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 실린 동시이다.
아이들이 좋아한다. 짧고 간결하게 아이들의 모습을 포착해낸 시.
아이들은 아이들 자신의 모습이 저렇게 귀여운 줄 알까?
할머니 무릎 펴지는 날,,에는 귀엽고 앙증막고 따스한 할머니와의 감정이 교류된 시들이 많다,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참 좋은 동시집같다.
'구름 위 걷기 연습'이란 시를 어느 잡지에 실린 것을 보았는데,,,참으로 요즘 날씨에 어울린다, 눈을 가만히 감고 상상해보자.눈 위를 걷는 기분을^^