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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경제 분야에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중국의 빠른 성장에 세계의 경제 시장에서는 중국을 주목하고 있고, 앞으로의 경제 흐름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많은 예측을 하고 있다. 생각컨대 세계의 경재 흐름은 더욱 치열하고 숨막히는 먹이 사슬 관계가 더 복잡한 얼키고 설키는 구조로 되어 질것 같다. 중국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이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08년 세계경제의 침체가 있어 성장률이 잠시 주춤하기는 했지만 꾸준한 상승을 보이는 것으로 알고있다. 중국은 언제부터 세계 경제에 손을 내밀며 그 쟁쟁하였던 경제 대국들을 물리치며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있는지 궁금증을 발동한다. 중국은 지금도 경제의 성장을위하여 중국내에 있는 많은 공장들의 인력과 기계는 쉬지않고 돌아가고있다. 책을 인용하면 하루 24시간 일주일에 7일 일년에 50주씩 돌아가고, 재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인력과 재료를 공장에 투입하여 순식간에 갖가지 많은 완제품들을 만들고 찍어내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완제품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는가???.. Made in china라는 완제품의 문구를 보면 일단, 짝퉁, 값이싸고, 효율이 떨어저 몇번 쓰고나면 금방 망가지는 제품들이 많다 라는 생각이 먼저든다. 길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10명중 9명은 그렇게 대답 할 것이다. 그만틈 중국 완제품에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효율이 떨어지는 제품들이 많은 나라가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음 뿐더러 현실은 더욱 반대로 흐르고 있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중국에 진출하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고, 뿐만아니라 다른 경제 대국의 기업들 중국에 공장을 설립하고 또 증설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일 기울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중국에 매력은 많은 부분에서 찾아 볼수가 있다. 넓은 땅, 값싼 인력, 신흥국가, 중국의 경제 성장, 수요자의 수등 많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렇기에 많은 큰 기업들은 중국 시장에 손을 내밀고 중국은 이를 받이 들이므로 더욱 경제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요즘의 완제품은 어떤가 껍때기는 기업을 이름을 붙이고 완제품이 출시 되지만 실질적으로 완제품을 만드는 곳이나 인력은 중국이나 다른 신흥국가에서 진행되는게 현실이다. 이는 중국의 발전을 가속하고 있다.
여기서 지금까지도 가장 큰 경제 대국인 미국의 이야기를 빼놓고 갈 수가 없다. 미국의 현재는 어떠한가??? 미국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미국시장의 흔들림을 느끼고 그 여파는 지금되 계속되고 있다. 세계경제의 주추돌이던 미국의 흔들림으로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는 경제 지진이 일어났었다. 우리나라 경제 격언중 이런 이야기가 있다. 미국이 재채기를 하면 대한민국은 감기에 걸린다는 이야기... 우리나라는 미국의 재채기에 신종플루에 걸려 버렸던 상황까지 쳐해졌었다. 아무튼 2008년 미국의 경제적구조가 크게 흔들리면서 미국을 이끌어 왔던 많은 기업들은 파산을 하였고 미국은 이를 살리려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살려고 노력하는 것들이 나중에는 뒤통수를 칠 수도 있는 상황이 될수 있는 구조다. 바로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발생하는 부채들 때문이다. 미국은 매년 부채에 증가하고 있다. 이런 구조가 되어 있자면 성장이 무슨 소용이라는 것인가. 성장을 통하여 부채를 해결 할 수 있는 구조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게 현실인듯 하다.
이런 큰틀에서 보는 미국을 각개인 즉 미국인 한사람의 개인을 보면 똑같은 상황에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의 미국인 각 개인의 소비의 형태를 보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소비를 하고 있다. 품질은 좋고, 값은 비싸고, 어느 제품인지 확인하고등의 환상속에 살고 있다. 이런 소비를 하는 이들은 자신의 소득보다 더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일것이다. 이런 부채들때문에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발생한 원인 이였다고 알고 있다. 이런 원인 하나하나가 모여서 미국의 경제를 흔들리게 하는 모티브를 제공하는것이 아니였나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런 미국의 흔들림을 틈타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경제적인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은 세계시장의 1위는 미국임에 틀림은 없지만 중국이 지금처럼 성장한다면 미국을 따라 잡는 것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경제의 흐름 앞으로가 중요한것같다. 중국의 성장과 미국의 추락하는 시기에서 미국이 선택하는 길은 어떤것인지..중국의 정장을 받아 들이고 미국도 함께 성장하는 상생관계를 유지하는 흐름으로갈지 아니면 약육강식의 흐름으로 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인적인 생각은 상생 관계를 통하여 공동의 발전을 원하지만 약육강식의 흐름으로 간다면 경제적인 충돌이 아닌 다른 충돌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 나릴까.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인이다. 그래서 미국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강하다 하지만 중국의 성장을 바라보면서 미국의 흔들림을 바로 잡고, 위기를 발판으로 다시 발전하는 기회로 삼고자하는 저자의 생각을 엿볼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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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을 뜨면 어딜가나 중국에 관한 이야기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어는 필수 중국어는 선택이라고 했다면 이제는 영어도 필수, 중국어도 필수이다. 나만하더라도 한 달 동안 중국의 경제에 관한 책을 무려 5권이나 접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은 중국 경제에 대해 말하는 것일까. 이유는, 중국이 거인의 나라 미국을 따라잡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구도 넘지 못할 벽이라고 생각했던 미국. 중국은 언제 어떻게 이렇게 성장하고 있었을까. 우리는 예상치 못했던 중국의 비밀이 이 책에 씌여있다. 기존의 중국 경제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중국이 경제 대국이라는 누구나 알고있는 뻔한 이야기와 이유들을 나열한 내용에 읽다가 덮어버린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이 책은 달랐다. 왜 중국이 경제대국이 될 수 밖에 없으며, 중국 정부가 실행하고 있는 계획과 전략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정확한 수치의 도표 등으로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각 챕터마다 저자가 내린 결론은 우리로 하여금 무릎을 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이런 중국에 대항하여 현재 미국의 상황이나 그들이 해결해야할 문제 제시는 분명 우리나라도 알고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들이었다. 차이나메리카시대. 시대의 흐름을 바로 알고, 대한민국의 시대가 오는 그 날을 모두가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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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가 한국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해 언론에서는 오래 전부터 갖가지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깊이 있는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았다. "차이나메리카"라는 묘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G20의 핵심 국가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중국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인상적인 책이다.
미국 경제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꽤 설득력이 있다. 위기의 자동차·철강 산업, 주도권을 빼앗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 산업에 대한 지원 인프라 구축의 실패로 시너지 효과 상실, 연구 활동의 쇠퇴 등은 우리나라의 경제와 관련해서도 시사해 주는 바가 컸다. 이 분야 중 자동차와 디스플레이 분야는 우리나라가 확실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 위안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산업 인프라 구축이나 연구 활성화는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명심해야 하는 중요한 지적인 것 같다. 중국은 정말 무한한 기회를 가진 나라 같다. 어쩌면 기회의 나라로 불린 미국의 이전 모습이 중국으로 고스란히 옮겨간 것인지도 모른다. 특히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비약적인 투자와 성장은 중국의 발전 가능성을 담보해 주고 있다. 중국에 대한 분석을 읽어보면 자꾸 우리의 앞날이 걱정된다. “중국에 관한 핵심 이슈는 중국이 성장할 것인지의 여부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 것이냐 하는 점이다.” 이렇게 “멈추지 않고 질주”하는 중국, 우리도 이제 중국이라는 나라를 냉정하게 분석해 대응해야 한다. 그러기에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하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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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율전쟁으로 심각하게 불거진 미국과 중국이 구도를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미국인 1인당 부채가 10억원에 이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설마?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렇구나!로 바뀌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의 미국이 왜 그렇게 몸부림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이유가 조목조목 설명되어 있다. 특히 자동차, 반도체, 가전 업계 등의 기업명을 실제로 거론하기 때문에 더욱 와 닿는다. 중국에 대해서는 늘 값싸고 형편없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그런 편견도 어느 정도 해소해주는 책이다. 중국이 부상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살펴보면 그건 선입견이 아닌, 무지가 아니었나 싶다. 기업 관계자나 비즈니스맨들은 앞으로 중국의 움직임에 촉각을 세울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런 점에 이 책은 아주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참고로, 책에서 중국 고위층의 부정부패를 언급하며, 소위 말하는 일류 대기업에는 그들의 고위층 자녀들이 입사한다는 내용이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웃을 수밖에 없었다.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고위층의 그런 문화에는 별 차이가 없는 듯하여 씁쓸하다. 아무튼, 지금의 국제정세나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기에 아주 시의적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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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中國)과 미국(美國), 후자는 현재의 패권국가이며, 전자는 차기 패권국가로 인지할 수 있는 국가이다. 실제로 중국의 시간은 이미 인류역사의 과반수 이상의 시간을 패권국가로서 흘러왔다. 과거 패권국가로서의 번영을 꿈꾸며 산업강자로 떠오른 중국과 현재의 패권국가 미국은 공성(攻城)과 수성(守城)의 관계에 있다. 100여년전 근대화에 실패한 청(淸)은 강력한 화력을 앞세운 서구 열강의 침입을 막아내지 못하고 굴욕적으로 문호를 개방했다. 그 후 사회주의 혁명으로 공산국가로 재탄생한 중국은, 최근까지 낙후된 경제와 사회모습으로 후진국의 이미지를 벗지 못하다가 자본주의를 가미한 경제체제를 도입함으로서 수많은 외자투자에 힘입어 산업화를 이룩했고, 세계최대의 산업국가로 거듭났다. 현재는 일본을 제치고 미국을 위협하는 차기 패권국가로 성장중이다. 반면 미국은 내수시장장악 실패와 높은 수입의존도, 늘어만 가는 국채로 국민은 부유하게 살고 있지만 정작 정부는 빚에 가라앉고 있는 실정이다. 13억 인구를 앞세운 중국의 비상(飛上)은 이미 오래전에 예견된 상황이며 우연이기도 하고 필연이기도 하다. 어찌되었건, 산업화를 이룩하며 세계의 부(富)를 거머쥔 중국이 다시금 과거의 영광을 찾기위해 노력할것은 불을 보듯 자명한 일이다. 이 책은 미국인 '헨델 존스'작(作)으로, 최근 이슈가된 중국인 '쑹훙빙'의 <화폐전쟁>을 염두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세계의 패권을 다투는 힘은 무력, 군사력이 아닌 화폐의 힘. 즉 경제력이다. 화폐전쟁의 내용을 자세하게는 알지 못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현재의 기축통화인 달러를 생산하는 미국의 '보이지않는 손'을 드러내고, 향후 50년동안 발전하는 중국이 후의 기축통화의 생산국가가 되어보자는, 사실상 국수주의적 입장이 많이 함축되고 보이지않는 손 '로스차일드 가문'이라는 환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책이다. 반면 <차이나메리카>는 책표지에 '세계경제를 두고 싸우는 두 형제'라는 문구가 삽입되어있다. 적이 아닌 공존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셈이다. 떠오르는 태양과 지고있는 태양의 상징적 위세의 표현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어느 책이 더 객관적으로 현재상황을 파악하고 분석했을지는 누구나 쉽게 파악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당사자국인 미국, 중국 등, 현재와 미래의 패권국가들의 현재상황과 미래의 동향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준다. 국제정세에 관심이 많은사람, 세계화와 관련된 일을 하려는 사람,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 미래를 대비해야할 지도자 등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은 어쩌면 현시대를 살고있는 모두가 되어야 할 것이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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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인구를 바탕으로, 수 년 전부터 세계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과,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의 경제를 쥐락 펴락 했던 미국의 성장과 더불어, 현재 쇠퇴하고 있는 미국 경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저자는 다루었다. 다분히 그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경제 대국 미국의 경제 성장에 이은 쇠퇴를 곁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써 현재의 미국 상황에 대한 무수한 문제점을 하나하나 꼬집으며 그러한 문제점을 중국에서는 보완하고 있고, 어쩌면 그러한 신랄한 비판을 통해 비약적인 경고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분명, 10년, 20년 후, HOW DIFFERENT! 라고 외치게 될 미래를 저자는 예측하였고, 그 안에서 미국이 언제까지 경제 대국으로써의 위치를 굳히기는 어려울 것이고, 그 또한 숙명임을 전 세계에 알려주며, 어찌보면 경고의 메시지를 통해 미국에게 변화에 대한 자극을 전달하는 것이 아닐까도 싶다.
미국 경제의 흥망성쇠, 중국 경제의 거시적, 미시적인 놀라운 발전. 책 안에 구석구석 다양한 분석과 예시를 첨부하였고, 또한 미국에게 해결해야 할 숙제들을 안겨주었다. 숨막히는 세계 경제 주도권을 누가 쥐게 될 것인가를 두고 비단 중국, 미국 뿐 아니라 양국 모두에게서 큰 영향을 받는 (대한민국 포함) 전 세계 국가들에게, 그리고 그 리더들에게도 또한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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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메리카, 기발한 조합이다.
'중국'하면 흔히들 '공산주의', '뗏놈'과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그렸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중국이 급부상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미국에게 자칫 위협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인이지만 미국의 과소비 문화와 재정적자, 높은 수입의존도로 인한 '하락'의 위험성이 있음을 솔직하게 지적하고, 새롭게 급부상한 중국과 장기적인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은 분명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거대한 조직과 거대한 국가에는 더 많은 문제점이 있기 마련이다. 중국이 앞으로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점들을 극복하고 꾸준한 성장세로 미국에 위협이 될 만한 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지, 미국은 중국의 미래가 미칠 영향력에 대한 대비책이 있는 것인지, 향후 양 국의 관계를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작가의 통찰이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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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차이나...?
라고 책제목을 지었으면 어땠을까라는 문득 들었다.
지은이가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책 제목을 차이나메리카라고 지은 것은 상당히 파격이라는 생각이든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가 굉장히 복잡하고, 어쩌면 무서운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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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부를 창조하지는 않고, 부를 즐기기만 한다.
내부 효율성을 갈수록 약해지고, 그 때문에 글로벌 무대에서 부를 경쟁하는 능력도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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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미국을 군사적으로 위협하지는 않지만, 글로벌 부를 놓고,
미국과 경쟁을 직접 벌이고 있따.
중국은 강한 미국에게는 친구이지만, 약한 미국에게는 위협적인 존재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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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이 주요 산업 강대국으로 부상한 것과
그로 인하여 세계 경제의 심각한 변화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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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아시안게임! 아시아가 중국을 주목하고 있다. 아니, 세계도 중국을 주목할 것이다. 중국은 개방 후 몇 년만에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으며, 미국은 반대로 큰 위기를 겪었다. 각국에 대한 많은 도서들이 등장했지만 두 개국을 한 번에 이해하긴 뭔가 부족한 게 있다. < 차이나메리카 >(지식프레임, 2010)는 현재 G2에 속하는 미국과 중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미래를 예측하는 도서이다. 세계 초강대국으로서의 두 국가를 보며 양국의 이해를 높일 수 있다. [경제 위기를 일으킨 요소들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자기가 소비하는 제품의 원산지, 혹은 가치 창조나 국력 유지와 같은 근본적인 이슈에 신경 쓰지 않고 높은 수준의 소비생활을 계속해도 된다는 환상 속에 살고 있다.] 47p 미국은 전세계의 인종이 모여있는 곳으로 자국에 대한 개념이 한민족을 주장하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다. 경제 위기에 처하면 우리 국민은 금모으기 운동이나 국산품 애용 등의 활동으로 국가를 생각하지만, 미국 국민은 개인주의적인 사고 그대로를 유지한다. 이런 가치관이 누적되어 수많은 경제활동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2007년 경제위기로 이어진 것이다. 도서는 이 밖에도 미국의 문제점들과 쇠퇴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그럼에도 승승장구하는 방위산업의 아이러니함을 꼬집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3부에서 중국의 성장 동력을 설명하고, 4부를 통해 중국과 미국의 미래를 서술한다. 미국의 유명한 기업 애플과 MS, 이 기업들은 아직도 자생하며 미국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기업들은 중국에 더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판도가 곧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는 국가의 성장동력을 '창의력'이라 주장하며 미국의 과제를 제시한다. [창의력은 부의 창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창의력에는 신제품과 새로운 컨셉 개발, 그리고 높은 수익 성장을 얻기 위해 효가적으로 제품을 홍보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272p 세계를 움직이는 두 국가를 알기 위해 이 책은 꼭 거쳐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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