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 내용도 없고 특별한 구성도 없어요. 그런데 그게 바로
갓난 아기들의 눈에는 맞나봐요
정말 오래 오래 갖고 놀았어요.
헝겊책이다 보니, 입에 물고 빨고... ㅋㅋ
그래서 몇번이나 빨아줘서 책이 허쭈구리되어버렸어요
손에 무언가를 쥘 수 있을 때부터 놀기 시작해 한참 길 때까지 갖고 놀았어요.
어디 갈적에는 꼭 들고가고 ㅋㅋ
여튼 6000원의 가격을 줬지만. 6만원의 득을 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