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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진로를 결정해주기 보다 조력자가 되어야
"진로를 결정해주기 보다 조력자가 되어야" 내용보기
부모는 아이들을 위한 멀티시스템이 되어야 한다. 직업의 종류가 많아지고 사회가 발달하면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은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모두 힘든 일이다.아이들은 입시에 매달리다 보면 자신이 어떤 일에 적성이 맞는지 알아 내기가  쉽지 않다, 또한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아이에 대하여 잘 아는 것은 부모. 아이
"진로를 결정해주기 보다 조력자가 되어야" 내용보기
부모는 아이들을 위한 멀티시스템이 되어야 한다. 직업의 종류가 많아지고
사회가 발달하면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은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모두 힘든 일이다.

아이들은 입시에 매달리다 보면 자신이 어떤 일에 적성이 맞는지 알아
내기가  쉽지 않다, 또한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아이에 대하여 잘 아는 것은 부모. 아이의 성격, 좋아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등 조금만 객관적인 입장이 된다면 아이에 대한 정보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런 아이의 정보를 바탕으로 아이가 성장하여 어떤 직업을 선택하고
즐거운 자기의 일을 해 나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때 부모는 주관적이어서는 안된다. 아이의 첫 스승이 되는 부모라면 
이런 문제들이 고민으로 다가온다.  
<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우리 아이의 진로는 어떻게
 결정해야하며 10년후 20년후 어른 되어 어떤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꾸려갈 것인가에 대한 밑바탕을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 

작가 헤어 카펜더는 뉴질랜드의 권위 있는 진로 상담가이자 교육자로 오랜
시간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전문으로 지도 해왔기에 현장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와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를
출간하게 되었다. 

아이의 진로에 대한 문제는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부모에게는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특히 입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부모를 위한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모는 멀티미디어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넘쳐나는 정보도 파악해야하고 우리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지
그것이 앞으로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를 알아야한다. 
그러나 저자의 말대로 아이에게 진로를 결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도록 도와 주어야 하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결정은 늘 아이가 먼저이고 부모는 조력자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s*****g 2010.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이를 믿고 인정해 주는 것.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이를 믿고 인정해 주는 것." 내용보기
중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 하지만 더 어린 유아의 부모부터 읽고서 아이를 양육한다면 더 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자녀의 첫 스승은 부모다.   아이가 태어나 처음부터 보고 자라는 것은 부모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양육자이자 온 세상의 전부인 거지요. 세상의 전부인 부모가 어떤 모습으로 생활하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배우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이를 믿고 인정해 주는 것." 내용보기

중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

하지만 더 어린 유아의 부모부터 읽고서 아이를 양육한다면 더 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자녀의 첫 스승은 부모다.

 

아이가 태어나 처음부터 보고 자라는 것은 부모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양육자이자 온 세상의 전부인 거지요. 세상의 전부인 부모가

어떤 모습으로 생활하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합니다.

 

사실 부모이기에 점점 부모도 자격이 있어야 하는구나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게 부모라는 자리란걸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깨달았기에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꼭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지요.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한 10가지 꼭 알아야하는 이야기들.

잘 먹이고 많이 가르치는게 다가 아니라는 말이 꼭 와닿네요. 간혹 너희를 위해서

내가 혹은 우리(부부)가 힘들게 일해서 좋은 것 먹이고 가르치는줄 아냐고 쉬이 내뱉기 쉬운데..그것만이 부모로써의 모든 역할을 다하는게 아니라는 것.

아이의 꿈은 부모에게서 출발하는데 나는 과연 어떤 부모일지.아이의 진로상담가로는 부모가 최고라는데.. 나는 아이의 꿈을 인정해주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이끌어주고 있는가? 일반적인 돈 잘버는 직업만이 최고라는 사고가 은연중에 아이에게 전해지도록 주입시키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꼭 해야할 부모 10계명 ----p213

 

첫   번째  아이의 싹을 자르지 마라

두   번째  쉽사리 판단하지 마라

세   번째  희망의 가치를 이해하라

네   번째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

다섯 번째  믿음의 중요성을 알게 하라

여섯 번째  비교하지 마라

일곱 번째  적극 참여하라

여덟 번째  때로는 직접 경험하게 하라

아홉 번째  걱정하지 마라

열   번째  차이를 기꺼이 인정하라

모든 성공은 자랑스럽다.

 

현명한 부모들의 읽을거리나 직업자질 평가서등 책 속에 또다른 정보를 전해주고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단락도 잘 나눠져 있어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아서 정독하기에 편리하다.

 

아이들이 다양하게 꾸어온 꿈이 어느순간 사라져 버리고 획일적 목표를 가지게

만드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강요아닌 강요라 생각됩니다.

일명 돈 잘벌고 사회적 무시안당하는 직업을 가져야 성공한 인생이라는 강요.

남들에게 좋아보이는 것이 좋다라는 개성의 무시.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제 힘으로 행복한 미래를 꾸려나갈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p63

 

난 널 믿어 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않는 부모가 되지 않도록, 아이가 스스로 경험해보고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기를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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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
"중 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 내용보기
중 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좋든 싫든 부모는 자녀의 첫 스승이다아이들의 진로지도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무엇보다 먼저 해야할 일은 부모가 자기 자녀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대다수의 부모는 자기 자녀를 가장 잘 안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자녀를 도울 현실적 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이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을 위한 책자녀에게서 작은 단서
"중 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 내용보기

중 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

좋든 싫든 부모는 자녀의 첫 스승이다

아이들의 진로지도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무엇보다 먼저 해야할 일은 부모가 자기 자녀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

대다수의 부모는 자기 자녀를 가장 잘 안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자녀를 도울 현실적 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이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을 위한 책

자녀에게서 작은 단서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아이가 자아와 꿈을 계발할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최고으 진로멘토는 부모

자녀의 성공적인 진로탐색을 위해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할 10가지

 

 

k*****6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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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우리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내용보기
중학교 1학년 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 교육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저자인 헤더 카펜터는 뉴질랜드의 권위 있는 진로 상담 전문가이자 교육자로, 오랜 시간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전문으로 지도해 왔다.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다양한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사례와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여 진로를 고민하는 많은
"우리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내용보기

중학교 1학년 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 교육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저자인 헤더 카펜터는 뉴질랜드의 권위 있는 진로 상담 전문가이자 교육자로, 오랜 시간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전문으로 지도해 왔다.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다양한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사례와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여 진로를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21세기는 직업적인 고민이 많은 시대이다. 88만원 세대라는 말부터해서 청년실업 문제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 아이도 자라서 청년기를 맞이할것이고 한사람의 직업인으로 사회에서 당당한 몫을 차지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본인 뿐만아니라 주변인의 조언과 격려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책에서는 아이들의 진로 선택이 갈수록 미로를 헤메듯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했다.

아이들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진로에 대한 생각을 세워나가고 생애의 첫 발걸음을 준비해 가는데 노력한다.

아이들의 진로를 조언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부모가 자녀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학교나 친구가 장래의 일에 대한 조언과 비전을 줄수 있지만 일차적으로 가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부모가 감당해야할 몫들이 가장 큰 것 같다.

자신의 장래 희망을 위한 능력을 키우기 위한 목표 설정은 실제적인 예를 통해서 실천하기에 좋을 것이고 책에서 예시해주는 예를따라 가다보면 부모로써 자녀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가이드라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부모는 자녀의 전인격적인 삶에 멘토라고 할 수있다. 맹목적으로 살아가고, 학습에만 길들여진 아이들을 보다 넓은 시야와 안목으로 한발 앞선 정보와 사회 변화를 읽는 눈을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준다면 보다 자발적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희망의 가치와 믿음으로 부모로써의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컨설팅을 해 준다면 보다 적극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자녀가 될 것으로 믿는다.  

g******8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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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헤더 카펜터 지음, 샘터 펴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정말 실감을 하는 내용이였던거 같아여.아무리 학교를 보내고 학원을 보내고 친구를 사귀고 사람들을 만나지만 다른 어떤 것보다도 부모가 먼저 일수 밖에 없져.우리는 그 사실을 우리가 크면서도 느꼈지만 사실 부모로써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정말 모릅니다. 그런 부모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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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헤더 카펜터 지음, 샘터 펴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정말 실감을 하는 내용이였던거 같아여.
아무리 학교를 보내고 학원을 보내고 친구를 사귀고 사람들을 만나지만 다른 어떤 것보다도 부모가 먼저 일수 밖에 없져.
우리는 그 사실을 우리가 크면서도 느꼈지만
사실 부모로써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정말 모릅니다.
그런 부모이기에 이 책이 정말 꼭 필요한거 같아여.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아이의 성공적인 진로를 위해 도와줄수 있는지 상세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옳은 선택을 위해 부모가 잊지 말아야할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요.
책을 읽는내내 그렇지.. 그렇구나.. 그렇거야.. 를 연발하며 책을 읽어 내려갔어여.
또한 나는 어떤 부모인지도 다시한번 돼짚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여.
이런 책이 내가 어릴적에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게 되었답니다.
아직 우리 아이가 진로를 선택하기에는 이른 나이지만..
우리 아이가 진로를 선택하기 전에, 선택할때쯤 아이가 옳바른 선택을 할수 있도록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준비를 할수 있을꺼 같아여.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꼭 해야할 부모 10계명을 소개 할께요.
1. 아이의 싹을 자르지 마라 

2. 쉽사리 판단하지 마라
3. 희망의 가치를 이해하라  

4.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
5. 믿음의 중요성을 알게 하라 

6. 비교하지 마라
7. 적극 참여하라   

8. 때로는 직접 경험하게 하라
9. 걱정하지 마라   

10. 차이를 기꺼이 인정하라 

이 책은 진로 선택 뿐 아니라.. 일반 육아지침서로써도 충분히 역활을 하고 있는거 같아여.

아이의 첫스승으로써 아이가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그 속에서 올바른 선택과 올바른 자아를 키워갈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될수 있을꺼 같네여. 좋은 책을 읽어서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d***k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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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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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서적들이 나올때마다... 모든 문제가 집안에서 비롯되고 부모로 부터 비롯됨도 알고 있긴하지만.. 너무 많은 책임과 역할을 부모에게만 떠 넘기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때가 있다. 사회와 국가가 같이 떠안고 책임져야 할 부분들도 있는데.. 정작 내 아이들을 좀 더 잘 가르쳐달라.. 미래에 대비를 하기 위해 하루 시간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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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서적들이 나올때마다... 모든 문제가 집안에서 비롯되고

부모로 부터 비롯됨도 알고 있긴하지만.. 너무 많은 책임과 역할을 부모에게만

떠 넘기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때가 있다.

사회와 국가가 같이 떠안고 책임져야 할 부분들도 있는데..

정작 내 아이들을 좀 더 잘 가르쳐달라.. 미래에 대비를 하기 위해

하루 시간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는 내 아이에 대한 진로에 대해서

큰 보탬을 주지 못한다는 서두에 적힐 글을 보고 나는 너무나 크게 낙담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물론 당연히 부모가 그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건 맞긴 한데...

학교 선생님이 그 역할을 올곧게 해내기엔 학생수도 너무 많고.. 선생님들 개개인이

그런 관련 교육을 제대로 받는 것이 아니기에 어렵다는 이야기는

다시 한번 나를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결국 모든 책임과 역할이 내게 있단 말인가..

나는 무거운 사명감으로 책장을 넘긴다...


저자는 이렇게 나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있으나 자식을 현실적으로 도울수 있는

지식이나 기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나 같은 부모를 위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5남매의 우리 친정식구중에는 아직 제 직업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막내남동생이 하나 있다.

늘 돈 벌기에 바쁘셨던 엄마는 오로지 학교에 아이를 보내놓으면 학교에서 모든 역할을 해줄거라

믿었다. 그 시절만해도 아빠 없이 먹고 살기란 정말 힘들었기에....

책임감 강한 누나들은 모두들.. 자신에게 맞든 맞지 않든 그래도 먹고 살아야하기에

나름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또 직업도 가지며.. 그렇게 20대를 살고 30대를 보내고 있는데

이 녀석이 우리집의 복병이였다..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내가 해야하는지

도무지 갈피를 못잡는 것이였다..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을 나오면 무언가 될것 같았지만

현실은 계획없고 막연한 자에게 그렇게 호락호락 하질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아이인데.. 아무직업이나 돈 벌이로 막 하라고 할수도 없는 것이고

가족들은 섣부른 충고가 독이 될까봐 눈치살피며 입단속하기에 바빴다..

 

책을 읽는 내내 이 책을 내가 좀 더 빨리 읽었더라면 내 동생에게 좀 더 빠른 도움을

줄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뒤늦음감에 통탄을 하게 된다.

크고 있는 내 아이만은 외삼촌과 같은 전처를 밟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엄마가 밑줄그어가며.. 정독을 해본다.

하나 하나 틀린 말이 없고... 다 옳거니.. 그렇지.. 당연하지.

당연한 말들이다 싶은 것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꼭 해야할 부모의 10계명

1. 아이의 싹을 자르지 마라

2. 쉽사리 판단하지 마라.

3. 희망의 가치를 이해하라.

4.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

5. 믿음의 중요성을 알게 하라.

6. 비교하지 마라

7. 적극 참여하라

8. 때로는 직접 경함하게 할.

9. 걱정하지 마라.

10. 차이를 기꺼이 인정하라

 

모든 성공은 자랑스럽다.

 

그 중 부모의 10 계명은 따라 발췌해서... 기록해본다.

늘 가슴에 새겨 두려고....

 

 

내 아이의 불안한 미래를 위해... 이 책을 펼쳐들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왜 나는 내 아이의 미래가 불안하다고 생각했을까?

긍정적인 부모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만 내 아이가 보다 나은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데

큰 보탬이 될터인데 말이다.

 

저자는 누구보다 부모만이 최고의 진로 상담사라고 말하고 있고

부모 스스로 자신을 진단하고 아이가 그 안에서 미래를 설계할수 있음에 대해서 말을 한다.

그리고 진로를 찾는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 스스로 찾게 하고

부모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며..

진로 찾기를 위한 믿을수 있는 동반자가 되어주라고말을 한다.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부모의 선택

   사소한 말이나 행동, 편파적인 사고로 은연중에 아이의 싹을 밟지 말아야 한다.

 아이의 능력을 구체적인 말로 표현해줘야 한다.

 아이의‘진짜’관심과‘진짜’흥미를 발견하라.

 유행과 겉멋에 휘둘리지 마라.

 아이를 믿고 기다려줘라.

 

나는 과연 내 아이이 싹을 꺽어버리는 어리석은 부모는 아닌가 하는 생각을

책을 읽는 내내 해보게 된다.

책속에 아이에게 해가 된다고 적혀 이는 모든것들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이다..

잘 먹이고 많이 가르치면 다가 아니라는 말에 뜨끔하기 시작하면서..

아이와 늘 대화를 해야한다는 말에 맥이 빠져버리는 나..

어떻게 하면 내 아이와의 시간을 좀 줄여볼까 하며..

친구와 노는 시간을 많이 갖게 하고.. 아이가 말을 하려고 하면

말문을 막아서기 일쑤인 내 모습에 잠시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제 겨우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게 되지만..

이 책은 중1 부모가 아니라...

진즉부터 읽고서 준비된 부모의 모습을 갖추는 게 맞는 것 같다..

하루 아침에 저자가 말하는 부모의 모습이 갖추어지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내 아이의 보다 밝은 미래를 위해서.. 나도 묵묵히 그 곁을 지키는 동반자가 되리라

그래서 아이의 올바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보리라..다짐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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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진로선택을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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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에서는 자녀의 진로 선택에 있어 부모의 역할과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그 첫걸음으로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면서 아이가 실현가능 자아를 찾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몇 가지 부모 유형을 제시하면서 나는 어떤 유형인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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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에서는 자녀의 진로 선택에 있어 부모의 역할과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그 첫걸음으로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면서 아이가 실현가능 자아를 찾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몇 가지 부모 유형을 제시하면서 나는 어떤 유형인지, 내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서 자녀의 진로 선택을 위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능력들을 소개하고 책의 끝 부분에서는 자녀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꼭 해야 할 10계명을 명확히 제시하며 마무리 짓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진로 선택 방법과 관련된 책이 아니라 성적, 입시 위주의 진로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아이에게 맞는 행복한 진로 선택을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은 부모라면 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번 절감하며, 복잡한 진로선택의 미로에서 자녀와 헤매며 시간 낭비하고, 힘들어하는 일은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표지에는 중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이라고 제시되어 있지만 여섯 살 큰아이를 생각하면 이 책을 일찍 접하게 된 것을 매우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50개월 된 딸아이는 내게 가끔 산부인과 의사, 어린이집 선생님, 간호사 등 자신이 커서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하지만 TV, 책, 일상생활 등을 통해 그때 그때 달라진다. 내게 이책은 앞으로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신에 대해 잘 이해하여 자신이 가진 의지와 에너지, 포부 등이 제대로 반영된 옳은 선택을 할 수 있기만을 바라는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책에서 강조하는 아이의 진로를 찾는 여행에서 소중한 동반자가 되고 싶게 만든 책이다.

l*****g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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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내 아이 최고의 진로상담가가 되기 위해
"[우리아이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내 아이 최고의 진로상담가가 되기 위해" 내용보기
우리 나라의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해서 흔히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한 대학, 과를 선택한다는 이야기.그동안 많이 들어왔다. 자신의 진로를 찾기 보다는 남들이 우러러 보는 직업을 갖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어떤 대학의 어떤 과에 들어간 후, 적성에 맞지 않아, 그 때에야 후회를 하고다시 공부를 하는 경우를 수차례 보았다. 이런
"[우리아이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내 아이 최고의 진로상담가가 되기 위해" 내용보기
우리 나라의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해서 흔히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한 대학, 과를 선택한다는 이야기.
그동안 많이 들어왔다. 자신의 진로를 찾기 보다는 남들이 우러러 보는 직업을 갖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어떤 대학의 어떤 과에 들어간 후, 적성에 맞지 않아, 그 때에야 후회를 하고
다시 공부를 하는 경우를 수차례 보았다. 이런 일이 왜 생겨나는걸까?
진로교육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진로교육에 대한 연구를 하다 알게 된 내용이지만, 
대학에 진학할 때까지 자신의 진로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가 태반인 실정이다. 
물론 학교에서 제대로 된 진로교육 필요하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장기적인 아이의 진로 상담가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아이가 청년기에 접어들 때까지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부모이다. 
무조건 좋은 대학, 좋은 과에 들어가 좋은 직업을 가지라고 하기에 이미 시대는 많이 변해버린 것이다. 
얼마전 학교에서 진로상담연구소 소장님께서 오셔서 학부모 연수를 하셨다. 
별 관심없이 행사를 진행하다가, 마지막에 타로카드를 이용한 진로찾기 프로그램을 연구중이시라고, 
자신의 아이의 성격을 파악하고 진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적용하시니, 
조용하시던 학부형들이 끝없는 질문과 관심많은 눈빛으로 참여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요즘 엄마들은 무조건 아이에게 공부만 하라고 하는 시대는 지났다. 
아이의 진로를 파악하는 데 엄마가 앞장서 도와주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좋은 상담가가 되는 것, 
필요한 시대이다. 최고의 진로멘토는 부모이기 때문에, 자녀의 성공적인 진로 탐색을 위해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마지막에 제시하고 있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꼭 해야 할 부모 10계명!
첫번째, 아이의 싹을 자르지 마라
두번째, 쉽사리 판단하지 마라
세번째, 희망의 가치를 이해하라
네번째,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
다섯번째, 믿음의 중요성을 알게 하라
여섯번째, 비교하지 마라
일곱번째, 적극 참여하라
여덟번째, 때로는 직접 경험하게 하라
아홉번째, 걱정하지 마라
열번째, 차이를 기꺼이 인정하라
모든 성공은 자랑스럽다
은 잘 읽어보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아이의 진로를 위해 엄마에게 필수사항인 것 같다.

r*****9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서평] 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내용보기
아이가 중1이 되니 아이의 진로 걱정이 현실로 와 닿는 요즘입니다. 하루가 멀게 달라지는 입시정책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여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될지 많은 걱정이 되었기에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전에 과연 우리 부모들이 교육정보도 부족한데 교육일선에 계신 선생님들 보다 먼저라는 말이 맞는
"[서평] 우리 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내용보기

아이가 중1이 되니 아이의 진로 걱정이 현실로 와 닿는 요즘입니다. 하루가 멀게 달라지는 입시정책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여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될지 많은 걱정이 되었기에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전에 과연 우리 부모들이 교육정보도 부족한데 교육일선에 계신 선생님들 보다 먼저라는 말이 맞는건지 머리를 갸웃뚱하였는데, 역시 아이들을 잘 파악하고 제일 잘 알고 있는 부모가 제일의 진로 멘토라는 생각에 동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정보 속에서도 정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정보를 찾는 것은 참 힘들더라구요. 너무 힘들땐 부모가 되는 학교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너도 나도 4대문안에 있는 대학을 원하지만 정작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학과를 선택하는 아이들은 별로 없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던터라 우리 아이는 자신의 장래와 관련되는 학과를 선택하여 후회없는 대학생활에 더 나아가 대학을 졸업한 후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기 바라기에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좀 더 현명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은연중에 내가 우리 아이에게 했던 말투나 행동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어요.좀 더 자신감을 갖게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가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의 미래를 위한 10계명을 올려볼게요.

1, 아이의 싹을 자르지 마라

2, 쉽사리 판단하지 마라

3, 희망의 가치를 이해하라

4,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

5, 믿음의 중요성을 알게 하라

6, 비교하지 마라

7, 적극 참여하라 

8, 때로는 직접 경험하게 하라

9, 걱정하지 마라

10,차이를 기꺼이 인정하라

 

정말 우리 부모들이 지켜야될 말들이지만 우리들이 소홀하게 하는 부분들이 많지요?

그래서 저는 메모해 놓고 나의 아이들을 위해 꼭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l***4 201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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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우리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내용보기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생각난다...아이는 부모의 모든것들을 보면서 자라고 그것을 습득한다...그런데 정작 부모는 그것을 잊어 버린체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부모의 기준과 설정해놓은 틀 안으로 집어 넣으려 한다... 그러면서 그틀에 맞지 않으면부모는 아이에게 비난을 한다... 틀렸다 아니다로... 이런 부모의 편견과 비판으로 아이는한순간 좌절하게 된다....
"우리아이 진로 학교보다 부모가 먼저다" 내용보기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아이는 부모의 모든것들을 보면서 자라고 그것을 습득한다...
그런데 정작 부모는 그것을 잊어 버린체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부모의 기준과 설정해놓은 틀 안으로 집어 넣으려 한다... 그러면서 그틀에 맞지 않으면
부모는 아이에게 비난을 한다... 틀렸다 아니다로... 이런 부모의 편견과 비판으로 아이는
한순간 좌절하게 된다.... 나도 모르는 순간 아이의 싹이 잘려나간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
깨닫게 되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이책의 표지에는 중1부터 시작하는 현명한 부모의 특별한 진로교육이라고 나와 있다... 난 아직 우리 아이가 중학을 위한 걸음을 걷고 있지만 정말 우리아이에게 미래를 설계하는 지표가 되어 주고 싶다... 그러려면 미리 미리 계획하고 대비해야 하기에 이책을 선택했다.. 이책을 받아 읽는내내 막연한 아이의 미래 설계표에 등불이 되어 가고 있음을 깨달았다.. 요즘시대 정말 많은 정보로 넘쳐나는 이때 많은 것을 들었고 읽었기에 준비해야 함을 많은 부모들도 아는 사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이 없어 알긴 알아도 막막했던건 사실이다.. 그럼 과연 이책은 어떠할까???
이책에 본문중 이런 얘기가 있다.. '부모는 결론이나 해답을 바라기보다 진로 찾기과정을 함께하는 믿을 수 있는 길동무가 돼야 합니다' 정말 나를 반성하게 하는 말이다. 나는 아이에게 동무가 되기보단 감시관이 되어 항상 주시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아이를 믿어주고 아이와 친구처럼 지낼수 있는 부모가 아이에겐 더 필요했을 텐데 말이다. 아이들 스스로도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텐데 부모는 그것을 이해하기보단 당장의 지금을 보고 질책한다.. 무엇보다 부모는 아이와 소통이 되어야 한다. 아이의 말을 부모의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들어 주고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희망으로 바꾸어 준다면 아이는 제힘으로 행복한 미래를 꾸려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얻을것이다. 진로선택과정에서 부모의 중요한 역할은 자녀의 '장래성'을 보는 것이다. 지금 나는 어떤 부모인가를 생각 해보게 된다.. 아이의 진로에서 과연 나는 아이의 흥미아 장래성에 중점을 두었는지 아님 단지 내세울수 있고 탄탄한 미래가 설계되어 있는 진로를 선택했는지를 다시 점검해봐야할 시점이였다.  자녀의 꿈이란 비현실적이더라도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고 아이를 존중해줬을때 아이는 더큰 꿈을 꾸게 된다. 
이책에서는 또 적성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아무래도 진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일것이다. 각 유형별로 나와있는 직업에 대한 설명으로 자기탐색검사를통해 자기적성을 찾아낼수 있게 나와 있다.. 또 자기평가표라는 질문지를 통해 본인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캐치하여 보완할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책 속에 정말 필요한 정보들이 많이 담아진 책인듯 싶다. 이책 마지막 파트에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꼭 해야할 부모10계명이 나와 있다..
1. 아이의 싹을 자르지 마라
2. 쉽사리 판단하지 마라
3. 희망의 가치를 이해하라
4.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
5. 믿음의 중요성을 알게 하라
6. 비교하지 마라
7. 적극 참여하라
8. 때로는 직접 경험하게 하라
9. 걱정하지 마라
10. 차이을 기꺼이 인정하라. 모든 성공은 자랑스럽다.
여기 나와 있는 10계명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 하며 고개를 계속 끄덕이게 했던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는 부모들이 진로교육을 하는데 있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웹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 웹사이트들이 부모들이 아이 진로 교육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줄것 같다...

c******y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