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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독종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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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좀 별스럽게 [김영호의 독종 마케팅]이다. 우리는 독종이란 말을 잘 쓰지는 않는다. 독종이란 누구에게나 그렇듯 그다지 좋은 말뜻은 아닌 것 같다. 외골수라는 말과 비슷하지 않는가? 그러나 <독종 마케팅>이라는 제목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을 독하게 먹지 않고는 무엇이든지 이룰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오늘 이 책을 읽고 많은 자극과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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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좀 별스럽게 [김영호의 독종 마케팅]이다. 우리는 독종이란 말을 잘 쓰지는 않는다. 독종이란 누구에게나 그렇듯 그다지 좋은 말뜻은 아닌 것 같다. 외골수라는 말과 비슷하지 않는가? 그러나 <독종 마케팅>이라는 제목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을 독하게 먹지 않고는 무엇이든지 이룰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오늘 이 책을 읽고 많은 자극과 도움을 받게 되었다.

저자는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슈퍼마켓, TV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카탈로그 통신판매, 기업체 특판 등 30년간 유통 마케팅 분야에서 일해온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이다. 저자는 ‘김영호유통컨설팅’을 12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중소기업 기업주들과 만나고 헤어졌다. 저자는 최대의 중소기업 신상품 정보 DB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44개 도시 마켓 조사를 진행하였다. 현장의 생생함을 느끼고 새로운 정보입수를 즐기기 위해 오늘도 배낭을 메고 세계 주요 도시를 탐방하는 독종이다.

미국의 백만장자 스티브 포셋은 세계 일주 논스톱 단독 비행에 성공했는데 기록은 67시간 2분, 역대 논스톱 세계 일주 기록 중 최단시간 비행이다. 그의 도전 정신은 미국민들에게 영원히 살아 있다. 뉴욕 맨해튼의 최고 맛집 식당 주인 대니 메이어는 ‘업계의 전설’로 통한다. 식당 평가업체 ‘자갓 세베이’가 꼽은 ‘뉴욕 최고 맛집’ 목록에서 최상위 식당 열여덟 곳 중 다섯 곳이 메이어가 운영하는 집이다. 그는 도전하는 재미로 최고가 되기 위해 분투했다고 말한다. 영국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레코드, 항공사, 모바일, 호텔, 레저, 금융 등 200여 개 계열사를 거느려 대표적인 영국 글로벌 기업을 만들었다. 이들은 모두 도전정신을 가졌다.

자동차 결함을 은폐한 사건으로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 회사와, ‘실패왕’을 뽑아 상금을 주는 일본 혼다의 서로 다른 예는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이미지와 운명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이 책의 저자는 기업을 경영하는 자들에게도 도전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도전정신을 잃은 경영자 밑에는 창의적인 직원들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엔진을 발굴해 나가야 하는데, 안정권에 오른 기업 경영자들의 안일한 태도는 기업의 성장을 멈추게 하고, 기업을 몰락의 길로 이끈다고 말한다.

저자는 디지털세상에서 인정받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변화되는 세상의 트렌드를 따라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소비 패턴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안다는 것은 새로운 개념의 ‘독종’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의 한 서점에서는 모두가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책을 환불해 주고 있는 것을 소개한다. 또한 독일의 최첨단 유비쿼터스 매장, 분 단위로 이용이 가능한 일본의 헬스클럽 등, 상식을 뛰어넘는 마케팅으로 운영되는 국외 업체들도 소개하면서 저자는 다양한 마케팅 세계를 보여준다.

오늘 성공한 한국 기업들은 상상을 초월한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운 창업주와 전략을 잘 감당한 직원들과 그들을 훈련시킨 따뜻한 독종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시대에도 욕심과 야망을 가르치는 스승이 아닌 따뜻한 독종이 필요하다.

h*******0 201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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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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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고 보면 제목을 정하는 일이 책을 쓰는 일만큼은 아니지만 만만치 않게 어려운 작업이라는 점을 알게 됩니다. 책에 담은 내용을 충분히 표현하면서도 독자의 시선을 잡아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떠면 번식기에 암컷의 눈에 들기 위하여 화려한 몸단장을 하거나 아니면 멋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수컷의 행동과도 같다고나 할까요? 뛰는 제목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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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고 보면 제목을 정하는 일이 책을 쓰는 일만큼은 아니지만 만만치 않게 어려운 작업이라는 점을 알게 됩니다. 책에 담은 내용을 충분히 표현하면서도 독자의 시선을 잡아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떠면 번식기에 암컷의 눈에 들기 위하여 화려한 몸단장을 하거나 아니면 멋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수컷의 행동과도 같다고나 할까요? 뛰는 제목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숨고르기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떻든 자신의 이름을 넣은 책이름에 ‘독종’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강한 이미지를 넣은 <김영호의 독종 마케팅>은 마케팅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담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 새겨야 할 화두로 ‘독종’입니다. 독하게 살지 않으면 생존이 거부당하는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세상사는 모든 사람들이 독하게 살겠다고 나서면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어 혼란에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독자에게 “‘부자’가 되고 싶은가?”하는 질문을 던지고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라고 답을 주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만큼의 돈을 가진 부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이 이어지는 것에서 다소 실망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하는 질문이 이어졌더라면 하는 아쉬움 때문입니다.

 

아주 옛날에 이제는 고인이 되신 분들도 있습니다만, 김희갑, 서영춘, 남보원, 트위스트 김 등 전설의 코미디언들이 나온 ‘오부자’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4형제만 두셨던 선친께서 영화를 보고 오셔서 바로 우리 집도 오부자라고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자는 아니더라도 마음이 부자라거나, 혹은 지식이 많은 부자라거나 등 다양한 부자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오직 재산을 의미하는 부자를 가리키는 듯해서 실망이다 싶었습니다.

 

다만 독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저자 특유의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저자 나름대로의 삶에 대한 생각을 엿보게 되면서였습니다. 독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삶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의미로 읽게 되었습니다. 정리를 해보니, 1부 ‘무한경쟁시대에 사는 당신, 독종마인드로 무장하라’에서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각들을 정리하였고, 2부 ‘1등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라’에서는 한 단계 높여서 조직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기억해야 할 내용을 정리하고 있으면, 3부 ‘미래를 희망으로 바꾸어라’에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는 분들이 기억했으면 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부와 노조 등쌀에 서민만 죽을 맛이다. 종업원 5인 이하의 소상인들, 자영업자 그리고 재래시장에서 장사하는 상인들은 귀족 노조의 싸움판에서 목 빼고 기다리는 외야의 관중 정도나 될까. 금융노조, 자동차 노조 등 이들이 내세운 노동의 귀함이 왜 서민들이 고통으로 이어져야 하는지 알 수 없다. 연봉을 몇천만 원씩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말이다.(28쪽)”라고 적은 대목에서는 언급하기 껄끄러운 대목인데 참 용감하다 싶기도 합니다. 그런가 하면 56쪽에서 내놓은 물품공급 계약서 상에 빼먹은 4곳에 대한 해답을 어디에 감추어 두셨는지 찾지 못했습니다. 힌트라도 주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여기에서도 직업의식이 발휘되는 대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3시간 정도 할애해야 고작 3분 정도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국민 중에서 의료서비스를 서비스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다. 따라서 미국의 가정 치료업과 비슷한 서비스가 생긴다면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이제부터 의사도 병원에만 머무르지 말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보여주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120쪽)”하는 부분입니다. 요즘은 예약제도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3분짜리 진료를 받기 위하여 3시간을 소비하는 정도는 아닐 듯합니다. 또 이런 시스템은 낮은 보험료 부담과 낮은 수가정책으로 시작한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정책으로 인하여 만들어진 부분이라 이해해야 할 것 같구요. 가정 치료업, 즉 왕진제도와 유사할 것 같습니다만, 과거 건강보험이 시작하기 전에만 해도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하여 의사선생님이 왕진을 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왕진비를 별도로 받을 때였지요. 지금은? 현실적인 왕진비가 있나요? 미국의 가정식 진료제도 역시 비용부담이 전제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제도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좌충우돌식인 듯 보이지만 다양한 독자들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된 것입니다 -




y*****2 201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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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독종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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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것, 혹은 진심은 통한다의 그 ‘진심’을 활용하는 마케팅이 효과를 거둔다라고 은연중에 알고 있는 독자에게 ‘독종’마케팅이란 말이 자극이 되었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전 세대보다는 더 유약하게 자랐다면, 그것은 출산율 저하와 핵가족화가 ‘오냐자식’을 길러냈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 또한 그 ‘오냐자식’의 한명으로서 실패나 거절로 인한 상처받기를 두려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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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것, 혹은 진심은 통한다의 그 ‘진심’을 활용하는 마케팅이 효과를 거둔다라고 은연중에 알고 있는 독자에게 ‘독종’마케팅이란 말이 자극이 되었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전 세대보다는 더 유약하게 자랐다면, 그것은 출산율 저하와 핵가족화가 ‘오냐자식’을 길러냈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 또한 그 ‘오냐자식’의 한명으로서 실패나 거절로 인한 상처받기를 두려워하고, 모험과 용기보다는 안정과 평탄을 추구하는 열정없는 젊은이에 가깝다.
 
저자는 행복한 부자 즉 행복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세상에서는 독종이 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특별히 행복한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게끔 유도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은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경쟁시대에서 독종마인드로 무장하고, 끝없이 도전하며, 희망적인 미래를 위해 머리 쓰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저자는 30여년동안 여러 가지 유통마케팅 현장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이다. 현재 김영호 유통컨설팅 대표로 있으며 서울특별시 디자인센터, 중소기업청, 충남농업테크노파크, 예산군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다수의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톡톡 튀는 마케팅’, ‘3년 뒤, 뭐해 먹고 살지’, ‘나도 돈 좀 벌어 보자’, ‘유통만 알아도 돈이 보인다’ 등이 있다. 마케팅이나 유통분야에 정통한 서적들이지만, 제목의 표제들만 봐도 알 수 있듯 저자는 실용적이고 일반 독자들에게 접근이 쉬운 서적들을 출간하였다.
 
저자의 문체 또한 그렇다. 시원하고 재밌는 문체는 마치 강연을 듣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사례와 방법론들을 적절히 배합하며 엮어나가는 내용의 흐름에서 명확한 저자의 메시지를 간파할 수 있다. 또 순번으로 나열하는 저자의 간결한 나열법은 교과서적인 명료함을 더해주고, 수치의 정확함으로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했던 신선한 내용을 예화로 제시하며 저자의 방법론적 법칙을 적용하고 있기에 흥미롭고 배울 점이 많았다. 책을 읽어가면서 저자의 생각과 그 사고 연산 방식을 부분적으로 배워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
 
저자는 리더의 자질과 사고방식에 대해서도 한 수 가르쳐주고 있고, 1등을 추구하는 전략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언해주고 있다.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도록 포괄적이고,  제안이나 방법들은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것이 많기 때문에 설득력이 좋으며, 몰입된다.
 
행복한 부자가 되어야하는 이유라기보다는 경쟁적인 시장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남아야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하고, 무엇을 추구하며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명강연을 들은 느낌이다. 단 번에 끝낼 수 있는 재밌는 서적이고, 생각보다 쌓을 수 있는 지식적인 면이 강한 서적이다. 더불어 남들의 마케팅 수작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지혜도 생긴달까. 여러모로 주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아주 괜찮은 강의였다.
YES마니아 : 골드 j*****8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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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독종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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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이라는 단어가 눈길을 잡았다. 얼마나 독해야만 마케팅 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21세기 디지털 세상에 적합한 유통 마케팅의 비결을 알려준다는 서문에 귀가 번쩍했다. 저자는 30년간 유통 마케팅 분야에서 일해온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란다. 상품평론가라는 특이한 이력과 저자의 실패 경험이 어울려졌다는 말에 궁금증 더해갔다. 생각외로 재미있었다. ’독종’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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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이라는 단어가 눈길을 잡았다. 얼마나 독해야만 마케팅 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21세기 디지털 세상에 적합한 유통 마케팅의 비결을 알려준다는 서문에 귀가 번쩍했다. 저자는 30년간 유통 마케팅 분야에서 일해온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란다. 상품평론가라는 특이한 이력과 저자의 실패 경험이 어울려졌다는 말에 궁금증 더해갔다. 

생각외로 재미있었다. ’독종’마케팅, 제목과는 틀리게 부드럽고 순했다.
처음엔 뜬끔없이 부(富)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어리둥절했다.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는 성공한 CEO의 습관과 성공의 노하우 즉, 시대를 읽는 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품을 팔건, 서비스를 팔건 시대의 트렌드를 정확히 예측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에 대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CEO의 사례와 기업 사례를 통해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명함부터 중소기업의 마케팅법, 21세기 대한민국의 마케팅까지 포괄적으로 내용을 담고 있다.

가끔은 너무 포괄적이라서 독종마케팅과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의아하게 여겨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특히 부정부패에 관한 부분) 전체를 읽고나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는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 책의 재미라면 아마도 세계 각국의 마케팅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일본의 타임 마케팅은 눈에 띄었다. 10분 헬스클럽, 15분 렌터카, 30분 순환운동, 또한 미래의 매장을 보여주는 독일의 최첨단 유비쿼터스형 매장 등은 21세기의 마케팅과 시대가 어느 정도 변화하고 발전했는지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자립이 필요한 지방 도시를 위한 7가지 해법 등 신선하고 재미있는 마케팅법을 읽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행복한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그 말이 더 가슴에 와 닿는다. 일을 즐기며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행복한 부자가 되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독종, 시대를 궤뚫어보는 시각이 새로운 독종이라는 개념을 그래서 저자가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행복한 독종, 독종 마인드로 지금 내 자신의 모습을 업그레이드 시켜보자! 
k***o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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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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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사실 마케팅은 요즘 대세가 부드러운 감성 마케팅인데 왠 독종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면서 굳이 인생을 그렇게 마음을 독하게 먹으면서 치열하게 살아야 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책을 읽으면서 역시나 세상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큼 우리에게 호의적이지도 않고 오히려 적대적이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독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또 다시 들게 되네요.요즘 청년실업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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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
사실 마케팅은 요즘 대세가 부드러운 감성 마케팅인데 왠 독종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면서 굳이 인생을 그렇게 마음을 독하게 먹으면서 치열하게 살아야 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책을 읽으면서 역시나 세상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큼 우리에게 호의적이지도 않고 오히려 적대적이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독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또 다시 들게 되네요.
요즘 청년실업도 문제가 되고 경제사정도 안좋은데 물가는 계속 올라가지 점점 살기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처럼 좁은 취업문을 열고 회사에 입사를 했다고 해도 또 언제 짤릴지 모르는 바람 앞에 등불 같은 직장인들의 한숨.
이런 걸 보면 옛날처럼 창으로 수렵생활을 해서 생존을 해야했던 정글은 아니더라도 빌딩 숲이라는 도시에서 머리와 펜으로 매일 하루하루 총성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마케팅이라는 것도 과거의 마케팅에서 현대로 점점 진화되어가고 있잖아요.
다가올 미래에는 과연 어떤 마케팅이 선보이게 될지 참 궁금하네요.
요즘 소셜 네트워크가 붐이죠?
트위터 한 번 안 해 본 사람이 없고 며칠 전에 영화를 봤는데 페이스 북.
이처럼 무한 경쟁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으려면 정말이지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독종마인드가 없으면 남의 희생양이 될 뿐 아니겠어요.
세상에는 물론 착한 사람도 많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남을 밟고 일어서려고 하고 온갖 거짓말로 사람을 현혹시키기 일쑤이잖아요.
자칭 대한민국 상품평론가 1호라는 김영호씨가 이야기하는 마케팅의 세계는 그동안의 마케팅과는 다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인 것 같아요.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변화시키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고 생존할 수 없는 냉혹한 현실 앞에서 용기를 내고 도전하기 위해서는 정말 독한 마음을 품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거겠죠.
물론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실패도 할 수 있겠지만 그 실패를 교훈삼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또한 어쩌면 독한 마음에서 나오지 않겠어요?
독종 마케팅.
어쩌면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수적인 마음가짐인 것 같네요.
그러면서도 행복한 성공이라니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사실 독한 마음을 먹고 성공을 위해서 매진하다보면 가족이나 행복과는 멀어질 수도 있는데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를 생각한다면 결코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되지 않겠어요?
무엇보다 내가 행복하고 또한 가족이 행복해야지 고객이 행복해지는 것 아닐까요.
n******s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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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독종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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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시대를 사는 당신, 독종 마인드로 무장하라..!!! 이책의 저자는 30여년 동안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홈쇼핑등 다양한 유통 마케팅 현장을 누빈베테랑이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변화와 다양한 마케팅 성공 사레등을 통하여 마케팅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하지만 이책이 기존 마케팅책하고 다른점이 있다면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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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시대를 사는 당신, 독종 마인드로 무장하라..!!!

이책의 저자는 30여년 동안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홈쇼핑등 다양한 유통 마케팅 현장을 누빈
베테랑이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변화와 다양한 마케팅 성공 사레등을 통하여
마케팅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하지만 이책이 기존 마케팅책하고 다른점이 있다면 ...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마케팅 서적이라고 하니 내용이 더 궁금해
지기도 했다.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마케팅이란 어떤책일지...참 색다른 발상이 느껴지는 책으로서
마케팅에 있어서도 남다른 기발한 발상을 요하는 만큼 어떠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안고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책에서는 현재보다는 향후 시대 변화가 이루어지면서 일어날 다양한 현상에 초첨을
맞춘 이야기를 시작으로 현재와 과거에 성공한 마케팅에 대한 사례들도 함께 접하면서
미래을 예견하고 준비해나갈 수 있게 독려한다.

저자의 그동안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에 대한 분석과 다양한 사레들을 통하여
미래에 예측 가능성이 있는..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
역시.. 남다른 감각은 물론 남들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함께 만발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

마케팅에 있어서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남들이 예상할 수 없는.. 남들과 전혀 다른
방향의 생각을 가지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데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것이 실패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실패왕을 뽑는다니..역시 그누가 실패왕을 뽑겠다는 생각을 했겠는가...

마케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패를 밑거름 삼아 성공의 길로 가는 발판으로 삼는
것도 좋을듯 한것이 그 무엇보나 자신의 노력이 중요한것이 아닌가 한다.

요즘은 1인기업시대라 할 정도로 마케팅에 붐이 일어나고 있는것은 물론 각 지방을
살리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것 역시 마케팅의 일환으로서 요즘은 마케팅이
단순히 물건 판매의 목적을 넘어서 지역을 살리고 나라를 알리고 개개인을 알리는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마케팅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만큼 지켜야할것이
도덕적인 관념 윤리의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것이 도덕성을 잃어버린 
마케팅으로 아무리 성공을 한다고 해도.그것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는것은 물론 자신을
불행속에 빠지게 만들 수 있는 독약과 같은 존재인 만큼 깨끗하면서도 도덕적이
마케팅이 성공하는데 있어서 원칙이 되어야할것이다.


a******6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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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독종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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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상품 평론가 1호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김영호님으로  30여 년 동안 유통마케팅 현장에서 발로뛴 실무형 마케팅전문가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30개국 44개 주요 도시의 시장조사경험을 통해 선진도시의 무엇이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지를 연구해 왔다.   저자는 전반적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조언을 하고 있다. 계약서의 작성법에서 부터 구체적인 마케팅 방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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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상품 평론가 1호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김영호님으로  30여 년 동안 유통마케팅 현장에서 발로뛴 실무형 마케팅전문가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30개국 44개 주요 도시의 시장조사경험을 통해 선진도시의 무엇이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지를 연구해 왔다.  

저자는 전반적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조언을 하고 있다. 계약서의 작성법에서 부터 구체적인 마케팅 방법까지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변신하는 성공모델을 만들려면 끊임없는 신기술 제품 출시와 경영진의 능력이 절재적으로 요구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브랜드파워가 약한 중소기업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알리는 채널로 적극 추천할 만한 곳으로 'TV홈쇼핑'을 들고 있다. 이는 신곡을 낸 가수가 TV의 인기음악 프로에 출연하는것과 마찬가지란 이야기이다.

 

트랜드의 변화에도 안테나를 곤두 세워야 할것임을 강조하고 있는데 대표적인것이 SNS의 영향력을 들고 있다. 이제는 손안의 인터넷이라는 모바일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세상이 되었다. 스마트폰의 보급대수가 약 600만대에 이른다고 한다. 스마트폰의 출현과 함께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킹'이 우리를 지금과는 다른 세상으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아줌마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라 한다. 우리나라는 인터넷강국으로  인터넷을 통한 아줌마들의 약진이 대단해 보인다.  아줌마들 스스로 모임을 만들고, 연대를 꾸리고, 힘을 발휘하는 건 분명 긍정적인 변화라 생각된다. 아줌마의 역할모델변화에 대한 의견도 내고 있다. 시대가 변해 지금까지 내조 위주의 전통적인 현모양처에서 벗어나 인터넷을 통한 '신 아줌마 공동체'를 이끌어내 대표적인  '입소문 마케팅'의 주세력으로 성장했다. 사실 아줌마 파워는 원래 예전부터 강했다. 동네에서 아줌마들에게 찍히면 시장에서 장사를 잘 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특히, 최근에는 소셜네트워크(SNS)가 확산되면서 아줌마들의 입소문은 더욱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여서 아줌마 파워도 더욱 강력해 졌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회사는 아줌마들의 동향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것이다.

 

21세기 디지털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좀 더 현명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아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 같다.  디지털세상에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날로그 시대보다 쉬운편이라고 주장한다. 그 이유로는 새로운 세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맛보게 해주면 되기 때문이란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현상에 대한 비교평가를 바로바로 하는자만이 부자대열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고 강조한다. 개인 미래의 경쟁력은 개인의 창조력에 의존하기 보다는 커뮤니티가 만들어 내는 새로운 창조물에 사회가 움직일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는 이야기다. 즉, '디지털 부족(Digital Tribe)'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를 보일때에는 그만큼 빨리 '트랜드'를 파악해 동승해야만 성공할 확률이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부자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그 실행방법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하나씩 풀어놓고 있다. 명함하나를 만들더라도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다고 한다. 재질에서 부터 디자인 그리고 명함을 채울 내용까지 외부아웃소싱 제작회사에서 아웃소싱을 하기에는 그 중요도가 너무 크다는 것이다. 이처럼 사소한것에서 부터 신경써서 마케팅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도퇴될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독하게 살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시대를 살기 때문에 마케팅도 독종같이 해야하므로 이 책의 제목도 '독종마케팅'이라는 치열한 제목을 붙이지 않았나 싶다.



k****0 201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