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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기획자에게는 습관부터 쓰는 능력, 조사 능력, 분석 능력, 포장하는 능력이라는 기본스킬까지 안내해 주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보완되었음 하는 점이 있다. 그것은.. 좀 더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기획력을 기르는.. 또는 기획서를 잘 쓰는 방법 중 하나는 모방 또는 벤치마킹을 잘 해야 한다. 기획서는 도해를 활용하라! 목적을 분명히하고... 눈에 띄게 하라! 이러한 표현보다는 잘 된 기획서를 몇부 보여준 후.. 이 기획서는 이런점에서 출중하다고 말꼬리를 달아 주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일 것 같다. 잘 된 기획서의 처음~끝까지의 흐름도 보고... 문장도 보고.... 이런점만 수정된다면...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기획서는 문서로 상대방을 설득시켜서 기획자의 의견을 고나철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모르고서는 작전을 짤 수가 없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인 것처럼 기획서를 작성하기 전 자신의 기획서를 검토할 사람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기획서의 방향을 정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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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그 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획서가 매우 쉽게 작성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만들게 해주는 책이다. 이론적 접근이 아닌 실무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기획서를 쉽고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서 기획서 때문에 골치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획서 작성 가이드 북이 될 것같아 추천한다. 특히, 나처럼 기획서를 처음써보는 사람에게는 일반적인 기획서 관련 서적들은 매우 어려운 반면 '100억을 만드는 기획서의 조건'은 매우 읽기 쉽다는 점이다. 이제 기획이라는 것이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어렵지 만은 않은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기획서를 써서 나도 100억을 벌어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상대방을 움직이는 기획서는 각 요소들의 뛰어남보다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이 잘 되어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은 기획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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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고용된 자에게 이 책은 필요가 없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고용되어져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자영업자의 경우 '바로 이거다’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여러 가지 궁리 끝에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지만 고용된 이들은 사업주에게 채택을 받은 후 실행이 가능하다. 이 책은 이와 같이 사업주 또는 비즈니스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기획서의 조건을 말해주고 있으며 그 방법 또한 알려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기획’에만 신경을 쓴 나머지 채택에 이르는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단순한 '보고서’에 그쳤다.
한 순간에 휴지조각이 될 수 있는 '기획’을 '돈이 되는 기획’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걸 이 책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언젠가 스스로에게 고용될 그 날을 위해 지금은 '상대방을 움직이는 기획서’부터 만들자! [인상깊은구절] 기획서는 각 요소들의 뛰어남 보다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이 잘 되어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은 기획서이다. 기획자가 주장하거나 제안하는 최종 메시지를 위하여 어떠한 내용은 약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어떠한 부분은 강하게 표현해야 하다. 모두가 강하거나 모두가 약해서는 최종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없다. 결국 기획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으냐?’에 따라 기획서 작성에 있어서 조사의 대상이나 범위도 결정되고 이에 따라 분석과 전략도 전개되는 것이다. |
| 처음, 100억을 만드는 기획서라고 해서 어떻게 100억을 만들 수 있는가하고 궁금해서 사봤더니 그 이유를 조금은 알거 같아요. 머리말에서 나온 얘기 중에 10억짜리 아이디어라도 기획자가 잘 다듬어 훌륭한 기획서로 개발될때에는 100억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어쩌면 1백만원 짜리 아이디어라도 훌륭한 기획서로 다듬는다면 1천만원 혹은 억짜리 기획서가 된다는 것 같아요. 기획서에 관해서 아주 세부적으로 접근은 하지 않았지만, 필요한 핵심만을 제시한거 같군요. 어쩌면 저 같이 필요한 부분만을 접근하고 업무상 필요한 부분을 캡쳐하는 사람에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내용중에 인상 깊었던 얘기중에 기회는 반드시 온다고 했는데 그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훌륭한 기획자라는것..... 맞는 얘기인거 같아요. 주위에서 봐도, 같이 입사한 친구들도 그저그랬는데, 한 건의 기획서로 상사로부터 칭찬을 받고 인정을 받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친구는 기냥 평상시처럼 기획서 작성하고 그랬는데, 그때 왠지 신경을 많이 써야 할거 같아서 그랬는데, 그것이 매우 플러스 요인이 된거 같다고 그러더군요.. 하여튼, 그 친구는 좋겠어요...휴,,,난,ㅡ,,,^^* 이책은 훌륭한 기획자가 되기위한 밑거름이 될거 같군요..물론, 절대적인것은 아니지만,,, 기냥 한번쯤 읽을만한 책인것 같아요.... |
| 기획서를 작성할 경우 항상 머리 속에서만 구조를 그리고 살을 붙이고 그림을 그려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부터 그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은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정리하였다. 기획서 작성 10단계 1단계 : 기획 내용 및 문제점 파악 기획 내용 및 문제점 파악이란 한 마디로 기획자가 무엇을 기획할 지에 대한 기획의 목표와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다. 2단계 : 기획서 작성의 방향 결정 기획서 작성의 방향은 기획의 내용과 문제점을 중심으로 결정되나, 기획서를 받아보는 쪽이 어떠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있는 지와 그들의 니즈에 따라 결정되기도 한다. 특히 기획서 작성의 방향 결정 단계에서는 기획서의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이기 때문에 기획자는 가급적 넓은 시야로 기획의 내용 전개를 검토해야 한다. 3단계 : 기획서 작성을 위한 정보 조사 정보조사는 일차적으로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자료를 시작으로 점차 자세하고 세밀한 자료를 찾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는 처음부터 너무 자세한 자료를 찾다 보면 작성시 기획의 시야가 좁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4단계 : 정보 조사의 취합 및 분석 실시 어느 정도 정보가 취합되면 기획자의 미리 속에는 자료가 두 가지 형태로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포괄적인 자료, 나머지 하나는 세부적이고 연게성이 높은 자료이다. 이러한 기획 자료들은 각기 활용하는 분야기 다르기 때문에 가급적 두 자료를 분리하면서도 두 자료를 통합했을 때 새롭게 도출될 수 있는 신규자료로 염두에 두어야 한다. 취합된 정보의 분석은 기획 목적에 따라 다양한 분석 툴을 활용하여 분석을 시작하면 된다. 5단계 : 기획 니즈에 대응하도록 기획 컨셉 도출 및 확정 정보 조사와 분석이 완료되었으면 기획자는 처음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자료와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처음에 기획자가 생각했던 방향과 분석을 마치고 난 후의 방향이 다르면, 그 이유를 찾아내고 거기에 대한 그거를 스스로에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마치고 나면 분석 자료를 토대로 기획의 컨셉을 설정해야 한다. 6단계 : 기획서의 기본 구조 만들기 컨셉이 결정되면 집중적으로 기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컨셉에 대한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기획서 전개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X형, 피라미드형, 역피라미드형중 선택하여 기본 구조를 만든다. 7단계 : 기획 내용 전개 한번에 완벽한 기획서를 작성하지 말고 일차적인 초안을 마련한 다음 수정과 보완 작업을 되풀이해 가며 완성도를 높인다. 8단계 : 전체적인 구성 재검토 및 정리 기획의 내용을 가다듬는 과정에서는 기획 내용이 자연스럽게 전개되었는지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한다. 반복적으로 기획서의 앞뒤 내용 전개를 확인하여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9단계 : 기획서의 부가적인 효과를 위한 재편집 기획서의 시각적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약간의 마무리 작업을 한다. 기획서의 부가적인 효과 작업은 두 가지가 있는데 이미지를 활용하는 방법, 밑줄을 긋고 볼드체를 사용하는 강조 기법을 활용한다. 10단계 : 기획서 최종 점검 및 보완, 수정 전체적인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수정사항이 있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수정, 보완 작업은 많이 할수록 기획서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위에서 정리한 것처럼 기획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하기 위해서 활용해야 하지만, 이제까지는 앞서 말한 대로 항상 머리 속에서만 맴돌았다. 꼭 기획하는데 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 프로젝트나 일정 등을 계획할 때 활용하는 것도 좋은 것이다. 앞으로 업무 즉 연구 계획에 적용할 단계를 10단계로 분류 정리 해 보았다. 1단계 : 연구 내용 흐름 파악 2단계 : 연구 계획서 작성의 방향 결정 3단계 : 연구 계획서 작성을 위한 자료(저널, 논문) 조사 4단계 : 자료 분석 실시 5단계 : 연구 방향 도출 및 확정 6단계 : 연구 계획서의 기본 구조 만들기 7단계 : 연구 계획 내용 전개 8단계 : 전체적인 구성 재검토 및 정리 9단계 : 연구 계획서의 부가적인 효과를 위한 재편집 10단계 : 연구 계획서 최종 점검 및 보완, 수정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상상만이 아닌 실제 예를 들어 메모, 그림등 어렵지만 지금부터 업무에 적용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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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상깊은 구절]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돕는 훈킹입니다. ^^* [성공습관 에스코드] |
| 책 뒷표지에 적혀있는 대단스런 찬사들에 비해 책 내용은 그렇고, 그렇다. 급하게 점검할 요양으로 구입했던 책인데, 점검용으로는 괜찮았던 기억이다. 단, 점검용 그 이상, 그 이하도 될 수는 없을 것 같다. 간단 요점 정리 해놓은 것은 좋게 평가할 수 있으나, 샘플 기획서 하나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 기획서 작성 활동은 '분석'과 '전략'으로 크게 나뉘어 진다. '분석'은 기획서 작성을 위한 조사 활동과 조사한 내용을 더욱 작은 단위로 분할하거나 때로는 서로 다른 내용을 결합하는 등의 활동을 의미한다. '전략'은 분석을 통하여 도출된 내용을 기획 전략과 실행 방안으로 표현해 내는 활동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모든 기획서는 '분석'과 '전략'이라는 큰 틀 속에서 어떠한 순서와 얼마만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냐가 관건인 것이다. 이러한 기획서는 '논리'라는 커다란 흐름에 '창의'라는 내용이 또한 수록되어 있어야 한다. Sin'Spirit 소스의 바다속을 헤매다 보면, 거대한 흐름속에서 갑자기 눈에 무언가가 뜨일때가 있다. 이것을 놓치지 말고 논리라는 기술로 요리를 해야 한다. 물론, 맛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기록만 남겨두고..가차없이 버려라. 다시 소스의 바다속으로 뛰어들때니까 말이다. 참! 참고로 이 책의 처음 리뷰를 제외하고 나머지 리뷰들은 출판사 관계자들이 적어놓은 리뷰가 틀림없으니(그들이 적어놓은 다른 리뷰들을 봐라. 경향 미디어 책들만 리뷰해 놓았다) 속아넘어가지 않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