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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혼자 낙오된다면 가장 두려운 건 외로움일 것이다. 같이 대화할 상대가 없으니까. 외로운 싱글들이 대화할 상대가 없어 거울 속의 자신을 보고 대화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듯이 우리 사람들은 대화하지 않고 살 수가 없다. 그런데 이런 대화를 잘 이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하지 않은 것만 못한 결과를 낳기도 한다. 잘못된 대화의 시작이 큰 재앙을 불러오는 사건들이 요즘도 종종 뉴스거리로 등장하는 걸 볼 수 있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인 나는 주로 듣는 입장을 선호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언제나 듣는 입장만을 고수할 수 없을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말하기는 큰 짐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어떻게 해야 내 입장과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상처받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용기를 북돋아주고 위로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며 할 말을 정리하고 또 정리해보지만 막상 말을 하고 보면 생각대로 되지 않거나 내 말만 따따따따 해버리고 마는 경우가 왕왕 있다. [소통의 비책]은 <할 말 다하면서도 밉지 않게 사람의 기를 살리는 실천대화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할 말 다하면서 밉지 않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러다보니 할 말 제대로 못 하고 가슴 속에 묻어 두다가 소통이 아니라 단절되어 버리는 관계들도 한 둘이 아니다. [소통의 비책]에서는 8가지 파트로 나뉘어 각각의 파트별로 6~8가지의 상황별 대화법에 대한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하고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봤던 대화법들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대화법들은 상대방을 이해해주고 공감을 표현하며, 상대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관점으로 봐주는 기본적인 자세를 가지고 실천해야 함을 프롤로그인 <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 원리>와 <동기부여의 뼈대, 효과적인 칭찬을 위한 인식 전환>에서 밝히고 있다. 상황별 실천 대화법들은 직장생활에서의 예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대화를 나누는 모든 관계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자녀의 자신감을 샘솟게 하는 대화법, 쓴 소리를 하면서도 친구의 용기를 잃지 않게 하는 대화법 등등. 에필로그에서는 내가 과연 저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할 자격이 있는가? 상대방이 내가 말한 대로 동기부여가 되지 않으면 어쩌나? 상대방의 반응에 내가 기분이 나빠지면 어쩌나? 하는 고민들과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되며 확신을 가진 동기부여만이 변화를 이룰 수 있으며 감정조절에 대한 자기 확신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장 한장 가슴에 새기며 읽으면 타인과의 소통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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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 원리
오늘날 발달한 문명속에서도 소통의 문제로 엄청난 비용을 지불한다고 한다. 기업 근무시간의 70%를 소통을 위해 사용한다고 하며 기업 문제의 70%가 소통의 부재로 생긴다고 한다. 소통의 부재를 이야기 할 때 곧잘 비유되는 예화가 있다. 개와 고양이는 고래로 부터 처음 만나면 어김없이 싸우는데 이는 서로 표현하는 언어를 이해 못하여 일어난다고 한다.
이 책에는 소통 전문가인 저자가 전하는 소통 비법이 담겨 있다. 앞서가는 경영자와 승리하는 직장인들의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전수하는 책으로 실질적인 대화의 스킬과 실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득과 동기부여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어 우선 이해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저자가 수많은 CEO와 직장인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서 얻어진 취재의 결과물을 엮은 책으로 현재 기업에서 이뤄지고 있는 의사소통 방식과 동기부여의 실질적인 효과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우리의 대화문화를 생각해 보았다. 회의시간을 비롯해 회식자리에서도 상사가 대부분의 대화를 독점하고, 부하 직원들은 맞장구를 치는것이 고작이다. 서양에서는 수평적인 의사소통이 어릴 때부터 자리잡았지만 우리나라는 유교적인 상하관계가 사고방식에 뿌리를 이루고 있다. 특히, 군대를 다녀온 남성 중심 문화는 이러한 상명하갈식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서로 의견을 개지해야 하는 회의에서 조차 직위에 따라 발언권이 달라지는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소통은 이처럼 열등감도 영광도 떼어낸 자리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만나고 타인 역시 그들의 직함이나 성취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모두 떼어낸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될 때 가능하다고 하는 부분이다. 개인주의에 기반을 두는 서양 문화에서는 자아가 독립적 개인을 지칭하는 주체인 반면 집단주의에 기반을 두는 동양 문화에서는 자아가 자신이 속한 집단에 의해 다른 사람들과 서로 연결된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결정된다고 한다. 지금은 '소통시대'라고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서로가 진정한 마음으로 소통을 하기위해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 '소통의 비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내 자신도 치유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칭찬과 사랑이 인생의 긍정에너지로 작용한다는 말과 함께 나 자신의 벽을 쌓고 지낸것이 아니었을까?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된 책으로 소통 문제의 심각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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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소통혁명' 시대다. 소통, 올한해 기업에서 화두로 떠오른 단어중 하나이다. 어떤 조직이든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줄기차게 부르짖고 있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능력(복수응답)'을 설문조사한 결과 64%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꼽았다. 이어 대인관계와 비즈미스 예절(54.7%), 회사업무와 관련된 상식적 지식(23.3%)이 뒤를 이었다. 또한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20대 직장인들은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89%에 달했다. 이 기사는 직장생활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는 내용이었다.
조직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라고 할 정도로 의사소통은 조직 성공에서 중요한 요소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조직내에서 혈액순환과 같은 커다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의 비책 중 하나는 소통임이 분명하다. 조직생활을 하는 CEO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의사소통의 달인이 되고자 한다. 이 책은 '막히는 말'과 '통하는 말'의 결정적 차이점은 '동기부여'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상대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협력을 유도하면서 동기를 부여하는 실천 대화법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말을 한다. 말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누구를 만나든지 그 만남은 말로 시작돼 말로 끝난다. 하지만 우리는 사소한 말 실수로 하루 아침에 명예를 잃은 경우를 많이 본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대화를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 한번쯤 자신을 점검해 볼 일이다.
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 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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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비책. 할 말 다하면서도 밉지 않게 사람의 기를 살리는 실천 대화법이란다. 얼마나 매력적인가. 사실 할 말을 다하는것도 쉽지 않은데 할 말을 다하면서도 밉지 않게 사람의 기를 살라는 대화법이라고 하니... 이처럼 '소통의 비책'은 대화에 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대화란 커뮤니케이션이며, 서로가 소통하는 법이다. 여기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동기부여를 시키는 대화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만큼 동기부여는 사람의 열정을 불러일으킨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이 하는 말에는 '욕구'가 담겨있는데 무언가를 얻겠다는 강한 욕구가 담겨있고 그 욕구가 충족되는 것이 바로 소통을 잘 하는 비책인 것이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중요한 것이 있는데 '설득력의 정도'와 '동기부여의 강도'를 이르는 것이다. 설득과 동기부여에 대한 인식이 없는 사람들은 늘 막히는 말만 하게 되고 반대로 설득과 동기부여에 대한 인식이 강한 사람은 늘 통하는 말을 하는데 상대와의 소통이 원활함은 정곡을 찔러 밉지않게 대화하며 상대를 내 편으로 이끌어낸다. 이는 요즘처럼 소통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시대에는 무엇보다 필요한 기술이 아닌가 싶다.
이 책'소통의 비책'은 그동안 저자가 수많은 CEO와 직장인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서 얻어진 취재의 결과물이다. 그래서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실천 대화법 / 팀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실천 대화법 / 자신감을 샘솟게 하는 실천 대화법 상대방의 협력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실천 대화법 / 칭찬으로 상대방의 호감도를 높이는 실천 대화법 상대와의 대화는 물론 소통을 함에 있어서도 원활히 잘 이루어 질 것 같다.
기분나쁘지 않게 할 말 다하면서도 상대의 기를 살리며 소통 할 수 있는 대화법. 이 보다 더 좋은 대화법을 없을 듯 싶다. 책에 소개된 대화법을 숙지해서 잘 활용한다면 분명 통하는 대화를 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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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거나 소리치지 않고도 상대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동기부여 대화법!
회사라는 조직에 속한 조직원이나 친구 등의 대인관계에서 대화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자신의 의견만을 어필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기를 살리고 미움도 받지 않는 대화방법이 따로 있다.
1.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실천 대화법 2. 팀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실천 대화법 3. 자신감을 샘솟게 하는 실천 대화법 4. 쓴소리에도 용기를 잃지 않게 하는 실천 대화법 5. 의사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실천 대화법 6. 비전을 보여주어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실천 대화법 7. 상대방의 협력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실천 대화법 8. 칭찬으로 상대방의 호감도를 높이는 실천 대화법
실제 대화법을 사례를 들어 조언을 하면서 듣는 사람의 자존심도 지켜주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칭찬하기, 거절하기, 용기를 복돋아주기, 자존심 살려주기, 조언하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듣는 사람의 자존심을 다치지 않게 하면서 하고 싶은 말은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상대의 열정을 일으키는 동기부여을 위해 서이다. 대화가 원할하지 않은 조직은 구성원의 숫자만큼 갈등이 많아진다. 각자의 열정이 합해져야 하는데 갈등을 하면서 지낸다면 빛을 보기도 전에 사라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사람의 숫자만큼 개성도 그만큼 많이 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각자의 개성을 이해하 고 원할한 소통을 위해 비책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거 같다. 어차피 사람마다 다른 만큼, 같은 모습도 많이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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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베스트셀러 '공피고아' ( http://iamboys.tistory.com/291 ) 저자가 쓴 '소통의 비책' 이책은 경영자나 직장인들의 승리하는 커뮤니케이션 기법이 압축되어 있는 책인데요. 특히, 이책은 실질적인 대화의 스킬과 실제 사례를 통해 실제 사용할 수 있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실천서로써 아래와 같이 8 장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자신감을 샘솟게 하는 대화법 중에서...
"가장 빨리 무언가를 배우는 방법은 실수를 통해서 배우는거 아니겠나, 중요한 걸 깨달았으니 다음번을 위해서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보네" 쓴소리에도 용기를 잃지 않게 하는 대화법 중에서... "전체적인 콘셉트를 잡는 것은 아주 종았어. 이제까지 해보던 것하고는 차별화도 되고 말이야. 그리고 우리 이 부분을 한번 보자고. 여기는 조금 더 색다르게 바꿔 보는 건 어떨까?" 칭찬으로 상대방의 호감도를 높이는 실천 대화법 중에서... "자네의 긍정적인 태도가 주변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줄 아나? 계속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자네 때문에 나도 밝은 기분이 들어서 좋아. 늘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도 찌뿌드드하고 썩 즐겁지만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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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통이라는 단어가 이슈가 되고 있다. 소통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교통상황을 떠올릴 수 있다. 소통이 원활하면 차가 시원스럽게 움직이지만 소통이 막히게 되면 차는 꼼짝없이 오랜시간을 정체하게 된다.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소통이 원활하면 그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소통이 막혀버리면 어느 순간 그 관계는 단절될 수 밖에 없다. 이번에 읽은 소통의 비책은 인간관계에서 펼쳐지는 소통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어떤 조직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소통의 비책으로서 화내거나 소리치지 않고도 상대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동기부여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막히는 말'과 '통하는 말'의 결정적 차이점은 '동기부여'임을 강조하고 있다. 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상대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협력을 유도하면서 동기부여하는 실천 대화법도 알려주고 있다. 일방적인 원칙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경험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해놓은 것이 무엇보다 좋았다. 현장감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8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실천 대화법, 팀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실천 대화법, 자신감을 샘솟게 하는 실천 대화법, 쓴소리에도 용기를 잃지 않게 하는 실천 대화법,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실천 대화법, 비전을 보여주어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실천 대화법, 상대방의 협력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실천 대화법, 칭찬으로 상대방의 호감도를 높이는 실천 대화법이 그것이다. 그 어느것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대목들로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피가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어차피 사회생활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살 수 없기에 상대방과의 협력을 구해야 할 때가 많고 이에 필요한 것이 소통이라는 것이다. 그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한 대화법을 상세히 기술해놓아서 그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잘 익힌다면 소통도 원활히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실전 대화법을 제대로 익힌 것 같다. 이 실전 대화법을 잘 숙지하여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대화를 통해 그 관계도 유지해나가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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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대화법인거 같다. 분명히 그럴 의도가 아니였는데 대화중에 서로 맘이 상하는 경우도 생기고 또 내 생각과 다르게 이해하는 상대방으로 인해서 내 감정이 상하기도 하고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나이가 들수록 들어주는 훈련을 나름대로 하지만 불쑥불쑥 내말이 앞서는 경우도 있고 하니 통하는 법을 배워야 할 정도로 심각한 건 아니지만 지금보다 조금은 성숙한 소통의 방법은 필요함을 느낀다.
하물며 내가 아이가 생긴다면 그것또한 소통의 방법부터 대화가 시작한단 생각이 든다. 얼마나 자녀와 대화가 안된다고 생각하는것이 사회문제라고 자각을 할 정도인지 요즘은 공익광고에 자녀와 대화부터가 시작이란 문구에 광고가 나오기도 한다. 그 정도로 점점 똑똑해지고 영악해지는 아이들을 상대하기란 부모라는 권위만 가지고는 정말 택도 없다. 그 아이들을 이해시키고 내가 그 아이를 이해하는 것에서 부터 대화를 시작하는데 그거야 말로 가장 소통이라는 말로 표현할수 있을꺼같다. 그리고 요즘은 심리학상담역활이 뜨면서 청소년이라는 큰 테마가 뜨고있고 그 필요성이 많이 커지고 있다.
예전에 영업을 잠시 한 적이 있다. 몇년을 하긴 했지만 평생직업은 되지 못했는데 그때 책을 읽을때 나오던 내용이 이책에도 나온다. YES요법이란 것인데 예스를 먼저 이끌어 내고 나면 긍정의 말을 끌어내기가 싶다는 뜻이다. 나도 이 방법을 써보긴 했지만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했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느낌은 아주 좋았던 기억이 어렴푸시 난다. 칭찬도 과하면 독이 된다는 말이있다 그 칭찬을 적재적소에 쓸수 있는 방법이 이책에 나와있다.
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대화소통법보다는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법이 더 많았다. 부하직원이 되었을때 하는 소통법 리더가 되었을때 직원을 움직이는 소통법 그리고 다른이들을 움직여서 일을 진행시킬때 가장 좋은 소통법 또한 다른이들에게 힘을 주고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실천 대화법등이 아주 다양하게 예문을 통해서 나와있었다. 그리고 책속에 팁이 잘 되어 있어서 전문에 설명이 잘 이해될수 있게끔 효과가 있었다.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소통의 문이 닫혀가는 느낌이였다. 그래도 교회를 나가면서 그 문이 조금은 열려져 있음에 다행이란 생각이다. 요즘은 여자도 평생직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지금 공부하는 것이 언젠가는 내 직업이 될수 있을꺼란 생각을 하고 있기때문에 이책이 앞으로 더 도움이 되리란 기대를 해본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정말 힘들때가 바로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것이다. 만약 지금 그 때문에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예전에 나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 앞으로 내가 만날 이들을 기대하게 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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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비책 (疏通秘策)
소통이란 ‘트이다’라는 뜻을 가진 소통할 소(疏)자와 ‘통하다’라는 뜻을 가진 통할 통(通)자로 이루어져있다. 말 그대로 소통은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것 또는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조직 내에서의 소통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표지에는 ‘할 말 다하면서도 밉지 않게 사람의 기를 살리는 실천 대화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 대화의 소통이 대부분 다른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는 대화법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의 처음에 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 원리인 관점(View), 대상(Target), 공감(Area), 시기(Time), 포인트(Point), 태도(Attitude)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동기부여를 위해 필요한 효과적인 칭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이 책의 처음을 열고 있다. 동기부여를 위한 핵심원리와 효과적인 칭찬을 알고 뒷부분의 비법을 읽어 나가면 더 많은 것과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이야기는 곧 다른 사람에게 더 효과적으로 내 의사를 전달하여서 동기를 부여하고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이 다른 말에 대한 책과는 다른 점은 지은이가 말하듯이 실제적인 방법을 추구하고 있다. 그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실제적으로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말을 해야 할지 잘 알게 나와 있다. 이러한 말들이 꼭 그렇게 쓰여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예제의 말들을 통해서 내 상황과 입장에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도록 쓰여 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숙지하고 이야기를 한다면 이 책에 나온 대로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마지막 모든 설명을 마친 후 주의 아닌 주의를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혹시 ‘내가 동기를 부여할 만한 존재인가?’ 라는 생각하면서 자신은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이러한 것들은 위대한 리더들, 정말 카리스마 있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 읽은 후 그냥 덮어버리는 사람이 생길지도 모른다. 거기에 대해서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진정한 동기부여의 자격’은 ‘일에 대한 열정을 먼저 가지고 있는 사람’일 뿐이다.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가 되었든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이 누가 되었던지 결국은 그것들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존재가 뛰어난 사람이거나 특별한 사람일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누구나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이 책을 접하는 누구든지 조그마한 스킬만 있다면 말을 통하여서 여러 사람들에게 동기를 줄 수가 있다.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가지고 사람들 앞에 나서 본다면 당신은 충분한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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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건 무얼까? 소통을 잘하면 하루가 즐겁고 잠깐 잠깐이 너무 행복하다
그 소통에 대해 공피고아의 저자 이남훈 님이 책을 내셨다.
소통. 요즘 내가 고민스럽게 생각하는 소통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건건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을 해주고 있다
p209 자네는 일하는 것이 참 행복해 보여. 아무리 열심히 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을 따라갈 수는 없다고 하잖아 아마 앞으로도 더 큰 가능성이 자네에게 있지 않을까 생각해..
일종의 부러움을 활용한 칭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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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족한 부분을 예로 들어가며 칭찬의 기술 소통의 기술을 말해주고 있다. 책의 소개에서 처럼 완전하게 공감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몇몇가지의 가르침이 마음 깊이 다가온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