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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을 분별하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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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시대 곧 이 시대는 하나님을 방해하려는 사단의 미혹과 계략이 극에 달하는 시대이다. 이 사단의 유혹에 많은 사람들이 넘어지고 있다. 넘어지는 이유는 악한 영과 하나님의 선한 영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악한 영과 선한 영을 분별하는 분별력이 필요할 때다.   이 책 <영을 분별하는 그리스도인>(예수전도단.2010)은 하나님을 방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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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시대 곧 이 시대는 하나님을 방해하려는 사단의 미혹과 계략이 극에 달하는 시대이다. 이 사단의 유혹에 많은 사람들이 넘어지고 있다. 넘어지는 이유는 악한 영과 하나님의 선한 영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악한 영과 선한 영을 분별하는 분별력이 필요할 때다.

 

이 책 <영을 분별하는 그리스도인>(예수전도단.2010)은 하나님을 방해하려는 사단의 미혹과 계략을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분별하도록 돕는 책이다.

 

‘미혹’과 ‘무지’는 이 책 전체를 정의하는 본문의 핵심 단어이다.

 

사실 우리들은 신실한 그리스도인은 미혹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를 제대로 선포한다면 사단의 존재나 악한 영들과의 직접적인 충돌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큰 착각이라고 말한다. 사단의 속임수는 그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따라서 신실한, 성숙한 그리스도인 역시 그 속임수의 대상이다. 아니 더욱 교묘한 방법을 사용한다. 원수의 속임수는 더욱 강해지는 것이다.

 

우리는 악한 영들에 대적하기 위해 지식을 가져야 한다. ‘나는 악한 영들에게 미혹되지 않아’라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악한 영들을 이기기 위해 지식을 쌓아야 한다.

 

이 책은 악한 영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 물밀듯이 침투하는 이때 그리스도인의 영적 지식과 그 준비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늘날의 교회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영적 통찰과 지식을 담은 영적 전쟁의 교과서로 충분히 가치를 지닌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패배와 낙심과 실패를 가져다주는 원수의 미혹과 거짓말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2)라는 성경 말씀이 지금 필요할 때 인 것 같다.

g*******n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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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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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본 순간... 하나님께서.. 제 상태에 꼭 맞는.. 책을 ... 보내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대함으로 책을 펴 보았고, 영적전쟁의 거장 받게 책을 읽으면서.. 영적 전쟁에 실제적으로 더 깊게 알게되고. 제 자신의 상태도 점검하면서.. 내안에 어떠한 전쟁들이 일어 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 입니다.   이제껏 난 건강한 사람이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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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본 순간...

하나님께서.. 제 상태에 꼭 맞는.. 책을 ... 보내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대함으로 책을 펴 보았고,

영적전쟁의 거장 받게 책을 읽으면서.. 영적 전쟁에 실제적으로 더 깊게 알게되고.

제 자신의 상태도 점검하면서.. 내안에 어떠한 전쟁들이 일어 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 입니다.

 

이제껏 난 건강한 사람이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잘 순종하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모든 것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분별하지 않고, 음성을 .. 듣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극적인 그리스도인에게 사탄의 공격은 더욱 거침없다.. 더 쓰러지기 쉽고,, 방어하기

힘들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내면의 연약함은..연약함으로 끝난는 것이 아니라.. 사단에게 내어주는 틈이 된다.

j******5 201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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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장수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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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는 강력한 포스!   딘 셔먼의 영적 전쟁에 비해서 구체적이다_라는 것이 첫 느낌. 영적 전쟁이 입문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라면 이 책은 실질적인 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장수를 위한 책인거 같아요.   제 눈을 사로잡은 부분은 '소극적인 그리스도인'의 행동이였는데, 하나님이 모든 상황과 사람속에서 일하신다고 생각하여 그냥 물흘러가듯 이리저리 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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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는 강력한 포스!

 

딘 셔먼의 영적 전쟁에 비해서 구체적이다_라는 것이 첫 느낌.

영적 전쟁이 입문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라면 이 책은 실질적인

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장수를 위한 책인거 같아요.

 

제 눈을 사로잡은 부분은 '소극적인 그리스도인'의 행동이였는데,

하나님이 모든 상황과 사람속에서 일하신다고 생각하여

그냥 물흘러가듯 이리저리 휩쓸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결국 이 사람의 소극적인 행동은 악한 영이 세력을 뿌릴수 있는 통로가 되고,

상황은 이 사람 뿐만 아니라 주변 상황에게 까지 영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이 그분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행하신다는 말을

'하나님이 나 대신 뜻하신 대로 행하신다'라고 잘못 받아들였기 때문이죠.

 

하나님은 결코 우리 대신 뜻을 품고 행하는 분이 아니신데..

하나님이 나 대신 행하신다는 판단으로 자신의 뜻(자유의지)를 거부하게 된 사람 이야기였습니다.

 

그것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구체적인 이야기(이것 덕분에 이해하기가 더 수월했어요)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읽어보면서 '이런적 있었어!'라고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기도 했지요.

 

하나님 앞에 제대로 서있는지 불안하신 분이라면

정말 한번 보시길 추천해드려요.

d********h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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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을 분별하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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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무슨 이적이나 은사 등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다. 그 중 가장 많이 나타나는 ‘방언’ 또한 별 생각없이 받기를 원했다. 하지만 무슨 모임시간이었었나? 그 시간을 통해서 이러한 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아닌 사단으로부터 온 것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랬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생기면 목사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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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무슨 이적이나 은사 등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다.

그 중 가장 많이 나타나는 ‘방언’ 또한 별 생각없이 받기를 원했다.

하지만 무슨 모임시간이었었나? 그 시간을 통해서 이러한 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아닌 사단으로부터 온 것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랬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생기면 목사님에게 상의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이렇게 끝났지만 이 이야기는 깊이 생각해 볼 내용이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원하고 갈망한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다. 하지만 우리가 간절히 바란다고 해서, 그것을 설령 얻었다고 해서 다 좋아할 만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은 위에서 말한 것들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쓰여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내용이 내용인지라 그리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각 목차별로 나눠져 있고 또한 거기서 각 주제별로 나눠져 세세히 나눠져 긴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페이지나 한 장 정도의 분량으로 나눠져 있음에도 그리 잘 읽혀지지 않았다.


그래도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이건 각자 현재 삶의 상황에 따라 다를 듯하다.) 이적을 행하거나 은사를 받는 일에 있어서 더 조심하게 되고 받고 나서도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상황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다.


뭔가를 알려고, 얻으려고 하지 않아서 였는지 읽는데 조금 쉽게 넘어가 버린 느낌이 들어 다 읽은 지금 아쉬운 생각이 든다. 책을 읽는데 무엇가를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일거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다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m*******v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