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배달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방학기씨가 심여를 기울인
작품이다.
이책을 읽고 최배달처럼
살아가고 싶었던 마음이 들정도로
이책을 수도없이 읽었다.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도전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이미 영화로도 제작되어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책 이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