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내용은 그럭저럭 읽기 쉽게 편집되어있습니다. 내용도 이해하기 쉽구요. 가벼운 마음으로 풍수에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풍수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지만 관심이 있는 분들이 보신다면 특히 집안 풍수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주부들이 보기엔 부담이 없을 듯 싶습니다. 아주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써 있거든요. 저도 이 책을 보고 지은이가 궁금해져서 철학원에까지 다녀왔습니다. 영을 통해 백발백중이라는 문구와 지은이의 화려한 약력을 믿고서...... 제 사주는 토끼띠이기 때문에 도화살이 있는것이 좀 문제고 신수는 변동수에 들어있어서 대운을 받아주어야 성공한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책 내용만큼이나 간단하고 백발백중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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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에 대한 해박한 상식으로 가득차 있다. 풍수서적을 많이 접했지만 이 책은 특이하고 내용도 깊다. 내 인생이 왜 이렇게 꼬이는걸까 싶으면 이 책을 보며 한 번쯤 음미해봐도 좋을 것이다. 지나가는식의 인생조언이 아니라 꼽씹어볼만한 인생조언도 들어있다. 방위별 역할별의 풍수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니 참고서로 적격이다. 외국의 풍수체계와도 연결해서 소개했으니 보면 좋을것이다. 솔직히 해바라기를 현관을 들어섰을때 좌측에 놓는다는식의 생활풍수는 없으나 집으로보면 큰틀의 풍수가 있으니 흉을 막는 방도도 보일것이다. 신라침반의 줄임말이 나침반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