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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변의 가까운 지인분의 추천으로 예스24에서 무비 스님이 쓰신 무비 스님 신 금강경 강의라는 책을 주문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어렵게만 느껴젔던 금강경이라는 경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쓰여져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르로도 종종 무비 스님이 쓰신 무비 스님 신 금강경이라는 이 책을 가끔씩 다시 읽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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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해설서는 많다. 그 까닭은 금강경이 부처님 하신 말씀의 진수를 담은 책이라 그렇다고 본다. 마음 한 구석에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란 망상이 생기면 벼락으로 내려쳐라고 부처님께서 말씀 하셨다. 금강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인간의 마음을 꿰뚫어 보신 부처님 혜안에 탄복한다. 만약 무비 스님의 금강경 해설서가 없었다면 보물을 보고도 지나쳤을 것이다. 독자들을 위해 비유를 들고, 고사를 인용한 유려한 문장 덕으로 금강경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었다. 불교 신자가 아니라도 이 첵을 일고 나면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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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을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해설한 책 입니다 무비스님의 즉비의 원리로 어려운 금강경을 쉽게 풀어내주셨네요 금강경은 해설자에 따라서 정말 어려운 알수 없는 암호같은 내용으로 펼쳐지기 마련인데 정말 초심자의 눈 높이에 맞추어 잘 설하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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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금강경은 아마 경전중에 가장 사랑받을 경전으로 생각되어 졌으며 특히 무비스님의 금강경강의는 깊고 넓어진 경안으로 새롭게 풀어 놓은 것 같았다. 그래서 읽으면서 느낌이 온것은 날카롭고, 빛나는 지혜로 모든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르침으로 읽는자에게 보람을 한것 누리게 할 것으로 생각 되었다. 그리고 금강경은 시대와 인종, 민족, 종교를 초월하여 보편적 진리를 설명하고 있는 경전이라고 할 수 있었고, 두 가지 집착은 아집과 법집으로 나에 집착하는 아집과 나 이외의 다른 모든 것에 집착하는 법집을 깨뜨리고 나와 법과 일체 모든 것이 공하다는 것을 알면 자기안에 품고 있는 다이야몬드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읽다 보면 개인의 평안 뿐만 아니라 세상의 평화를 위해 서라도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으로 생각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