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인쇄분야에서 디자이너가 참조할 만한 책자체가 거의 전무하다는 점에서 이책은 나름대로 신선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사무실의 웹디자이너에게 인쇄디자인과 웹디자인차이와 주의할점에 대해서 참조할 만한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사무실 디자이너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RGB와 CMYK등의 차이점과 인쇄색감,화면색감에 대한 차이등 기본적인 개념이 많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책의 내용중에 이러한 부분이 많았지만 이론적인 부분이 많고 구체적인 실사례가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제품 박스의 디자인 과정 부터 실제 인쇄시 까지의 과정이나 브로셔의 제작과정등의 구체적인 진행사항을 예를 들면서 빠르고 쉽게 이해시키는 그런 예제가 없어 아쉬움이 있네요. 다음버전에는 실사례의 처리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첨가 하면 좋을듯하네요 |
| 인쇄하면 어렵게 다가온다. 책들은 전무한 상황이고 인쇄에 관한정보를 얻기란 실무를 직접 해보지 않고는 얻기힘든 폐쇄된 그리고 끼리끼리 아는 사람만 아는 업태라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데 이책은 디자이너가 실무를 하면서 디자이너가 알아야할 진수만 뽑아 정리한것이라 더욱 값진책이다 시각디자이너들이 꼭 한번쯤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강추!! 강추 !! 일선의 출판 디자이너들에게 가장 많이 선물된 책이라는 사실만 봐도 알수있다. 그 내용을 예측할수있다. 대학에서도 교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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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실무에 대하여 이 책 저 책 살피다가 고른책,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루두루 알 수 있도록 제대로 만든 책, 게다가 책 중간 중간에 있는 숙련가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더 좋은 책. 다른 책에 비하여 가격도 착하고, 특히 책의 뒤부분에 붙어있는 인쇄 샘플을 정말 유용하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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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정말 편집 디자이너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아요~ 따분하게 표로 작성되었거나, 용어설명의 위주가 아니라, 그다지 지루하지 않게, 인쇄의 전체적인 과정을 사진을 덧붙여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전식 전달이 아니라 실무위주로 설명이 되어있네요. 디자인을 하려면 먼저 인쇄를 어떻게 할건지도 중요하잖아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현장에서 근무시작한다면, 두려움에서 절반은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선배님들의 일본용어 사용에 위축되지 않아도 될것 같고.... 저도 오늘부터 밤새 읽어내려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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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편집디자인을 할때 애를 먹는게 인쇄에 관한 것들을
잘 알지못하고 있고
용어들을 알지못해서 당황하게 한다.
물론 실제로 부딪혀봐야 되는게 인쇄실무라지만
이 책을 먼저 보고 지식을 쌓은뒤에 인쇄실무를 맡아보니
훨씬 더 이해가 빠르고 작업처리가 빨라졌다.
처음 인쇄실무를 접하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읽고 시작한다면
한결 편안한 마음에서 작업의 질을 더 높일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납품 후 평가할때 이 평가의 기회는 다시오지 않가때문에 평가하는 사람을 부담없이 자유롭게 평가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밝게 조성하는 것도 디자이너의 몫입니다. |
| 제목처럼 인쇄과정이 궁금한 디자이너들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다. 종이에 관한 설명부터 인쇄, 교정, 후가공까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물론 실무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일을 모두 해결하기엔 역부족이겠지만, 아직 모르는 것이 많은 초보 디자이너들에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책 뒤에 특수인쇄와 도무송에 관한 실물까지 첨부되어있어 도움이 된다. 하리꼬미, 도무송 등 일본식 용어에 대해 한글로 풀어놓은 내용이 있는데... 과연 실무 현장에서 우리말이 잘 통할지... 회의도 들지만, 앞으로 계속 학교나 학원에서 우리말로 교육을 시켜나간다면... 언젠가는 우리말로 풀어쓴 단어들이 통용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면서.... |
| 사실 전, 디자이너가 아니라 제작자 입장에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 제가 있는 회사는 작업양이 많기 때문에 저 같은 제작 전문 담당자가 있지요. 책자 제작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겸 해서 출력소 작업자들에게 문의를 해봤지요. 인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쉬운 책 없냐고. 그랬더니 이 책을 소개해주더군요. 이미 이 책은 인터넷 상에서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구성한 것 같더군요. 역시 괜찮더군요. 그러나 사실 저보다는 제목에 있는 것처럼, 디자이너에게 맞는 내용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이너들의 단점 중 하나가 자기는 디자이너니까 멋지게 디자인만 하면 되는 것 아니냐 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요. 원고는 원고 담당자가 하는 거고, 만드는 건 제작담당자가 하는 거고... 그러나 다른 일들도 그렇듯이, 특이 이 디자인과 인쇄과 맞물리는 일은 결코 그렇지가 않지요. 디자이너가 처음 기획 단계에서부터 끝나는 공정까지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만 제대로된 완성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잘 지적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다 읽고 사무실에 있는 디자이너들에게 참고로 한번씩 보라고 공용테이블에 제 이름써붙이고 놔뒀는데.... 안타깝게도 이게 사라져버렸답니다. 어디 갔는지 다 모른다고 하고... 저도 좀더 볼려고 해도 잘 못보겠고... 어쨌거나 인쇄와 관련해서 디자인을 할려는 사람들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