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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는 적어도 나에게는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게을러서 못하는 것이다.
매번 혹시나 이 책에는 묘책이 있으려나 사보게되는 것이 이런 류의 책이지만,
읽고나면 늘 이미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비법'을 찾는 내가 우스워진다.
기억에 남는 것 한가지...K.A.S.H
K(Knowledge)는 일에 대한 지식을 의미한다.
A (Attitude)는 일을 대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S (Skill)는 일을 처리해 나가는 지혜나 기술을 의미한다.
H (Habit)는 일상생활에서의 습관을 의미한다.
소위 '물통이론'이다.
물통의 옆면을 세로로 4등분하여 각각을 위의 네가지 요소 중 하나라고 한다면
네가지 중 어느 한가지가 부족하면 물이 새어나가 수위가 그 높이까지 낮아진다.
나의 Output이 네가지 요소의 산술평균이 아니라, 가장 낮은 요인의 점수로 하향평준화
된다는 말이다.
썩 마음에 와닿는 내용은 아니지만, 보수적인 관점의 유지는 언제나 최악을 피하는
방법이 되기에 끄덕끄덕 공감하며 읽었다.
역시 '인생'의 목표는 '균형'을 유지하는데 있나보다. [인상깊은구절] 기억에 남는 것 한가지...K.A.S.H K(Knowledge)는 일에 대한 지식을 의미한다. A (Attitude)는 일을 대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S (Skill)는 일을 처리해 나가는 지혜나 기술을 의미한다. H (Habit)는 일상생활에서의 습관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