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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권 결말... 박사님과 같이 여행을 갔다 자동차가 망가져 박가님만 먼저 렌터카를 빌리러 가고 탐정단은 한 저택에서 비를 피하게 된다. 탐정단은 그러다 식탁위에 있는 수첩을 봤다 수상한 내용을 보게 된다. 코난은 몇 가지의 단서를 보고 눈치를 챈듯하며 이번권이 끝이 난다. 이번 권도 흥미진진한 내용이다. |
| 특히 '기린의 뿔'을 노리는 키드와 그를 저지하려는 코난의 치밀한 두뇌 싸움이 박진감 넘치는 트릭과 함께 펼쳐집니다. 또한 란이 과거 신이치와 함께 겪었던 런던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는 장면은 팬들에게 설렘을 안겨주며, 다가올 런던 편의 거대한 서막을 예고합니다. 일상적인 사건 속에서도 정교한 복선이 돋보이며, 추리 만화로서의 정수와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완벽하게 조화된 매력적인 에피소드들이 가득합니다. |
| 스토리는 좋았는데 복수가 원인에 비해 너무 늦었네요. 범인의 인내심에 혀를 내두를 정도예요. 스토리에 조금 더 설득력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사건이 로맨틱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것은 꽤 신선하네요.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명탐정 코난 6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온천장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특히 호수 위에 있는 노천탕에서 벌어진 완전 밀실 살인이라 어떻게 범인이 트릭을 썼을지 궁금했다. 캇파 전설 관련 사건도 있었는데, 오해에서 비롯된 슬픈 사건이라 기억에 남았다. |
| 갓파관련 에피, 어린이 탐정단 온천 에피랑 어린이탐정단 저택에피, 화이트데이 파티로 구성된 내용입니다. 스토리상 중요한 내용은 그다지 없고,, 사소한 에피들이 주된 내용입니다. 저택 탐험 내용이 약간 공포분위기라 재밌었습니다. |
| 캇파 살인 사건은 너무나 마음 아픈 이야기이다. 오해와 오해가 거듭되며 오해를 푸는 대신 결국 사람을 죽고 죽이게 되다니..ㅠㅠ 솔직히 자기가 아무리 학생을 아끼는 선생님이었다고 해도 제대로된 증거도 없는데 냅다 애 아빠를 죽여버리는 건 좀.. 일본 감성이라 그런가 이해가 잘 안가긴 한다. |
| 뒷표지가 이번 권에는 등장하지 않는 축구 선수 히데인데 작가의 말에서 2010년 축구 월드컵 일본 VS 덴마크전에 감동해서 무의식중에 뒷표지에 그려버렸다...고 합니다. 이런 시사성? 있는 화제를 시간이 지나서 보면 좀 오묘한 기분이 되네요. 기왕이면 오랜만에 축구 관련 에피소드가 나와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아쉬워요. 마지막 사건 시작 부분에서 긴박감이 생생하게 다가오고 이번 권에서 해결되지 않아 인상적입니다. |
|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명탐정 코난 69권 리뷰입니다. 책을 들었다 하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배기는 흥미진진한 작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잠자는 모리 코고로 탐정의 코믹한 추리까지 더해지니 재미가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군요. 란의 애잔한 그리움까지 더해지니 만점짜리 작품입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AOYAMA Gosho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6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온천에서 벌어지는 사건, 그리고 하이바라에게 한방 먹는 코난을 볼 수 있네요ㅋㅋ 그리고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이번엔 화이트데이 대소동입니다ㅋㅋㅋ 모리 아저씨 웃겨요 |
| 명탐정 코난 69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캇파 소동 오해로 인한 사건이라 끝맛이 좀 씁쓸했습니다. 원한이나 치정 같은 동기보다 오해로 인한 잘못된 사건이 제일 슬픈 것 같아요. 소년탐정단 온천 사건 에피소드도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