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리뷰를 먼저 보고 사길 참 잘한거 같습니다. 아가들의 첫 책으로 정말 강추입니다. 구성은 거울 아빠 엄마 아기 얼굴이 4장에 걸쳐 있구여. 흑백처리 되어 있는 큰 그림이 강조되고 나머지 면에 원색으로 색이 되어 있는거라 백일 아가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제 손바닥보다는 좀 작은 사이즈라 아들이 들고 보기에 적당해서 저 어린것이 어른처럼 한장한장 넘겨서 보더라구여.. 책이 천으로 부드럽게 되어 있구 그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비닐 소리가 나서인지 울 아들이 칭얼거릴때 주면 울음을 뚝 그치고 그 책을 만지작 거리고 잘 놉니다. 벌써부터 책이랑 친해진거 같아 제가 다 흐믓합니다. 근데 책 고리가 찍찍이인데여 넘 두꺼워서 어디 걸기에도 좀 그렇고 아기가 만지기에도 좀 그렇고.. 아기가 책을 꺼꾸로 볼때면 고리가 얼굴을 훌트고 다녀서 꼭 바로잡아주어야 합니다. 요것이 좀 단점인듯.... 요 고리를 좀더 길게해서 책 가운데를 갈피처럼 꽂아돌려 한바퀴 감아 고정시켜 놓을 수 있었음 좋겠더라구여... |
| 우선은 아이가 맘에 들어하는것 같아 좋습니다. 다른 헝겁책에 비해서 칼라가 화려하지 않아서 조금 반신반의했거든요. 앞에 거울이 붙어있어서 그런지 다른 책에 비해서 관심을 보이네요. 물론 보는것 보다 입에 넣거나 구기는걸 더 좋아하지만 6개월 아기한테는 그게 당연한 거겠죠. 책을 보여주면 잠깐 살펴보다 마음에 꼭들면 덥석 입에 집어넣는데 다른 책보다 오래 가지고 노네요. 이 책 좋아하는거 보고 눈높이를 아이한테 맞추어야 한다는걸 새삼배웠습니다. 소재에 대해서 한마디한다면 빨아도 안전한 소재라고 되어있어서 구입했는데 실제로도 안전한 소재이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국가적인 인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생산자의 양심을 믿고 구입할 수 밖에 없다는게 가끔은 답답하군요. |
| 선물받은 동화책이 있었지만 아직은 4개월된 아가에겐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서 낱권으로 구입하기로 했어요. 솔직히 이 책보다 그림이 이쁜 다른 책을 사려고 하다가 아가가 입으로 한창 빠는 시기여서 유럽에서 안정성이 입증된 염료로 제작했다는 설명을 보고 구입했어요. 구입한 첫 날은 별 관심을 보이지 않다가 그 다음날 부터는 책을 만지고 거울속에 비친 자기모습을 쳐다보고 그러네요. 만질 때 바스락거리는 소리도 맘에 들구요. 단지 흠이라면 거울이 유리가 아닌 다른 소재여서 조금 멀리서 볼 땐 눈이 좀 아프더라구요. 그 점을 빼곤 아가의 흥미를 유발하고 안전하단 점에서 아기의 첫 도서로선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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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바스락 소리에 첫 메인엔 얼굴을 볼 수있는 거울.. 엄마 아빠 그리고 아기.. 책 말대로 아기들은 얼굴을 좋아하는지 73일된 울 아가 빙르르 웃습니다.^^ 진작 사줄껄..미안한감이 넘 드네요 역시..리뷸 보고 사길 잘 한거 같습니다. 아기들 첫책으로는 그만인거 같습니다. |
| 백일 전부터 지금까지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앞에 거울이 달려있고 펼치면 왼쪽에는 여러가지 무늬, 오른쪽에는 얼굴이 있는 책인데요, 백일 전에는 아기가 특히 거울속에 비친 얼굴과 책속의 엄마 아빠 아기 얼굴을 좋아했습니다. 지금 만 6개월이 지났는데요, 지금은 책을 만지면서 바스락 거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노랑색과 검정색이 대비되서 그런지 노랑색을 좋아하더라구요. 이책을 보여주면 얼마나 뚫어지게 쳐다보던지 정말 초점책이더라구요. 이 책과 같은 책인데요 사람 얼굴 대신 동물 얼굴이 있는 책도 있는데 우리 아기는 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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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장의 헝겁 그림책. 표지엔 거울이 있다. 아기가 자기 얼굴을 비춰보면서 꺄륵꺄륵 웃는 얼굴이 그려진다.
한페이지 넘기면, 왼쪽엔 노랑 하양 하트가 9개 오른쪽엔 아빠 얼굴. 또 한페이지 넘기면 흰 사선과 검은 사선, 검은 색 안에는 노랑 하트가 뿅뿅! 오른쪽엔 엄마 얼굴. 또 한페이지 넘기면 검은색과 노란색 체크무늬판. 검은 네모 칸에 하얀 작은 하트, 노란 칸에 검고 좀 큰 하트, 검은 칸에 하양 동그라미 오른쪽엔 꼬부랑 머리카락 하나 난 아기 얼굴.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난다. 색을 구분하기 시작하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소리를 들으면서 청각도 자극해 주고 손으로 만지고, 물고, 빨고 다 하는 헝겊책. 한번 빨아서 사용하면 그뿐.
돌 되기 전 갓난아기한테 선물하면 좋다. 문학동네에서 동물 헝겊 그림책도 함께 나와 있다. 같이 선물하면 더 좋다.
요거 친구아기나 조카들한테 늘 선물하는데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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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4장뿐입니다. 그리고 색깔이 확실치가 않습니다. (검정색이면 검정색이여야 하는데 색이 바랜듯한 검정색이라고 해야 되나...) 그리고 안에 바스락 거리는게 세탁하면 뭉칩니다. 아이들이 물고 빨고 하는거라 자주 세탁해야 하는데 한번 세탁하고 포기했답니다. 앞에 거울은 꽤 좋아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는 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별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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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아기 ~ 네장인가? 세장 전부입니다.ㅋ 실제 받아보면 헝겊 칼라가 더 연하구요..(아기들 칼라풀한거 좋아하는거 아시죠?) 돈 좀 더 보태서...다른 제대로 된 헝겊책 사줄걸 엄청 후회했습니다. 단 이 책 구기면 종이소리가 맛깔스러워서 아기가 구기고 노는 거 하나는 좋습니다.허나...그거때문에 사기엔 그렇구요...넘 구성이 단순하고 색도 그렇고....안료가 아이에게 무해하다고 샀는데...뭐랄까 받아보고...너무 돈 아깝더라구요..싼건데도 너무...허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