끔 기본 원칙을 제시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며 움직이도록 유도를 한다.
사회 초년병이라면 직장 생활 하기 전에 한번쯤 읽어 두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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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보고할떄 사람들이 착각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를 깨달을 수 있었다. 우리가 보고를 할때 대다수는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지만 사실 상사가 듣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춰서 보고해야 진정한 보고가 될 수 있다는 점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다고 한다. 나만 해도 말로만 들어서는 이해를 못하지만 글로 적힌 문건을 보고는 이해할 수 있는 스타일인데 나 같은 사람에게 구두로 보고하면 솔직히 어떤 내용인지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상사가 아닌 나에 초점을 맞춰서 보고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보고서와 같은 것들을 준비할때 핵심적인 이런 포인트를 놓쳐왔다는 점을 깨달았다. 또한 학교가 아닌 기업에서는 어떤 식으로 보고해야 하는지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고.. 보고도 역시 상호간의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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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는 보고에서 시작하고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 역시도 하루에도 몇번씩 구두로든 서면으로든 메일로든 보고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보고를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보고를 하면 나의 이미지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입사 이래로 계속 해오고 있었다. 기왕 보고를 할 것이라면 제대로 보고해서 제대로 인정 받는 것 또한 중요한 업무 자질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에 나와 있는 '보고의 비밀'들이 내게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다. 그동안 내가 미처 신경쓰지 못하고 놓치고 있던 부분을 이 책에서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나' 중심이었고, 보고에도 적절한 시점이 따로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또한 상사와 경영진이 듣고 싶어하는 결론이 있다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제목은 포괄적으로 작성했었고, 제목으로 상사의 관심을 끌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다. 근거를 제시할 때도 누군가에서 들은 내용이나 나의 추측에 의존하여 확실하지 않은 것을 근거로 제시할 때도 있었다.
그렇기때문에 이 책은 앞으로 나의 직장 생활을 한단계 도약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 같아서 읽고 나서 왠지 뿌듯했다.
-결론부터 간단 명료하게, 자신감 있고 정직하게, 상사의 입장에 맞춰 적절한 시점에 보고할 것
-지시받은 업무가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왜 무엇을 위해서 그일을 하는지의 목적 지향적 사고를 가지고 업무를 시작할 것
-문제의 본질(업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
-자기 시각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상사의 지시가 회사의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했다는 점을 이해할 것
-경영진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
-부하 직원들 불평의 대부분은 상사를 설득시키지 못하고 깨지고 나서 나오는 화풀이 이다. 직장에서는 무조건 상사가 이긴다는 사실을 알 것
-돌을 입에 무는 두루미와 같은 경청의 자세로 임할 것
이제 이 책을 통해 '보고'라는 것에 대한 개념과 보고를 하는 '기본 마인드'를 완전히 바꿔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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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서 3년차. 이제 업무가 손에 익을 만한 시기다. 그렇지만 아직도 나를 울렁거리게 만드는 업무가 있다. 보고. 보고서를 쓰려고만 하면 하얀 모니터에 깜빡이는 커서가 마치 보고서 제출 마감 시한을 세는 카운트다운처럼 느껴지곤 한다. 그렇다고 서면 보고가 아닌 구두 보고는 쉽나? 핵심만 간결 명료하게 보고하고 싶은데, 왜 말은 왜 이리 빙빙 도는지... 나오긴 내 입에서 나오는데 내 것은 아닌 듯한 이 느낌. 알랑가 모르겠네. 기업교육 전문기관 파도인 유종인 소장은, 제대로 ‘보고’하지 못하는 부하 직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기업의 임원들과 간부급 직원을 자주 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책 ‘CEO를 감동 시키는 보고의 비밀(상사의 마음을 훔쳐라)’ 쓰게 됐다고 한다. 책의 내용이 실무 환경에 맞춰 쓰였다는 느낌을 받은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실제 직장인들이 ‘보고’ 과정에서 저지르는 잘못들을 신랄하게 보여준다. 아 나도 이런 잘못을 저지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다. 추구해야 할 보고 요령은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두루뭉술한 말투로 추상적인 개념들만 잔뜩 채워 넣은 다른 보고서 작성 책들과 차별되는 점이다. 회사에서는 회사에 돈을 벌어다주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다. 그러나 혼자서 돈을 벌어다 회사에 갖다 주는 사람은 별로 없다. 돈은 팀 단위 혹은 부서 단위로 번다. 결국 회사에서 유능한 사람은 팀이나 부서 안에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반드시 필요하다. 보고는 회사라는 조직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며,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까지 보고를 너무 형식적으로 수행해왔던 것은 아니었을까? 가장 기본적인 업무도 대충 수행하면서 유능한 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던 것은 아니었을까? 내 보고를 받은 상사가 충분히 만족하지 못했던 적이 많지 않았나? 이런 질문들에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하는 ‘나 같은’ 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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