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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중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아는 분이 이 책을 선물로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요,
전에는 영어문법이 제일 싫었던 저에게
이 책이 영어에 눈을 뜨게 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문법도 몰랐었는데
이 책을 열심히 보고 나니 정말 영어가 괜찮아지더군요.
따분할 수도 있는 영어를 경쾌하게 설명한 책인 것 같아요.
정말 영어문법에서 중요하고 꼭 필요한 기본동사를
알기 쉽고 시원하게 설명한 책입니다.
정말 중요한 과목인 영어인만큼
정말 꼭 봐야 할 학생들의 필수 참고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좋은 책인 만큼
강력추천입니다!! ^^ [인상깊은구절] 구절이라기보다 꼭 필요한 기본동사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