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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말부터 WEB의 광풍이 우리를 둘러싼 모든것을 바꾸고 있다.
그 WEB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 언어환경인 HTML이 새롭게 HTML5로 도약하려고 하고 있다.
과연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고 , 무엇을 준비해야지만 또 다른 10년을 살아가는데
주도적일지 못하더라도 , 뒤쳐지지 않게 갈 수 있을까?라는 맘으로 이 책을 틈틈이 읽어 보았다.
우선 , 책 부록에 기존에 HTML에 간단한 소개 를 10페이지정도라도 간략하게 넣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이 책을 읽는 90%는 HTML을 알고 있겟지만..모르는 10%도 있을것이라고 그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한 없이 난해한 철학책을 읽는 기분이 들것 같기 때문이다.
구성이나 내용은 좋았다.
HTML5 표준 스펙과 비교하니..기존의 HTML 스펙과 비교해서 달라진점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고 . 더 필요한 부분은 각기 자기 환경에 맞추어서 스펙에 맞추어서 개발을 진행하면 될 수 있게 좋은 길라잡이역활을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아이폰에 GPS기반이 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는 위치정보도 HTML5에서는 기본 태그로 지원하고 있다. 어떻게 지원하는지는 책을 읽어본다면 여러분도 손쉅게 구현할 수 있을것이다.
이 번에 새로이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사이트를 HTML5랑 HTML4 겸용으로 하기로 고객측과 협의후 , 개발을 진행하는데 이 책이 좋은 가이드 역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 아직 모든 브라우저가 100% HTML5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점에 전면적으로 HTML5를 적용하는데에는 조금의 시간이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우리 개발자들은 그 사이에 이 책과 HTML5 스펙으로 HTML5를 대비한다면 미래를 준비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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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담백한 맛이 느껴지는 책이다.
구글, 페이스북의 엄청난 성장과 함께 새로운 웹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수의 굉장한 웹서비스를 보며 웹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HTML5. 앞으로 웹을 통해 뭔가 해보려는 사람들은 HTML5라는 키워드를 굉장히 관심있게 보고 있고 꿈같은 이야기들이 곳곳에서 들려온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제법 담백한 문체로 HTML5 스펙과 API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이 책은 웹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은 아니다. HTML과 CSS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은 알고 있어야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아주 기초적인 정보는 과감히 생략하고 실질적인 HTML5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오히려 나는 이런 부분이 맘에 들었다.
책은 '~한다' 대신에 '~합니다'라는 친근한 대화식 문체로 씌여져 있으며, 단순하게 레퍼런스를 소개하기보다 스펙 구현등에 대해 저자들의 개인적인 의견과 바램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HTML5 스펙 자체가 지금도 여전히 만들어져가는 과정에 놓여있기 때문에, 이러한 책의 구성은 참신하게 느껴진다. 책을 읽는다기보다 전문가들의 세미나를 듣고 있는 기분이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책의 제일 마지막 '책을 마치며' 부분에는 저자의 솔직한 조언이 씌여져 있다. '새로운 기능들을 가지고 놀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기 바랍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남들보다 앞서가는 얼리어답터라는 증거입니다' 등의 말을 통해 지금은 준비의 때이며 앞으로를 대비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현시점에서의 적용방법등도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만 그보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새로운 기술을 익혀나가자는 생각이 전해진다.
전체적으로 번역도 굉장히 매끄러웠고 내용도 제법 깊이있는 좋은 책이었다. 다만 제목에 붙어있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가 함께 읽고 바로 쓰는'이라는 말은 좀 무리가 있지 않나한다. 바로 쓰기 위해 보다는 앞으로를 위해, 그리고 생초보보다는 웹에 대한 기초지식을 갖고 HTML5와 그에 따른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첫걸음'을 떼기 위한 분들에게 적합한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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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html5 관련 서적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지식의 패러독스 중에 하나는 정보가 많아질 수록, 양질의 정보를 접하기는 더욱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나라 출판 시장 중에서 IT기술 관련 시장은 독자의 편향이 심한 편이기에, 양질의 기술 서적을 구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또한, 책 가격이 비싸서(외국 대비 책 가격이 비싼 것은 아니지만, 소득대비 가격은 비싼 편이지요. 특히 기술 서적은 말입니다) 한번 잘못 구매하면, 그 타격이 좀 오래갑니다. 각설하고, html5의 표준이 나오자마자, 관련 책들이 마구잡이로 출판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제대로된 책 한권을 쓰기 위해서는 최소한 일년 정도의 준비기간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오래 준비했다가, 기술 표준이 변하면, 그 노력이 헛수고가 되어버리지요. 그래서인지, 제대로 검수도 안된 책들이 우후죽순으로 출판되고 있지요. HTML5 관련 책들도 그 종류는 많지만, 거의 스펙을 번역한 것들이거나, 새로운 테그들을 설명하는 것으로 끝나는 책들이 많습니다. 그런 책은 아무리 읽어도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수 많은 도구를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문제에 적합한 도구를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니까요. 그리고, 어설프게 아는 최신 기술보다는, 손에 익은 옛기술을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레거시 시스템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html5의 새로운 테그들과 API를 단순히 기술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대신 왜 html5인지, html5에서 각 테그, api들이 왜 포함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에 보다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html5 레퍼런스 책을 희망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 책이지만, html5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싶은 html4 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책의 본문의 코드들은 각 테그들의 부분 코드만 들어있기 때문에, 책의 표지처럼, 완전한 초보자용은 아닙니다. html4 를 비롯한 기존 웹 기술에 익숙한 개발자가 html5를 새로 접함에 있어서, 왜 기존 기술 대신 html5를 익혀야 하는지에 대한 까닭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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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5 요즘 얘기가 많이 나온다
HTML 5 첫걸음을 읽어보았다.
HTML 5 첫걸음이랑 책제목답게 세세한것을 알려주진 안는다.
즉 HTML 5 의 큰그림을 그려준다 그것이 이책의 목표인거같다.
책두깨도 두껍지 않다 그것은 세세한곳까지 말해주지 않는다는것이다.
이책을 볼려면 HTML의 약간의 지식정도만 있으면 읽는대는
부족함이 없을듯하다.
인터넷으로 HTML약간만 공부하고 봐도 될듯하다.
어려운내용이 없다는것이다.
이책은 위에서 쉽고 간략한 내용으로
HTML5를 미리접하고 익히려는 독자에게 적합하겟다.
몇번읽고 큰틀을 학실히하고 HTML5를 익히면 딱일듯하다.
아 한가지 HTML5를 이책한권으로 배우겟다는 독자는
이책의 선택을 후회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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