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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이 바다에 떨어져 여행을 합니다. 바다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다 만나보네요.. 심지어 고래, 펭귄까지.. 바다라는 곳이 겉에서 보기는 쉽지만 안 쪽으로 들어가보기에는 어려운 곳이잖아요. 그 욕구를 유리병이 여행하면서 풀어줍니다. 어려운 내용을 없고 파도를 만나고 다양한 것들을 만나는 이야기라 쉽게 읽힙니다. 막 재미있지는 않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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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우성이라는 아이가 바다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시작되는 유리병의 바다 여행 이야기입니다. 강물에 유리병을 띄우고 넓디 넓은 바다로 여행을 시작하게됩니다. 소금밭도 보고,바닷속 숲도 구경하고 용감한 유리병은 눈빛이 초롱초롱 해졌습니다. 겁쟁이 오징어도 만나고,해파리 도움도 받고 바다거북을 만나서 탐험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었습니다. 무시무시한 파도를 만나서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 보니 아름다운 산호섬이 엉망진창이 된것을 보고 바다가 무섭다면서 겁이 났지요 얼음산에 갇혀 추운날들을 보내고 펭귄도 만났어요 사람둘에 구출된 용감한 유리병은 유리병속에 편지를 꺼냈어요 바다를 꼭 지켜달라는 내용의 편지.....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바다 속 구경도 넘 잘했고요 우성의 바램대로 남극이 녹아 없어지면 안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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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김란주 글, 남주현 그림 창비 펴냄 책을 받아들고 유리병이 웃는 모습을 보면서 이책이 전달해주는 메세지가 참 밝고 긍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리병이 웃고 있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우성이라는 친구는 겁이 많아 바다에 한번도 들어가 보지 못합니다. 대신 라디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며 상상을 하기 시작합니다. 용감한병은 바다로 출발 합니다. 바다여행을 시작한 용감한 병을 위해 바다의 갯벌과 생물들이 도와줍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갯벌 생물들 부터 이름이 생소한 말똥게, 띠조개, 엽낭게등도 나옵니다. 냄새를 맡으면서 소금밭에도 도착합니다. 미역과도 만나 바다 숲에서 감상도 합니다. 엄청난 청어떼와 정어리들을 만나 신나게 놀기도 합니다 그때 덩치큰 상어가 나타나 정어리들을 먹어치우지만 유리병이 이상해 토해냅니다. 캄캄함 밤이 되어 오징어를 만납니다. 겁이 많은 오징어와 친구가 되어 바닷속을 떠다닙니다., 반디오징어도 만나고 해파리도 만나고 바다 거북도 만납니다. 어느새 태평양 한가운데에 온 오징어와 용감한 병은 친구가 보고 싶다는 오징어에게 용기를 주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다시 혼자가 된 용감한 병은 여행을 하다 큰 파도를 만나 쓰러지기도 합니다, 바다가 무서운걸 이제서야 할게된 용감한 병 정신을 차린 용감한 병은 오리를 만나고 겁만은 오징어를 도와줬다는 인정을 받고 기운을 냅니다. 이젠 태풍도 무섭지 않은 진짜로 용감한 병이 됩니다. 이제 도착한 곳은 철새와 고래가 있고 얼음산으로 둘러쌓인 곳입니다. 바로 펭귄들이 사는 남극입니다. 어디에선가 사람목소리가 나고 용감한 병을 열어봅니다. 그리고 우성이가 쓴 편지를 읽습니다, 우성이가 이 다음에 남극에 도착할때까지 남극이 녹지 않도록 지켜달라는 편지 내용을 듣고 용감한 병은 흐믓한 미소를 남깁니다. 한편의 동화같지만 아이들에게 바다의 중요성과 우리가 해야할일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용감한병이 마주한 바다들은 어떨땐 평화롭고 아름답지만 또 어떨때는 무서운 바다의 사자 같기도 합니다, 그런 바다가 점점 아파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가 더워지고 지구가 더워지면서 남극의 얼음들이 녹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이 더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우성이의 편지글과 함께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남겨주는 메세지 입니다. 아이는 책을 읽고 말합니다. 자기도 용감한 병이 되고 싶다고요.. 그래서 넓은 바다를 여행하면서 다른 나라도 가보고 바닷속의 친구들과 친구도 되어보고 싶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우리 아이들이 좀더 많은 꿈을 꾸면서 자연을 보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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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의 호기심 그림책은 7세부터 초등 저학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의 양식을 주고자 기획된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 역시 기획의도에 아주 걸맞는 멋진 그림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선 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유리병이 바다여행을 한다고? 유리병 속에 든 쪽지는 뭘까? 물고기들과는 어떤 만남을 가졌을까? 등등.. 아이들이 얼른 표지를 넘겨 보기를 재촉하기라도 하듯이 유리병이 웃고 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세계지도가 펼쳐집니다. 넓은 5대양 6대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말이죠. 대한민국에서 여행을 출발한 유리병의 여행경로를 추측해 보는 재미를 주는 센스있는 페이지입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소식... 1992년 장난감 오리를 실은 배가 홍콩에서 미국으로 항해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태평양 한복판에서 배에 사고가 났어요. 배에서 흘러나온 장난감 오리들은 온 세계 바다를 누비며 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부산에 사는 우성이는 흥미로운 소식에 흥분합니다.
바다를 여행하고 싶지만 겁이 많은 우성이는 자기 대신 유리병 속에 편지를 써서 강물에 띄웁니다. 유리병의 항해가 시작된 셈입니다.
용감한 유리병은 갯별, 소금밭, 바다, 태평양, 산호초, 남극까지 험난하고도 재미있는 여행을 하게 됩니다. 유리병의 여행을 따라가다보면 아이들도 모르게 그 여행에 동참하는 기분이 듭니다. 유리병과 함께 흥미로운 바다여행이라... 재미있지 않을 수 없겠지요? 여행중에 만나는 많은 생물들(엽낭게를 비롯한 갯벌생물들, 미역, 청어떼, 정어리, 상어, 오징어, 먹장어, 해파리 등등) 때문에 아이의 책읽기가 훨씬 더 풍성해졌어요. 각각의 바다생물들의 생김새들을 살펴보다 보면 마치 유리병이 된 듯한 기분으로 여행을 즐기게 되요~
호기심 뿐만 아니라 지식도 풍부해 지는 그림책이지요? 아이들이 생소해하거나 교과서에 나옴직한 용어들을 따로 보충설명 해 줍니다. 하구, 삼각주, 갯벌, 소금밭, 대륙붕, 대륙사면, 대륙대와 해구, 트리에스테호 등등.. 유리병의 바다여행이라는 제목 속에 사회, 역사, 문화, 과학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통합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동화책이 줄 수 없는 창비 호기심 그림책 만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바다가 궁금한 아이들을 위한 특별 부록이 나옵니다. 바다의 깊이, 바다의 먹이사슬, 대륙붕, 해류, 남극에 대한 상세한 과학지식들이 담겨 있어 좀 더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가득가득 채워줍니다.
호기심과 지식으로 꽉찬 그림책.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여행>이였습니다.
창비 호기심 그림책의 팬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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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 바다를 구경하고 다닌 장난감 오리가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거워 보여요. 배를 타고 세계일주 하는 것도 정말 어렵지요.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데,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뜻하지 않은 기회에 바다 여행을 할 수 있었던 노란 오리들이 부러워요. 유리병도 마찬가지구요. 부산에 살고 있는 우성이가 빈 유리병 속에 편지를 넣어서 바닷물에 둥둥 흘려 보내요. 뭔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었겠지요. 유리병은 덕분에 신나는 여행을 시작하지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끝까지 편지를 지켜냅니다.
유리병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바다속 세계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됩니다. 대륙사면, 대륙붕, 하구와 같은 바닷속 지형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요, 또 바다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지진해일에 대해서도 경험해 봅니다. 남극에 가보기도 하고 갯벌과 태평양에도 들려요. 그곳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지요. 그림이 크고 시원해서 마치 바닷속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서운 상어를 만나지만, 용감한 유리병은 무사히 구출되어요. 오징어를 구해주기도 하고, 자신을 스스로 잘 지켜내면서 여행을 계속 합니다. 그래서 용감한 유리병이라는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중간에 노란색 장난감 오리를 만나기도 하는데, 그 부분에서 너무 너무 신나요. 괜히 반갑고 기쁘더군요.
![]() ![]() 유리병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바다 안에 무엇이 있는지 직접 볼 수 있어요. 무지개 빛깔의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산호로 가득찬 바다속도 예뻤구요. 미역을 만났을 때도 괜히 웃음이 나왔습니다. 유리병이 칭칭 미역을 감은 모습은 괜히 친근함이 들어요. 무사히 빠져나와서 다시 여행을 시작하는 유리병은 정말 용기가 넘치는 모습이었어요. 바다라는 공간은 너무 너무 크고 우주같은 느낌을 갖고 있어요. 가도 가도 똑같아 보이지만, 그 안에서는 굉장히 신비로운 일들이 벌어지지요.
우리나라는 몇 시간만 자동차로 달려도 바다에 갈 수 있는 나라지요. 바다와 가깝게 지낼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과연 바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떠올려 보았어요. 보이는 바다는 늘 멋있고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보이지 않는 바닷속 세계에 대해서는 항상 궁금했어요. 그 안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지, 어떤 모습의 지형인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어요. 그림도 내용도 알찬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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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나라이지만 지구 전체를 봤을때도 바다가 차지하는 면적은 상당히 큰데요. 그런 탓인지 이제 껏 탐사한 바다는 전체의 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어찌보면 바다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보물상자 같기도 한것 같아요. 보물 상자를 차지할 일만 남았으니 앞으로도 바다에 대한 탐사가 계속 되겠지요. 유리병의 바다여행이라는 발상이 재미있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유리병이 여행을 하면서 모래밭에 빠지기도 하고 갯벌에 빠지기도 하고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지만 그때마다 그곳에 사는 친구들로 부터 도움을 받으며 유리병의 여행은 계속 된답니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아이들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은 따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 따로 찾아보는 번거로움 없이 읽을수 있네요. 부산에서 시작된 유리병의 바다여행이 남극에서 끝이 날때까지 유리병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바다에서 먼 내륙에 살고 있는 터라 바다는 항상 가고싶은곳인데요. 책으로 나마 바다를 속속들이 알게 된것 같네요. 유리병의 바다 여행은 끝났지만 한발짝더 바다가 궁금해 라는 코너로 바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요. 바다의 깊이. 잠수정등 읽으면서 궁금했던 내용이 모두 나온다고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아이 말로는 바다 속에 묻혀 있는 자원을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우리 나라가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들었는지 아직 바다는 탐사할 곳이 많으니 어딘가에는 많은 자원이 묻혀 있을 거라나요.. 그렇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또 바다의 움직임에 대해서 읽고는 바다의 물을 온도가 난류.한류로 다르다는것이 신기한 모양이더라구요. 더 나가서 난류 한류를 따라 물고기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물쪽으로 가게 되고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 명태가 잘 안잡히게 된것까지 연결해서 생각하는 걸 보니 기특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추운것을 워낙 싫어 하는 아이지만 책을 읽고는 남극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세종과학기지도 가보고 싶고 커다란 얼음 덩어리를 만져보고 싶다는 꿈까지 갖게 되었답니다. 유리병의 바다여행을 통해 또 하나의 꿈이 생긴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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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호기심이 많은 우리아이.. 이 책이 그 호기심을 동화로 풀어준 것 같아 뿌듯하다.
부산에 사는 우성이가 유리병에 편지를 담아 강물에 띄워 보낸다. 그 유리병은 바다로 나가 갯벌, 소금밭을 만난다. 또 바닷속 무지개빛숲을 보고, 정어리떼도 만나고, 상어에게 먹혔다가 뱉어진다. 오징어잡이배 가까이에서 오징어를 구하고 오징어와 같이 여행을 잠시나마 한다. 태평양에서 오징어와 헤어지고, 예쁜 산호초도 만나고, 무시무시한 지진해일도 만난다. 그리고 얼음산 남극에 가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 편지를 전해준다는 얘기..
정말 모험은 스릴도 있고,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자연의 고마움을 모르고 우리가 계속 자원을 낭비하고 자연을 아끼지 않는다면, 정말 남극이 계속 녹아버릴지도 모른다.
뒷부분에는 "바다가 궁금해!" 라는 코너가 있어 지식도 전달해주고, 궁금증을 풀어주어 도움이 되었다.
특히 "석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주는데, 이런거였구나.. 새롭게 알게 되었다. |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김란주 지음
창비 2010.10.22
부산에 사는 우성이는 라디오를 듣다 우연히 바다에 빠진 오리들의 이야기를 듣고 유리병속에 편지를 써넣어 유리병아 바다여행을 하게 해줍니다. ![]()
강을 따라 가다 그만 모래밭에 몸이 걸려 옴짝달싹 못하고 있을때 엽낭게가 갯벌의 생물들을 불러모아 유리병을 강물로 보내주었습니다. (강물에 사는 생물들의 그림과 이름이 있어서 아이가 이름을 물어볼때의 어려움을 덜어주어서 너무나 좋은 부분이였습니다..) 유리병은 강물을 떠나 바닷속 여행을 시작했고, 바닷속에서 반짝이는 은빛 청어떼들을 만났고, 덩치큰 상어가 나타나 수많은 정어리들을 한입에 먹어 치우는 것도 보았습니다. 밤에 만난 오징어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먹장어도 만나고, 반짝이는 반디오징어도 만났습니다. 오징어와 헤어져 혼자 여행을 다시 시작한 유리병은 너무나 아름다운 아네모네피시와 만다린 피시를 만났고, 화려한 산호초도 보았습니다. 때로는 사나운 태풍도 만나면서 태평양을 지나 새하얀 눈과 얼음뿐인 남극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고래와 펭귄들도 만났습니다. 남극에서 만난 아저씨에게 편지를 보여준 유리병은 긴 여행을 기억하며 눈을 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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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편에 나오는 바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여행 책 뒷편에는 이야기가 끝나고 바다에 관한 좋은 자료들이 잘 실려있었습니다. 아이가 좀더 커서 과학 수업을 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이책에는 유리병의 여행 이외에도 이야기중에 아이들이 잘모르는 단어에 대한 설명도 있었고, 그림도 좋았고 가장 좋았던건 강물속, 바닷속에서 만난 생물들의 그림과 이름설명이 참 좋았습니다. 책이 어려우면 아이들이 쉽게 책을 놓아버리는데 이책은 아이가 끝까지 읽을수 있도록 요소요소 충분한 설명과 재미들이 가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극에 관한 설명중 환경오염때문에 남극이 녹고 있다는 것도 알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어떻게 하면 환경오염을 줄일까? 하고 이야기도 나눌수 있는 아주 즐겁고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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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목을 보고 먼저 잡은 책이네요 오늘 학교가는길에 이 책을 다시 넣어줄려고하니 두번이나 읽었어 재미있더라라고,,, 책읽기가 잘안되는 울아들에게 아침마다 학교서 오전에 읽는 책을 넣어주면서 만화책아닌것을 넣어보내네요 번갈아가면서,,, 근데 이 책은 스스로 두 번이나,,,ㅎㅎ 제목을 보고 상상하면서 저도 한 번 봤어요 기대한만큼 내용도 알차고 지식을 넣어줄려고만 하는 엄마는 아이가 재미있게 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지식과 상상의 세계를 얻게되어 저 역시 만족하는 책이네요 중간중간 설명과 뒷부분에 다시 정리해주는 바다에 관한 정리도 좋고,,,삽화역시 아이가 그린듯한 친근한 표현도 좋구요 내용이야 당근,,,, 이런 시리즈로 있는 것을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